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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 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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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sse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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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마음이 말하는 것을 기록하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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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2:2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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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amp;gt;를 읽고 -2 - 내가 책으로(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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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6:27:30Z</updated>
    <published>2022-05-18T01: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괴테의 언어  &amp;bull;인간은 지향이 있는 한 방황한다.   &amp;bull;그대 선에 대하여 보답을 받았던가?     나의 화살은 고운 깃 달고 알아갔다오.    온 하늘 열려 있으니 어디엔가 맞았을 테지요.&amp;quot;    &amp;bull;&amp;lt;달에게&amp;gt;  - 중략 - 행복하여라, 세상 앞에서 증오 없이 자신을 닫는 이 한 친구를 가슴에 안은 이 더불어 즐기는 이  사람들이 알지 못해도 혹은 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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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꿈꾸고 사랑했네 해처럼 맑게&amp;gt;을 읽고 -1 - 책이 나에게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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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3:35:31Z</updated>
    <published>2022-05-16T06: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후기&amp;gt;  괴테라니. &amp;nbsp;&amp;lt;파우스트&amp;gt;라는 어려운 책을 쓰고 &amp;lt;젋은 베르테르의 슬픔&amp;gt; 이라는 사랑이야기를 쓴 꽤 훌륭한 작가, 정도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괴테의 활동 영역은 훨씬 방대했다.  사실 그의 성취가 그리 궁금하진 않았다. 이 책에서는 겉으로 보여지는 그의&amp;nbsp;&amp;nbsp;성취와 생활 이면에 흐르고 있던 그의 고민, 그리고 수많은 고민을 마주하며 생을 살아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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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 -에필로그 &amp;amp;  Q&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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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11:36:07Z</updated>
    <published>2022-04-01T09: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40. 아티스트의 길은 정신적 여정이며,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순례의 길이다.  Q. 진정한 창조성은 소수의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자질인가?  A. 우리는 창조성을 너무 협소하게 한정지으며 엘리트적인 용어로 설명하려고 한다. 말하자면 창조성을 '진정한 예술가' 같은 소수의 선택된 사람들만이 가지고 있는 자질로 여기는 문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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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12주 - 신념을 회복한다- 마지막 순간의 저항을 끌어안을 수 있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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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12:53:06Z</updated>
    <published>2022-03-31T02: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험은 숲속으로 들어간 후에야 비로소 시작된다. 그것은 신념의 행위 중 첫번째 단계이다  - 미키하트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거기엔 아무것도 없다.  - 마일스 데이비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신비로움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자신의 행복을 좆으라. 그러면 전에는 문이 없던 곳에서 문이 열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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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11주 - 자율성을 되살린다_예술적 자율성,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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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9T09:41:19Z</updated>
    <published>2022-03-29T03: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은 의무이다. 그러지 못하면 마음을 강건하게고 많게 할 수 없다. - 붓다  &amp;lt;세부목차&amp;gt; - 자신을 아티스트로 받아들이는 법 - 성공 후의 유혹 - 스포츠를 통한 수양 - 아티스트의 제단 만들기    303. 내면의 아티스트를 진실하게 대하다 보면 잘 팔리는 작품이 나오기도 하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니다. 내 작품의 시장가격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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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웨이 필사_10주  - 자기보호에 힘쓴다_창조성의 흐름을 막는 요소를 알아차리고 자신을 보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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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4:10:48Z</updated>
    <published>2022-03-28T00: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이 최후의 자기보호 수단이 되기도 한다                                                          - 클로디아 블랙   &amp;lt;세부목차&amp;gt; - 창조성 차단제 : 임식, 술, 약물, 섹스, 일 - 일중독에서 벗어나기 - 창조성의 가뭄 극복하기 - 명성이라는 마약 - 경쟁심과 자기 파괴  276. 창조성은 프리즘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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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 9주 - 동정심을 되살리다 _ 자신이 받고 싶은 연민은 자신이  채워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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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7:04:43Z</updated>
