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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년차 AE.일과 삶을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20대 워킹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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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3:2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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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도 유전이 되나요? - 엄마의 취미 #20대워킹맘 #임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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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1:26:39Z</updated>
    <published>2026-01-28T11: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33주 차,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져 다양한 취미를 시도하고 있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 것도 그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인데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더 어렵다.  오늘의 글은 요즘 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 손취미에 대한 것인데, 바로 '십자수'다. 뜨개질은 젊은 층 사이 아날로그 취미로 떠오른 지 꽤 되었는데, 십자수는 여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fj%2Fimage%2Fb-LKxGyZ32euWGyer8szXbGZTn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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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는 마음 - 힘주고 살 필요 없다! #20대워킹맘 #임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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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9:45:29Z</updated>
    <published>2026-01-23T09: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입원은 길어지지 않았고, 집에서 고요히 보내는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다. 역시 모든 건 잃어봐야만 아는 것인지 답답한 병원에서 보낸 2박 3일은 집의 아늑함을 한껏 깨닫게 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또 시간을 보내볼까 고민하던 참에 전화가 걸려왔다. 휴대폰 화면에 뜬 건 그간 안부를 전하지 못한 반가운 친구의 이름이었다. 하루에도 수없이 여기저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fj%2Fimage%2FA-WXjHrrsw0ErZqwiafeWAv0G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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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참 쉽지 않다 - 32주 초산모 조기수축 입원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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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0:57:26Z</updated>
    <published>2026-01-19T10: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검진 때 다행히 경부길이가 조금이나마 길어진 덕분에 2주 만의 검진이었다.  기분 탓인지 자기 전을 제외하면 배뭉침 횟수도 줄어든 것 같았고, 근래에 컨디션이 꽤 올라온 듯해 남은 임신 기간의 로망을 펼쳐봐도 되지 않을까 싶던 와중이었다. 평소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본 초음파 검사에서 마주한 경부길이는 1.9~2.1cm. (보통 3번 측정해 가장 짧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fj%2Fimage%2FEbzsNMunrAs0sIOlo5aw09rfT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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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잃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 - &amp;lt;편안함의 습격&amp;gt; #독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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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3:23:57Z</updated>
    <published>2026-01-15T03: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매번 순간의 행위로 두었던 것이 안타까워, 올해는 휴직이라는 핑계를 빌려 독서와 그 이후의 기록을 부지런히 챙겨보려 한다. 감상을 감상 자체로 남겨두기보다는 그에 이유를 붙여보는 기록의 행위.  올해의 두 번째 책이다. 책을 좋아한다고 얘기하면서도 쉽게 질려버리는 스스로의 성향을 잘 알기에 문학과 비문학을 교차로 읽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fj%2Fimage%2F-pZfOWdLci2LzHq_1vkn_cfZDt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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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AE의 25년 회고 - 주니어 광고기획자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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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4:07:18Z</updated>
    <published>2026-01-10T14: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사로 정신없는 와중 해가 넘어가버려 늘 하던 회고는 흐지부지 되어버렸는데, 복직 후의 나를 위한 가이드가 되길 바라며 뒤늦게나마 적어보는 25년 업무 회고.  어쩌다 보니 광고기획자라는 직무로 나를 소개한 지 4년 차. 정규직으로서의 첫 회사라고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에서의 짧았던 3개월을 제외하면 나머지 3년 반 동안은 계속 같은 회사의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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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산다(live)는 것 - 서로를 외롭지 않게 하고 싶은 마음 #20대워킹맘 #신혼부부 #임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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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9:01:47Z</updated>
    <published>2026-01-08T09: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면 출근하는 남편을 비몽사몽 한 채로 배웅하고, 조금 더 눈을 붙인다. 회사를 다닐 때 늘 가장 먼저 사무실에 출근할 정도로 아침잠은 적은 편이라 생각했는데, 휴직 후에는 일어난 뒤 혼자 보내야 하는 시간들이 너무 까마득해서 일부러 조금 더 누워있으려 한다.  늦잠-이래 봐야 9시를 넘기긴 어렵지만-을 자고 일어나 온 집안의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fj%2Fimage%2FFrAaWeWmqpXXx9D1u2UVAvw5s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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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무한한 세상으로 - 내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일 #20대워킹맘&amp;nbsp;#육아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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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6:13:40Z</updated>
    <published>2026-01-08T06: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4년 차, 그리고 휴직 3주 차에 접어들었다.  다들 번아웃이 온다던 연차라 언젠가부터 쉴 타이밍을 생각하고 있긴 했지만, 직장인에게 휴직은 생각보다 많은 핑계가 필요한 일이라서 막연한 바람으로 여겼다. 그러다 생각지도 못한 타이밍에 핑계는 찾아왔다. 가장 바빴던 작년 늦여름에 알게 된 임신 소식이었다. 내가 생각하던 미래에는 늘 아기가 있었고, 주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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