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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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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욕심 많은 주니어 직장인. 운동에 진심이지만 몸은 쉽사리 따라주지 않는 여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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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13:0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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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월경 끝에서, 다시 흔들리는 마음 - 생각만큼 단단하지 못했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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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3:00:31Z</updated>
    <published>2025-09-01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를 시작하자마자 글을 올린 건 너무도 거만한 행동이었을까. 두 번째 월경을 찾다&amp;nbsp;를 야심차게 올린 걸 비웃기라도 하듯, 두 번째 월경은 '정상적인' 생리의 형태를 띠지 않았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건 생리 이틀차 밤이었다. 이전 패턴대로라면 이틀차에 생리통도 심하고, 양도 가장 많았어야 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생리통만 계속 있고 양은 너무 적은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K7y9Qdo8ljYrCnET8HSkQIz_9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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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월경을 찾다 - 몸의 리듬을 되찾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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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4:44:37Z</updated>
    <published>2025-08-22T14: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월경 이후 첫 번째 자연 생리를 했을 때, 물론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다. '어쩌다 우연히 하게 된 것이면 어떡하지?', '두 번째 생리를 하지 않는 건 아닐까?'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두 번째, 세 번째 생리를 잘 하게 될 때까지 어쨌든 '회복'에 전념하자는 나름의 목표가 있었다.  그렇지만&amp;nbsp;솔직히 말하면 한 번 생리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9FP7gHqo-bo6uoRBvjC3dHm0Tc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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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진 않지만, 안 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 운동을 줄이기로 마음먹은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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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28:07Z</updated>
    <published>2025-07-24T13: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이 울린다. 5시 30분, 5시 36분, 그리고 마지막 알람은 5시 45분. 손을 뻗어 알람을 끄고는 몇 초간 멍하니 누워 있다. 일어나서 갈까, 말까. 그래도 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그냥 눈 감고 조금만 더 누워 있고 싶은 마음이 든다.  회사와 집이 멀지 않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7시에 있는 필라테스 수업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C6Ev9Jy6tiszf4FmId-DgxPbny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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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리듬대로 먹어보기 - 강박을 갖기 전, 어떻게 식사를 했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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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48:53Z</updated>
    <published>2025-07-15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한 번에' 해결되는 건 없다. 그렇기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식이 강박과 운동 강박의 잔재가 남아있다. 클린하게 먹으면 괜히 뿌듯하고, 하루 1만보 이상 걷거나 운동을 한 날엔 식사에 있어서 나에게 꽤 관대해진다. 그럼에도 이전보단 조금씩, &amp;lsquo;~해야 한다&amp;rsquo;는 마음가짐으로부터 서서히 해방되고 있는 것 같다. 그 과정을 이렇게 글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ifeDHwBy6ZjXGtka16w7dU8L1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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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에 되찾은 자연 생리 - 하염없는 기다림, 그 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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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49:32Z</updated>
    <published>2025-07-10T12: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2년만이다. 23년 6월 바프 이후로 자연 생리가 뚝 끊겨버렸으니까 말이다. 그간 글을 쓸 수 없었던 것은 그저, 하염없는 기다림 속 답보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업데이트를 할 내용이 없으니, 글을 쓸 수가 없었다. 그저 불안한 마음만 토로하게 되는 일기장이 되진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그날, 회사에서 유독 속이 더부룩하고 아랫배가 빵빵해지는 게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y21a3QijX6pNJw8nAsmqD5YKG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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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서 하는 줄만 알았던 운동 - 운동도 중독과 강박이 될 수 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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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3:19:06Z</updated>
    <published>2024-12-1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수업 시간은 사회 시간, 그리고 체육 시간이었다. 사회 시간이야 전공까지 했으니 말 다한 것 같고, 체육 시간은 '스포츠'를 하는 그 순간을 가장 좋아했다. 가령 피구 경기를 한다거나, 발야구를 한다든지(구체적을 들어가면 탁구는 또 싫어했다-작은 공보단 큰 공을 선호하는 타입이었다) 등. 친구들과 협업을 하거나, 내가 나의 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tlpOX34fy1Ca0UdKszg9bzKjC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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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회고 - 20대의 끝자락을 앞둔 나를 성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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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0:45:57Z</updated>
