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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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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독립군, 육아휴직 8년, 아이 셋, 복직. 엄마들이 마음 편히 육아휴직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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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5:0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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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을 박차고 '육아휴직'을 내돈 주고 내가 샀습니다. - &amp;lsquo;육아휴직&amp;rsquo;이라는&amp;nbsp;&amp;lsquo;기회&amp;rsquo;를 내 돈 주고 내가 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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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2:31:36Z</updated>
    <published>2022-08-04T02: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장 특성상 육아휴직을 오래하면 승진에서 자동 배제가 된다. 경력이 승진 점수에 반영된다. 소수점 점수로도 당락이 좌우되는데 경력 점수가 없다는 건 이미 틀렸다는 소리.  &amp;ldquo;OO이 이번에 부장 됐대.&amp;rdquo;  동기들이 부장을 달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기분이 요상하다. 그래도 나는 육아휴직을 내야 한다. 그런 상황을 안 제부는 유독 안타까워했다.  &amp;ldquo;처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ktiYxavHVn_maquWirVp-rqSp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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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중에 남편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 오후 5시, 휴대폰이 울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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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4:41:19Z</updated>
    <published>2022-02-16T01: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휴직 초반에는 매일 아침 눈 뜨는 것이 참 즐거웠다. 이렇게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을 또 언제 가져봤던가? 학교 다닐 때는 학업의 무게, 수험생 때는 시험의 무게, 직장 다닐 때는 출근의 무게. 다 벗어 던지고 세상 자유로워진 느낌이었다. 비록 내 옆에 누워 있는 아기가 있을지라도. 이런 자유를 선물해준 아이에게 감사했다.  하지만 사람 마음은 참 간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jLsbR6271WkxBMvJmkxVspQ9f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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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뽕 뽑는 방법 - 육아휴직 시기별, 1년 육아휴직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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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09:53:05Z</updated>
    <published>2022-02-07T05: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쫓기는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침에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이 푸근한 마음~ 여유로운 시간만으로도 휴직은 꿀 같았다. 밝아오는 아침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아이와 함께 느긋한 아침을 맞을 수 있다는 자체가 행복이었다. 사실 나는 경제적인 부분 외엔 큰 계획 없이 휴직을 했다. 단 하나의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amp;lsquo;아이와 함께 문화센터 다니기&amp;rsquo;  그러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I6DJWx5wvXrL49l5Fj7W-vz7p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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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언제 해야 할까? - 알이 꽉 찬 육아휴직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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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23:04:24Z</updated>
    <published>2022-01-31T01: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입양한 자녀 포함)를 양육하기 위하여 사업주에 신청하는 휴직이다. 보통 일반 기업의 경우 자녀 1명당 1년~2년, 공무원의 경우 3년의 육아휴직이 주어진다. 육아휴직은 직장인이 고용을 유지하며 장기간을 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언제 육아휴직을 하는 것이 가장 알차게 쓸 수 있을까? 그건 본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5B4N4ihnCsdPN4RhmNYKE6TQ_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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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중에도 1년에 1000만원 모으는 방법 - 아이고 짠 내야~~~~ 대왕소금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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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7:06:14Z</updated>
    <published>2022-01-24T02: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급휴직이 시작되자 생활은 더 팍팍해졌다. 무작정 내년에도 휴직한다고 말은 해놓고 돈 계산을 해보면 숨이 턱 막히기도 했다. 휴직수당도 없고, 연금도 내야한다. 아이가 하나 일 때는 그래도 나았다.  ​&amp;lsquo;조그만 애가 먹으면 얼마나 먹고, 입으면 얼마나 입는다고?&amp;rsquo;  ​하하하. 둘째, 셋째가 태어나고 5인 가족이 되니 식비도 슬그머니 늘고 생활비 규모 자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kC5coAhnf5saJfFJ0oanlZacn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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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Tip 5: 남편이 의사나 전문직 아냐? - feat. 중고거래의 달인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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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7:03:01Z</updated>
