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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항중인 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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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유와 평화를 찾아 방황하지만 한발 씩 내딛고 있는 꿈꾸는 미생입니다. 일상과 경험, 항공사 일반직 직장생활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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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10:4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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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기 기내로 가져가는 보조배터리/리튬이온배터리(1)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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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1:52:38Z</updated>
    <published>2025-03-31T09: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항공 역사 최초의 항공기 전소 사고..사고 원인은 보조배터리  2025년 1월 28일 밤 10시 경. 김해공항에서 홍콩으로 출발하는 에어부산 항공기 기내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이윽고 항공기가 전소하기에 이른다. 뉴스에서 속보로 본뒤 30분이 채 지나지 않았던 것 같다.  기내에 탑승한 손님들이 목격한 증언과 승무원들의 증언, 손님들이 찍은 핸드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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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 부산을 오가던 아침 비행기를 보내며 - 김 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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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4:03:08Z</updated>
    <published>2023-11-14T11: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부산 가는 첫 번째 항공편, 이별.  항공기 운항 스케줄은 크게 둘로 구분된다. 하계 스케줄과 동계 스케줄. 하계는 보통 3월 말부터 10월 말까지이고, 동계는 10월 말부터 3월 말까지이다. 이는 국제적인 기준으로 여기어진다. 한국과 해외의 스케줄 구분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이번 동계스케줄은 10월 29일부터였다.  운영할 수 있는 항공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NTcqbqD5GAj3y9Jz-DXwmMs39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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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고향,여행가는 사람들의 미소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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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5:02:30Z</updated>
    <published>2023-10-18T00: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추석연휴 고향에 가는 사람들, 여행가는 사람들 그리고 일하는 나  이번 연휴는 정말 길었다. 대체 연휴가 있어 6일이나 쉴 수 있었고, 연차를 3일 내면 뒤에 주말, 한글날까지 해서 무려 12일의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 주변에 지인들도 장거리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꽤 되었다.  나는 일했다. 추석 당일과 하루 더 해서 이틀 쉬고 나머지는 일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ag9qpD1Fr1GgSxCLB7LyT6i8t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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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포공항 국내선 항공교통약자용 키오스크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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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1:37Z</updated>
    <published>2023-08-20T01: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이용교통약자를 위한 셀프 체크인 기기(키오스크)  키오스크를 통해 항공기 탑승권(티켓)을 수속하는 것이 이제 일반화 되었습니다. 저가 항공사에서는 카운터에서 수속 시에 수수료를 받는 것도 키오스크 이용 증가에 한 몫했습니다.  김포공항 국내선에 보면 키오스크가 거의 60~70여대가 있습니다. 실제로 세어 보진 않았지만 오히려 몇대 더 많을 수도 있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UTJ8jFIFPnJvLwyVtt7XV4OPy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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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탁수하물 추가,초과 비용이 가장 비싼 곳은?&amp;nbsp;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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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1:38Z</updated>
    <published>2023-08-14T05: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하물 초과,추가 비용 요율이 가장 높은 장소는 어디일까? 모바일탑승권/키오스크 이용손님 주의해야할 부분!  무료 수하물에 대한 규정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기내 핸디캐리(handy carry)수하물, 즉 기내에 가져가는 백!  그리고 위탁수하물.  항공사와 노선에 따라 규정은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반드시 해야한다.  기내 핸디캐리 수하물의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6bw7aD4gai4c1f4SY3mLCUyeL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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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만난 손님 첫 번째, 욕설 그리고 화해?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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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1:40Z</updated>
    <published>2023-08-11T12: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키와 큰 덩치의 그 손님은 왜 내게 소리를 지르고 욕을 그렇게나 했을까  &amp;quot;따르릉~따르릉&amp;quot;  &amp;quot;네, OOO입니다.&amp;quot;  &amp;quot;매니져님, 방금 도착한 XXXX편 손님께서 항공기 지연으로 불만을 접수하시고 계신데 남자직원 나오라고 하십니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amp;quot;  남.자.직.원.  느낌이 왔다. 강력하다. 긴장되고 극도의 스트레스가 몰려오지만 정신을 바짝 차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BurC2-7S0S-F1PiA9sqvThfn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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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직원 근무코드 A,P,N,D...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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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1:41Z</updated>
