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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아키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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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chaelserg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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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IM / Facade Consultant / Software Engineer in AEC 라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 글을 쓰며 다양한 기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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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0:3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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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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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0:04:27Z</updated>
    <published>2026-02-01T1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 아키텍트입니다. 오늘은 다이어그램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것은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 중 하나입니다. 내가 이해한 내용을 간결하게 시각화할 수 있어야 비로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다이어그램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잘 그릴 수 있는지 다뤄보겠습니다.  다이어그램이란? 다이어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geLB_AS6-4xzM5Gb3Vt4IYT7T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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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aS는 화물선과 고속정이다 - 수많은 기능 요청에 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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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6:31:34Z</updated>
    <published>2025-11-01T06: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아키텍트입니다.  최근 많은 고객들을 만나며&amp;nbsp;건축 분야에서 SaaS 플랫폼과 그에 대한&amp;nbsp;기능 요청(Feature Request)&amp;nbsp;이야기를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저도 항상 설명을 드리긴 하지만, 이번 글에서는 이를&amp;nbsp;조금 더 직관적인 비유로 정리해보려 합니다.  하나의 제품은 그 나름의 철학을 바탕으로 움직인다 &amp;mdash; 화물선  네이버, 구글,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282Idx_4VH8K-_ggEniQjflWC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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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링, MCP, 그리고 AI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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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5:29:46Z</updated>
    <published>2025-10-05T05: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아키텍트입니다. 오늘은&amp;nbsp;모델링,&amp;nbsp;MCP (Model Context Protocol), 그리고&amp;nbsp;AI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최근 Autodesk University에서 AI와 오토데스크 제품 간의 연결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올해 산업 전반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였던 MCP에 대한 다양한 세션이 인상 깊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MJfsJwwYefYEVPm_Ms8674D5G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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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루션 아키텍트, 개발자 그 너머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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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1:21:34Z</updated>
    <published>2025-08-24T11: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루션 아키텍트는 개발자가 아니다 솔루션 아키텍트. 어찌저찌 오다 보니 이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에게 제 일을 소개할 때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과거에는 건축이라는 업계에서 개발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거나, 형상을 다루는 일을 한다고 설명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또 다른 성격의 일로 넘어왔습니다.  솔루션 아키텍트는 엄밀히 말해 개발자는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Z7RMGrVdnxmFAs9mCdefuyt1qI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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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be 코딩을 활용한 AutoCAD 플러그인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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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2:17:34Z</updated>
    <published>2025-08-10T12: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아키텍트입니다.  스리슬쩍 글을 쓰러 들어왔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구독자가 어느새 100명이 되었습니다. 글을 꾸준히 쓰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한 저로서는 한편 부끄러운 마음이 큽니다.  최근에 쓴 글에서는 조회 수나 반응이 크지 않아서, 독자분들이 제 글에서 무엇을 보고 싶어 하는지 확신이 잘 서지 않았습니다.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z4Yhi4tfwz8AtD9Jh3qLpLBla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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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CO 업계 : 디지털 트윈을 도전하다 - Autodesk Tand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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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3:15:08Z</updated>
