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 />
  <author>
    <name>19e28b09e30340c</name>
  </author>
  <subtitle>대학생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며 느낀 점, 서평, 심리학 칼럼 등 여러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YKl</id>
  <updated>2021-02-17T06:40:35Z</updated>
  <entry>
    <title>취업했습니다. 미국에서. -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소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7" />
    <id>https://brunch.co.kr/@@bYKl/27</id>
    <updated>2024-10-17T05:24:41Z</updated>
    <published>2023-08-24T09: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다. 정말 하고싶었던 HR 직무로. (이제 나도 인사팀이 말하는 꿀팁 어쩌구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사실 취준생 처지야 어느 나라든 어느 나이든 다 비슷하게 비극적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체감되던 졸업 직후 유학생 신분으로서의 미국 취준은 예상보다도 배로 암울했었다. OPT라는 제도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조급한 타임어택이기도 하다. 졸업 후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hk0r_Tpd4vKxVxoBjzA2j35wmPw.jpg" width="498"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받는 스트레스 똑바로 보기 - 스트레스 없는 직업이 있을까? '적당히' 힘드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6" />
    <id>https://brunch.co.kr/@@bYKl/26</id>
    <updated>2023-08-26T07:25:51Z</updated>
    <published>2023-04-27T07: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 등 인터넷 등지에는 직장인들이 월요일을 싫어하는 이유, 출근길과 퇴근길의 다른 점 등의 유머 글이 자주 올라오곤 한다. 인터넷을 켤 필요도 없이, 당장 주변 사회인들을 둘러보기만 해도 그들의 고충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필연적으로 우리가 직장 생활을 하며 업무 안팎으로 많은 양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며, 경제적 삶을 이어가기 위한 고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Urq_5gQWmRRa0-nTwm1dkIGnZz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그 남자/그 여자, 결혼한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 168쌍의 부부 중 과반수는 '이것' 때문에 이혼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5" />
    <id>https://brunch.co.kr/@@bYKl/25</id>
    <updated>2023-06-28T07:25:51Z</updated>
    <published>2023-04-05T23: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싸우는 우리 커플, 결혼해도 괜찮을까? 우리는 연인관계에서 다툼이 있을 때, &amp;lsquo;이게 맞는 걸까?&amp;rsquo;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저 사랑만으로 서로가 마냥 예쁘고 멋져 보이는 시기가 지나면, 다른 점들이 하나씩 부각되기 시작하며 갈등을 빚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때 떠오르는 하나의 질문은, 과연 연인 관계에서의 다툼이 좋은 것이냐 나쁜 것이냐는 것이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KLihn8QeBgmzQYm_S-l-h4J1c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생활이 체질에 안 맞아요. 왜? 어떻게? - 우리는 모두 '감정 노동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4" />
    <id>https://brunch.co.kr/@@bYKl/24</id>
    <updated>2023-02-28T23:47:26Z</updated>
    <published>2023-02-27T01: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감정노동&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업무에서 사용하게 되는 물질, 시간 할애 이외에도 사람이 업무/회사 내외적 인간관계에서 가지는 스트레스와 감정 소모 등을 일컫는 말이다. 이 말이 보여주듯, 우리는 일자리와 일자리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필연적으로 감정 소모를 하게 된다. 비단 서비스직에 유독 많이 적용되는 말처럼 보이지만, 일반 회사원들을 포함한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VGgFOCTvK3WdyodMKUHP2DiIs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연 내 연애는 특별할까? - 우리 연애가 오래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3" />
    <id>https://brunch.co.kr/@@bYKl/23</id>
    <updated>2023-01-27T10:11:58Z</updated>
    <published>2023-01-23T0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연애가 오래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연인 관계와 관련해서 이루어진 여러 가지 연구 결과는 부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보다 강력함을 보여준다. 게다가 갈등은 서로 의존하는 관계에서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요소이며 로맨틱한 감정과 열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그라진다. 심지어 많은 사람이 불안함 때문에 갈등을 실제보다 크게 받아들이곤 한다. 이렇듯 관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gYIPe84sWgCHBcMQ3hebLzpFIZ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인과 헤어져야 할 때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닌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2" />
