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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필노트spil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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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럽에서 취재하고 삶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크립토 시스템'과 '포뮬러원(F1) 뉴스레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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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4:1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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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랑프리 주말엔 2교대 근무가 정설 - 포르투갈, F1 캘린더 복귀: 역대 최고의 명승부 5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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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6:42:50Z</updated>
    <published>2025-12-18T16: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과거에는 F1의 겨울방학 시즌이 참 길게 느껴졌지만, 시즌이 과거에 비해 상당히 길어진 요즘은 휴식기라고 느끼기도 어려울만큼 금방 다음 시즌이 찾아올 것만 같습니다.  오늘은 그랑프리에서 일어난 일들 보다는 조금 외부적인 요소들로 뉴스레터를 꾸며봤습니다. 재밌는 이야기들 많이 담았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랑프리 레이스 주말 밤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bQ-yDydqtS642EpYRyOri1Iol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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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아부다비 테스트 리뷰 - 마르코, 레드불과 계약 종료 | '코스트캡'이 없었다면 맥라렌 우승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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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0:19:58Z</updated>
    <published>2025-12-16T10: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시즌 24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가 지난 주말 종료됐습니다.  랜도 노리스가 꿈에 그리더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처음 차지했고, 시즌 내내 경쟁했던 팀 동료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레드불과 막스 베르스타펜이 시즌 막판까지 선전하며 그랑프리 우승과 값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를 가져갔습니다. 좀처럼 보기 드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MyaLIFEeUhqb7pC9o2B_iMA-y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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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페라리의 위대한 초대 챔피언  - 알베르토 아스카리 / Alberto Asca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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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3:00:15Z</updated>
    <published>2025-12-11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F1 기록: 영웅들은 기억된다』 시리즈 연재 #2  1) 페라리 초대 우승자  1952년 포뮬러원 시즌도 모터스포츠 역사에 중대한 기점으로 기록된다. 알파 로메오의 급작스러운 철수로 인해 챔피언십 규정이 2000cc 포뮬러투(F2) 사양⌕으로 변경되면서, 그리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적 변화 속에서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그들의 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FDWL1hhs0LZS4KIMyahtvSvY6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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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트랙 위의 마에스트로 - 후안 마누엘 판히오 / Juan Manuel Fang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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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1:38:17Z</updated>
    <published>2025-12-05T2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F1 기록: 영웅들은 기억된다』 시리즈 연재 #1  1) '탄생', 마에스트로!  모터스포츠의 판테온에서 한 선수의 전설을 단 하나의 레이스로 압축해야 한다면, 후안 마누엘 판히오에게는 의심의 여지 없이 1957년 독일 그랑프리가 될 것이다. 이 레이스는 단순한 우승이 아니었다. 그것은 인간의 의지와 기술이 기계적 한계와 불운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knciOpVXxuCBA-Yg3AUl0GO6y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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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속도를 넘어, 인간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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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38:41Z</updated>
    <published>2025-12-05T0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F1의 역사는 언제나 속도의 기록으로 남는다. 초 단위의 싸움, 기술의 격차, 팀과 드라이버가 빚어낸 복잡한 전략들이 매 시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그러나 이 책이 바라보는 곳은 그 너머에 있다.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들, 위험과 공포, 혁신과 의지 속에서 자신만의 서사를 완성한 사람들. 우리가 이들을 &amp;lsquo;영웅&amp;rsquo;이라 부르는 이유는 단순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kYFv8zjVvGYq7MEb89Kdq7u0t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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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트랙 위의 마에스트로 - 후안 마누엘 판히오 / Juan Manuel Fang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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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41:59Z</updated>
    <published>2025-12-05T00: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F1 기록: 영웅들은 기억된다』 #1 트랙 위의 마에스트로 후안 마누엘 판히오 / Juan Manuel Fangio  1) '탄생', 마에스트로!  모터스포츠의 판테온에서 한 선수의 전설을 단 하나의 레이스로 압축해야 한다면, 후안 마누엘 판히오에게는 의심의 여지 없이 1957년 독일 그랑프리가 될 것이다. 이 레이스는 단순한 우승이 아니었다. 그것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CNeYlbfVhIoiO5JiTXu6XkQUD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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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저하는 연인(맥라렌)들을 위해 - 레드불 시트 내용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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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2:18:56Z</updated>