    <published>2025-07-06T13: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아키텍트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AEC(Architecture, Engineering, Construction)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EC에 Operation이 더해진 AECO라는 표현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토데스크에서는 AECO라는 개념 아래&amp;nbsp;Autodesk Tandem이라는 제품이 점점 중요한 위치를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rLYQSlsbU_bLLyi9EEZ5O7AD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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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컨설팅: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 옥석가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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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16:10Z</updated>
    <published>2025-06-22T12: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코드아키텍트입니다.  오늘은 건축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amp;nbsp;컨설팅 업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의 종류와 현실, 그리고 조언까지 담아봤습니다.   목차 다양한 컨설팅 분야 파사드 컨설팅 BIM 컨설팅 개발 컨설팅 교육 컨설팅 경영 컨설팅 그 외 엔지니어링 컨설팅 결국은 옥석 가리기 개인적인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3CTPR_aJxyO5lzSS1VMLTYq7G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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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CP와 건축 - 우리의 방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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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4:44:30Z</updated>
    <published>2025-05-11T1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MCP의 등장과 건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미래  최근 건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연결성을 기반으로 사용자 요구를 AI가 이해하고 이를 프로그램에 구현하는 방식인데요. 자연스럽게 MCP의 확산은 개발자와 실무자의 역할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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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데스크 플랫폼 서비스 - 이제는 웹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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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5:14:09Z</updated>
    <published>2025-04-23T02: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사람들에게 오토데스크란 무엇일까?  &amp;lsquo;오토데스크&amp;rsquo; 하면 많은 분들이 먼저 떠올리는 건 오토캐드를 파는 회사일 겁니다. 아마 건축 쪽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나비스웍스나 레빗도 함께 판매하는 곳쯤으로 알고 계실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KB증권과 오토데스크 CEO인 앤드류 애녹스의 인터뷰를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IL_kPLQcQyN5AWZfoftZiLRJv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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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이기 - 그래 나는 건축과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하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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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1:39:04Z</updated>
    <published>2025-04-21T13: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과 소프트웨어, 그 사이에서  한동안 바쁜 시간을 보냈다. 벌여놓은 여러 글은 결국 마무리하지 못한 채 흩어져 있다. 회복탄력성이 부족해서 그런 건 아닐까,이번에도 글을 쓰다가 중간에 멈춰버렸다.  그래도 그간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흐트러진 마음을 다시 붙잡아 보고자 한다. 내가 서 있는 이 &amp;lsquo;건축과 소프트웨어의 중간지대&amp;rsquo;에서.  나를 설명하는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x6YyOuZY_OCIZfzxdZWWsnWjm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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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은 건 충분히 바쁘지 않기 때문 - 무엇에 몰입할 것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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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23:40:43Z</updated>
    <published>2024-11-30T15: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많은 일들이 정체된 채로 놓여 있다. 흔하디 흔한 표현으로 바쁘다고 하지만, 잘만큼 자고 쉴 만큼 쉬고 하는 것 보면 바쁜 게 본질은 아닌 듯싶다. 그보다는 새로운 인간관계 업무 사이에서 업무를 하는 시간과 업무에 대한 걱정 시간만 있다 보니 전체적으로 바쁘다는 느낌만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amp;nbsp; 어느 독자께서도 이야기했고, 나도 필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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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Architect - 솔루션 아키텍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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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7:09:02Z</updated>
    <published>2024-11-17T12: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한 새로운 회사 적응기를 지나고 있다.  공식적으로 문서화된 적응기와 나 자신이 이 회사에 적응하는 기간은 영 다른 모양이다. 새로운 직무를 맡아서 해보았으나 아무래도 난 이 직무에서 뜻을 찾는 데는 실패했다. 아마 사농공상이라는 뿌리 깊은 프레임 속에서 나는 완전한 공상을 맡게 되며 현실을 내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 듯하다.  절이 싫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pE99vrtbVpIAOwmGu0wk1DcYB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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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서기 시작 - 당찬 포부와 그렇지 못한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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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13:27:41Z</updated>
    <published>2024-09-09T11: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시간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회사 적응 뿐만 아니라 커리어에대한 적지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좌우지간 다시 3D 엔지니어의 길을 이야기해봅니다.  컨셉을 정하자 : Scan, Visualize, Buy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는 사실은 좋기도하면서 나쁘기도 합니다. 좋은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고 나쁜점이 있다면 깊게 파고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RNDKaNSMG7sPpVVTfR0QgJGWf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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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 진로 멘토링에 대해서 - 가끔씩 들어오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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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7:04:19Z</updated>
