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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다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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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월문 다툴경의 글다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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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3:0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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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욕 - 미니멀 해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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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5:44:17Z</updated>
    <published>2022-05-13T14: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은 물건을 비워내는 데에 여념이 없었다. 1년간의 느린 비움을 하였으나 많은 양을 비워내다 보니 새로운&amp;nbsp;물건을 들이는 것에 은근&amp;nbsp;겁이 난다. 궁극이 미니멀 라이프의 저자 아즈마 가나코는 '쇼핑할 때는 그것을 버려야 할 때를 생각하라'라고 했다. 미니멀을 추구하기 전에는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을 거다. 그러나 이젠 무슨 의미인지 확실히 알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_-BaQaGGttxBsVGBdfwYbrluV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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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느질로 고쳐쓰기 - - 미니멀 해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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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03:45:39Z</updated>
    <published>2022-05-01T08: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사진에 담아 글과 함께 풀어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이 카메라의 스트랩이 목에 거는 형태여서 삼각대에 세울라치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그때&amp;nbsp;'그래 손목 스트랩을 사면 간편하겠네'라는 생각이 스쳤고, 익숙한 손놀림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클릭한다. 싼 건 만원에서 비싼 건 오만 원을 훌쩍 넘는다. 미니멀리스트가 되어가는 중에 이렇게 소비욕구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2Ipcee1oPHJNy3BeBgQsuZYx_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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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되어가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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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03:08:48Z</updated>
    <published>2022-04-26T06: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34평, 나름 넓다고 생각한 집에서 살다가 24평 신축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어 반강제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밖에 없었다. 결혼한 지 20년이 지나 망가진 물건들은 정리하고 새로 사려고 마음먹고 SNS상의 예쁜 집들을 살펴보았다. 젊은 주부들은 놀랍도록 살림을 잘하고, 예쁜 물건들도 둘러싸여 있었다. 나는 여태 뭐했나 싶더라. 남의 집 물건을 동경하며 비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9Ejs1j0_swJueUruclpQBJENA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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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뤄둔 것들&amp;nbsp; - 코로나 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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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0:26:59Z</updated>
    <published>2022-03-14T15: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날, 목이 따끔거린다. '에이 설마 아니겠지.' 라며 고개를 가로저어 본다. 자가진단 키트를 한다. 음성이다. 그러나 둘째 날이 되니 목에 가시가 박힌 것 같다. 느낌이 싸하다. 양성이다. 자가진단 키트를 들고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했다. 3.15일 이후부터는 병원에서 실시한 신속항원검사로 pcr검사를 갈음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IOaa9JynVVeZO1BjAhSkpZRvp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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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글을 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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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6:04Z</updated>
    <published>2021-02-28T0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두 딸아이의 학교폭력에 대처방법을 실패해보고, 성공해보는 경험을 서둘러 공유하고 싶었다.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어서였다. 학교폭력에 관한 2편의 글을 마무리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글쓰기를 소홀히 하였다. 이렇게 초심을 잃게 될 때는 원론적인 질문을 던져본다.  '제이! 너는 왜 글을 쓰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m71ycyOLAgg80WBmOUCCud59x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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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따돌림을 당했을 때 2_ 이번엔 당하지 않아 - 실수를 통해 배워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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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4:26:23Z</updated>
    <published>2021-02-18T15: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딸 소이가 중1이 되었을 때 큰 딸처럼 따돌림을 당하였다.  따돌림을 관계적 공격성이라고 하는데, 소이가 또래 친구와 관계를 갖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따돌림을 안이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가해자의 신체적 공격이 없다 하더라도 엄연히 공격성의 표출이다.  소이에게 벌어진 따돌림을 단번에 쳐낸 이야기를 하려면 우선 나의 직장에서 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tLYUWqgxCckWjX9TPdsmDVveA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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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따돌림을 당했을 때  - 아이들 문제라고 내버려두면 큰 코 다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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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4:27:01Z</updated>
    <published>2021-02-17T14: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딸, 둘째 딸 모두 중학교 2학년을 올라가면서 제일 친한 친구에게 따돌림을 당하게 되었다.  첫째 딸 조이가 따돌림으로 괴로워할 때 엄마인 나는 잘못된 대처를 하였다. 결국 조이는 자퇴를 하였다. 중학교가 의무교육이긴 하나 일정 기간 출석을 하지 않으면 자퇴원을 제출할 수 있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였던가.. 둘째 딸 소이에게 다시 찾아온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0Q%2Fimage%2FfIoODWT2r_-mpH5gTOUcBuLpwmY.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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