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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보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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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epone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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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방흡입까지 실패했던 모태비만 45년경력의 한맺인 여자가,어느날 배터지게 실컷먹고 날씬해지는 방법을 발견했다! 과일,빵,국수,치킨,맥주,삼겹살을 배불리먹고도 -10kg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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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3T10:3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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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승처럼 먹으면 살이 빠진다. - 새해목표 다이어트인 사람,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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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00:47Z</updated>
    <published>2025-01-13T23: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쇼핑몰 속 예쁜 모델들 보며 오늘도 한숨 쉬셨나요? 새해 목표,n년째 다이어 트였다고요? 네네.. 그 마음 이해합니다. 저에게도 여러분들과 같은 과거가 있었거든요.  다행히도 지금 시점에서는 과거형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현재진행형이기도 합니다. 이노무 살들, 어지간히 저를 좋아하거든요.  각설하고, 여러분들의 그 고민, 과거형으로 만들어드릴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YaKylUqrnc7DWzDSZXdxi9J1i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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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맥먹고 -10kg - 다이어트,아직도 헤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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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4:42:27Z</updated>
    <published>2024-07-03T04: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탄수화물이 죄라고? 술을 끊으라고? 치킨,삼겹살같은 기름기많은 음식이 주범이라고?  다 헛소리!  세상이 먹지말라는 이 세가지를 배터지게 먹고도 쭉쭉 살이 빠지는 방법이 있다.  아침 과일 점심 탄수화물 (냉면,국수,빵 포함) 저녁 단백질 (치킨,삼겹살,맥주,소주포함)  이 순서와,조합만 지켜라. 그리하면 너와 내집이 감량을 얻을것이니^^  감량이 팍팍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VzuADoYIyk9AoZTJVNJZZhUU-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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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은 무죄! - 옥수수 한솥으로 -10kg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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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20:04Z</updated>
    <published>2023-08-01T08: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어도 먹어도  살이 빠지는 탄수화물은 따로있지요^^  유튜브 [치맥삼겹살다이어트]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Gif4nm0TbA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m54Q2QtzZyU6-UVrJJx43SKnd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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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식원갔다가 12kg 찌운 썰  - 굶으면 날씬해질 줄 알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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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0:58:20Z</updated>
    <published>2023-07-25T02: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옥주현이 소속되어 있는 &amp;lsquo;핑클&amp;rsquo;이라는 아이돌 그룹이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탓에 그녀의 발언은 크게 화제가 됐다. 너도나도 그녀처럼 단식으로 살을 빼고 싶다며 인터넷이 시끌시끌했다.  &amp;lsquo;그래. 이번엔 단식원이다!&amp;rsquo;  연예인의 언급 한 번으로 단식원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들끓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매스컴의 힘이란 대단했다. 그래서인지 원장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QZAMioNyFzZTmHeFJMZ0qSumsbw.jp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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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치도록 날씬하고 싶었다. - 그렇담 이번엔 한약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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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12Z</updated>
    <published>2023-07-19T06: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약 그렇다면 주종(酒種)을 바꾸면 되는 일이었다. 계기는 오랜만에 만난 선배 언니와의 식사 자리에서 마련됐다. 그녀는5살이나 어린 나보다 훨씬 앳되고 가녀린 모습으로 나타났다. 그런 그녀를 보자 나의 다이어트 하소연은 의자에 엉덩이를 대기도 전에 시작됐는데, 그녀는 격한 공감을 해 주더니 지갑에서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냈다.  &amp;ldquo;너 그럼 한약 먹어 볼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6avcVo1mlz5mMQ24qBOijuw5e48.jp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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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욕억제제먹고 미친년 될 뻔한 이야기 - 첫 한 알에 인생이 후덜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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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2:20:41Z</updated>
    <published>2023-07-19T05: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약 비만 탈출의 경로를 찾아내는 건 쉽지 않았다. 그저 줏대없는 다이어트만 반복해 댈 뿐이었다. 굶었다가, 또다시 먹었다가, 달려도 보고, 걸어도 봤다. 뚱뚱해서였을까. 이성에게 고백받은 적도 없고, 반대의 경우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amp;lsquo;한창 좋을 나이&amp;rsquo;라는 말이 20대인 나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았다. 80대 노인의 하루처럼, 뭐 하나 설렐 일 없는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h7ORMutYZi0A2xPwEQtW4C8V9ws.jpg" width="3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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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면서 먹어야했던 그 여인 - 59kg의 오지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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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0:00:21Z</updated>
    <published>2023-07-19T04: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 좋은 연구원들이 발견했다는 체지방 분해 성분도 해결해 주지 못했던 저의 뚱뚱함은, 아이러니하게도 음식으로 해결되었습니다. 칼로리를 계산할 필요도, 그램 단위의무게를 잴 필요도 없이 그저 하루 세끼, 먹고 싶은 만큼 실컷먹으면 되는 이 방법은, 어쩌면 다이어트 보조제를 만들어 내는 유명 기업이 싫어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들의 제품이 정말 인류의 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YlZ6Ko7DqjnK5oAe9I0_jQJr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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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말아먹던 날들 - 아나운서 강수정과 데쓰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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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6:11:39Z</updated>
    <published>2023-07-18T0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뚱뚱한 여자의 로맨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물론 나와 비슷한 체급의 친구 중에 더러는 오래 사귄 연인이 있는 친구도 있었지만,그건 정말 멸종위기의 동물처럼 극소수였다.  &amp;quot;짜증 나. 전철역에서 어떤 남자가 대뜸 전화번호를 묻는 거 있지?&amp;quot;  단물에 개미 꼬이듯 항상 남자들의 프러포즈 공세에 시달리는 입사동기가 얄미웠지만,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03ENlFuLF3cQ3D6sTT0LOqJADFI.jpg"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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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쟁이도 단언했던' 평생 뚱뚱할 팔자' - 치맥,삼겹살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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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9:37:20Z</updated>
    <published>2023-07-17T09: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쇄골이라는 부위를 발견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상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느껴본 적도 없고 만져지지도 않던 부위라서 '혹시 내 몸엔 누락된 건가?'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쇄골이란, 앞뒤가 시원하게 패인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에게나 있는 뼈인 줄 알고 살아온 사람은 혹시 저뿐인가요?  먹고 싶은 만큼 실컷 먹었을 뿐인데 저의 몸에는 그동안 없던 부위가 자꾸 생겨났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zX%2Fimage%2FnO653SzqYaFHvzvpl6NA5DgEe9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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