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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달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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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읽고 제 생각을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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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5:1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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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 -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반딧불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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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22:33:07Z</updated>
    <published>2025-04-20T15: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인간에게 가장 큰 축복은 망각이라고.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무언가를 상실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작게는 어제 사용하던 볼펜부터 크게는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망각으로 인해 언젠가 상실의 아픔이 사라지더라도 고통을 느껴야 한다는 사실은 없어지지 않는다. 좋아하는 작가 중에 하루키 할아버지가 상실에 대한 소설은 쓴 적이 있는데&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4v%2Fimage%2FlAKzg26WWfUW849yVyIe17WzR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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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 조예은 작가 '칵테일, 러브, 좀비'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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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7:37:07Z</updated>
    <published>2025-01-18T13: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좌우명이 있냐고 물어보면 뭐, 비슷한 건 있어하면서 말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그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라인홀드 니부어의 기도문에 나오는 한 구절인데요. 예전에 읽었던 칼럼에서 이 구절이 인용된 것을 보고 참 좋은 말이다 싶어 휴대폰 메모장에 저장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4v%2Fimage%2F2M-eKDJO219DUMasITjOWwH_u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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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에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 6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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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5:07:05Z</updated>
    <published>2024-10-31T13: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은 극장가에서 비수기에 속하는데요. 그래서인지 11월에는 한국 영화 신작은 많지 않고 대부분 외국 영화 개봉이 많습니다. 대중적인 작품부터 시네필이 좋아할 만한 예술 영화까지 다양하게 있네요. 11월의 개봉 예정 영화 중에서 주목할 만한 작품을 선정해 소개합니다.   첫 번째, 청설 청설은 11월에 개봉하는 몇 안 되는 한국 영화입니다. 영화는 뭐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4v%2Fimage%2FAS5UupZC-cnfEgcXSQAKQjEuP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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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은 왜 재미있을까? - 노자극, 공정성, 대화와 타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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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9:57:08Z</updated>
    <published>2024-10-10T09: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청개구리 기질이 조금 있어서 재밌다고 소문나면 일부러 늦게 보는 편이다. 한 주 한 주 기다리며 한 편씩 보는 게 감질나기도 하고 스포에 그리 예민한 편이 아니라 결말까지 다 나온 다음에도 호평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그렇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그렇게 재밌다고 난리가 났더라. 출근하면 주변에서 수군수군, SNS에 들어가면 요약본이 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4v%2Fimage%2FsE_D7euJXibFGGWFOmOa1sGZp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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