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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트렐파크에서 아침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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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jo51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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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모(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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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9T00:5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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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이 부서지고 회복하고를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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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2:22:37Z</updated>
    <published>2024-08-02T02: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멘탈을 주변인에 의해 부서지기도 하고 회복하기도 한다.  왜 나는 스스로 컨트롤이 되지 않는거지? 몇년을 나를 찾기 위해 온갖 서적을 보는데 말이야..  며칠전 큰아이가 아무런 이유가 되지 않는 핑계로 학원을 안간다고 했다.  그날은 가고 싶지 않다고  어루고 달래도 명확하게 이유를 말하지 않는다.  학원 안가고 싶을때가 물론 있지. 그런데 이유없이 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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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은 목적을 잃은 또 다른 그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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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6:18:19Z</updated>
    <published>2023-06-27T11: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향 가득한 아메리카노의 맛을 느끼기 위해 난 그 곳을 찾았어..  &amp;nbsp; 그런데 내가 원하는 아메리카노 보다  눈에 먼저 들어온것은  이쁜 포장으로 나를 유혹하는 것들..  &amp;nbsp;  그 포장안에는  분명 날 설레이게&amp;nbsp;하고 내가 기대하는  그 무엇인가 있겠지?  &amp;nbsp;  한참을 바라 보았어..  잠시 커피향을 잊은체..  &amp;nbsp;  유혹은...  알수 없는 사이에 찾아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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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욕심의 득과 실 - 네이버 인플루언서 꼭 되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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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20:38:24Z</updated>
    <published>2022-05-27T13: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13일에 다시 네이버 인플로언서에 도전을 했다. 책읽고 쓰는것이 좋아 자주 책 리뷰를 올리고 일상도 올리는 네이버 블로그.  이번이 3번째 도전이였다. 첫번째는 한번 해보자로 '도서 인플로언서'로 신청했다가 거의 20일만에 승인 거절을 받았고 2달후 '교육 인플로언서'에 도전했다.  그때는 조카와 함께 공부를 해보고자 관련 문제집을 함께 풀고 한자성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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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노부부 - 내가 나이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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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8:21:53Z</updated>
    <published>2022-04-13T03: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학원에서 데리러 가는 중에 길 건너 노부부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 허리에 아기띠를 힘겹게 메주시고 계셨다.  처음엔 아이가 보이지 않아 '아이도 없는데 왜 아기띠를 메고 계실까?' 생각 했는데 이후 한참을 지켜보니 할머니 뒤편에 3살쯤 되어 보이는 작은 남자아이가 얌전히 서 있었다.  아이는 보챔없이 할머니의 아기띠를 바라보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q%2Fimage%2FSeiDyfkqBXebM_2DIhDtd1voi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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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fe와 이야기 - 나만의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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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14:42:16Z</updated>
    <published>2022-03-16T00: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장소는 큰 테이블과 음악 그리고 달콤한 커피 한잔이면 된다. 큰 테이블은 도서관처럼 여럿이 모여서 조용히 공부하는 그런 테이블일 수도 있고 아니면 카페에서 4, 5명이 앉을 수 있는 그런 넓은 테이블를 나는 좋아한다.  음악은 나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70.80세대의 발라드나 잔잔하면서 섹스폰 또는 피아노의 선율을 느낄수 있는 재즈 음악이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q%2Fimage%2FVQTQYiMRKcT5628JFdVq51Mrg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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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극제는 바로 우리 엄마다. - 내 인생의 첫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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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6:35:21Z</updated>
    <published>2022-03-03T03: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번째 인연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 어릴 적 부터 내가 결혼하기 전까지 나와 2살차이인 오빠에 대해 어마어마한 관심과 오빠의 영원한 울타리였다. 아마 지금도 그러한것 같다. ​ 오빠는 어릴적부터 전교10등안에서 노는&amp;nbsp;공부 잘하는 모범생에 리더쉽도 있어서 친구들이 많았다. 그에 반해&amp;nbsp;나는 중간 성적에&amp;nbsp;내성적인 성격으로 낯가림도 많고&amp;nbsp;울기도 많이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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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함께 마음을 읽어 드릴께요. - 당신의 심리가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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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09:24:06Z</updated>
    <published>2022-02-25T00: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싫어했다. 부모님은 전집과 동화책으로 책장을 채워두셨지만 난 흥미도 없고 단지 공부 잘하는 오빠를 위한 장치인듯 싶었다.    어릴적 책을 많이 읽은 우리 오빠. 지금 생각해 보면 안경 쓰고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어릴 적 책을 좋아했던 것 같다.(어릴적 책을 좋아해서 공부를 잘하는 거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q%2Fimage%2Ff8yJHGe0yEefJjUyCfWnEA-pf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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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도의 여왕' 잠에서 깨어나라! - 당신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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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22:19:16Z</updated>
    <published>2022-02-12T1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을까?' 천천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20대에서 30대 그리고 40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저는 지금까지도 제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호기심 천국으로 주변을 기웃거리며 저에게 맞는 무엇인가를 찾고 있습니다.  20대 제가 시도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zq%2Fimage%2Fzco4j28QWhDGm9A0xMHjBlP0t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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