    <published>2022-01-17T11: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오래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가 있다.  &amp;lsquo;남편이 의사나 전문직 아냐?&amp;rsquo;  &amp;lsquo;시댁에서 물려받은 게 많겠지.&amp;rsquo;  &amp;lsquo;양가 부모님 중에 누가 생활비 보태주시겠지.&amp;rsquo;   저렇게 직접 물어볼 수는 없으니 대부분 이렇게 말을 꺼낸다.  &amp;ldquo;어떻게 그렇게 휴직을 오래했어?&amp;rdquo;  그 말 속에는 &amp;lsquo;생활비는 어떻게 감당했어?&amp;rsquo;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50PuNefoOsnBuCFS_EWO4BvVV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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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Tip 4 : 짠 내 나는 육아휴직 생활 2편 - 절약이란, 결국 엄마 몸으로 때우는 거였다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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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0:14:53Z</updated>
    <published>2022-01-13T05: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돌아보니 절약이라는 것은 결국 엄마 몸으로 때우는 거였다.&amp;nbsp;이러니 휴직도 결국은 휴식은 아니었다. 또다른 업무였다. 가정에서의 업무. 그렇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휴직이 불가능했다. 휴직을 했으니 감수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4.&amp;nbsp;육아용품&amp;nbsp;&amp;rarr;&amp;nbsp;필수템도 다시 한 번 &amp;lsquo;육아도 장비발&amp;rsquo; 요즘은 육아를 수월하게 도와주는 다양한 육아용품들이 나와 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JjbvZPOt2XEnJYl4x6QbUXu3o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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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Tip 3: 짠 내 나는 육아휴직 생활 1편 - 육아 비용 절약팁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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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14:49:58Z</updated>
    <published>2022-01-12T07: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휴직이야 나도 하고 싶지. 애 태어나봐라. 돈 더 많이 들어. 애 키우는 것도 다 돈이야, 요즘은. 휴직하려면 단단히 준비해.&amp;rdquo;      선배들은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겁을 줬다. 아이 분유, 젖병, 기저귀, 장난감, 책, 보험까지 상상초월로 돈이 든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내 걱정은 &amp;lsquo;겨우 뒤집기 정도 하는 아이를 두고 직장에 나갈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prvwWKFYf4TGCIW9TIk_72mvl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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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Tip 2 : 외벌이 월급으로 한달 살기 - 육아휴직, 현실적인 돈 문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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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22:47:32Z</updated>
    <published>2021-12-29T05: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한 사람의 월급이 사라진다? 그런데 이미 우리 집은 맞벌이로 경제규모가 세팅되어 있다. 보험금부터 시작해서 대출금까지... 아이가 태어났으니 식구는 늘어서 생활비는 더 필요한데 수입은 그야말로 쪼그라든다. 과연 육아휴직이 가능하긴 할까? 막연하게 한 사람 수입이 줄어드니 휴직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런지 차근차근 따져 볼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OE%2Fimage%2Fvn0xv-SsgTZlWiNq1N6pd82RU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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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Tip 1 : 육아휴직, 마음의 준비 되셨나요 - 돈보다 마음 준비가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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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6:59:36Z</updated>
    <published>2021-12-28T08: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5년 이상 한 엄마라면 육아휴직이 손꼽아 기다려질 것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침 일찍 일어나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아만 하는 지긋지긋한 일상, 몰아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육아휴직,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일단 육아휴직을 하겠다고 마음먹는 것부터 회사에 결제가 나기까지 어느 하나 쉬운 과정이 없다. 경제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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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가요. 중국 해외연수&amp;rdquo; - 남편없이 한 첫 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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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12Z</updated>
    <published>2021-07-20T0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보, 나 팀장님이 중국 해외연수 추천해주시겠다는데 어떻게 할까?&amp;rdquo; &amp;ldquo;해외연수? 그럼 나랑 아기는 어떻게 하고?&amp;rdquo; &amp;ldquo;&amp;hellip;.&amp;rdquo; &amp;ldquo;가고 싶어?&amp;rdquo; 고개를 들어 천정을 향한 남편 시선은 바쁘게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잠깐의 침묵이 흘렀다. &amp;ldquo;당신이 가라고 하면 가고 아니면&amp;hellip;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긴 한데.&amp;rdquo; &amp;ldquo;가요. 해외연수.&amp;rdquo; 첫 임신을 확인한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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