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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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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대 중반 여성. CPTSD(복합외상스트레스증후군)에서 회복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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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07:33: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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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은 외계행성이다 - Intimate Strangers(완벽한 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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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6:52:50Z</updated>
    <published>2024-03-22T05: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20 독서후 사유하기-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예쁘지 않고 울면 짜증이 난다.' '뉴스 보는 데에 흥미가 없다. 세상 사에 관심 가져봤자 머리만 아프다.' '요즘 누가 책을 읽냐. 시대가 변했다. 유튜브에서도 질 좋은 정보를 많이 습득할 수 있다.' '나를 불행하게 만든 부모라도 자신을 태어나게 해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2b5DrHX_ldHgjMp4d0iM8P50UXY.jpg" width="4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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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채찍질하고플 때 말려줄 글(2) - 독서후사유하기0318-이어령의 마지막수업,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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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2:16:47Z</updated>
    <published>2024-03-18T09: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있어 독서하는 사람의 이미지란 '차분히 앉아 천천히 한 장 한 장 넘기며 몇 시간이면 책 한 권을 다 읽는 사람'이었다.   언젠가 웩슬러 지능검사를 했는데 다른 영역보다 '언어이해'가 월등히 높았다. 그걸 보고 의사가 '책은 얼마나 어떻게 읽느냐.'라고 물어봤는데 너무 당혹스러웠다. 사실 그때까지 독서라는 것을 거의 안 했기 때문이다. 독서라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JsbZHGquRapJNoTlW9Sj8MNkV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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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할 일 오늘 다 하기 - 미래를 향해 달려가지 말고 '매일'을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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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4:09:32Z</updated>
    <published>2024-03-15T18: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심채경 박사님의 영상을 보았다. 이제 뭔가 심채경 박사님 '덕후'가 될 것 같다. 심채경 님은 뭐랄까, 내가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과학자와는 조금 달랐다. 성당에 가면 한 명씩 있는 '참한 언니' 같은 이미지라고 해야 하나. 솔직히 좀 이질감이 들었다. 그런데 상상해 보면...... 성당 기도모임에서 이런 언니를 만나 친해졌는데 직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y19tz8ed0LLAFoCdYotwBai5E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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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채찍질하고플때 말려줄 글  - 독서 후 사유하기 20240314-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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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20:06:49Z</updated>
    <published>2024-03-14T17: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쇄하여 가슴속(사실은 가방 속이겠지만)에 간직하고 싶은 글이 생겼다. 오늘 이 부분을 읽다 눈물이 솟아 눈 안에 가득 고였다.  아래는 심채경 교수님께서 쓰신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의 일부이다. 본인 강의의 수강생들에게 보냈던 이메일들. J학생, 안녕하세요. J 씨는 한 학기 동안 수업을 열심히 들어줘서 고맙게 생각하는 학생 중 하나인데, 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h7LpmVwc1krfkD6hAZlVzRcLI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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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루두루 vs 한 사람과 깊게 - 독서 후 사유하기 20240314-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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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7:51:38Z</updated>
    <published>2024-03-13T17: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라는 책을 선물 받았다. 사실 선물을 받았으니 읽고 감상문을 남겨 전달해 드리는 게 예의니까...... 하는 의무감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웬걸, 생각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다. 사람이 아닌 일이나 어떤 분야에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혹은 그러한 감정을 이해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X라고 해야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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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따뜻함에 이끌리게 하고 싶다 - 독서 후 사유하기 20240312-생각에관한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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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2:48:24Z</updated>
    <published>2024-03-12T17: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정이 넘어서 3월 13일이 되긴 했지만 어제 읽은 것이므로 부제목의 날짜를 3월 12일로 적었다. 오늘도 읽은 행동경제학 도서 '생각에 관한 생각' 자이온스는 반복이 호감도에 미치는 효과는 생물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하며, 이 효과는 모든 동물에서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생물체가 위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자극을 만났을 때 회피나 두려움 등으로 조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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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람 저사람 만나보기 vs 기다렸다 좋은 사람 만나기 - 독서 후 사유하기 20240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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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6:30:16Z</updated>