    <id>https://brunch.co.kr/@@bYKl/22</id>
    <updated>2023-01-23T16:15:52Z</updated>
    <published>2023-01-09T08: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연애는 기브앤테이크가 아니다&amp;rsquo;, &amp;lsquo;헤어지고 싶은데 정 때문에 못 헤어지겠어요&amp;rsquo;, &amp;lsquo;애인이 더치페이하자고 해서 기분이 나빠요&amp;rsquo;. 우리 주변에서, 또는 인터넷 등에서 자주 봤던 연애 고민일 것이다. 얼핏 보면 흔하고 진부한, 누구에게나 있는 연애 딜레마로 보이지만 사실 이러한 고민은 공통점이 있다. &amp;lsquo;사회 교환 이론&amp;rsquo;이라는 심리학적 이론을 적용할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h814RYm0vAQxhigedLOjxqdlcz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하나쯤이야'의 위험성에 대해 - 방관자 효과, 그리고 다원적 무지의 무서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1" />
    <id>https://brunch.co.kr/@@bYKl/21</id>
    <updated>2023-01-22T07:10:54Z</updated>
    <published>2023-01-08T10: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관자 효과, 그리고 다원적 무지의 무서움  2017년 9월 1일, 대한민국 부산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 4명이 타 중학교 2학년 학생을 구타한 혐의로 조사받았다. 이 사건은 피해자의 심각한 외상 수준과 가해자들의 뻔뻔함 때문에 큰 논란이 되었는데, 이는 가해자들이 구타 이후에도 피해자의 사진을 여러 장 찍어 SNS에 업로드하며 웃음거리로 삼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vrVXx_H0mE6gPvLdFetV5iUpD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초만 기억하는 남자를 아시나요? - 최악의 기억상실증을 앓는 영국의 존경받는 지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0" />
    <id>https://brunch.co.kr/@@bYKl/20</id>
    <updated>2023-01-08T11:01:24Z</updated>
    <published>2022-12-09T01: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억이 없는 남자', &amp;lsquo;7초의 남자'. 이 단어들은 심각한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클라이브 웨어링이라는 84세의 남성이 불리는 수식어다. 그의 경우는 의료계에서도 최악의 건망증 케이스 중 하나로 여겨진다. 건망증은 생각보다 흔한 뇌 질환이지만, 웨어링 씨가 겪고 있는 것처럼 꾸준한 강도로 계속해서 기억을 상실하는 것은 굉장히 희귀한 증상이다. 그는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GTpT5bHHhWO3X4yz4fyiGALdl5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은, 그리고 사람은 정말 '끼리끼리'일까? -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9" />
    <id>https://brunch.co.kr/@@bYKl/19</id>
    <updated>2023-01-08T11:00:44Z</updated>
    <published>2022-11-24T02: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미디어 매체들을 접할 때, 우리는 남녀가 서로에게 한눈에 이끌려 불타오르는 사랑을 하는 장면들을 쉽게 목격하곤 한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서로 매력을 느껴 사랑을 쌓아가는 과정은 쉽게 납득이 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왜 사랑에 빠지는 걸까? 무엇이 당신이 당신의 파트너에게 매력을 느끼게 만들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KGg9_uxdLX5z7X8tgTrSDB2n-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기 싫은 기분 vs 하기 싫은 감정 - 일하기 싫어요! 우리 감정들의 정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8" />
    <id>https://brunch.co.kr/@@bYKl/18</id>
    <updated>2023-01-08T10:59:52Z</updated>
    <published>2022-10-26T09: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 특히나 일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직업에 관해 떠올렸을 때 연관되는 기억이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사실 산업심리학계에서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다루어진다. 첫 번째, &amp;lsquo;과정 감정 (process emotions)&amp;rsquo; 은 대상이 현재 하는 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kzRVWqg2ClekmPXNytsrZXsxv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 회사에서 차별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 - 부당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정말로 차별받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7" />
    <id>https://brunch.co.kr/@@bYKl/17</id>
    <updated>2023-01-08T10:58:52Z</updated>
    <published>2022-10-02T05: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 혁명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현대의 사회 속 우리는 삶에서 일자리, 직장, 경제활동 등의 키워드를 떼놓을 수 없게 되었다. 그와 함께 발달한 &amp;lsquo;산업 속 인권&amp;rsquo; 의식은 우리가 사회에 녹아있는 고정관념, 편견 등을 없애기 위해 행동하도록 한다. &amp;lsquo;차별'과 &amp;lsquo;역차별'은 21세기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가 되었으며, 특히나 미국처럼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e54-REnnDkM22XcX3CYand-xDt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amp;quot;떴을까&amp;quot;? (3) - 스타트업 성공 전략 3 - 타 플랫폼 이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6" />
