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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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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패션 디자인 &amp;amp; 테크니컬 디렉터 / https://m.blog.naver.com/id2108</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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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09:5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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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AI 시대, 취업 전략 Insight - 포트폴리오 준비와 2026 채용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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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9:00:01Z</updated>
    <published>2026-04-3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라는 도구를 넘어, '전략가'로 증명되는 법  바야흐로 2026년입니다. 이제 채용 시장에서 &amp;quot;AI를 사용할 줄 아는가&amp;quot;라는 질문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쓸 줄 아느냐는 질문만큼이나 당연한 전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기업이 원하는 것은 화려한 프롬프트 기술자가 아닙니다. 무분별한 AI 복제물 사이에서 진짜를 찾아내고, 비즈니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LTBuW52u4da5p9Pxi4L12dmiQ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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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의 흐름_미래의 생존 방식을 예측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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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00:02Z</updated>
    <published>2026-04-29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패션 산업의 발자취  나는 미래학자도, 예언가도 아니다. 그저 현업 종사자로서, 지금의 흐름을 바탕으로 미래를 생각해본다.  과거 온라인의 탄생은 &amp;lsquo;제2의 공간&amp;rsquo;을 만들어주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롭게 연결되었다. &amp;lsquo;기준&amp;rsquo;이라 불리던 집단의 경계나, 넘어야 할 벽 같은 개념은 점점 모호해졌다.  사람들은 오프라인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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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AI 시대, 패션 브랜딩 전략 Insight - AI 시대, 브랜드의 생존은 '디렉터의 안목'에 달려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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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28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인사이트] AI 시대, 브랜드의 생존은 '디렉터의 안목'에 달려 있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입니다. 패션 산업 역시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서 있습니다. 기술이 화려해질수록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결국 '본질'입니다. AI 기반 패션 브랜딩 전략의 핵심 3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1. 브랜딩의 초효율화: 데이터로 설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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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의 흐름_현재를 바라본다 - AI와 지속가능성이라는 전환점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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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2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시대의 기준이 되고 있는 것과 문제점   요즘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단어가 있다. 바로&amp;nbsp;AI와&amp;nbsp;지속가능성이다. 누구나 말한다. &amp;ldquo;미래의 패션은 이 두 가지에 달려 있다&amp;rdquo;고.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AI는 흥미로운 기회를 만들어주지만, 동시에 새로운 과제를 던진다.  &amp;ldquo;이 변화 속에서 나는 어떤 흐름을 타야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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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3] AI가 만든 소통: 콜라보 패션 - 예술과 패션 사이, AI라는 통역사. 박신양 x 드마크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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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23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브랜드 운영의 꽃은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이다. 특히 전혀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와 만나 브랜드의 정체성을 새롭게 해석하는 과정은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실무자의 입장에서 콜라보레이션은 '불확실성과의 싸움'이기도 하다.  예술가의 추상적인 세계관을 어떻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구현할 것인가? 그리고 그 결과물을 어떻게 아티스트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2SekJlI-lFLRRyV1D5qpjijsA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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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브랜드 시스템은 계속 변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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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00:04Z</updated>
