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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치현 K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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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차 직장인이며, 경제적&amp;amp;정신적 자유를 위해 하루하루를 채워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에세이를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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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2:1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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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식을 하지 않는 이유 - 기록적인 상승장을 겪어도 나는 평생 주식으로 수익을 낼 자신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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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3:47:50Z</updated>
    <published>2021-02-27T06: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속적인 전 세계적 저금리 기조와 함께 우리 사회에서는 주식투자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작년 한국 증시 역사상 기념비적인 한 해였다. 지난해 3월 코로나 19 여파로 1400선까지 내려갔던 코스피는 거짓말같이 3,000 포인트 언저리까지 반등하였고 현재 2월 기준 3,1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동학 개미로 불리는 한국의 개인투자자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yL5D6a_PCMEeiZ0FyJ9PMNZpy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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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적으로 '인생은 고통이다.' - 본질적인 고통과 그것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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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8:41:53Z</updated>
    <published>2021-02-25T1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달콤한 인생&amp;rsquo;에서 황정민은 이병헌에게 이런 대사를 날린다.  &amp;ldquo;몰랐어? 인생은 고통이야.&amp;rdquo;   그렇다 그 대사처럼 나는 인생은 고통이라고 생각한다.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왜 우는지 아는가? 편안한 엄마의 양수 속에서 삶이란 고통 속으로 이사 왔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본능적으로 인생은 고통, 혹은 그 시작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G2OMdD_ZKh-M0Hnazm3SYr1Cy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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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에 집중하라 - 결혼과 중고 자동차 매매의 본질을 고찰해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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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7:00:07Z</updated>
    <published>2021-02-23T1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상황에 직면하고, 많은 선택을 하며, 많은 의사결정을 한다. 사람마다 의사결정을 할 때 우선순위가 다르고 기준 또한 천차만별이다. 가령 예를 들어, 조금 비싸지만 맛있고, 분위기 있는 스타벅스에 갈지, 음료는 비슷하지만 조금 저렴한 이디아에 갈지.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나만의 기준을 점검한다.  나는 어떠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L_an8V9YAiT3p44aQQ3SQ9GmXOU.jpg" width="3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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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릿팝(British-Pop)에 빠졌던 나의 20대&amp;nbsp; - 내 감성대로 추천하는 영국 감성의 브릿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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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6:10:15Z</updated>
    <published>2021-02-21T04: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2년&amp;nbsp;브릿팝(Brit-Pop)-영국 음악에 푹 빠져있었다. 특히 얼터너티브 락(Alternative Rock)이라고 불리는 장르에 푹 빠졌다. 말 그대로 '대체하는 락'이라는 장르이다. 종래의 Queen, Led Zeplin 등으로 대변되는 락과는 다른 이미지의 영국스러운 음악이었다.  처음 브릿팝이라는 장르를 접하게 된 것은 영국 락밴드 'M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p9GaeavOqnnM2a5zFmbiu2bjz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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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에 대한 고찰 - 끊임없이 당신이 선택했던 것에 후회를 느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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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0:43:26Z</updated>
    <published>2021-02-21T02: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숲 속에 두 갈래로 길이 났었다.&amp;rdquo;  위와 같이 시작하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의 &amp;ldquo;가지 않은 길&amp;rdquo;이라는 시는 한국인들에게 꽤나 유명하다. 인생의 후회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문학 작품이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후회를 한다. 입학, 입사, 결혼 등등.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우리는 수많은 길 중에 가장 아름다울 것이라고 생각되는 하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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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TITLED - '무제' - 내 삶의 기록 그 시작과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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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3T13:48:09Z</updated>