    <id>https://brunch.co.kr/@@bYKl/16</id>
    <updated>2023-02-19T08:14:49Z</updated>
    <published>2022-08-11T11: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설립한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 해외/국내에는 다양한 성공한 스타트업이 있다.  이름을 듣자마자 아! 할수있을 만큼 유명한 스타트업부터, '이게 스타트업이었다고'? 라고 할 법한 대기업 수준에 이른 비즈니스 모델까지. 이 기업들은 대체 어떻게 성공한걸까?  요즘같은 21세기, 모든 산업분야에서 디지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때에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iEHzGiltBmgGIlpnp8wP2Ninko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amp;quot;떴을까&amp;quot;? (2) - 스타트업 성공 전략 2 - 바이럴 유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5" />
    <id>https://brunch.co.kr/@@bYKl/15</id>
    <updated>2023-11-30T04:52:11Z</updated>
    <published>2022-04-03T00: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설립한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 해외/국내에는 다양한 성공한 스타트업이 있다.  이름을 듣자마자 아! 할수있을 만큼 유명한 스타트업부터, '이게 스타트업이었다고'? 라고 할 법한 대기업 수준에 이른 비즈니스 모델까지. 이 기업들은 대체 어떻게 성공한걸까?  요즘같은 21세기, 모든 산업분야에서 디지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때에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3GWl4XFgttMeyuPkRqGpDcGh5X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amp;quot;떴을까&amp;quot;? (1) - 스타트업 성공 전략 1 -&amp;nbsp;&amp;nbsp;마이크로 타겟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4" />
    <id>https://brunch.co.kr/@@bYKl/14</id>
    <updated>2023-02-19T08:16:09Z</updated>
    <published>2022-03-25T00: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설립한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 해외/국내에는 다양한 성공한 스타트업이 있다.  이름을 듣자마자 아! 할수있을 만큼 유명한&amp;nbsp;스타트업부터, '이게 스타트업이었다고'? 라고 할 법한&amp;nbsp;대기업 수준에 이른 비즈니스 모델까지. 이 기업들은 대체 어떻게 성공한걸까?  요즘같은 21세기, 모든 산업분야에서 디지털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때에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PdxMT4Ic1WHDm0y_bPReKpnSMm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하세요&amp;quot;와 &amp;quot;하십시오&amp;quot;는 왜 다르게 들릴까? - UX Writing - 서비스가 주는 느낌은 앱의 사소한 문구에서 갈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2" />
    <id>https://brunch.co.kr/@@bYKl/2</id>
    <updated>2023-02-27T09:14:43Z</updated>
    <published>2022-03-22T06: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Writing 이란? 유저가 직접 맞닥뜨리는 인터페이스 문구 (알림, 안내, 공지) 등의 글쓰기 방식 내가 참고했던 글이니, UX writing 의 개념이 생소한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앱의 런칭을 코앞에 둔 시점이었다.  UI 와이어프레임을 재구성한 뒤, 본격적으로 유저 입장에서 바라보기 시작했다. 내가 유저이고, 플레인 앱을 처음 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vHkdk9b_H-Lc3tpmPlLtRo8Ph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포터즈 면접에서 기억에 남기 - 면접자일땐 몰랐던, 면접관이 되어보니까 보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1" />
    <id>https://brunch.co.kr/@@bYKl/1</id>
    <updated>2023-07-06T07:34:55Z</updated>
    <published>2022-03-21T10: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색이 프로덕트 오너였지만, 아직은 면접관보다는 구직자로서 면접을 준비해야 할 일이 훨씬 많았다.  따라서 스타트업 서포터즈 &amp;lt;ㅇㅇㅇㅇㅇ&amp;gt; 1기 면접은 나에게도 굉장히 떨리는 일이었다. 지원자들을 만나보기 전에 몇번이고 첫 인사를 연습했었던 것 같다.  &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어플)의 프로덕트 오너이고, 오늘 면접 약 15분 정도 진행될 거에요. 편하게 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RoPhTVx-Bf-ELY9agkqAXjY0a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윌리엄 스토너, 평범의 위대함 &amp;nbsp; - 어떤 삶이든 위대하다는 것을 말하는 &amp;lt;스토너&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YKl/3" />
    <id>https://brunch.co.kr/@@bYKl/3</id>
    <updated>2023-08-26T12:20:35Z</updated>
    <published>2022-03-20T23: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amp;nbsp;삶의 단편적이고 극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접하게 된다. 미디어가 주로 선보이는 자극적이고 단발적인 드라마는 대부분 주인공의&amp;nbsp;삶에서 작은 한 부분이며, 주인공의 남은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런 사회에서 평범한 일생에 관하여 담백하게도 풀어낸 소설이 있다. &amp;lt;스토너&amp;gt;는 한 인간이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묵묵히 '살아내는' 이야기다.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Kl%2Fimage%2FcQ-LuaS4Ohy7fQbYdBdxpw44h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