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상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yl" />
  <author>
    <name>sangmal</name>
  </author>
  <subtitle>누군가에겐 그래 봤자 그깟 공놀이, 그래도 나에겐 삶인 축구 |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마추어 축구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Tyl</id>
  <updated>2021-02-03T09:08:00Z</updated>
  <entry>
    <title>승점 3점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경기 - FC도르마무는 어쩌다 아마추어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yl/4" />
    <id>https://brunch.co.kr/@@bTyl/4</id>
    <updated>2024-02-27T01:47:26Z</updated>
    <published>2024-02-27T01: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점 3점의 소중함 축구 좀 본다는 사람들 중에 우리나라에서 아마추어 리그가 있다는 것을 과연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 대한민국의 아마추어 리그가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심지어 그 안에서 리그 승강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우리 FC도르마무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 중 하나가 &amp;quot;K6리그에서 뛰면 연봉은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yl%2Fimage%2FA-s0vy7edlKViHl2VmV-eP4eJZ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C 도르마무 - 축구팀 이름을 이렇게 막 지어도 되는 것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yl/3" />
    <id>https://brunch.co.kr/@@bTyl/3</id>
    <updated>2024-02-13T08:38:54Z</updated>
    <published>2024-02-13T04: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다시 그라운드로 드라마 미생 10화에서 나왔던 대사 중 '그래봤자 바둑, 그래도 바둑'이라는 대사가 있다. 바둑 명인 조치훈 9단께서 하신 말씀을 차용한 대사이다. 바둑 한 판 이기고 지는 거, '그래 봤자' 세상에 하등 영향력 없는 바둑.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상관없이 나에겐 전부인, '그래도' 바둑.  축구란 운동이 참 그렇다. 남자라면 누구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yl%2Fimage%2FvTxU7SeKHjsAvtvyyc9LYijiYf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구의 의미 - 축구 선수도 아닌 나는 왜 축구에 빠져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yl/2" />
    <id>https://brunch.co.kr/@@bTyl/2</id>
    <updated>2024-02-05T06:45:53Z</updated>
    <published>2024-02-05T05: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낭만의 그라운드 기억을 더듬어 내가 축구와 사랑에 빠지게 된 순간을 마음속으로 그려봤다.   생각보다 그리 어린 시절이 아닌 대학교 1학년 때 참가했었던 체전이었다. 사실 그 전까지는 나는 그리 운동과 가까운 사람이 아니었다(이게 아마도 축구 제일 못하는 축구 유튜버라고 놀림받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대학교 1학년 시절, 소모임이나 동아리는 하나는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yl%2Fimage%2FJ4xTBNIprWEueXEAJaKdloJcu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구팀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 'FC도르마무'의 시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Tyl/1" />
    <id>https://brunch.co.kr/@@bTyl/1</id>
    <updated>2024-02-01T01:28:18Z</updated>
    <published>2024-02-01T00: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 연소  &amp;lsquo;FC도르마무&amp;rsquo;의 시발점은 매캐한 그을음과 재만 남기고 찝찝하게 끝나버린 축구 전문 콘텐츠 제작 기업인 '고알레'에서의 나의 꿈이었다. 2015년에 공동 창업해서 수많은 아마추어 축구인들에게 뜨거운 주목을 받던 고알레에서, 함께하던 동생들과 몇십만 구독자들을 떠나는 과정이 누가 봐도 갑작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이별이었기에 &amp;lsquo;아마추어 축구의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yl%2Fimage%2FiNoSirD52PemH5IwK26htUC5K8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