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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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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과 글 그리고 음악을 가까이 하며, 이 시대 우리 풍경을 탐구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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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6:4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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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 왼팔  - 한국의 기념경관 집필 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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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1:25:29Z</updated>
    <published>2024-03-19T05: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림의 자리에서는 대부분 작품에 찬탄하지만, 다시 보면 어색한 형상이 간혹 나타난다.  이런 관찰은 숨은 그림 찾기처럼 흥미롭지도 않고, 조형물 해석같이 비평적이지도 않다. 문득 느끼게 될 뿐.  5&amp;middot;18 현황조각에서 곁부축받고 있는 투사가 내미는 손. 왼손이지만, 전체 형상에서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보다 조각 자체가 연출하는 격정적인 정체성과 뛰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dQr0gO6s7qB0UgbGDto-85E8-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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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로 다시 걷기  - 한국의 기념경관 집필 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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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3:10:36Z</updated>
    <published>2024-01-22T00: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념동상을 또 기념비를 자주 마주친다. 문득 사건을 돌이키고 인물을 기리게 만든다. 이 시대, 그만큼 절실한 상황인지 많고도 많다. 어느덧 기념지는 우리 터전의 일부가 되었다. 그런데 그만큼 제대로 기억하게 해 주는가? 여러 가지로 제각각이다.&amp;nbsp;시비도 가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념의 실태 파악이 먼저다. 그러나 제대로 알기 어렵다. 마땅한 참고서도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yNh_IAL64zXFK4rMxQGwbDB6A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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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민주항쟁 Ⅰ - 1979년 부마 민주항쟁의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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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3:59:00Z</updated>
    <published>2021-08-10T23: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마 민주항쟁은 유신 체제에 항거하여 1979년 10월 닷새 동안&amp;nbsp;부산과 마산에서 일어난 항쟁이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와 위수령 발동으로 이어졌으나, 사실 박정희 정권의 붕괴를 가져온 큰 사건이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1980년대는 물론 1990년대까지 민주항쟁 관련하여 어떠한 기념비도 건립될 수 없었다. 1999년 가을에 이르러서야 겨우 부마 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p1dnpb1KgjU3zMAyYQcNq9TEI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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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관계에 엇갈린 소망과 희생 - 1968년 1&amp;middot;21 사태에서 2000년 남북정상회담까지의 몇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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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3:59:06Z</updated>
    <published>2021-08-01T01: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C 후반 한반도, 남북의 대립은 극심했다. 상호교류를 바라는 것 같았지만, 무력도발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수많은 희생이 뒤따랐다. 화합의 소망은 정녕 가식이었던가?  사건마다 위령탑을 세우는 비통함이 계속되는 가운데, 희망의 끈이 이어질 듯 아니 끊어질 듯했으니&amp;hellip;.   1. 최규식 경무관, 정종수 경사 상: 1968년 1&amp;middot;21 사태 서울 창의문로 오르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b5yy_lKlLdD6v6ET_KUSUc9yw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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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의 길목에서 - 1961년 5&amp;middot;16군사정변 이후 몇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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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0:08:05Z</updated>
    <published>2021-07-26T04: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70년대는 반공을 기치로 하여 경제발전과 국토개발에 매진하던 시기였다.  1962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선포한 이래 뛰고 또 뛰었다.&amp;nbsp;1970년 경부고속국도를 개통하고, 1973년 치산녹화계획을 발표하고, 1977년에는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을 자축하는 등 굵직한 정책이 분야마다 전개되었다. 그 와중에 1965년 베트남 파병은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A9inK0tMhoQHRifC8y1_jzdi1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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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념비의 흥망성쇠Ⅰ - 1961년 5&amp;middot;16 군사정변과 1972년 10월 유신의 몇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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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7Z</updated>
    <published>2021-07-16T00: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고자 기념비를 세운다. 기념사업의 공통된 특징이다. 그러하니 제막하는 순간, 기념비는 한없이 건재하리라 믿게 된다.  그러나 현실은 냉엄하다.  군사점령이나 정치변동처럼 세상이 바뀌면, 기념비가 먼저 가차 없이 당하기 마련이다.  그 정도는 아니고, 우리 사회에서 혁명이 정변으로 바뀐 상황에서는, 관련 기념비는 어떤 처지인지. 5&amp;middot;16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yhpgryk8ByEMis5e5MwjdRm9H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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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국땅에 묻히다 - 1950년 6&amp;middot;25 전쟁의 기념 풍경 Ⅳ: 유엔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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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7:16:57Z</updated>
