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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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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 팝업 &amp;lt;작가의 여정&amp;gt;에서 인턴기자가 됐어요. 3개의 글을 쓰면 정식 작가로 레벨업시켜준대요. 과연 저는 작가가 될 수 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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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8T08:5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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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형외과일지 - 9월. 마리오가 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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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42:14Z</updated>
    <published>2024-10-27T13: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릎을 다친 일이 회사에서 꽤 소문이 났다.  다치자마자 119 구급차 안에서 울면서 팀장님을 병원으로 소환했고, 그 이후로 약 한 달을 회사에서 자취를 감췄으니 그럴만도 하다!   내가 길 가다 구멍에 빠진 사고는 아주 귀여운 밈들을 만들어냈는데, 먼저는 나를 &amp;lt;마리오&amp;gt;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생긴 것. 팩트 체크를 하면 맨홀이 아닌 빗물받이(배수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mI%2Fimage%2FZQquaX1jB6ZOGMKxRYjK1oV2Y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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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형외과일지 - 8월. 무릎 재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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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25:4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활을 위해 다니는 정형외과는 이제껏 다녔던 정형외과랑 느낌이 다르다. 먼저 119 구급대원님이 데려다주시면서 24시간하고 자주 오는 곳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응급 뼈 부러짐(?) 케이스가 모인 것 같다. 그래서 써보는 &amp;lt;나의 정형외과 일지&amp;gt;  지난번 허리가 아팠을 때 간 정형외과는 여의도 빌딩숲 사이에 위치한 호텔과 같은 병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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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형외과일지  - 6월. 무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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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24:27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에 일어난 이야기로, 아침 10시 외근 가는 길에 사고를 당했다.  1. 미팅 장소로 가기 위해 길을 걷던 중 2. 갑자기 왼쪽 발이 밑으로 쑥 빠졌다 3. 정신 차리고 보니 무릎 밑이 아예 날라갔다  4. 엎어져 대성통곡하니 시민들이 도와주셨다 5. 길 바닥에 있는 맨홀같은 철조망이 사고로 훼손되어 뚫려있었고 내 발이 거기에 떨어진 것.. 6. 1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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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정형외과일지 - 1월. 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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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22:45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매년 하나씩 크게 아프기 시작한다! 30대라는 게 실감나는 하루하루. 이제 아프면 블로그를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와 카페(척추질환 환우 모임 카페 최고)에서 정보를 많이 얻어서 나도 받은 걸 나눠주고 싶기도 하고, 인스타그램에 아픈 걸 티내기엔 싫은 선택적 관종이라서ㅋㅋ  12월 장기 출장이 끝나고 집에서 쉬는데, 허리를 숙인 순간 이제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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