    <published>2024-12-15T14: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도 어느새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24년 올 한해 내가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어떤 것들을 얻었는지 돌아보고 다가올 2025년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체크리스트처럼 만들어보니 그래도 절반 정도는 이룬 것 같고, 목표하지 않았지만 얻은 것도 있었던 한해였던 것 같다. 물론 의외의 측면에서 잃은 것도 있었다. 2024년 내게 있었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2aJNIx1fgscvqcptbms3o36TU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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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갖고 있던 식이 강박 (2) - 숫자에 갇혀버린 나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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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21:09:13Z</updated>
    <published>2024-11-19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이 온통 숫자로 가득했던 적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바디 프로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부터 나의 머릿속은 숫자들로 가득했다. 평소엔 그리도 귀찮던 사칙연산이, 끼니별 칼로리를 계산하는데는 어찌나 빠르게 이뤄지던지. 그리고 다이어트를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음식과 관련한 숫자들은 자꾸만 나를 따라다녔다.  나도 모르게 갖고 있던 식이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LJO1KsdR4xFBVspktjc2z9AAN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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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갖고 있던 식이 강박 (1) - 숫자들에 갇혀 버린 나의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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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4:51:52Z</updated>
    <published>2024-09-24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이 온통 숫자로 가득했던 적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바디 프로필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부터 나의 머릿속은 숫자들로 가득했다. 평소엔 그리도 귀찮던 사칙연산이, 끼니별 칼로리를 계산하는데는 어찌나 빠르게 이뤄지던지. 내 기초대사량과 활동 에너지를 합산한 값에서 섭취 칼로리를 재빠르게 뺐다. 그 값이 조금이라도 0보다 작으면 다음날 섭취량은 더 줄어들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HSslRLQsPLCDDV0xFsI_TALcx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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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기다림만이 답일까 - 오지 않는 월경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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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2:30:43Z</updated>
    <published>2024-09-03T12: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임약을 끊으니 역시나 자연 생리는 감감무소식이다. 감정 기복이 크고 감정 조절이 힘들다는 꽤나 심각한 부작용이 있었기에 다시 피임약을 먹는 것은 신중함이 필요했다. 또 어느새 열 달이 지나버린 호르몬 검사를 다시 해야 했다. 여전히 호르몬 때문에 생리를 하지 않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필요하다면 호르몬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치료가 병행되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PO1JIk4WoPVnCHuZ9VToYAF4i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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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임약을 먹었을 뿐인데 -  나, 감정에 뭔가 이상이 생긴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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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2:35:29Z</updated>
    <published>2024-08-27T11: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부터 내 생활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매일 오후 1시 50분이면 약속했다는 듯 새끼손가락 손톱보다도 작은 약을 한 알씩 복용하게 된 것이다. 혹시라도 까먹을까 봐 애플워치 투여약 알림도 설정해 놨다. 저녁은 약속이 있거나 술자리가 있을 수 있고, 오후 2시 이후에는 미팅이 잘 잡힐 수 있기에 점심 먹은 직후인 1시 30분에서 2시 사이가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zxRRc0aUcYlQJST9y07ryw5lH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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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 문제가 생겼다 - 아차차 여자의 몸이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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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07:17Z</updated>
    <published>2024-08-19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는 이전에도 안정적인 편은 아니었다. 주기가 한 달을 넘어가기도 했고, 스트레스를 조금만 받거나 일이 바쁠 때면 밥 먹듯이 월경을 건너뛰는 일도 다반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변칙적인 나의 몸이 너무 익숙해져 버린 탓일까. 다이어트가 특히 여성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주의 깊게 듣진 않았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gTddqsWF8KRAPvME7q6heVNSB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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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프로필이 내게 남긴 것 - 좋은 점도 많지만 약점은 치명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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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2:46:57Z</updated>
    <published>2024-08-13T11: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은 참 신기하다. 새해 첫 달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추위에 둔해진 몸을 움직이게 한다. 바디프로필을 떠올리게 된 것도 1월이 주는 활력 때문이었을 것이다. 시작은 나의 젊음을 기록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자-이런 의미는 아니었다. &amp;lsquo;연초니까&amp;rsquo; 여느 누군가와 비슷하게 운동은 자연히 새해 목표가 되어있었다. 그리고 이왕 운동을 시작한 거 바디프로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MjoC3WHuUcOy1U5Gy6GYL38bi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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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디프로필 대장정 후기 - 바디프로필 촬영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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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8:12:26Z</updated>
    <published>2024-08-06T10: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살을 뺄 게 뭐가 있다고 다이어트야?&amp;quot;​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었다. 사실 26년 살면서 마른 체형(이지만 근육이 없어 높은 체지방률을 보유한 마른 비만인)으로 살아왔기에,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나였다.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 본 셈인 것이다.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Ysr%2Fimage%2FW1pvOj-ld6ODchXaOPPf7UjCZ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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