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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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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myindub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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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행기에서 교실로,도하에서 두바이까지.비행소녀 출신 국제학교 교사맘✏️중동 20년, 아이 둘, 유교 감성 듬뿍.그 사이사이의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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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4:0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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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저한 자본주의 신분사회 - 자본으로 뚫는 유리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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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9:45:25Z</updated>
    <published>2025-09-08T09: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저한 자본주의 신분사회, 두바이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자기가 사는곳에서 '돈만있으면' 생활 수준이 올라가고 편하게 살거라고 생각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보다, 영국보다, 미국보다 &amp;nbsp;더, 두바이에서 이 특징이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산이 얼마이상부터 부자다, 라는 규정이나 기준이 정해져 있는건 아닙니다. 다만, 내가 돈을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fbai_HCxhfpNZiPgld_K1LFC3Q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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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국제학교 교사일까?  - 육아맘 경단녀의 새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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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0:55:57Z</updated>
    <published>2025-07-03T10:5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국제학교 교사인가  엄마로의 삶, 그 이전에 저는 비행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력 단절을 겪었고, 다시 사회에 발을 딛고 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내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일을 하고 싶고, 돈도 벌고 싶었지만, 동시에 '다시는 돌아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hGHUh2b1HXCmWynsJy12TMuiDs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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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에서 왕따라구요?&amp;nbsp; - 내 아이는 내가 지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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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11:51:32Z</updated>
    <published>2025-06-28T06: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싼 학비를 내고 다니는 국제학교는 왠지 모든것이 핑크빛일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영어로 수업하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어울리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 그런 환&amp;nbsp;환경에서는 &amp;lsquo;학교폭력&amp;rsquo;이란 단어가 어울리지 않아 보이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조금 다릅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우리아이가 예쁘고, 잘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JnFUOuePLb_kwy1TLqwkBGZiEk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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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드림 가고 두바이드림 - 시대를 읽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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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09:05Z</updated>
    <published>2025-06-27T10: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미국이 건국되던 시기, 유럽과 아시아의 &amp;lsquo;올드 월드(Old World)&amp;rsquo; 인구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대거 &amp;lsquo;뉴 월드(New World)&amp;rsquo;라 불리던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했습니다. 국제분쟁과 전쟁, 종교 박해 등 피할 수 없는 이유도 있었지만, 당시 중산층 또는 중하층 이민자들의 이면엔 &amp;quot;나도 한 번 잘살아보자!&amp;quot;는 간절한 열망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uKSrboTY0ILqk-obNhBK0MQFDN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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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 모르는 이 신세계 - 두바이 이민 20년째 살아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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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3:40:27Z</updated>
    <published>2025-06-14T18: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1월 처음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습니다. 2월에 있는 대학교 졸업식 참가도 포기하고 날라온 스물세살의 해외취업이민이었습니다.  2001년에 911 테러가 일어나고 중동에 대한 이미지는 테러리스트 그 자체였고 우리나라에도 2004년에 고 김선일씨 사건이 일어나면서 알자지라 방송국이 유명세를 탈 때였습니다. 그리고 알자지라 방송국 본사가 있는 카타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xzb_bv6ea_LCHj8q5hnW6i4adI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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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lingual 아니고 Byelingual - 1 + 1 은 이분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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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22:30:57Z</updated>