    <published>2022-03-27T04: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로 온전해지면 만물이 돌아올 것이다 - 노자   &amp;lt;세부목차&amp;gt; - 두려움의 치료제 - 열정이라는 삶의 에너지 - 창조성의 유턴 - 장애물 헤쳐나가기  258. 당신은 창조하고 싶었지만 유감스럽게도 지금까지 그러지 못했는데, 그것을 게으름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당신은 게으르지 않다.  그저 창조성이 막혀 있을 뿐이다.  시작하지 못하는 것을 게으름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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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8주 - 의지를 되찾는다_창조적인 삶을 원했지만 현재에 안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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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9:49:29Z</updated>
    <published>2022-03-15T03: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이 이루어질 때 나팔 소리가 들려오지는 않는다. 운명은 소리 없이 다가온다'          - 아그네스 데밀    &amp;lt;세부목차&amp;gt; - 예술적 생존에 이르는 길  - 아티스트의 싹을 자르는 지식인들  - 패배를 가장한 승리  - 나이와 시간의 벽  - 단계밟기: 극적인 성공이란 없다   225. 그토록 창조적으로 살기를 바랐음에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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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7주 - 연대감을 회복한다_ 진정한 창조적 관심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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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9:58:02Z</updated>
    <published>2022-03-05T11: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세부목차&amp;gt; 내면의 소리 듣기  완벽주의라는 걸림돌  자신의 한계와 위험  질투는 내 꿈을 알려주는 지도   208. 모닝 페이지는 내면의 검열관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훈련이다. 아티스트 데이트는 내면에서 솟구치는 영감에 귀 기울이는 것을 도와준다.  예술은 새로운 무언가를 억지로 생각해내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내면에 있는 것을 자연스럽게 적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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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6주 - 풍요로움을 되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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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08:57:58Z</updated>
    <published>2022-03-02T05: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 더 가지라는 유혹의 소리엔 귀를 기울이면서도, &amp;quot;넌 많은 것을 갖고 있어. 그것을 찾아&amp;quot; 라고 속삭있는 영혼 속 작은 음성은 듣지 못한다.  일은 어디까지나 일이어야지 놀이가 되어서는 안 되며, 글쓰기나 연극, 춤처럼 자신이 진짜 하고 싶어 하는 활동은 하찮은 것이므로 저만치 치워놓아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이런 생각의 바탕에는 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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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웨이 필사_5주 - 가능성을 되살린다_그대로 머물면서 얻을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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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7:57:17Z</updated>
    <published>2022-02-26T08: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부목차  &amp;lt;보이지 않는 신의 손길&amp;gt;  &amp;lt;변화와 새로운 자아&amp;gt;  &amp;lt;미덕의 덫&amp;gt;   (171) 우리가 자신에게 인색한 이유는 가진 것이 모자라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의 운을 다 소모하기를 원치 않는다. 또한 자신의 풍요로운 정신을 과다하게 쓰기를 원치도 않는다. 다시 말해 신을 까다로운 부모의 모습으로 의인화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의 흐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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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4주 - 개성을 되찾는다_자신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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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14:45:09Z</updated>
    <published>2022-02-25T1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부목차 &amp;lt;정직한 변화&amp;gt; &amp;lt;글읽기를 중단하라:창조의 샘 정화하기&amp;gt;   152. 끊임없이 본성을 일깨우는 모닝 페이지는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진실해질 것을 요구한다.  &amp;quot; 나는 이렇게 느끼고 저렇게 느낀다.... 아무도 동감하지 않아도 좋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나의 느낌이다.&amp;quot;   &amp;quot; 이것이 나의 느낌이다. 그걸로 무엇을 하겠는가?&amp;quot;    152.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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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3주 - 힘을 회복한다_에너지의 폭발과 분노,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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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17:23:16Z</updated>
    <published>2022-02-13T20: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부목차  &amp;lt;분노에 담긴 메시지에 귀 기울이기&amp;gt; &amp;lt;간절한 기도는 응답을 받는다 &amp;lt;수치심 극복하기&amp;gt; &amp;lt;비평에 대처하기&amp;gt; &amp;lt;성장과 휴식&amp;gt;   122. 분노는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외침이며 호소이고 요구이다. 분노는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왜냐고? 분노는 우리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내주고,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지도이기 때문이다. 창조성이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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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2주 - 정체성을 되찾는다_자신의 욕구와 욕망, 관심 인식하고 드러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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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0:36:54Z</updated>
