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해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 />
  <author>
    <name>d8db08478eb246a</name>
  </author>
  <subtitle>문해월(文慧月)은 &amp;lsquo;글월 문&amp;rsquo;, &amp;lsquo;슬기 해&amp;rsquo;, &amp;lsquo;달 월&amp;rsquo;에서 온 이름으로, 달빛 아래에서 삶의 결 사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파동과 보이지 않는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X7T</id>
  <updated>2021-02-13T08:22:29Z</updated>
  <entry>
    <title>끝없이 침전되는 마음&amp;nbsp; - 불안의 소용돌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6" />
    <id>https://brunch.co.kr/@@bX7T/6</id>
    <updated>2026-04-15T09:50:58Z</updated>
    <published>2026-04-15T09: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대해서- 두서없는 글을 써보려 한다. 삶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문제들, 금전 사랑 인간관계 아마 인간으로서 태어나 이 세가지의 카테고리 안에서 끝없이 변주되는 문제들을 마주하며 살아갈것이다.  나역시 돈과 사랑 그외 모든 관계들에서 어느것 하나 해결하지 못하고 자유롭지 못한채 그저 마주되는 큰 파도들을 꾸역꾸역 넘어가며 살아간다.  참으로 징글징글</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무상함으로 용감해진다 - 삶과 생의 아이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5" />
    <id>https://brunch.co.kr/@@bX7T/5</id>
    <updated>2026-02-24T16:35:23Z</updated>
    <published>2026-02-24T16: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친구가 떠났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비보였다. 인스타 스토리였는데 처음엔 짖궂은 장난인줄로만 알았다.  자주보진 못해도 친한친구의 베스트프랜드였기에, 몇번씩 협업을 하며 일년에 한두번씩 얼굴을 보곤 하면서 굉장히 오랜시간 알고 지냈던 친구였다.  만날때바다 항상 밝고 배려심이 넘치며 장난끼 넘치고 반듯한 사람이였다. 지금도 떠올리면 익살스럽게 웃는 못</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되지 못한 선택들 - '만약에 우리'를 보고난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4" />
    <id>https://brunch.co.kr/@@bX7T/4</id>
    <updated>2026-02-24T16:07:13Z</updated>
    <published>2026-02-24T16: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기전부터 맴도는 작은 문장이 있었다. '선택 되지 못한 선택'  느리게 흐르는 주말 오후, 영화의 짧은 예고편 영상을 보고는 몸을 부리나케 일으켜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갔다. 어떤 감정에 이끌렸는지는 모르겠다.  보고 나서야 알게되었다. 맘속에 되뇌이던 문장을 장편의 서사로 연결지어 다시금 제대로 마주해 마음을 더욱 애리게 만들었다.  한번쯤은 '이</summary>
  </entry>
  <entry>
    <title>힘빼기의 미학 - 긍정이라는 이름의 강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3" />
    <id>https://brunch.co.kr/@@bX7T/3</id>
    <updated>2026-01-14T07:24:27Z</updated>
    <published>2026-01-14T07: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각자의 서사를 갖고 살아간다. 가정사 연애사 금전적인 여러 문제들. 우리 모두 각자에 서사에서 살아남은 건강하고 강한 사람들이다.  나조차 유년시절 부터 현재 까지 무너지고 싶은 순간 크고 작은 문제와 배신속에서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떳떳하게 살아왔다.  문제를 극복할수록 강해진다 믿었고, 어떤 식으로든 옳고 그름을 나름의 기준을 삼아 더 밝게,</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라는 파도위에서 - 사랑은 여전히 무섭고 두렵다. 나를 앞도하는 파도와 같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2" />
    <id>https://brunch.co.kr/@@bX7T/2</id>
    <updated>2025-12-23T15:03:54Z</updated>
    <published>2025-12-23T15: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번의 연애중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는 관계는 몇이나될까 연애 감정과 사랑은 다르다 사랑이 두렵다 사랑엔 희생이 있다. 필연적으로 상처또한 따라온다. 내가 통제하고 관리할수 없는 자연의 현상처럼 나를 압도해 버린다.  혼자일땐 고통도 아픔도 온전히 나의 것 그래서 온전히 나의것이기에 내 안에서 발버둥 치듯 살아내고 이겨내고 지나지만, 나의 영역에 들어온 칩</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이란 돛단배 위에서,  - 불안과 회피, 그리고 사랑 앞에서 마주하는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X7T/1" />
    <id>https://brunch.co.kr/@@bX7T/1</id>
    <updated>2025-04-29T08:11:16Z</updated>
    <published>2025-04-29T06: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나에게 의구심이 들고 답을 찾고 싶을때엔 현재 나의 감정과 생각에 답을내줄수 있는 책을 찾아 읽어보게 된다. 삶이 힘들다면 왜 힘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삶이 의미 없게 느껴진다면 의미를 찾을수 있는 책이라던지 말이다.     문득 사랑에 대한 질문이 떠올랐다.   사실 한동안은 연애감정에서 멀어져 더 나은 삶을 위한 고민들 실질적인 나의 삶에 도움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