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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주 아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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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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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초반 어른성장기록. 미성숙한 저만의 철학과 생각, 그리고 감정의 기록들이 누군가에겐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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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2:2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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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이별, 그리고 8가지의 감정들. - 나는 과연 그 친구에게 좋은 친구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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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39:19Z</updated>
    <published>2023-12-08T08: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명 &amp;lsquo;꽃띠&amp;rsquo; 나의 7명의 공주들(친구들)을 통틀어 우리 엄마가 지어주신 모임이름이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구성되어 있다. 나이가 30이니, 약 13년이 된 친구들이다. 26살 경 7명 중 한 친구가 결혼 후에 연락이 두절되어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29살 마지막 달에 한 친구가 이별을 고했다. 바로 어제의 일이다. 두 달 전부터 단톡방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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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톨릭 신자가 된 이유 - 세례명 : 효주 아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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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23:48:20Z</updated>
    <published>2023-11-21T08: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2년 11월 예비신자의 신분으로 교리공부를 마치고 올 2023년 4월 부활절에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지금은 천주교인이 되겠다고 다짐한 지 딱 1년이 됐다.  나는 왜 천주교인이 되고자 했을까, 23살, 나는 주님의 부르심을 느꼈다.  주님을 만나기에는 크게 교회와 성당이 있었는데,  우선 학교 채플 수업부터 시작해 여러 교회와 성당을 경험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6%2Fimage%2For9tLXK3QkhfFGPnsxVKAyXz2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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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은재의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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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5:45Z</updated>
    <published>2021-02-21T12: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나는 아주 오랫동안 보고 싶었고, 그리웠다. 1년 만에, 은재의 생일이라는 핑계로 친구들을 만났다.요즘 나는 남자 친구를 제외한 어떤 사람들이랑 있어도 편하지 않고 늘 긴장된 상태다. 의식하지 않아도, 그게 자연스러웠다. 평소 내가 편하지 않았구나 라는 사실을 오늘 느낄 정도로 오랜만에 느끼는 편안한 마음에 세포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6%2Fimage%2FanDGUknH2E15pJQgUxWfWgkuQ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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