    <published>2021-07-10T01: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amp;middot;25 전쟁 동안 유엔군 수만 명이 전사했다. 대한민국은 그들의 희생에 큰 신세를 졌다.  참전국마다 의미심장한 터에 기념비를 세웠다. 유엔군 전체를 아우르는 기념지도 생겼다. 세계 최초의 일이다.  2010년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 일대가 유엔 평화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여러 관련 기념시설이 들어섰다. 그러한 유엔군 기념 풍경은 어떠한지 알아보자.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tXsesgASC63f2Msy_XM-_kiBG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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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희자 7세, 박아기 1세 - 1949년 이후 문경, 노근리, 거창 양민학살사건의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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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9:49:01Z</updated>
    <published>2021-07-01T01: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6&amp;middot;25 전쟁 즈음, 양민학살사건이 발생한다. 1949년 경북 문경, 1950년 충북 황간면 노근리, 1951년 경남 거창에서. 오판은 학살로 이어지고 결과는 참혹했다.  양민학살사건의 기념은 어떠해야 할까? 그런데 기념에는 긍정적 의미가 강하니 추념이나 추도에 어색할 수도 있다. 그래도 폭넓게 보아 기념은 추념을 포함한다는 해석을 따르기로 한다.  어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Olmqr97yoxFLIiuLXBxAFQGs9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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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어 지친 비목이여 - 6&amp;middot;25 전쟁의 기념 풍경 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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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7:10:22Z</updated>
    <published>2021-06-26T02: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전&amp;hellip;. 우리 국토와 사회 경제 모든 면에서 복구와 재생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 개인도 집단도 전쟁 트라우마를 이기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오히려 더 먼저 추진했어야 했던 전몰자에 대한 수습과 예우. 아직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서 두어 기념지를 찾아본다, 회상에만 빠지지 말고. 과연 기념 풍경을 통해 다가갈 수 있는지.   1. 비목공원,&amp;nbsp;비목탑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qArxBR7BvbVmY8YvjATjuzuG_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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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안녕은 아닙니다! 다시 쓸 테니까요 - 1950년 6&amp;middot;25 전쟁의 기념 풍경Ⅱ: 학도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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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7:04:20Z</updated>
    <published>2021-06-21T03: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민족의 비극, 6&amp;middot;25 전쟁.  중&amp;middot;고등학생 신분으로 참전한 병사는&amp;nbsp;1951년&amp;nbsp;4월 현재&amp;nbsp;275,000여 명이 넘는다.&amp;nbsp;그리고 수많은 사상자들&amp;hellip;.  그들 학도병을 기리는 기념지도 여럿이다. 추모하고 위령하는 기념 풍경은 어떠할지?&amp;nbsp;순례하듯 두드러진 몇 곳을 조성된 순서대로 찾는다.   1. 전몰 학병 추념비와 전몰 학도병 추념비 경주고등학교 캠퍼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aPJImVTkoYriFtiakhcgwZcpT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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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념비가 선전물인가? - 1922년 어린이날 제정 이후 건립된 몇 헌장 선포의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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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6:38:26Z</updated>
    <published>2021-06-18T02: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2년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35년 만에 어린이헌장이 선포되었다. 그리고 국민교육헌장은 1968년에,&amp;nbsp;자연보호 헌장은 1979년에&amp;nbsp;선포되었다. 관련 기념비도 잇달아 건립되었다.  흔히 기념은 특정 인물이나 사건을 기리기에, 그 과거를 잊지 말자는 데서 출발한다. 때로는 시대변화에 따라 재해석되기도 하나, 기억하고 이어받는 것은 여전히 중요하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s_lHon15C0hahKhwoYWyk9OnK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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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안중근 -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안중근 의사의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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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03:07:14Z</updated>
    <published>2021-06-10T07: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안중근 의사를 어떻게 기리고 있는가? 그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일제에 맞선 의로운 행동으로 &amp;nbsp;나이 서른 하나에 목숨을 바쳤다.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종교계, 안씨 문중, 특정 단체, 그리고 민간에 이르기까지 여러 주체에서 동상, 추모비, 기념관을 세워 기념하고 있다.  이에 먼저 짚어볼 것은, 안중근 의사의 기념에 있어서 &amp;ldquo;의&amp;rdquo; 즉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KaTXAssvLtJOntrc5Fu9n-pX7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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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두장군은 어디에 -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기념 풍경 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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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08:57:59Z</updated>
    <published>2021-05-05T01: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념 풍경, 특히 동상은 인물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그리고 우리는 인물에게 바라는 이미지를 나름대로 품고자 한다.  우리 시대 전봉준 상에서 어떠한 이미지를 지닐 수 있을지?   1. 정읍, 전봉준 장군 단소 동학혁명 60주년이 되는 1954년 11월, 전씨 문중에서 옛집에서 500m쯤 떨어진 이곳에 전봉준 장군의 위국 단심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9144YOXsXdQ8GP-HdU6WF1oG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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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권 수호의 열망을 찾아서 - 1896년 독립신문 창간에서 1909년 대종교 창시까지의 몇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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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5:32:27Z</updated>