    <published>2021-02-20T05: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언젠가 제목의 'UNTITLED'라는 형용사를 보았던 기억이 난다.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한 단어는 뭔가 모를 오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노래의 제목이 UNTITLED... 영어를 잘 몰랐던 그때는 &amp;quot;아 그냥 제목이 저거구나! 특이하다.&amp;quot;라고만 느껴졌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 그것의 의미가 '무제'라는 것을 알게 되고, 무언가 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8eGEx1-naPdNaL4PptUsi_E-z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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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   &amp;lt;1부&amp;gt; - 중국어 하나도 못했던 중문과 3학년의 중국 탐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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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07:27:14Z</updated>
    <published>2021-02-19T09:2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어중문학과 졸업생이다. 중문과 학생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뭔지 아는가? &amp;quot; 중국말 잘해요? 중국어로 자기소개 한번 해봐요.&amp;quot;이다. 나는 정말 중국어의 &amp;quot;니하오&amp;quot;도 쓸 줄 모르는 형편없는 중문과 학생이었다. 원래는 중국어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얼른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해서 취업을 해야 지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문득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XhoUNUgVXnOLdPLlKaa5xpBNp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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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에 롤렉스(Rolex)를 사고 느낀 것들 &amp;lt;2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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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02:04:34Z</updated>
    <published>2021-02-17T14: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명품을 사는 이유 &amp;ndash; 예술 작품 감상의 관점에서.      당신은 명품을 사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명품 하나 가져봤으면 하는 욕망이 있다. 예를 들어, 루이뷔통 쇼윈도에서 본 예쁜 가방이나, 백화점 1층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매장 밖에 전시되어 있는 시계를 유리 너머로 보면 언젠가는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몇 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oOUvk-hW6OSe6gu1C6xwBXqv4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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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에 롤렉스(Rolex)를 사고 느낀 것들 &amp;lt;1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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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3T13:18:01Z</updated>
    <published>2021-02-17T13: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이 스마트폰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세상에 손목시계는 그 &amp;lsquo;기능적&amp;rsquo;으로 사용빈도가 아주 낮은 물건이 되어버렸다. 오죽하면 손목시계를 차고 있는 사람에게 &amp;ldquo;지금 몇 시예요?&amp;rdquo;라고 물으면 자신의 손목이 아닌 스마트폰을 보고 시간을 대답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 요즘 세상에 손목시계란 그 기능적 의미보다는 다른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개성을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H0kPkZd8RG7ScSaYfSrDjrt-p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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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사는 월급쟁이가 '포르쉐'를 타며 느낀것들&amp;lt;3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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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9:30:12Z</updated>
    <published>2021-02-16T11: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제차는, 특히 스포츠카는 보험료가 감당이 안돼서 탈 수가 없어!!  나도 그런지 알았다. 단지 막연히 포르쉐는 당연히 스포츠카 할증도 붙을 것이고 자차 보험은 필수로 넣어야 될 텐데 얼마나 비싸겠는가? 다이렉트 보험으로 첫 보험료 견적을 받았을 때 나의 반응은 &amp;ldquo;음 생각보단 적네?&amp;rdquo;였다. 나의 포르쉐 첫 보험료는 245만 원이었다. 물론 큰돈이었지만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o0FKtNS18mApmTghhyz-dlDKN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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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룸사는 월급쟁이가 '포르쉐'를 타며 느낀것들 &amp;lt;2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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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6Z</updated>
    <published>2021-02-16T10: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부에서는 포르쉐를 소유하며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깨닫게 된 삶의 지혜와 대처법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중고 외제차 특히 스포츠카는 고장이 많이 나고, 수리비 감당이 안돼!!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수많은 노이즈와 정제되지 않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 경험 및 검증에 기반되지 않은 소위 &amp;lsquo;카더라&amp;rsquo; 정보에 많이 의존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FoOcVp5UrHHkUqxGPbdLVl8uM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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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3:58:52Z</updated>
    <published>2021-02-16T10: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포르쉐&amp;rsquo;라는 단어를 들으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벤츠, BMW, 아우디 독일 3사보다는 좀 더 고급스러운 스포츠카 브랜드? 비싸서 살 수 없는 드림카? 배기음이 시끄러운 넙치같이 생긴 차?  어떤 이미지를 가져도 좋다. 최소한 대한민국의 남성에게 포르쉐는 독3사와는 다른 &amp;lsquo;로망&amp;rsquo;이라는 이미지가 어느 정도는 맞는 이미지인 것 같다. 나에게도 그러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1u%2Fimage%2Fm-2roTcUMEbGGhJuTsRGioldF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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