    <published>2025-06-14T08: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다 보면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자주 간과하는 진실이 하나 있습니다.세상에 저절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기는 것도, 걷는 것도, 말문을 트는 것도, 대소변을 가리는 것조차도 &amp;lsquo;배움&amp;rsquo;과 &amp;lsquo;훈련&amp;rsquo;의 결과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죠. 이중언어에 대한 환상도 그중 하나입니다.  해외에서 수영장과 천연잔디 운동장이 갖춰진 국제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fqUk2qKr_v8Mdv4mWyOh7_avz8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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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이름때문에 낚였다.  - 국제학교 = 글로벌 인재 찍어내는 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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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0:55:36Z</updated>
    <published>2025-06-0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학교에서 자란 아이,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을까?  &amp;ldquo;아이 영어 잘하죠?&amp;rdquo;&amp;ldquo;국제학교 나오면 외국대학 가는 거예요?&amp;rdquo;&amp;ldquo;글로벌하게 자라면 확실히 다르지 않나요?&amp;rdquo; 국제학교에 다닌다는 이야기를 하면 돌아오는 질문들, 국제학교에 대한 학부모로서의 기대도 다르지 않을것입니다.&amp;nbsp;그 속엔 &amp;lsquo;국제학교 = 글로벌 인재의 지름길&amp;rsquo;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4DpKZz_haMPQsPrSwE9uI-3uJ-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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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교육받던 우리아이, 국제학교에선 평균이라구요?  - 영국교육에서 진짜 중요시하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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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9:07:21Z</updated>
    <published>2025-06-04T13: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분명 잘하고 있는데, 성적표는 왜 이렇게 나올까요?  &amp;quot;이게 다 무슨뜻이에요?&amp;quot; &amp;quot;솔직히 좀 실망했어요.&amp;quot; &amp;quot;시험도 안보는데 이 등급은 어떤 기준인거에요?&amp;quot;  성적표 시즌이 되면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국 &amp;nbsp;학부모님들에게 종종 질문을 받습니다. 저는 이곳 두바이에 소재해 있는 국제학교 초등과정에서 클래스 담임교사로 일하고 있는 유일한 한국국적 교사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h9rhLA_ueXDmU22YDhZtjTpqr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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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진도는... 안알랴줌.  - 교과서없이 조용히 진도빼는 국제학교 커리큘럼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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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9:05:25Z</updated>
    <published>2025-05-31T16: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뭘 배우는 걸까요?  &amp;ldquo;오늘 학교에서 뭐 했어?&amp;rdquo;&amp;nbsp;&amp;ldquo;몰라~ 그냥 놀았어!&amp;rdquo; 초저학년엔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루 종일 정말 놀기만 했을까 싶기도 하고, 피곤해서 말을 안 하려나 싶기도 했죠.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마음속에 의문이 자꾸 자라났습니다.한국 교육과정을 밟고 자란 저에게는 교과서가 없는 영국 커리큘럼은&amp;nbsp;의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idijdO9f9oUsvs_EvjHEvuRpu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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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에선 문어소세지 금지! - 도시락은 엄마의 육아 성적표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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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13:51:22Z</updated>
    <published>2025-05-28T12: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사립 초등을&amp;nbsp;다닌 저는 일찌기 급식을 먹었습니다.  따뜻한 국물에 밥, 반찬까지 갖춰진 급식은 저에겐 &amp;lsquo;학교 점심&amp;rsquo;의 당연한 풍경이었죠. 그런데 중학교에 올라가자, 도시락을 싸기 시작했습니다.&amp;nbsp;엄마는 급식에 익숙해 있다가 갑자기 도시락을 챙기느라 무척 고생하신 기억이 납니다.그 시절, 친구들이 각자 싸온 나물, 고기, 참치 등을 양푼에 넣고 비빔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qKd81zMYgvqvqALj6aQPxJdLN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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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트 원 텐미닛, 상담이 끝날 시간! - 십분 상담 알차게 활용하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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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7:29:21Z</updated>
    <published>2025-05-24T07: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임선생님과 상담 전, 꼭 준비해야 할 4가지 꿀팁  국제학교에서 상담 시즌이 돌아오면 괜한 긴장이 됩니다.&amp;nbsp;&amp;nbsp;&amp;ldquo;영어가 짧아서 긴장돼요.&amp;rdquo;&amp;nbsp;&amp;ldquo;그냥 잘 지낸다는데&amp;hellip; 뭘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고요.&amp;rdquo;  두바이, 홍콩, 싱가포르처럼 외국인이 많은 도시든, 아니면 영미권 국가처럼 원어민 교사가 많은 환경이든, 절대 주눅 들 필요 없어요.이 글은, 영어가 완벽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MDxauq7IffNyAmf87JnUNXWfG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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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찌, 샤넬가방으로 산 우리 아이 인기 - 김영란법이 없는 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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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0:51:34Z</updated>
