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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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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글무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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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16:2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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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란 무엇인가 - 기댈 수 있는 존재가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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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23:25:56Z</updated>
    <published>2025-04-23T16: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수 많은 종교가 존재한다. 기독교, 가톨릭, 불교, 이슬람, 그 외 가지를 치고 파생된 수 많은 종교들. 혹자는 한국이 종교의 다양성이 보여지는 나라라고 한다. 세계에서 손 꼽히는 기독교 신자를 가지고 있으며, 유래 없는 가톨릭 역사를 가지고 있다. 긴 역사를 딛고 일어선 불교가 있고 세월을 거슬러 들어온 이민자들에 의해 다양한 종교가 커지고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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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판도가 바뀐다는 것은 - 생각보다 삶은 나의 의지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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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5:43:52Z</updated>
    <published>2025-04-08T19: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고 정신없이 일에 몰두하고 보니 어느덧 4월, 한 해의 1분기가 다 지나있었다. 그 동안 내 삶의 판도는 여러 면에서 완전히 뒤집어졌다.  첫 번째. 이직을 했다. 긴 고민 끝에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던 중, 오퍼레터가 왔다. 3개월의 이직 준비를 하며 원하던 회사로 옮길 수 있었다. 함께 시간을 보내던 이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마음에 담아만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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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과 만남, 그리고 재회의 우로보로스 - 돌고 도는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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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2:04:42Z</updated>
    <published>2024-11-15T1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우주에서 인간은 티끌만한 존재다. 무수히 많은 티끌 사이에서 '나'를 만들어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나의 경우는 사람이었다. 대화를 하며 감정을 나누고, 의견을 나누다 대립하기도 하며 나의 가치관과 성격이 만들어졌다. 애정을 나누고 미움을 사기도 하면서 사회를 배웠다. 양보하고 도우며 인간성을 알게 되고, 서로를 해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를 지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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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허무의 상관관계 - 나를 둘러 싸는 세상이 바뀐 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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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4:08:20Z</updated>
    <published>2024-07-07T14: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 이동을 한 지 대략 두 달이 되어 간다. 3년 간 몸 담아, 모든 것을 쏟아부어 일에만 몰두했던 팀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일개 팀원인 나는 이동 일주일 전 이동 예정임을 통보받았으며 이동 하루 전에야 이동할 팀이 어느 곳인지를 들을 수 있었다.  이 조용하고 대대적인 조직개편은 회사 구성원 전체를 불안의 소용돌이 속에 떨게 했다. 누군가는 사라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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