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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선홍의 독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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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hnseon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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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도시로 떠난 독일 역사 문화 산책&amp;gt;과 &amp;lt;독일 통일 한국 통일&amp;gt;의 저자 손선홍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와 역사 관련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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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5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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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5)『30개 도시로 읽는 독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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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8:44:23Z</updated>
    <published>2025-03-01T07: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한가운데에 있는 독일은 문학, 철학, 음악, 미술은 물론 과학도 발달한 나라다. 오늘날 독일은 유럽 제1의 경제국이며, 유럽연합(EU)을 이끌어가고 있다.&amp;nbsp;2022년 2월 푸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독일은 신성로마제국, 중세 해상무역의 강자 한자동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G8YzHrrkJS-DAlVGuflVIHYWe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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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4) - &amp;quot;생각은 자유다!&amp;quot; - Die Gedanken sind fre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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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28:00Z</updated>
    <published>2025-01-30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생각한 바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어한다. 자유로운 생각과 자유와 자유로운 발표는 인권의 핵심 가치이기도 하다.   &amp;quot;생각은 자유다.&amp;quot;  이 말은 일찍부터 독일에서 있었다. 이 제목을 딴 독일 노래도 있다. 1780년경 처음으로 작자 미상의 가사가 출판되었다. 약 30년 후에는 이 가사에 곡이 붙여지며 노래로도 불려졌다.&amp;nbsp;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jnBQpfDaWXjQHydwn5dvQpApm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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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켈 전 독일 총리의 회고록『자유』는 무엇을 말할까? - -&amp;nbsp;&amp;nbsp;손선홍의 독일 이야기(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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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2:46:57Z</updated>
    <published>2024-12-13T11: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2024년 11월에 회고록&amp;nbsp;『자유: 1954-2021년을 회상하다』를 냈다. 회고록은 독일과 전 세계 30여 개 국에서 동시 출간됐다.  회고록은 1954년 서독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앙겔라 카스너(메르켈의 결혼 전 이름)가 목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동독으로 이주하여 학교생활 등 성장 과정과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자 정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dNhH2WvlkwaFay7wSFoEM423k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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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3) 통일된 독일의 사정은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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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12:06:03Z</updated>
    <published>2024-10-06T01: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정부는 해마다 &amp;lsquo;독일통일 보고서&amp;rsquo;를 펴내고 있다. 9월 말 『동과 서. 자유롭게 하나가 됐으나 완전하지 않다. Ost und West. Frei vereint und unvollkommen』 라는 제목으로 2024년 독일통일 보고서가 발간됐다(분량 175쪽). 2024년 통일 보고서는 동독 담당관인 카르스텐 슈나이더(Carsten Schneide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gsFnbLlQx4DTMehJxuxm46Sve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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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문화(12)-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 -&amp;nbsp;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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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9:08:35Z</updated>
    <published>2022-11-28T0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 &amp;lt;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amp;gt;을 관람했다.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특별전이다. 전시품은 합스부르크 가문이 소장했던 회화, 집기, 갑옷 등 96점인데, 회화가 62점으로 압도적으로 많다. 고종 황제가 준 조선시대 갑옷도 있다. 회화는 합스부르크 가문이 배출한 신성로마제국 황제와 스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nC0tFa5clBTj57ADZgeAOao7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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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1)-자유와 한자동맹의 도시 함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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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4:33:32Z</updated>
    <published>2021-10-23T03: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 하면 우선 전쟁으로 인한 폐허의 잿더미에서 &amp;lsquo;라인강의 기적&amp;rsquo;이라는 경제성장을 이룩한 나라가 떠오른다. 바흐, 베토벤, 멘델스존, 브람스, 바그너 등 음악가는 물론 괴테, 실러,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귄터 그라스 등 문인들로도 친근한 나라다. 특히 분단의 고통을 함께 겪으면서 심정적으로 더 가깝게 느껴졌다. 부럽게도 독일은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oXMdPagSoHK35am7K55t365Ia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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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0)-슈테델 박물관의 괴테 그림 - 명화 &amp;lt;로마 평원에서의 괴테&amp;gt; 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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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4:32:34Z</updated>
    <published>2021-08-04T07: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한 볼프강 폰 괴테는 독일이 낳은 대문호다. 괴테는 이미 25살때 &amp;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amp;gt;을 써 전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나폴레옹도 여러번 읽고 그를 만나고자 했다. 괴테를 모르는 이가 있을까 할 정도로 그는 널리 알려져 있다. 괴테는 1749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프랑크푸르트 중심에 마인강이 흐른다. &amp;nbsp;마인강변에 독일이 자랑하는 &amp;lt;슈테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mdSt4AdGWGJ5Btrx7huJ3Zh78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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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9)-브람스를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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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4:31:36Z</updated>