    <published>2025-05-20T15: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사립 초등학교 출신입니다.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반장&amp;middot;부반장에 음악회 사회까지 도맡았던초등 시절이 저의 리즈 시절이었죠. 성인이 되고 나서야, 엄마가 이렇게 말했어요.  &amp;ldquo;네가 기 펴고 다녔던 거, 다 엄마아빠 뒷바라지였어.&amp;nbsp;학기 초마다 봉투 챙기느라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아니?&amp;rdquo;  그때는 당연했던, 그러나 지금은 사라진 문화.요즘 한국은 &amp;lsquo;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Ua55nFBrZlnylxAxOydQaTxlh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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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애만 좋아하는것 같아 속상해요 - 우리 집에서만 세 번 불렀는데, 손해 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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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47:33Z</updated>
    <published>2025-05-17T07: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플레이데이트가 성공적으로 끝난 날,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하지만 그 만남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면, 생각보다 엄마의 &amp;lsquo;다리 놓기&amp;rsquo;가 중요합니다.이번편은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둔 엄마이자 교사로서, 플레이 데이트 이후 관계를 이어가는 현실적인 팁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 엄마들의 플러팅  &amp;ldquo;다음엔 너희 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gyhve1uLsCT59gZ0R6NHfqjR6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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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영어 못해서 아이도 왕따 - 국제학교 교사맘이 알려주는 플레이데이트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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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12:25:14Z</updated>
    <published>2025-05-14T1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걱정? 너무 많이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플레이데이트를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부모의 영어 실력입니다.주재원을 나올 정도의 아빠는 그래도 나은데 한평생 영어가 필요없는 일을 해오다가, 남편과 아이때문에 그야말로 멱살잡혀 낯선곳으로 '끌려온' 엄마는 영어울렁증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amp;quot;나는 영어를 못해서 엄마 역할도 못 하는 거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aLn4QLPlTaI0VP00K6dgkYzSf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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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이면 금발머리 네이티브랑 놀아 - 엄마들의 진짜 솔직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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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22:09:02Z</updated>
    <published>2025-05-13T06: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이면 금발머리 네이티브?  국제학교에 전학온 엄마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우리아이가 한마디도 지지않고 외국아이들과 영어로 토론하는 모습까지 상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를 잘 사귀어야해' 맞는 말입니다.  다소 속물 같지만 남몰래 내심&amp;nbsp;이왕이면 금발머리에 파란 눈을한 저 백인아이와 동등한 위치에서 당당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고 있을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2GrEsU3CwmgXCGjHiZXJDw9CJ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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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보다 또래에게 배웁니다. - 국제학교 적응의 진짜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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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1:54:46Z</updated>
    <published>2025-05-09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티브 선생님에게 1:1 과외를 받는 것과 오후 내내 친구와 플레이데이트를 하는 것, 국제학교 적응 초기에 뭐가 더 효과적일까요? 이 질문, 국제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를 둔 엄마들께 정말 자주 들어요. 가격이 시간당 12만 원이라고 해도, 도움만 된다면 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죠. 한국학부모님 뿐 아니라 전학 온 전 세계 부모님들이 다 같은 마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1ZuUIGQrIhpxQJKSLpinkMRSV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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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국제학교에 뚝 떨어진 우리아이 - 주재원 국제학교, 정말 좋은 기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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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17:01Z</updated>
    <published>2025-05-09T18: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느 날 갑자기, 국제학교에 뚝 떨어진 우리 아이 국제학교.&amp;nbsp;요즘은 한국에서도 연예인이나 정치인의 자녀들이 다니는 비싼 사립학교로 인식되지만,사실 국제학교의 원래 목적은 외국에 파견 나온 부모들의 자녀들을 위한 교육기관이에요. 영국식, 미국식, 캐나다식, 호주식 등 영어권 커리큘럼을 따르는 학교가 가장 많고,프랑스, 독일, 인도식 교육과정을 따르는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Sf%2Fimage%2FFW1NeKXLFO1Rm4gfehwe9cJqD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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