    <published>2025-12-03T02: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amp;nbsp;오늘은 굳이 제가 글 소개를 하지 않아도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왔을지 짐작이 가시죠? 맥라렌이 또 한번 답답하다 못해 벌인 참사에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덕분에 지루할 뻔 했던 카타르 그랑프리가, 아니 2025년 시즌 전체가 끝까지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맥라렌의 알 수 없는 행동 카타르 루사일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mi-8wk4Eqmsb6C5nezs9LNKHR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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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가 길면 밟힌다. 맥라렌, 시즌 날리나? - 맥라렌 더블 실격과 부정행위 의혹 완벽 정리 (2025 라스베이거스 G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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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23:36:04Z</updated>
    <published>2025-11-25T23: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가 종료됐습니다. 경기 내용도 내용이지만, 눈이 즐거웠던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는 언제나 볼만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랑프리가 종료 된 후에도 더 스펙타클한 이야기가 남아있었는데요.   바로 맥라렌의 규정위반으로 인한 2명의 드라이버 동반 실격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죠. 대체 어떤 이유에서 맥라렌의 이번 동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AhhfiLdH_Ejavhd6D44dYq3Ss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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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안한다던 아우디가 F1을 결심하게 된 이유 - 아우디는 메르세데스처럼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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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1:29:51Z</updated>
    <published>2025-11-15T11: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제 아우디가 2026년 F1 데뷔를 앞두고 리버리 컨셉을 공개했습니다. 아우디는 뮌헨에서 열린 런칭 행사에서 2026년에 데뷔할 첫 F1 차량의 색상 구성을 공개했는데요, 실제 시즌이 시작되면 스폰서 광고 등의 이유로 지금과는 또 다른 색 조합이 이뤄지겠지만 기본적인 차량의 컬러를 공개하는 만큼 아우디가 추구하고자 하는 느낌만은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wbu2itwVirIHIpXTRo0Ve_swb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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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드라이버 라인업의 변화가 없는 이유 - 알핀이 부활을 위해 실천중인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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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5:39:03Z</updated>
    <published>2025-11-08T15: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레이싱이 있는 주말입니다. 알핀(Alpine)은 아시다시피 2025 시즌 최악의 시즌을 겪고 있는데요. 하지만 팀은 2026년 규정 변화에 맞춰 전력을 다하는 중입니다. 팀은 최소한 포디움에 들락날락할만한 경쟁력을 회복해야 할테고, 궁극적으로는 그랑프리 우승을 포함해 F1 '중상위권'의 팀으로 가기를 원할겁니다.  팀 수장 브레아토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8cbMrqfjEowlUhAc2ZOWvUQ1z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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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망자의 날 - 이제는 무법지대가 된 Turn 1 in Mexico G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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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6:19:22Z</updated>
    <published>2025-10-28T16: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포뮬러원 F1 뉴스레터' 오제형입니다.  멕시코의 추모 축제 '망자의 날'(Day of the Dead)을 아시나요? 스페인어로 디아 데 무에르토스 (El D&amp;iacute;a de Muertos)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날은 돌아가신 영혼들을 슬픔이 아닌 축제로 여기며 추모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서구의 핼러윈 문화와 소재 자체는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pWbjoZUbiUM1M5iCY8kcJb8pv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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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버가 '비전 터널'에 갇히게 되면 생기는 일 - 피아스트리의 사고 이유는 '비전 터널' | F1 애플과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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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8:35:16Z</updated>
    <published>2025-10-21T08: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제 오스틴에서 펼쳐진 미국 그랑프리 재밌게 시청하셨는지요? 본의 아니게 무려 2주가 넘어 메일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지난 10월 11일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Backyard 울트라 마라톤을 참가했습니다. 무려 100km를 뛰었는데, 완주 후에 면역력이 내려가면서 추운곳에서 감기가 걸렸는지, 목감기가 쎄게 와서 지난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6X25RCbqGkhyDxvfFEWiQ0qb9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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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프린트 10회? 끝없는 확장은 '과유불급' - 11번째 F1 팀 캐딜락,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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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9:57:28Z</updated>
    <published>2025-10-02T09: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F1 캘린더를 들여다보며 &amp;quot;1년 참 빠르게 잘 간다.&amp;quot;라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제가 &amp;quot;포뮬러원 F1 뉴스레터&amp;quot;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1년이 다 되어 가는데요. 2025년 시즌도 끝자락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요. 더 많은 분들께 다양한 이야기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작은 루이스 해밀턴의 반려견&amp;nbsp;&amp;quot;로스코&amp;quot;가 세상을 떠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g7mCPkUQOLm06he728EPZfXsL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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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셀은 왜 도장을 찍지 않고 있나? - 막스 내구레이싱 일정 | 호너 1200억 받고 2026년 복귀도 가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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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22:31:49Z</updated>