    <published>2021-07-15T08: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두 번 만난 사람으로부터&amp;nbsp;갑작스럽게 &amp;ldquo;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rdquo;라며 음악회에 초대받으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프랑수아즈 사강이&amp;nbsp;발표한 소설이기도 하다. 제목치고는 파격적이다.  1961년에 개봉된 &amp;lt;Goodbye again&amp;gt;은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amp;lt;이수&amp;gt;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실내 장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YOP9sYsOgBc1YA7vcjXgrAF9D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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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 (8)-채소의 프리마돈나 아스파라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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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4:40:57Z</updated>
    <published>2021-06-18T09: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 4월 말&amp;sim;6월이 되면 슈퍼나 채소상 또는 시골 길가에서 희고 긴 뿌리 모양의 채소를 파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바로&amp;nbsp;아스파라거스다. 독일에서는 스파겔(Spargel)이라고 부른다.&amp;nbsp;이 시기에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amp;nbsp;음식은 단연 아스파라거스를 주 재료로 한 음식이다. 아스파라거스 수프도 있다.  요즈음 아스파라거스는 우리나라에서도 흔하지만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8xPOQKYhuUEdrI3NDa1MQu3uh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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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 (7) - 전혜린과 독일 - 독일을 알린 1세대 전혜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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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4:24:20Z</updated>
    <published>2021-06-04T04: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후 독일을 알린 1세대  전후 독일을 우리나라에 알린 1세대는 누구일까? 나는 전혜린(1934〜1965)이라고 생각한다. 50년대 독일에 유학했던 그녀는 유학 중 독일어 소설을 번역하고 글을 쓰며 알려지기 시작했다. 30대 초에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났으며, 그녀가 떠난 후 나온 책으로 더 유명해졌다. 그녀가 번역한 작품과 쓴 글을 통해 독일도 알려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gQREAIDCIA-gc8dnW0IOQL81F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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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6) - 명품 도자기 마이센 - 명품 도자기 마이센의 유래&amp;nbsp; : 손선홍의 독일 이야기(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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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15:37Z</updated>
    <published>2021-05-12T0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고 마시는 일은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언제부터인가 그릇이나 찻잔에 눈이 가기 시작했다. 정성 들여 만든 요리가 질 좋은 그릇에 담겨 나오면 보기도 좋을 뿐만&amp;nbsp;아니라 더 맛있게 느껴진다. 커피나 차도 잔에 따라 맛이나 분위기도 다르다.  대를 물려 쓰는 그릇  30여 년 전인 1990년대 초&amp;nbsp;오스트리아 빈에서 한 지인의 집에 식사 초대를 받아 간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i8Rjrl5hl1_lrKpNHTfzFqurm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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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로 떠난 독일 역사문화산책 - 2천 년의 독일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 : 손선홍의 독일이야기(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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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23:31:47Z</updated>
    <published>2021-03-30T03: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독일은 어떤 나라인가?&amp;quot;  아우토반(고속도로)의 나라, 자동차의 나라, 축구의 나라, 음악의 나라, 맥주의 나라, 통일을 이룩한 나라, 나치의 만행을 끊임없이 반성하는 나라... 바로 독일을 두고 하는 말이다.  독일은 유럽의 한가운데에 있지만 비교적 친근하게 느껴지는 나라다. 바흐, 베토벤, 슈만, 멘델스존, 브람스, 바그너 등 음악가의 노래를 들어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zUjdo-5ng5pRFFnJ6o_ibdAw9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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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4)- 카논 음악과 작곡가 요한 파헬벨 - 카논 음악의 산실 뉘른베르크의 성 제발두스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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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4:11:29Z</updated>
    <published>2021-03-13T01: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쩔 수 없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취미 활동을 하고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게 된다. 좋아하는 음악 중에 카논&amp;nbsp;음악이 있다. 저음으로 중후하게 한음 한음 끝어지는 듯 시작하는 부분부터 끌리게 된다.  성 제발두스 교회에서 들은 카논 곡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기 전인 2019년 5월 말에 바이에른 주에서 두 번째로 큰 &amp;nbsp;뉘른베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LvyHXGGZmXHT41v-tNFnC727M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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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3)-그림도 그렸던 처칠과 아이젠하워 - 아데나워 하우스에 있는 처칠과 아이젠하워 그림 2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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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14:50:28Z</updated>
    <published>2021-03-05T09: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들 중에 그림이나 음악 등 예술에 재능이 있는 이들이 꽤 있다. 영국 전 총리 윈스턴 처칠과 미국 전 대통령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그림을 그렸다.&amp;nbsp;독일 전 총리 헬무트 슈미트는 피아노를 연주했고,&amp;nbsp;빌리 브란트는 만돌린(?)을 연주했다. 처칠과 아이젠하워의 그림 솜씨는&amp;nbsp;아마추어 수준을 넘었고, 작품도 많이 남겼다.  슈미트는 클래식 음반을 출시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2ecs8Ne6q2YT83ZnRV_NC1kPI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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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2)-독일 역사와 문화는? - 독일 역사와 문화는 이해하기 어려울까? : 손선홍의 독일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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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20:35Z</updated>
    <published>2021-02-07T04: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에서 활동하는 이들도 크게 늘어나고 있고, 지금은 코로나로 잠잠하지만 외국을 여행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기때문이다. 또한 바쁜 일상생활에서도 외국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내면의 여유와 풍요를 찾으려는 이들도 있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는 외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책이 다양해지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mMULbYWWi7UOwKnrdV4mSayxb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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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역사 문화(1) - 바흐와 커피 칸타타 - 커피 원산지, 커피가 유럽에 전래된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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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4:02:52Z</updated>
    <published>2021-02-05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 어느새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도 있으나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이들이 커피를 마신다. 주로 직장이나 외부에서 마셨던 커피가 언제부터인가 가정으로도 들어왔다. 집에 커피 기계를 갖다 놓고 취향에 맞는 커피를 마시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거리에 나서면 큰 길가나 골목길 가리지 않고 카페가 눈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oh%2Fimage%2FwpbTF9y7tDU3Z-DCXPzw4atmI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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