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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고싶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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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08:3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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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 글쓰기로 돈을 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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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2:46:07Z</updated>
    <published>2024-04-28T1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도 자주 말했듯이 나는 어릴 때부터 독서와&amp;nbsp;일기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였다. 소설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쓰는 것도 좋아했고 한 가지 주제로 글도 잘 쓰는 편이라 백일장에서 여러 번 수상도 했다. 하지만 고등학생 때부터 공부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다 대학생 때부터 블로그를 쓰면서, 그동안 잊고 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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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로 살아갈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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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5:42:29Z</updated>
    <published>2023-10-06T11: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배우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돈이나 시간이 많이 필요한 일에는 꽤 신중해지지만, 되도록이면 해보고 후회하자는 주의라 실행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도전하다 보면 느끼는 점은 원치 않아도 실패를 많이 겪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실패가 싫어서 피하려고 아무리 리뷰와 후기를 열심히 찾아봐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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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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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10-05T10: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의 어느 학교를 가봐도 '좋아하는 일을 찾는 방법'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냥 시험을 잘 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서울에 있는 유명한 대학교에 가서, 취업 잘 되는 학과를 가라고 말한다. 지금의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고 인생은 단 한 번 뿐인데도 말이다.  나 같은 경우도 그랬다. 좋아하는 것도, 딱히 원하는 진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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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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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8:22:19Z</updated>
    <published>2023-10-04T02: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살아야 한다면? 사실 이건 누구한테 물어봐도 선뜻 답하기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돈'이라고 생각한다. 가령 내가 잠자는 것을 좋아하고, 연예인 덕질하는 것을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할 수는 있지만 그게 당장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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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재능도 쓸모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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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10-03T03: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의 난 늘 잘하는 것 없이 반에서 쥐 죽은 듯 있던 평범한 학생이었다. 운동, 공부, 음악 뭐 하나 특출 난 것 없이 중하위권을 맴돌았다. 그나마 좋아하는 미술시간에도 어릴 때부터 학원을 다닌 친구들의 실력에 밀려 눈에 잘 띄지도 못했다. 그래서 '나는 왜 잘하는 게 없을까?' '나는 뭐든지 다 왜 중간 정도만 할까?'라는 성찰도 많이 했다.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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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에서 생산자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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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10-02T09: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가서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는 부자들의 자기 계발서를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라는 것. 실행 없는 인풋은 중독이라는 말도 있듯이 내가 만든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고 판매하는 일, 즉 아웃풋은 인풋보다 중요한 활동이다.   나도 지금에야 이모티콘, 디지털 스티커, 일러스트를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지만, 원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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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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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10-01T02: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앞으로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amp;quot; 아마 대학생 때의 내가 가장 많이 한 말이 아닐까?  가고 싶은 학과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고졸로 남아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었던 나는 자연스럽게 남들처럼 대학생이 되기로 했다. 그리고 스무 살.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 대학교와 취업이 잘 된다는 학과에 추가합격 되어 입학했지만, 어쩐지 나는 항상 불안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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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일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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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9-30T08: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음악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았지만 업으로 삼기 전의 음악과 가수가 된 이후로의 음악의 의미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음악을 일로 삼고 난 이후로는 더 이상 음악을 취미로 둘 수 없게 되었어요. 음악을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없고 일로써 접근하며 분석하게 되고 방식을 살펴보고, 나도 저렇게 해볼까 그런 생각들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물론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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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의 끝에서 - 2021년 행복 에세이 출품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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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8:41Z</updated>
    <published>2023-03-23T10: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거 알아? 올해 두 달 지나면 끝나는 거&amp;rdquo; 분명 작년에도 비슷한 말을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몇 번을 들어도 적응이 되지 않는 말이다. 연말이면 항상 친구들과 으레 주고받는 대화지만 이럴 때 보면 시간이 참 빠르구나 싶다. 2020년은 뭔가 숫자가 딱 떨어져서 예쁘다며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 성급하게 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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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 재능으로 돈을 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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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3-20T23: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의 나는 이전 글들에서 말했던 이모티콘과 디지털 스티커 일은 꾸준히 하고 있었지만, 어쨌거나 모두 창의성을 요하는 일이었다. 다른 사람의 그림을 따라 할 수 없이 오직 내 아이디어로 구상하고 그리는 것이다 보니 가끔 한계에 부딪히곤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재능마켓 플랫폼을 알게 되었다. 제공할 서비스를 등록해 놓으면, 작업물이 필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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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나만의 브랜드로 돈을 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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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3-20T00: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살의 나는 종종 블로그에 배경화면을 그려서 올리곤 했다. 원래는 내가 쓰려는 용도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들도 써주었으면 해서 이모티콘 판매 사이트에 블로그 링크를 별생각 없이 걸어두었다.   물론 하루 방문자 수는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지날수록 나 혼자 그림을 기록하는 곳으로 바뀌는 것 같아 배경화면을 더 그릴지 말지 마침 고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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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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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53:24Z</updated>