    <published>2023-08-09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은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까지 운영합니다. 인천공항은 24시간 운영을 합니다. 다른 국내공항은 대게 커퓨(Curfew) 시간이 있어 잠시 문을 닫습니다. 커퓨란 간단히 항공기 운항이 없는 시간대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보통 오후 11시~새벽6시 정도 됩니다. 공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운영을 하는 공항. 근무자들은 어떻게 출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moGb30gM_QPVNU_nVSETAl-K8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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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권 예약 시 정말 중요한 것! 실수하면 여행이 꼬임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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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0:21:43Z</updated>
    <published>2023-08-06T13: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공권 예약 시 가장 중요한 것! 실수로 공항에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너무 기본적인 것 아닌가 싶지만 문제가 될 시 정말 여행의 시작부터 기분을 망치게 되는 상황을 만들곤 한다. 항공권 예약 시 모든 정보가 올바로 들어가야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를 꼽자면, 바로 이름(성명) 입니다.  &amp;quot;아니 본인 이름을 잘못 기입한다고?&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XzWCw2NztZfFgSRm7lvEK-0hz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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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손님에게 들었던 가장 심했던 말! 웃프다!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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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3:59:12Z</updated>
    <published>2023-08-05T06: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손님에게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욕?  아주 또렷하다. 그리고 아주 명백하다. 손님에게 들었던 말 중에.. 안 좋은 말 중에 가장 내 기억에 남는 말.  손님에게 안좋은 말, 욕을 듣는 경우는 언제일까? 보통 항공기 운항 지연이나 결항이 있을 때 발생한다. 두번째는 어떤 사유로 손님이 항공기를 탑승하지 못하게 될 때이다. 이 경우는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G1cCvDNfxvsfvCCkQTnQ94YLS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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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변주의 주도시 연길(옌지)시 생활, 주거 이야기 - 김씨의 여행이야기_중국 길림성 연변주 연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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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10:00:43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변주 연길(옌지)시 생활, 주거이야기! 집값이 얼마야?  연변하면 다들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또는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저 또한 거의 아는 바 없이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0년 1월 1일부로 연길지점으로 파견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터졌죠.. 그래서 약 한달반만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모든 국제선이 중단되었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R-NWGc36VdZMi7z5ScWyyQ2Gz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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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저는 괜찮아요! 건강하셔야 해요! - 김씨의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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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4:43:17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와 함께 할머니가 계신 요양원을 찾았다.  할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셔서&amp;nbsp;약6년 전부터 요양원에 모시게 되었다.  1년에 두번 정도는 찾아 뵙고 있다.  아버지, 어머니 가실 때 시간이 맞으면 가려고 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일 때는 면회가 아예 불가했고,  조금 완화되었을 시기에는 요양원 건물 입구 문 앞에서 투명한 유리 문을 사이에 두고 잠시 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0E3-SEy8KQ3sa_TXgmlowLWxr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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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사직원이 되다!운이 9 실력이1 '운구기일'(3)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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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8:13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각 4번 출구로 기계적으로 나온다.  막상 나오니 무엇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했는지 깜빡했다.  터벅터벅 청계천으로 향했다.  그리 멀지 않다.  청계천 건너편에는 절대 무너지지 않을 듯 웅장한 대기업 건물들이 천을 따라 서있다.  순간 아까 나를 이끈 기분을 다시 상기할 수 있었다.  나른하게 살며시 밀려 오는 우울감.  초여름이라 뜨겁지는 않았지만 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VsUSmbovUCAyqsjTYiV-epB_9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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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사직원이 되다!운이 9 실력이1 '운구기일'(2)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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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3:04:38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하는 항공사는 우리가 다 아는 두 대형 항공사가 아닌 저가항공사였다.  당시 저가항공사의 인식은 그렇게 좋지 못했다.  첫 저가항공사가 발을 뗀지도 얼마 안 되었고  국제선은 몇 개 안 되는 노선을 보유하거나 이제 국제선을 취항하는 시기였다.  이력서를 접수시켰고, 며칠 후 합격 통보를 받았다.  항공사 지원으로는 첫 번째 서류 통과였다.  설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fOuE-MuTpHG1JqVuz-_OqxkvN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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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사직원이 되다!