    <published>2024-03-11T13: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따라 머릿속에 계속&amp;nbsp;맴도는 말이 있어 글로 남긴다. 한 때는 애틋했던 사람이 해준 말. 이 글에선 그 사람을 A 씨라 한다.&amp;nbsp;내가 눈을 깔고 담담히 '당신만큼 날 사랑할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함께하고 싶다.)......'라고 하자 그 사람은 '경험해 봤으니 또 그런 사람 만나야 해.' 했다. 내가 한 말엔 과장이 없다. 뭐랄까, A 씨의&amp;nbsp;온몸에&amp;nbsp;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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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언제부터 귀한 대접받을 사람이었다고 - 나라는 존재의 '처음'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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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6:04:21Z</updated>
    <published>2024-03-10T14: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DHD라도 있는 것인지 과몰입 성향이 굉장히 강하다/심하다. (딱 엄밀하게 ADHD라고 하긴 어려운데, 주의력 문제가 있다.) 부정적인 의미의 단어와 중립적인 의미의 단어를 함께 쓴 이유는 장점이 될 때도 있고 단점이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한 스물세 살 즈음 되어서는 장점이 될 일이 많았다. 한 번은 대학생활을 하면서 회계학 스터디에 참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eUvpToWu3MopiUE8tpeDV-Ixg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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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조건'을 좀 봅니다? - 의외로 '사랑'은 흔한 감정이 아니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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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3:50:35Z</updated>
    <published>2024-03-05T06: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글을 쓰는 게 나한테 득이 될 지 모르겠다. 글을 쓰는 손가락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다. 내일 당장 어떤 핫 앤 핸썸가이를 만나서 대화를 하는데 그 사람도 글쓰기를 좋아한다며 (요즘 글 읽고 쓰는 게 좋다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내가 브런치에 쓴 글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면 마음속에서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며 이런 글을 썼던 걸 후회할지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qe3Z6MSCK3Tg17kTyptVht8oCg0.jpg" width="4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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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당하는 게 너무 수치스러워 - 아무도 나를 거절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please, love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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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7:01:13Z</updated>
    <published>2024-03-02T11: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승이별'이라는 말이 있다. 만나던 상대와 완전히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연인관계를 형성하는 것. 단어만 봐도 화가 나는 사람도 꽤 많을 것이다.   나는 주변에서 환승이별 한 썰, 당한 썰을 들어보면 마음이 몹시 불편했다. 바람피운 얘기보다 더. 특히 환승이별 한 썰을 얘기하는 상대방을 보면 뭔가 고쳐주고 교정해주고 싶달까. 상대방에게 차이고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WBxMdY_rUC9iJEWpQjXgtjq21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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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연애하기가 싫을까 - 부끄러워서 말하고 싶지 않은데 말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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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0:29:15Z</updated>
    <published>2024-03-01T13: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부터 허공에 대고 '아, 내가 왜 연애해야 해! 하기 싫어!!' 하며 소리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런데 나는 왜 연애하기 싫을까? https://youtube.com/shorts/pYf14Y_E8PY?si=yFF-UVZR8Ov_4C3T  그래, 이 영상을 보고 용기를 얻었다.  '진짜 자존감은 자기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는데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_s3BscPIyQGNCuCifJoHeP5zZ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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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베이비시터 1년 반 리얼 후기(4) - 아이들 놀아주는 방법-종이활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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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3:34:55Z</updated>
    <published>2023-10-28T11: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의 이전 편:https://brunch.co.kr/@readmyrhythm/17 https://brunch.co.kr/@readmyrhythm/19 https://brunch.co.kr/@readmyrhythm/24 째깍 악어, 맘시터, 자란다에서 돌봄 선생님으로 일한 경험이 꽤 오래되어 그런지 쓸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다. 이번엔 놀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JLmlNjTn39YEb6078mya-EZu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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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탈락'한 당신께 - 연애에서나 취업에서나, 어차피 도전해 봤자 까일 거라는 두려움이 든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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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0:57:04Z</updated>
    <published>2023-10-21T15: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을 1년 반 다녔다. 서울 주요대가 아닌지라 전문직에 도전하거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들 보다는 일반 사기업에 도전하는 학우들이 많았다. 나는 늘 대학원 진학을 희망했기에 취업준비는 할 생각이 없었다. 그렇지만 곁에서 보게 된 취업 준비는 다른 취준생들과의 경쟁보단 본인이 느끼는 무기력과의 싸움이었다.  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데 정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V9R51QkETR_FFYkK9zRrJx_CQ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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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T라 원래 그래? - 스윗한 T가 되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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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46:05Z</updated>
