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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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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0에서 1을 만드는 허슬러. 스타트업,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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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05:0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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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의 발견: 공동체를 향한 브랜드의 시대 - 의미의 파시즘 경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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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7:02:20Z</updated>
    <published>2021-10-31T00: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의미를 소비하고, 그 의미는 각자마다 다양하다. 실생활의 아주 쉬운 예로 누군가는 스타벅스의 차분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좋아서 방문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접근성과 같은 실용적인 이유로 스타벅스에 간다. 뿐만 아니라 스타벅스의 직원 대상 교육과 훌륭한 혜택 등의 사회적인 가치를 구매 요인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의미는 다채로우며 하나로의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CrGfTRMUtu4T2uXpDkzpdXTue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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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크게' 스타트업의 경쟁력 쌓기 - 정답은 네트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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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35Z</updated>
    <published>2021-10-26T20: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유저들은 어떻게 공략하실 계획인가요?  최근 투자 유치를 위한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과의 미팅 중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의 하나다. 이는 바꾸어 말하면 '어떻게 서비스 경쟁 우위를 만들어 낼&amp;nbsp;것인가?'이고 스타트업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이자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는 문제다. ​ 정보화 시대 초창기만 하더라도 아직 대기업들이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DNY2X1ORM5xN6gvk0fI2Pt8Wn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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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하되 검증하라 - 건전한 조직을 만드는 필수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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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08:23:58Z</updated>
    <published>2021-10-09T20: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뢰는 단편적 사건이 아닌 축적된 결과다. 즉,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듯이, 신뢰에도 이유가 존재한다. 그것이 업무이든, 개인 생활이든 간에. ​ ​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종종 조직에서 신뢰의 딜레마를 마주하곤 한다. 일의 진행 사항을 체크하거나 결과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wDWH4nFKcW0pqtDmUmm24i1GC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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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빠른 이메일 경험, 슈퍼휴먼 - 생산성을 높여 슈퍼휴먼으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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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56Z</updated>
    <published>2021-10-04T19: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한 달에 $30를 지불해야 하는 이메일 프로그램 슈퍼휴먼(Sumperhuman)을 사용한 지 어느덧 6개월에 접어들었다. 슈퍼휴먼은 이름 그대로 초능력처럼 메일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이메일 클라이언트 회사다.  슈퍼휴먼은 아무나 쓸 수 없는 서비스로 유명해진 실리콘밸리의 핫한 스타트업이다. 사용을 위해서는 이미 슈퍼휴먼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klLhhzSRTH-EkjvzXztfCK0Fr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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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치로는 7년간 매일 카레만 먹었을까? - 인생의 확실한 초점을 위한 루틴 있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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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5:35:54Z</updated>
    <published>2021-10-03T19: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를 잘 모르는&amp;nbsp;사람들도 일본의 대표 선수 스즈키 이치로에 대해서는 많이들 들어 봤을 것이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은퇴한 이치로는 무려 46세까지 현역 선수 생활을 했다. 타고난 재능도 있지만 만들어진 천재라는 평가를 받는 이치로는 지독하고 철저한 자기 관리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다. ​ 7년째 카레를 먹었던 이치로의 진실 이치로는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ntFxrkKbI8-ShS2fieHBR-w_P9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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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의 스킬: 결정 피로에서 벗어나기 - 뭘 입을지, 먹을지보다 중요한 의사 결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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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22:57:18Z</updated>
    <published>2021-09-26T0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패션 디자이너 마이클 코어스까지.&amp;nbsp;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amp;nbsp;늘 같은 옷을 입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에서도 스티븐 잡스의 블랙 터틀넥과 청바지는 기념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아인슈타인은 회색 정장만을, 버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jUlqLUfWeL3pEdRdG5khxDC3A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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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기획자의 시선으로 -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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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2:01:21Z</updated>
    <published>2021-09-21T21: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겨울, 츠타야 서점을 다녀왔다. 가장 대표적인 다이칸야마 츠타야를 비롯하여 긴자, 롯폰기 등 여행의 주변에서 보이는 모든 곳의 츠타야를 방문해 보았다. 당시는 &amp;lt;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amp;gt;와 &amp;lt;매거진 B: 츠타야&amp;gt;의 영향으로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츠타야에 심취해 있던 시기였다. 그곳에서 마스다의 시선을 느껴보려 노력했다. 항상 고객의 기분으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SPT0wwDd9__qzdpJc3fMBwm1ne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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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대화 문화 만들기 - 뇌와 신체를 건강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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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03:54:54Z</updated>
    <published>2021-09-14T20: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포스코 사거리 근방인지라 선릉 공원을 이용하는 날들이&amp;nbsp;많아졌다. 점심 먹고 가볍게 혹은 근무 중 리프레시가 필요할 때 종종 찾곤 한다. 20~30분만 가볍게 걸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게다가 운동도 되니 살찔 확률이 줄어드는 1석 2조다. ​ ​ 산책과 함께 하는 소통 얼마 전부터는 동료들과 가벼운 이야기가 필요할 때 커피 대신 산책을 시작했다.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Q0p41XcyLWWRtIuifURqjHYe5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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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딜리버리 해피니스를 꿈꾸던 빛바랜 토니 셰어의 왕국 - 자포스와 다운타운 프로젝트의 흥망 성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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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21:41:02Z</updated>
