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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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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seconom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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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시(매크로) 경제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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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6:5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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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 캐리 청산의 임계점, 8월의 공포는 반복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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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57:01Z</updated>
    <published>2025-12-23T08: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 캐리 청산의 임계점, 8월의 공포는 반복될 것인가? 최근 일본은행(BOJ)의 정책 방향을 둘러싸고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는 독자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지난 2024년 8월의 트라우마가 여전한 상황에서, 현재의 움직임이 또 다른 폭풍의 전조가 아닐지 묻는 질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진단하기 위해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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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층이 이끄는 성장, 미국경제의&amp;nbsp;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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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8:19:36Z</updated>
    <published>2025-09-26T08: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경제를 보여주는 거시 지표들은 견고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지만, 많은 가계가 체감하는 경제 현실은 이와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최근 이러한 지표와 체감 사이의 괴리가 시장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역시 지난 9월 FOMC 기자회견에서 이 현상을 인정하는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예상보다 강한 소비의 동력이 아마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PdkD2yiH32h_fWIs2pmp4r5Ru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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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준의 딜레마, 금리인하의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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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46:29Z</updated>
    <published>2025-09-22T09: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열린 FOMC 회의에서, 연준은 시장의 예측에 부응하여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번 결정은 결과와 무관하게, 회의 이후 시장 일부 분석가들로부터 '역대급 모순' 또는 '엉망진창(a mess)'이라는 이례적으로 강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경제전망을 상향하면서도 고용시장의 하방 위험을 근거로 금리를 인하한 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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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포금리(SOFR) 급등, 유동성 부족 신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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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4:50:30Z</updated>
    <published>2025-09-21T04: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단기자금시장에서 SOFR(레포금리 벤치마크)이 IORB(지급준비금금리)를 일시적으로 상회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시장 일각에서는 유동성 상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이 연준의 양적긴축(QT)이 상당 기간 지속되고, 과거 유동성의 완충지대 역할을 했던 역레포(ON RRP)가 거의 소진된 시점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논의를 더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vje0dKZ1MXvzAgN-wrlkDVprp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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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용 91만 하향 수정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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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9:11:30Z</updated>
    <published>2025-09-10T09: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노동통계국(BLS)의 최근 잠정 벤치마크 수정은 월별로 발표되던 고용 지표가 마침내 더 광범위한 행정 데이터와 보조를 맞추게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비농업 고용자 수가 기존 발표치 대비 91만 1,000개 하향 조정되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잠정 수정치로, 노동시장의 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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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2분기 성장률 3.3%, AI가 떠받친 반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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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02:21Z</updated>
    <published>2025-08-29T09: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2분기 실질GDP 성장률은 연율 3.3% 발표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언론 헤드라인만 보면 경기 회복의 신호처럼 보이지만, 세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상황은 조금 다릅니다.  무엇보다 순수출의 기여가 과도하게 커진 것이 눈에 띕니다. 1분기에 관세 인상을 앞두고 기업들이 수입을 앞당겼고, 2분기에는 이 반작용으로 수입이 줄면서 순수출이 GDP를 끌어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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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이 놓치고 있는 잭슨홀의 진짜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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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8:07:31Z</updated>
    <published>2025-08-22T08: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와이오밍 잭슨홀에서 열리는 연준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시장은 9월 금리인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월 의장이 23일 발표할 연설 제목은 &amp;quot;경제전망과 프레임워크 검토&amp;quot;입니다. 금리보다 정책 운용 방식 자체를 다시 보겠다는 신호입니다.  2020년, 연준은 평균물가목표제(AIT)를 도입했습니다.  오랜 기간 물가가 2%에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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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QRA 분석 - TGA 복원과 단기물 확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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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6:32:14Z</updated>
    <published>2025-08-11T06: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재무부가 7월 말에 발표한 두 차례의&amp;nbsp;분기별 자금조달계획(QRA)은 단순한 차입계획을 넘어, 향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를 던지고 있습니다.  부채한도 해소 이후 발표된&amp;nbsp;1차 QRA는 미뤄졌던 국채발행을 한꺼번에 재개해&amp;nbsp;재무부의 일반계정(TGA)을 정상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2분기에 계획했던 발행을 거의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w5iqxmqNCjRt3i9i9iPMblUfo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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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수출이 견조한 이유 - 위안화 약세의 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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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00:13Z</updated>
    <published>2025-08-08T07: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중국의 수출은 대외 여건이 불리한 상황에서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7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2% 늘었고, 무역흑자 규모는 전년보다 확대됐습니다. 연초부터 7월까지 누적 무역흑자는 약 6,800억 달러에 이릅니다.  이 흐름에는 지난 2년간 이어진&amp;nbsp;위안화 약세가 중요한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amp;nbsp;실질실효환율 기준으로 위안화 가치는 1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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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재무부의 TGA 충전, 시장에 충격을 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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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5:26:29Z</updated>
    <published>2025-07-08T05: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의회가 최근 부채한도 상향안(OBBBA)을 타결하면서, 재무부는 다시 TGA(Treasury General Account, 재무부 일반계정)를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는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이 절차는 그동안 반복적으로 시행되어 온 관행에 가깝지만, 금융시장에서는 여전히 그 여파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무부가 현금을 축적하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Knyfobusk_iTDHf990jfV-9GX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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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LR 규제의 개념과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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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09:48Z</updated>