    <published>2023-03-19T00: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독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옷 입히기 게임이나 책에 나오는 일러스트를 보고 이것저것 따라 그렸던 기억이 얼핏 난다.  초등학교 미술시간에는 내가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주변 친구들이 항상 우르르 몰려들었다. 자기 종합장에도 그려달라며 하나둘씩 내미는 부탁을 차마 거절하지 못해서, 같은 그림을 여러 번 똑같이 그리곤 했다.  중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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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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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11:17:23Z</updated>
    <published>2023-03-18T13: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수 도전하고 브런치 작가 된 후기 블로그에 승인 후기나 꿀팁 많이 검색하고 참고해서 냈더니 바로 승인을 받았다.   1. 자기소개 나는 뭐 하는 사람이고 왜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은지 간단하게 적었다.   2. 활동계획 제일 중요한 부분! 한 권의 에세이를 쓴다고 생각하기 나는 번호를 붙여서 책 소제목 짓듯이 썼다.  ex) 1 나만 뒤처진다고 느껴질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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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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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2:29:37Z</updated>
    <published>2023-03-14T02: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amp;lt;빠르게 실패하기&amp;gt;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었는데 그 뒤로 마음가짐을 좀 달리 가지게 되었다. 실패? 오히려 좋아~ 마인드로 바뀌었달까.  나는 뭐든지 경험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편이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실패가 따라올 수밖에 없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항상 무언가를 하기 전에는 인터넷에 검색부터 하는 습관이 있다. 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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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 mea v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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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3:45:19Z</updated>
    <published>2023-03-11T12: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틴어로 '나의 인생에 대하여'라는 뜻이다.   &amp;lt;라틴어 수업&amp;gt;이라는 책을 읽다가 저자가 학생들에게 이 주제로 과제를 내주었다는 부분을 보았다. 생각해 보니 나도 내 인생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어 이참에 글을 한 번 써 본다.    생각해 보면 항상 무난한 길을 걸었던 것 같다. 도전과 변화보다는 익숙함과 안정을 좋아하는 성격답게 그대로 살아가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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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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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3:45:26Z</updated>
    <published>2023-02-11T1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을 두는 곳에 에너지가 흐른다  최근에 이 말을 뼈저리게 느꼈다. 사실 나는 책이나 영상에서 '생각한 대로 살게 된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이런 말들을 봐도 절대 믿지 않는 사람이었다. 항상 생각한 대로 몸이 움직여주는 것도 아니고, 마인드를 바꿔봐도 결국 얼마 후면 잊혀서 원점으로 되돌아오곤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더는 이렇게 살면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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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해 할 필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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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3:46:49Z</updated>
    <published>2022-10-31T04: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일이 두렵다. 하루하루를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실상은 침대에 누워 의미 없이 휴대폰 화면만 바라보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미리 앞당겨 걱정하는 것도 그만두자 싶다가도 이따금씩 불안해진다. 눈 딱 감고 시도해보자 마음먹지만 어쩐지 자꾸 미루기만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부모님이랑 밥을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울었다.  솔직하게 지금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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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닌 것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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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3:46:56Z</updated>
    <published>2022-10-24T11: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희일비하지 말자고 자주 다짐하는 편이다.  지금 와서 돌아보니 나는 어릴 때부터 칭찬 듣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 내가 보기에도 잘 그렸다고 생각이 된 그림을 은근슬쩍 남들 보라는 듯 내려놓기도 했고, 상장을 받아온 날이면 겉으로는 별 거 아닌 척하며 부모님에게 보여드리곤 했다.   아마 &amp;lsquo;와 진짜 잘했어!&amp;rsquo; &amp;lsquo;역시 너야&amp;rsquo; &amp;lsquo;정말 좋겠다&amp;rsquo; 처럼, 듣기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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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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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3:47:07Z</updated>
    <published>2022-10-19T08: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는 연예인을 동경했었다.  나와 비슷한 나이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매체 속에서 전혀 다른 삶을 사는 그들이 부러웠다. 나처럼 정말 평범한 일반인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반짝반짝한 삶을 살도록 선택받은 특별한 사람인 것 같았다.   하지만 모든 일은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법이다. 사실 따지고 보면 연예인도 그냥 직장인이 아닌 다른 직업을 가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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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분한 사람이 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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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9T02:30:19Z</updated>
    <published>2022-10-09T00: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마음 정리도 필요한 것 같다.  흔히 우리는 방 정리, 옷 정리, 책상 정리 같은 것을 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자신의 내면은 돌보지 않는다. 더 깔끔하고 정돈된 삶을 살기 위해서 나의 주변을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마음속이 복잡하고 잔뜩 어지럽기만 한다면 몸에도 이상이 생기기 마련이다.   요즘 다시 깨달은 게 있어서 노력 중인 일이 있는데,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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