    <published>2022-01-23T04: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94) 창조적 자아를 되살리는 과정에서는 밀물과 썰물처럼 회복기와 침체기가 반복된다.  (95) 회의가 창조성을 갉아먹는 바이러스임을 깨닫는다면 쉽게 몰아낼 수도 있다. 회의라는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자기혐오를 몰아내는 해결책은 자신을 긍정하는 태도밖에 없다. (....) 다른 사람에게 모닝페이지를 모여주는 것은 자기파괴의 가장 흔한 형태이다.   (9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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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 필사_1주 - 안정감을 되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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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0:53:43Z</updated>
    <published>2022-01-14T08: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0) 부모의 두려움을 그대로 받아들인 겁쟁이는 아티스트 예술활동이라는 찬란한 꿈을 포기하고 후회스런 삶에 주저앉고 만다. 바로 거기,  실현하고픈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그림자 아티스트가 태어난다.     (72) 그녀는 20년 동안이나 자신의 창조적 충동을 억누른 채 남을 돕는 데만 모든 힘들 쏟아부었다. 이제 마흔 살이 되어서야 그녀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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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웨이 필사_인트로 - 창조성 회복을 위한 원칙, 모닝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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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9:14:31Z</updated>
    <published>2022-01-14T08: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하고 싶은 문구) 21. 그것은 위대한 창조주가 내려주신 각자의 고유한 창조성을 발견하고 되살리는 지극히 단순한 과정이었다.    22. 신이라는 단어를 '자연에 순응하는 방향이나 흐름' 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23. 개인의 창조성을 어떤 특정 작업에만 가둔다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기 때문이다.   24. 피가 당신의 몸 안에 흐르지만 당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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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amp;gt;의 말, 말,말 - 고되하는 에단호크, 그가 만난 스승과의 대화, 음악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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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2:14:57Z</updated>
    <published>2022-01-10T02: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피아노 연습이 잘된 날은 다른 모든 일들도 조화롭게 잘 풀려나갔고, 연습이 잘 안 됐을 때는 사람들이나 부모님과도 뭔가가 삐걱거렸어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있어요. 그게 어떤 재능이든 간에 재능이 사람의 본질을 결정한다는 거죠.(Real essence of who we are resides in our talent, whatever the talen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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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검은색인게 어때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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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15:09:58Z</updated>
    <published>2021-12-14T05: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학교에서 활동한 것을 가지고 왔다. &amp;lt;우리 가족과 이웃&amp;gt; 이라는 제목이 적혀있는 집을 색칠한 것이었다. 창문과 꽃 등 어느정도 틀은 주어진 것 같고,  그 틀을 원하는 색으로 색칠을 한 것 같았다.     그림을 보자마자  검은색에 압도당했다. 걱정과 불안이 엄습해왔다. 집이 검은색이라니.................... 아들이 집을 그렇게 우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Sq%2Fimage%2FJce84aiNO3lv6_kTeHo_UQpNhnM.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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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숲으로 간다 - 숲이 나에게 속삭이는 말을 듣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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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58Z</updated>
    <published>2021-10-31T1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오전 내내 네 식구가 한 집에 있었다.   그러다가 오후 2시에 가지게 된 내 시간.   집 앞 동산을 오르기로 한다. 약속 없이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내 친구.  언제나처럼, 나에게 필요한 말을 해 줄거라&amp;nbsp;기대하면서.    산책로 입구. 예쁘다. 며칠 안 오는 사이 색깔이 바뀌었다.  산책하는 길,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Sq%2Fimage%2FVR-hvguibzEphIDxfljCJ0bUmMg.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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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개학이 무서웠다 - 아들의 2학기 개학을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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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00:59:00Z</updated>
    <published>2021-08-29T1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즐거울 때 죄책감을 느끼는 것으로부터 조금씩 벗어나고 있었다. (아주 조금씩! &amp;nbsp;오늘도 즐거운 순간 뒤에는 별일 아닌 상황에서 소리를 꽥꽥 지르는 나를 본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나의 불편함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공격당하지 않고 존중받는 경험을 했다.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조종하려는 마음을 내려놓았더니 더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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