    <published>2021-09-07T21: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딜리버리 해피니스를 꿈꾸고 실현했던 당사자는 역설적으로 행복하지 못했던 것일까?  자포스의 CEO 토니 셰어가 4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고의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화재로 인한 죽음이다. 그는 죽기 전 불에 집착했다고 하는데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셰이에게 자택을 판 부동산 중개인은 얼마 후 그 집에 가보니 1000여 개의 촛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Yy6c3scpXp1afgv4sqmvLKzsL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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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워드 기반 마켓 플레이스는 광고의 대체제일까 - 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현실과 가상의 경제적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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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0:14:35Z</updated>
    <published>2021-09-05T06: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Scuti의 리워드 기반 마켓 플레이스가 20 Below Games의 리듬 게임 Rock out!과 함께 출시되었다.&amp;nbsp;Scuti 마켓 플레이스는 스토어 안의 실제 브랜드 상품들을 구매하면, 사용자는 인게임 재화를 리워드로 받게 된다.&amp;nbsp;향후에는 Reality Gaming Group과 &amp;nbsp;협업을 통해 플랫폼 내&amp;nbsp;NFT샵으로의 확장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p1I8cPewzwDOX_6EZiglD4bCVX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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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에서 일하는 시대 - 페이스북의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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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5:35:49Z</updated>
    <published>2021-09-03T02: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의 CEO 마크 주커버그(Mark Zukerberg)가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s)을 오픈을 발표했다. 마크 주커버그가 이루고자 하는 경험의 핵심은 바로&amp;nbsp;'진짜 함께하는 경험'이다. VR 기기를 이용하여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제스처를 인식하며, 영상 컨퍼런스가 가능한 화면까지 존재하여 현장의 실감성을 높인다. 주커버그의&amp;nbsp;CN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raRlXAxTYhGXpUDxDF-a8goXIf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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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사전이 필요한 이유 - 생각하며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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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5:46:06Z</updated>
    <published>2021-08-31T20: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나와 당신들의 단어에 대한 정의가 얼마나 다를 수 있을지 놀라는 일들이 간혹 생긴다. 때문에 우리가 정말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개념의 사전적 의미와 내가 체득한 의미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권위'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지휘하거나 통솔하여 따르게 하는 힘]이다. 반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IVF74o5PTSFI1T_-tRTzhI1zH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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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의 딜레마 - 힘들다, 근데 그러면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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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9:57:30Z</updated>
    <published>2021-08-29T20: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척'이 나날이 늘고 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쉽게 훌훌 털고 일어나는 척. 이런 '척의 가면'을 쓰다 보면 실제로도 내가 정말 이런 사람이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가슴 껍질과 심장 사이의 공간이 멀어 어떤 일에도&amp;nbsp;크게 반응하지 않는 그런 무덤덤한 사람 말이다. 그러지 못한 나는 소심하게 '결국, 모두 잘 될 겁니다'라는 말을 마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KWCSdrS804dUtru-kLWwfKtfC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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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제프 베조스에게 배우는 탁월한 결정법 - 결정 피로를 줄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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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7:20:45Z</updated>
    <published>2021-08-26T20: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세 개 정도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으로도 충분해요. 그리고 그 의사결정은 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최고의 의사결정이어야 합니다. 워렌 버핏(Warren Buffet)은 1년에 세 번의 좋은 의사결정이면 충분하다고 했죠. 정말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사람의 하루는 24시간으로 모두에게 동일하다.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와 같은 자이언트&amp;nbsp;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q8C9Hnwrm4d9OI4cKn3D23Wp2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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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이 모자란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시간 관리법 - 시간의 밀도 높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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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3:57:58Z</updated>
    <published>2021-08-24T21: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체력과 인내가 모두 필요한 극한 도전이다. 특히 초기에는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맡은 업무적 역할은 기본이고 구석구석 챙겨야 할 일들은 산더미다. 모르는 것들은 배워서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 정말 이지 24시간이 모자라다.   나는 현재 초기 스타트업의 창업 멤버이자 COO로 매일 신경 쓸 일과 배워야 할 일, 새로운 도전, 외부 미팅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aMdhOnPsJcdf2E-ZKTLAO02dJ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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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스타트업은 어떻게 인재를 채용할 수 있을까? -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떡을 만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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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4:20:45Z</updated>
    <published>2021-08-21T06: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우리는 드디어 5명이 되었다. 1년을 공들인 대장정 끝에 어벤저스들을 얻게 되어 감동스럽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6개월 안에 5명의 멤버들을 더 모아 정예의 10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또다시 힘든 여정을 앞두고 있는 셈이다.  청년 실업 시대라 온 미디어가 떠들썩하지만, 우리와 같은 초기 스타트업의 상황은 다르다. 채용 공고를 내도 지원자는 0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4l%2Fimage%2FdTvSfnaoEf2oMHR9_9YSjowQ0PY"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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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질 - 내가 두 번의 창업 과정을 통해 깨달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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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5:03:32Z</updated>
    <published>2021-08-19T21: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창업에 어울리는 사람일까?' 의 고민이 있는 분이라면 아래 세 가지 자질에 대한 자가 진단을 권유드린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두 번의 창업 과정 속에서 깨달은&amp;amp;깨닫고 있는 내용들이다.    난, 나야 자존감 높은 사람 창업 직후 느끼게 되는 가장 큰 변화는 나의 수식어가 모두 사라진다는 점이다. 으레 내 소개의 한 단락을 차지하던 회사 이름과 직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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