    <published>2024-09-08T10: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보다 이 업계, 프로그래밍, 문제해결 능력 등등이 훨씬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는 운이 좋아 내가 쓴 몇몇 글을 통해 가끔씩 멘토링을 할 기회가 있었다. 오늘은 그런 멘토링에 내가 무슨 답을 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고 나도 내 방향성을 찾기위한 이정표로 오늘의 글을 써본다  몇년을 일해야 전문가가 되는가? 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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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글을 못 쓴 것에 대해 - 일을 너무 많이 벌여놓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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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4:07:24Z</updated>
    <published>2024-08-31T22: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알리는 매체 중에 가장 좋은 것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유튜브와 같은 영상매체가 있지만 잘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마치 같은 내용이어도 글로 쓰는 것과 피피티로 꾸미는 데는 시간이 천지차이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그런 연장선상에서 본다면 글이 모든 것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  최근에는 글을 잘 쓰지 못했다. 정신의학적 지식이 없는 나지만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F1nT7fb8jNvzaLI1WkT9472Gk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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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라는 마인드로 해보자 - 의욕이 약해짐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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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6:19:29Z</updated>
    <published>2024-07-28T05: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쓰기로 한 이 시점  오히려 이전보다 글을 더 게을리 쓰게 된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지금 떠오르는 생각을 써본다면 전선을 너무 길게 잡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까 전쟁에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이곳저곳 산발적인 전투가 아니라 아주 작은 곳에 집중해 에너지를 모아 한번에 뚫는 것이다. &amp;lt;손자병법&amp;gt;에서도 꿈틀거리는 뱀처럼 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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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blem Session 6 -5부&amp;nbsp; - 6-2 계속(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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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2:44:46Z</updated>
    <published>2024-07-23T15: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6-2번 다시 해봅시다  그림으로 이해하자 지난 시간에 말하길, 이렇게 했습니다. 사자가 있는 위치를 G, 각 거점을 L(Landmark), 거점을 잇는 길을 T, L과 L 사이에는 최대 5개의 T가 존재할 수 있으며, 각 T는 양의 정수의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GPT의 도움을 받아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드 G, A, B,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Y8s8e8xfWDdfIuvLnOcSVZm4Y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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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강 - Physics 5부 옆으로 Bouncing - 이제는 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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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4:35:25Z</updated>
    <published>2024-07-22T1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Threejs Journey는 굉장히 친절합니다. 근데 이제는 너무 따라 하기만 하다 보니 살짝 물리는 경향도 생깁니다. 이래서 10만 원에 평생 콘텐츠라 하지만, 어느 정도 안 보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수업에서 Certificate를 따는 것보다는 본인의 실력이 중요하니까요. 어쨌든 변화를 예고하며 다시 진행해 봅니다  코드 간략화 코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ZdSIUL1v_6INeuTnDu00ZNr5a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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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강 - Physics 4부 Bouncing - 튕기는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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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2:30:00Z</updated>
    <published>2024-07-17T13: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거의 일기장 수준의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떻게든 해내보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다룬 내용은 공과 바닥 사이에 탄성과 마찰을 적용하는 내용입니다.  물리는 Cannon.js에 앞에서 이야기했듯, 물리 시뮬레이션과 관련된 내용들은 Cannon.js에 넣어야 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넣을지에 대한 이야기만 남습니다.  1. 재료를 정의한다 그래픽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P4pvlURTArgdzR199xZQqbd-i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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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blem Session 6 -4부 - 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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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5:16:48Z</updated>
    <published>2024-07-16T15: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알았는데, 해당 세션은 녹화된 비디오가 없더군요. 좋습니다. 강하게 키우는 나 자신  문제이해하기 문제는 라이온 킹 그런 걸 형상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Bisma라는 암사자가 있고, Honor stone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구하는 것입니다. 현재 Bisma가 있는 곳을 gorge(G)라 하고, 닿을 수 있는 곳들을 Landmark(L)이라고 표시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vZ%2Fimage%2FJ3qZ2DxNXNM9hmtJdS486ZCiK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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