    <published>2021-04-23T00: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년 전 기울어가는 조국의 주권을 지키고자&amp;nbsp;분투했던 선각자들. 그들의 열망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관련 기념 풍경이 그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20여 년 동안 발생한 큰 사건 다섯은 관련 기념지가&amp;nbsp;없다. 부득이 각 사건의 주인공이랄까, 중심 역할을 한 선각자의 기념지를 통해서&amp;nbsp;다가가 보려는 것이다.  1896년 독립신문 창간은 서재필,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5OEX3uT8TEZOCuuZ0iOuUF8fb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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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병 정신 구현하기 - 1895년 을미사변과 그후 의병 항쟁의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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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54Z</updated>
    <published>2021-04-14T00: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 기념 풍경을 통해 100년 전 의병정신에 얼마나 다가갈 수 있을까?  1895년 을미사변, 1895년 을미의병, 1905년 을사의병, 1908년 의병 서울 진공 작전 등에 대응하여 조성된 몇 기념지를 통해 알아보자.   1. 명성황후 생가 유적지 을미사변을 기리는 기념 현장으로서 의의가 크다. 생가를 중심으로 여러 시설과 기념물이 함께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SlIdtWitkJBeJOXky3PN2Yaw0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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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기탱천 -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기념 풍경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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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4:56:04Z</updated>
    <published>2021-04-09T09: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쟁과 희생과 분노! &amp;nbsp;그리고 다시 &amp;hellip;.  동학농민혁명의 기념지 중에는 &amp;quot;분노&amp;quot;를 표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극적인 현장도 있다. 당연할 수도 있지만,&amp;nbsp;몇 살펴보자.  1. 무명 동학농민군 위령탑 1994년 동학농민혁명 100주년을 기념하여 정읍시 고부면 주산 대뫼 마을회관 앞에 위령탑이 조성되었다.  작은 비림을 이루었다. 크고 작은 비석과 돌조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58omIITZO-T6SRJ3bDJYeSU0-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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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뜸가는 탑 셋 -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기념 풍경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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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49:38Z</updated>
    <published>2021-04-06T23: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장하다. 기념은 이 비장함에 다가가야 한다.  동학농민혁명은 갑오년 내내 계속되어 그해 겨울을 겨우 넘긴다. 수많은 현장을 남겼다.  여러 기념지 중에서 빼어난 셋을 골랐다. 이중 첫째 것은 승전의 기념이요, 나머지 둘은 패전의 위령이다.   1. 갑오동학혁명 기념탑 동학농민혁명 70주년을 한해 앞둔 1963년 가을, 기념탑이 정읍 황토현 전적의 황토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mCepmBfHZn_ZVeQY-SaywPzvw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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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제국의 영욕 - 1863년 고종 즉위에서 1910년 국권피탈까지의 몇 기념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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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49:36Z</updated>
    <published>2021-04-05T03: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동의 시기였다. 드러난 사건 몇&amp;nbsp;이어지고 끝내 나라는 기울어져 갔다.&amp;nbsp;&amp;nbsp;그 속내는 더욱 비통했으리라!  오늘날 그 굴욕과 통한의 면면은 흩어져 기릴 뿐이다. 자축, 한탄 그리고 비분&amp;hellip;. 이 시기 큰 사건에 연루된 그리고 대표적이라 할만한 기념물과 장소와 인물을 몇 추렸다. 어떻게 기리고 있는지 돌아보자.   1. 고종 즉위 어극&amp;nbsp;40년 칭경 기념비 어수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GSfzYf6QXWiNHZNJO-ZoWQqGD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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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amp;middot;분투&amp;middot;수교 - 1866년 병인양요에서 1882년 조미수호까지의 몇 기념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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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0:46:15Z</updated>
    <published>2021-03-25T23: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50여 년 전 외세의 물결이 몰아쳤다. 그렇게 근대사가 시작되었는데, 우리는 어떤 기념 풍경을 구현하였는지 몇 살펴보자.  1. 순교자를 위한 기념상 담담하다. 작은 기단에 새긴&amp;nbsp;건립문, &amp;ldquo;한국에서 백 년간 순교한 수만 위의 거룩한 얼을 현양 하기 위하여 여기 기념상을 바칩니다. &amp;hellip;&amp;rdquo;.  병인박해 때 이곳에서 순교한 첫 가족 순교자를 형상화하였다. 곡면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IIGsvz5CHGwj7wXfDMF9eLlKP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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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나무가 최제우다 - 1860년 최제우, 동학 창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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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49:30Z</updated>
    <published>2021-03-19T13: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시대의 토성인 대구 달성은 마치 바다의 작은 섬처럼 도회지 속에서 외딴 원형을 지키고 있다. 1905년 공원이 된 후 여러 번 다듬어지고 일제에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참형을 당한 지 100년이 지난 1964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최제우 동상이 들어섰다.  달성공원이 사적 제62호로 지정된 지 1년 만의 일이다. 그래도 여전히 이곳은 공원이자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Rr%2Fimage%2FaZjfXbG3pSVzfkoN_9OOHLbk1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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