    <published>2023-10-21T03: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낯선 사람들끼리 모이면 꼭 오가는 질문이 있다.      '나 MBTI 뭐 일거 같아?'    내가 이런 질문을 던지면 초면인 사람들은 전부 F 같다고 하지만(나름 사회화가 되었다는 증거 같다.) 나와 대화를 많이 나눠 본 사람들은    일단 'T'    라고들 한다ㅎㅎ 예전에 브런치에도 썼듯이 나의 단점은 말을 날카롭게 해서 타인에게 종종 상처를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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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영어, 정말 실력이 늘까?(2) - 인풋 늘리기. 그것이 문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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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5:46:58Z</updated>
    <published>2023-10-19T1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에 제가 사용하고 있다고 쓴 것들은 모두 광고가 아닙니다.  다른 전화영어 후기를 봐도 그렇듯이 원어민과 대화하는 것만으론 실력이 많이 늘지 않는다. 전화영어는 이미 내가 가진 것들(어휘, 문법, 구문)등을 써먹을 기회이지 배우는 수단으론 적합하지 않다. (물론, 시간을 길게 잡아 교재로 수업을 진행할 수도 있으나 그것만으론 여전히 유창해지는 데에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CYxUNJn_R7PaxLhy1xFWl1xEK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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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늘 낯선 '채권' - 미국채 금리가 급등했다고? 이 기회에 공부해 보자(feat. 클로바 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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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22:13:09Z</updated>
    <published>2023-10-15T12: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스터디(시사상식스터디) 하면서 썼던 글 브런치에도 올려보기 나는 매일경제 종이신문 구독자이며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에도 참가했을 정도로 관심이 많은 편이지만 늘 '채권'이 낯설다. 매일 오는 신문에 미국채 이야기가 늘어나서 한 번 자리 잡고 AI클로바 X에게 폭풍 질문하며 공부해 보았다. 그러나 여전히 어렵다ㅠㅠ  https://m.seoul.c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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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베이비시터 1년 반 리얼 후기(3) - 이번엔 아이들 대할 때 쓸 수 있는  꿀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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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3:34:43Z</updated>
    <published>2023-10-14T14: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의 이전 글: 대학생 베이비시터 1년 반 리얼 후기(1) (brunch.co.kr) 대학생 베이비시터 1년 반 리얼 후기(2) (brunch.co.kr)   내 브런치 유입경로를 보면 '베이비시터', '맘시터', '째깍악어' 등으로 유입되는 수가 매우 많다. 요즘 20대들이 하원도우미 혹은 베이비시터 일을 많이 한다는데, 그래서 관련 정보를 찾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y3z3kaq2Gw9fh97TZQgLgkAMK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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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외모가 나를 구원해 줄까 - 외모강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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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21:03:58Z</updated>
    <published>2023-10-13T0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린시절 예쁘다는 말을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아, 저번에 브런치에 썼던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brunch.co.kr) 이 글의 '그 사람'을 제외하곤 그리 예쁘다고 해준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외모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는다. 365일 중 350일은 안경에 노메이크업으로 다니고 옷도 후줄근하게 입고 다닐 때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CWal6v7C060qlCuqPYZbu_5a8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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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화영어, 정말 실력이 늘까? - 진짜 느는지 직접 해보고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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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6:14:41Z</updated>
    <published>2023-10-11T12: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었다. 1. 영어회화학원 조금 기가 빨리고 쑥스러운 마음에 자신감 있게 말을 하지 못했다.(특히 '인싸'분위기면 더욱ㅠㅠ) 학원이 먼 곳에 있으면 왔다 갔다 하는 데에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들었다. 비용도 부담되었다.  2. 눈높이 성인영어문법학습지 하원도우미 일을 하면서 아이가 구몬숙제할 때 나도 같이 하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fwdMa_dPIGqiamF9aGvK-c6R-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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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베이비시터 1년 반 리얼 후기(2) -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꿀팁 대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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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3:34:34Z</updated>
    <published>2023-10-10T06: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편에선 맘시터, 째깍 악어, 자란다의 장단점에 대하여 써봤다. 이제 2편부턴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꿀팁들을 써보고자 한다. 1. 프로필 작성하기  일단 프로필사진부터! 너무 쑥스러워서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저 이모티콘 표정이랑 똑같이 활~짝 웃고 찍었다.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함(?)보단 단정하고 무해할 것 같은 이미지가 중요하다.  프로필은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4K%2Fimage%2FJWmgEU9Dcu3GbHB3_8e4Re5pu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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