    <published>2025-09-26T18: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느덧 F1 캘린더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시즌 후반부엔 2026년을 대비해 많은 팀들이 싱겁게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레드불의 선전으로 기대 이상의 흥미로운 시즌 말미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번 주는 레이스가 없기 때문에 레이스 외 여러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늘의 뉴스레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KGC3zKtlL8UVy3PqPf-aV3GBg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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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 팬에 대한 존경심이 티포시로 옮겨가다 - 아우디가 캐딜락보다 기대되는 사람 손들어 | 아제르바이잔 G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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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3:37:54Z</updated>
    <published>2025-09-25T1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바쿠의 뜨거운 열기가 가라앉고 F1도 한 주 쉬어가고 있습니다. 맥라렌의 독주가 잠시 숨을 고르고, 모두가 이제 끝났다는 예상을 뒤엎은 레드불의 백투백 우승은 나름 꽤 충격적이라 남아있는 그 여운과 함께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막스 베르스타펜은 어떻게 무적 같았던 맥라렌을 무너뜨릴 수 있었을까요? 레드불이 지난 몬차에서부터 가지고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bmA-Oh2YBCYQOjdKvOftne57J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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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게 굴어, 더 이상 착하게 굴 시간이 없을 때까지 - '넥스트 막스'(또는 넥스트 유키) 하자르를 절대 콜업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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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2:30:40Z</updated>
    <published>2025-09-23T12: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드불, 또 드라이버 망치려고 작정했나? '넥스트 막스' 하자르를 콜업하면 안 되는 이유  잔드보르트에서 터져 나온 신예 이삭 하자르의 포디움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루키 시즌에, 여러가지 어려운 레이스 조건 속에서 거둔 3위는 단순한 운이 아닐것입니다. 레이스 내내 막스 베르스타펜과 근접한 페이스를 유지했고, 조지 러셀의 메르세데스를 완벽하게 막아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HKhIU18kYnf6xEI6q-_YQMqLF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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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뉘르부르크링에 게스트로 출전하는 막스 베르스타펜 - NLS 데뷔는 어떻게 진행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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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9T07: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o-je님. 막스 베르스타펜이 드디어 NLS(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시리즈) 데뷔를 공식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2025년 NLS 첫 출전을 앞두고 있다는데요. 몬차에서 열린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막스는 다시 레이스에 나섭니다. 워낙 이슈가 되는 뉴스라 오늘은 하나 더 뉴스레터를 발송하게 됐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bPpddh7_SB7QANM4UbuvEBwfE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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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은 왜 이렇게 불편한 피트스톱을 결정했을까? - 연기하는 레이서 카를로스 사인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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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2:46:49Z</updated>
    <published>2025-09-08T22: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고의 차 vs 세계 최고 드라이버 대결의 승자는?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그랑프리 캘린더에서 F1 운영진과 팬들에게 가장 중요한 대회로 꼽히는 그랑프리는 모나코와 함께 몬차 그랑프리일 것입니다. F1 캘린더에서 최고 스피드를 자랑하는 &amp;lsquo;스피드의 성지&amp;rsquo; 몬차에서 어제 2025 이탈리아 그랑프리가 막을 내렸습니다.  베르스타펜의 압도적이고 건재한 우승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qr--ZTQXN02APOEfCjEOT_btJ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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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튤립 그랑프리 리뷰 (네덜란드) -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 레드불 시트를 내게 줘/ 페라리 차라리 차 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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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7:22:52Z</updated>
    <published>2025-09-03T19: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 F1이 4주 여름방학을 끝내고 지난 주말 드디어 레이스 Weekend를 다시 이어갔습니다. 저도 그 사이 휴가와 필요한 치료를 병행하며 조금의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amp;lsquo;포뮬러원 F1 뉴스레터&amp;rsquo;도 구독자는 200명을 달성했네요.&amp;nbsp;독자 여러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그랑프리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잔드보트에서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5omROg7pAnyhpKkbbx1JUDT4U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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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명 여름 휴가인데 바쁜거 실화? - 메르세데스 W16 개발 중단 | [유이-코웰-카딜] 삼각편대 완성 | 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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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9:07:38Z</updated>
    <published>2025-08-08T09: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 휴가입니다 구독자님. 2025년 포뮬러원 시즌이 헝가리 그랑프리를 끝으로 여름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개막한다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환점을 돌아가다니, 시간은 참 빠릅니다.  구독자님도 올 상반기 좋은 성과를 거두셨기를 바라며, 행여 그렇지 않더라도 올 여름 재충전 후 하반기 힘내서 목표한 바를 이루시기를 '포뮬러원 F1 뉴스레터'가 응원하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CY%2Fimage%2FKmL2WKzF411AfTS9bU5LnuiOi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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