    <published>2026-04-22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는 끊임없이 변하고, 패션 산업 역시 예외가 아니다.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 사례가 있으면 새로운 구조가 만들어진다. 즉 이 영향력은 다음 질문에 대한&amp;nbsp;새로운 해답으로 나타난다.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가? 어디에서 어떤 기반으로 성장했는가? 어떤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가?   1. 유통 구조의 변화와 디자이너 브랜드의 성장  디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ywjWKK9Ds3GEsbY9g87zMN8G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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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2] 생산성이 전략으로 : 룩북 및 스냅 - 생산성이 곧 패션 브랜드의 전략이 되는 지점: AI 비주얼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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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21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브랜드 운영을 '옷 만드는 일'로만 정의한다면 그건 너무나 낭만적인 오해다. 옷이 완성된 순간, 사실 진짜 전쟁은 그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 전쟁터의 최전선에 있는 것이 바로 '비주얼 콘텐츠'다.  시즌을 대표하는&amp;nbsp;룩북과 일상의 리얼리티를 보여주는&amp;nbsp;스냅. 이 두 가지는 브랜드의 생존과 직결되지만,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늘 '리소스(시간과 비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EIpO7hWQnTxsB8z0WGxVQLLdE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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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의 구조_브랜드 시즌 기획 - 70%는 시작 전에 결정된다: 시즌 기획이 패션 브랜드의 생존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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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9:00:04Z</updated>
    <published>2026-04-20T09: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즌을 잘못 잡으면 브랜드가 무너지는 이유   브랜드 시즌 기획(해마다 판매하는 옷을 준비하는 것)은&amp;nbsp;가장 실질적인 리스크가 걸려 있는 부분이다. 시즌 기획은 브랜드의 흥망을 좌우하는 시험대이며,&amp;nbsp;생존과 직결되는 전략적 지점이다. 계절이 바뀌기 전에 브랜드는&amp;nbsp;출고일과 마케팅 일정을 기준으로 시즌 제품을 미리 기획하고 생산한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이미&amp;nbsp;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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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이 추구미가 되는 시대, 홈웨어에 열광하는 세대 - 2026 패션 트렌드: 홈웨어, 파자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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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5:09:35Z</updated>
    <published>2026-04-20T05: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파자마 하나 안 사셨나요?   안녕하세요, 최실장입니다. 요즘 쇼핑을 하다 보면 유독 눈길을 끄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바로 29cm에서 보는, 파자마 브랜드들인데요.. 사실 패션 일을 하면서도 정작 파자마 한 벌 제대로 안 산 1인... 그게 바로 저입니다.  트렌드는 시대의 공감을 먹고 산다고 하죠. 흥미로운 사실은 요즘 파자마 트렌드가 예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lwPa25bB-6-NX0cAB3IvhF3fC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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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1] 2개월의 한계를 넘다 : 패션쇼 - 드마크(DeMarc)의&amp;nbsp;AI기반 업무 활용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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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4-16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개월의 한계를 넘다: 패션쇼의 기록  패션 브랜드에게 &amp;lsquo;시즌 컬렉션&amp;rsquo;은 축제인 동시에 거대한 장벽입니다. 특히 모든 인프라가 넉넉하지 않은 스몰 브랜드에게 패션쇼 준비는 물리적 시간과 인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무대이기도 하죠. 늘 해오던 패션쇼 였지만, 적은 인력으로 패션쇼를 진행한다는 건.. 항상 시간과 자원과의 사투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음악 저작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kO4y9EJKQIMicEGUH8c0e-sgU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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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의 구조_브랜드의 생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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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4-15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생태계  패션 브랜드는 '브랜드의 제품 판매'라는 수익 모델 아래 시스템(가치사슬)이&amp;nbsp;만들어져 있다. 즉 혼자 돌아가지 않는다. 디자인하고, 제작하고, 판매하고, 홍보하는 모든 과정이 각각 다른 주체에 의해 이뤄진다.&amp;nbsp;따라서 &amp;ldquo;내 스타일을 팔고 싶다&amp;rdquo;는 생각만으로는 브랜드를 지속할 수 없다.  무엇을 누구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즉 구조를 먼저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QThfrcV7D4I7SJmLPSoZkmN26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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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패션 산업은 AI와 어떻게 연애 중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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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4-14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패션 산업은 AI와 어떻게 연애 중인가?   지난 이야기: 왜 패션은 AI에 목매는가? 최근 경제학자들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100명 중 54명이 우리 경제가 당분간 1%대 저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 내다봤죠. 이러한 침체 속에서 돌파구로 지목된 것이 바로 AI입니다. 응답자의 92%가 AI가 생산성 하락 문제를 해결할 '구원투수'가 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DXZGELVLEVw5jXf8RT3-1t9G3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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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업의 구조_패션 디자이너와 요리사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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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4-13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디자인 전공자라면 한 번쯤 &amp;ldquo;옷 좀 만들어 달라&amp;rdquo;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건&amp;nbsp;디자인과 기초 지식에 가깝다. 그래서 바로 실무에 적합한 제작을 하는 것은 어렵다. 실제로 기성복 회사에서 디자이너가 직접 옷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제작은&amp;nbsp;공장&amp;middot;패턴사&amp;middot;봉제업체의 영역이다.  그래서 업계에 처음 들어오면, 디자이너가&amp;nbsp;왜 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wQrs6teLqQj1Ghkss7VXe5U0y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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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AI에 패션 산업이 주목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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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4-09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어떻게 패션의 '도구'에서 '인프라'가 되었나  불과 1년 전만 해도 패션계에서 AI는 &amp;quot;한번 써볼까?