    <published>2025-06-25T08: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SLR(보완적 레버리지비율)은 은행이 보유하거나 보증한 모든 자산과 거래를 하나의 분모로 묶어, 그 총액의 3 % 이상을 손실 흡수력이 가장 강한&amp;nbsp;Tier 1 자본으로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규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자산에는 현금&amp;middot;국채&amp;middot;대출뿐 아니라 보증이나 파생상품처럼 대차대조표 바깥에 있던 항목까지 포함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직전, 일부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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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원 통과한 스테이블코인 법안, 금리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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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30:39Z</updated>
    <published>2025-06-18T0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월 17일, 미국 상원이 사상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방 차원의 규제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의 이름은 GENIUS Act(S.1582). 찬성 68표, 반대 30표라는 초당적 지지를 받아 통과되었고, 현재는 하원으로 공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이 법안은 특히 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의 준비자산을 100% 고유동성 자산으로 유지할 것을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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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쉽게 하락하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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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1:05:30Z</updated>
    <published>2025-06-11T10: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5월 15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중요한 기준선인 4.5%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은 적은 있었지만, 당시에는 특정 이벤트나 물가지표에 반응한 일시적 급등 흐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고 있고, 헤드라인 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YjO28ebLS0s2Kbdd3gG1n_vee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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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서비스 경기는 식는데, 물가는 왜 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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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8:11:22Z</updated>
    <published>2025-06-05T07: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6월 4일) 발표된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가 49.9를 기록했습니다. 50을 기준으로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습니다.  ISM PMI는 50을 중심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구분하는데, 50 미만이라는 의미는 서비스 부문 경기가 위축 국면으로 돌아섰다는 뜻입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신규주문 지수(New order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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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정부 '외국인 보복세' 배경과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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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9:05:54Z</updated>
    <published>2025-06-02T07: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월가가 조용히 긴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추진 중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H.R. 1)」에 포함된 &amp;lsquo;외국인 투자세(섹션 899)&amp;rsquo;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구글&amp;middot;애플과 같은 자국 기업에게 디지털 서비스세(DST)를 부과하는 국가들을 &amp;lsquo;차별 국가&amp;rsquo;로 지정하고, 이들 국가에서 미국으로 유입되는 배당&amp;midd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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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장기국채금리 급등 이면과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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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05:42Z</updated>
    <published>2025-05-28T06: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중순 하루 사이에 일본국채&amp;nbsp;30년물과 40년물 금리가 수년 만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흔들림이 크지 않던 시장이 갑자기 요동치자 투자자들은 공급 폭증을 먼저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단서를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이번 움직임은 발행량뿐만 아니라&amp;nbsp;수요의 공백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습니다.  지방은행과 신킨은행은 금리 변동 폭이 넓어지자 장기물 듀레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gsGQq_jYMgiTWuZHNVm2uPu_M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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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유럽 관세 위협,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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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9:44:40Z</updated>
    <published>2025-05-26T07: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을 향해 6월 1일부터 5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EU 집행위원장인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과의 통화 직후, 관세 시행일을 7월 9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하며 한 발 물러섰습니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행정부 특유의 '압박 후 협상' 전략의 연장선으로 보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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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감세 법안 해석 - 숨은 부채와 분배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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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16:33Z</updated>
    <published>2025-05-23T10: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22일, 미국 하원이 간발의 차이(215대 214)로 통과시킨 세제개편안, 일명 &amp;lsquo;One Big Beautiful Bill&amp;rsquo;은 그 이름만큼이나 논란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 법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공약이자, 2017년 TCJA의 핵심 감세 조항들을 연장&amp;middot;영구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감세 항목, 국방비와 이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uH-YBeq6g8cuQr5zsYFLEm2bP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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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하향, 숫자 이면의 구조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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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58:46Z</updated>
    <published>2025-05-18T10: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디스(Moody&amp;rsquo;s)는 지난 5월 16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mp;lsquo;Aaa&amp;rsquo;에서 &amp;lsquo;Aa1&amp;rsquo;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이로써 미국은 S&amp;amp;P(2011년), Fitch(2023년)에 이어 세 주요 평가사 모두로부터 최고등급을 상실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발표 직후 금융시장은 예상보다 침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시장 반응만 보면 단기 해프닝처럼 여겨질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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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인하 발표, 미국이 노리는 중국 소비 리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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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0:05:36Z</updated>
    <published>2025-05-12T04: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5월 12일) 밤, 제네바에서 미&amp;middot;중 관세 공동성명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관세율이 145 %에서 80 %로 떨어질지(혹은 60% 이하로 떨어질지), 단계 인하에 그칠지 숫자에만 시선이 쏠려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미국이 왜 이런 고율 관세를 지렛대로 삼아왔는가입니다.   지난 4월 25일에 작성한 글, [고율 관세 뒤에 숨은 전략 - 미국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Vf%2Fimage%2FRdxvHoJVyiLgxlw-ICIg68Ncy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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