운이 9 실력이1 '운구기일'(1)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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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5:09:12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수로 11년차다.  이 길에 들어선지.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조종사의 꿈을 가졌다.  삼촌이 항공사 조종사여서 어린 눈에 동경의 대상이었던 것이다.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비행기 조종사' 라고 답했다.  하지만 그 안에 뜨거운 열정은 없었다.  수능을 잘 보지 못 했고 나는 조종사는 물론이고 항공과는 전혀 무관한 전공을 선택 아니 선택당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SEUZU7UlIhLQ38Ovgs59gNN_F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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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길시의 젖줄 부르하통하(河) - 김씨의 여행이야기_중국 길림성 연변주 연길(옌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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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7:35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림성 연변주 연길(옌지)시를 가로지르는 강, 부르하통하  영문으로는&amp;nbsp;The Bu&amp;rsquo;erhatong River 중문으로는 布尔哈通河 입니다. 중문을 읽으면 '뿌얼하통허'라고 하죠.  부르하통하  길림성(吉林省)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안도현(安圖縣) 하발령 동쪽 기슭의 소택지에서 발원하여 도문시(圖們市) 석현진(石峴鎭) 하가촌 부근에서 알아하(嘎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EtDmGTbYbKWExP54D5s194VDC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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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씨의항공이야기 시작! - 김씨의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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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7:25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쉬고 있는지 오늘로 795일째.  네이버 계산기가 친절하게 알려준다.  만으로는 2년 2개월 4일째 되는 날이라고 한다.  내가 지나온 버텨온 시간이 이렇게 간단히 표현되는 게 신기하다.  795일. 만 2년 2개월 4일.  코로나로 인해 국제선 운항이 중단되면서 한국으로 돌아와 쉬고 있다.  대부분의 국제선이 운항을 하지 않으면서 업무가 줄어 휴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ablVmei5H1vV0LMmK8DHJ_U5R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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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기 수속 마감시간, 모바일 탑승권이면 늦어도 가능?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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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7:14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도착은 언제까지 해야하는 걸까? 수속 마감시간  보통 공항을 가면 출발시간 기준으로 국내선은 한시간 정도 국제선은 두 시간 정도 전에 도착한다. 나만 그런가? 보통은 그렇다고 믿는다. 그런데 출발시간 전에는 아무때나 비행기를 탈 수 있는가? 그것은 아니다.  우선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할 것이 수속 마감시간이다. 보통 국내선은 출발시간 기준으로 30분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UHQ8zKEs8qY4n-JHlzSdeVzJG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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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신분증 없이 비행기탑시다! 국내선은요!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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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신분증 없이 국내선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기! 더 쉽고 빠르게!  국내선을 탈 때는 여권이 아닌 신분증이 필요하다. 물론 여권을 가져와도 된다. 누구에게는 상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아직도 비행기를 처음타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깜빡하신 분들도 많이 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무인발급기에서 등본을 떼면 되지만 무인발급기에는 보통 줄이 길다. 그 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BwJiBCIYteNdfq3z2UrlDUiiv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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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출근, 나도 이제 항공인! - 김씨의&amp;nbsp;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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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0:36:48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통보를 받고 1주일 후에 고용계약서를 쓰기 위해 본사에 방문하는 날이다.  나의 첫 근무지는 김포공항 국내선!  본사에 가기 전에 배치받은 곳에 들려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11년 전..  당시만 해도 항공사 직원은 안경을 쓰면 안 된다는 루머가 돌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어이가 없다.  하지만 그때도 그 루머의 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fDdOVVzBLWi1Cb07YquKEuCXl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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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기 비정상상황 발생! 난 정상이고 싶다. - 김씨의 항공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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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2:37:06Z</updated>
    <published>2023-08-04T00: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가장 힘든 순간, 비정상상황!  &amp;quot;비정상 상황입니다!&amp;quot;  나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평범하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 비정상 상황. 어감부터 매우 느낌이 좋지 않다. 항공기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매뉴얼에는 Irregular situation으로 적혀져 있어서, 그대로 직역하여 '비정상상황'으로 부른다. '비정상'이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0T%2Fimage%2FDUy9BhTfu5V2ZDI0PIbzdAwO_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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