&amp;quot; 하는 흥미로운 실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지금,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AI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품' 과 같습니다.&amp;nbsp;세계적인 권위의 BoF-McKinsey 보고서와 경제 전망을 통해, 왜 지금 전 세계 패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902Zb6MWAMnbdt_jteD24iOFm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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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란 현실_첫 진입이 곧 생존이다 - 초기 시장 진입은&amp;nbsp;생존을 위한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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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는 세상에 널려 있다. 그래서 더 헷갈릴 때가 많다.  중요한 건 그 정보를 어떻게 담아 나에게 가치 있게 쓰느냐, 그리고&amp;nbsp;지금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어떤 브랜드는 &amp;ldquo;이게 성공 공식이다&amp;rdquo;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정답이란 건 없다고 생각한다.  브랜드를 움직이는 건 결국 &amp;lsquo;공식&amp;rsquo;이 아니라, 사람, 즉&amp;nbsp;하는 주체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4libV8Im90V6r2QrfcnzMVBp5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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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의 본질, 기업은 왜 트렌드에 주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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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0:08:12Z</updated>
    <published>2026-04-07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의 본질] 파도를 탈 것인가, 휩쓸릴 것인가  아침마다 옷장 문을 열며 우리는 늘 같은 고민에 빠집니다.&amp;nbsp;&amp;quot;분명 옷은 많은데, 막상 입을 옷이 없네.&amp;quot;&amp;nbsp;이 지극히 개인적인 결핍의 목소리가 사실은 거대한 트렌드의 시작점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개인의 갈증이 모여 사회적 동조를 만들고,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강력한 파도가 되기까지. 우리가 매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PuB85IWUUTpZofSkBqtc8Oblv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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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망이의 패션회사 생존기_9화 - 옷&amp;nbsp;생산이&amp;nbsp;이렇게&amp;nbsp;어렵나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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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4-07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 줄거리 샘플 끝! 이제 신나게 옷 만들 일만 남은 줄 알았는데...  헉, 원단이 품절이라옹?! 시장을 쥐 잡듯 뒤져도 대체 원단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고 입고는 자꾸 늦어진다옹...  설상가상 너구리 공장장님은 인건비가 올랐다며 공임을 더 달라고 으름장을 놓으신다옹! &amp;quot;사장님, 단가 계산 다 끝났는데 어떡하냐옹!&amp;quot; 고등어냥 사장님은 눈물이 핑 돈다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Dxvi13Fw-jYu0H5guGIS2EDu0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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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란 현실_브랜드는 완성이 아니다 - 브랜드의 가치사슬과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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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브랜드의 가치 사슬   사람들은 계절이 바뀌거나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amp;nbsp;새로운 옷을 찾는다.  지난해 사둔 옷이 멀쩡해도, &amp;ldquo;입을 게 없다&amp;rdquo;는 말은 매번 반복된다. 계절도, 감정도 그렇게 변한다.  이런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판매하기 위해 브랜드는 그 이전부터 끊임없이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한다.  그리고 더 잘 보이도록 연출하고, 판매를 위해 다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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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생성을 넘어 설계의 시대 - 2026 AI 패션 산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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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8:0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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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패션 업계에서 일하며 가장 어려운 게 무엇인가요?&amp;quot;   2021년, 현직에서 일하다가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을 때였습니다. 면접관이셨던 교수님의 질문에 저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대답했습니다.  &amp;quot;시대의 변화입니다. 엊그제 온라인 유통에 겨우 적응했는데, 이제는 라방(라이브 커머스)까지 해야 합니다. 더 잘하려고 배우는 게 아닙니다..&amp;quot;  당시의 제 대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7P%2Fimage%2F3yK_L5_9fAg5JCSWdB7WSvd0p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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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란 현실-브랜드를 하는 본질적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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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00:05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흔히 &amp;ldquo;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amp;rdquo;고 말한다. 브랜드, 스토리, 인식이 판매의 중요한 요소가 된 건 맞다. 시대가 변했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떤 브랜드도 처음부터 &amp;lsquo;브랜드&amp;rsquo;만을 파는 건 아니다. 바뀐 건 &amp;lsquo;무엇을 파느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어떻게 팔아야 하느냐&amp;rsquo;의 이야기다. 예전엔 제품 하나만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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