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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글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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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bi4lo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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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점지기 10년차 . 그 동안 이 손에서 거쳐갔던 수많은 책들. 매일 무수히 많이 출간되는 책들 중에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읽은 후기를 남기는 글쓰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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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7:4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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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현대판 레미제라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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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0:34:39Z</updated>
    <published>2025-12-11T10: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에는 '장발장'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빵 한 조각을 훔친 대가로 19년의 징역살이라는 가혹한 처벌을 받은 그는 수감생활 중 조건부 가석방이 된다. 가석방 기간 중 그는 전과자라는 이유로 인해 사회에서 배척당하고 결국 가명을 사용하여 신분을 세탁한다. 과거를 숨긴 그는 그렇게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게 되지만 그를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yMIIclmL_bwNtNs0izylDsxDn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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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프랑켄슈타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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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33:07Z</updated>
    <published>2025-12-11T09: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page178. 저주받은 창조자여! 나는 왜 살았을까요? 당신이 제멋대로 내게 내려준 존재의 불꽃을 왜 그 순간 그냥 꺼버리지 않았을까요? 나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나는 절망에 휩싸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분노와 복수심이 가득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두막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파괴해버리고, 그들의 비명 소리와 고통에 기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23caGjyF20ASoBvYbzXoSPy-Qx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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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아주 희미한 빛으로도&amp;gt; -최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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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5:01:46Z</updated>
    <published>2023-10-13T12: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 최은영 발행 : 2023년 7월 13일 출판 : 문학동네  &amp;lt;목차&amp;gt; 1.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2.몫 3.일 년 4.답신 5.파종 6.이모에게 7.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   page10.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나는 그 수업의 모든 부분이 마음이 통했다. 시멘트에 밴 습기가 오래도록 머물던 지하 강의실의 &amp;nbsp;서늘한 냄새, 천 원짜리 무선 스프링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934vRlx2wYRvmYRRz9jSLMk6N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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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모순&amp;gt; -양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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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23:57:45Z</updated>
    <published>2023-04-11T06: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 저자 : 양귀자 발행 : 1998.6.27 출판 : 쓰다 출판사  (page.9) 어느 날 아침 문득,정말이지 맹세코 아무런 계시나 암시도 없었는데 불현듯,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나는 이렇게 부르짖었다. &amp;quot;그래,이렇게 살아서는 안돼! 내 인생에 온 생애를 다 걸어야 해.꼭 그래야만 해!&amp;quot; 한 번만 더 맹세코, 라는 말을 사용해도 좋다면 평소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khwEoL6589hzIArKAlEHitPAF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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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아몬드&amp;gt;&amp;nbsp;&amp;nbsp;-손원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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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0:55:43Z</updated>
    <published>2023-01-21T02: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생각이 나서 몇모금 들이마신 맥주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참지 못하고 핀 몇개비의 담배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 아이는 이 세상 누구보다고 엄마에게 소중한 아이였으나 점점 자랄수록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점이 보이기 시작했다.아이는...웃는 법이 없었다. 아니 ,애초에 표정이 없었다.항상 무표정한 표정에 무덤덤한 말투의 아이. 엄마는 아이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SE2V2aKSSvhKj8b2ori_-3bKr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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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서른의 반격&amp;gt;&amp;nbsp; -손원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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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8:46:37Z</updated>
    <published>2022-10-05T11: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지혜. 소설 속 등장인물 중 한 명인 그녀. 그녀의 이름은 친할아버지의 완고한 뜻으로 인해 가을의 정점 혹은 화려함의 극치라는 뜻을 지닌 김추 봉(秋峰)이 될 뻔하였으나 이름 때문에 출산까지 미룰 정도로 완강한 어머니 덕분에 그녀의 이름은 지혜가 되었다. 이렇듯 그녀가 지혜라는 이름을 지닌 연유는 평범하지 않았으나 88년도에 태어난 수많은 여자아이들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YWsSqdy5aaORuwDkU_RW0XV_mwg.jpg" width="2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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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주먹은 법보다 가깝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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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4:58:47Z</updated>
    <published>2022-09-22T13: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토킹 】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타인에게 공포와 불안을 반복적으로 주는 행위를 말한다. 2021년 3월 국회에서 제정된 '스토킹 처벌법'에 따르면 스토킹 행위는 ▷상대방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 또는 그 가족에 대해 접근하거나 지켜보는 행위 ▷우편&amp;middot;전화&amp;middot;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물건이나 글&amp;middot;영상 등을 도달하게 해 상대에게 불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T8oz7DmfqPR8SEvR0QK9r-IOB1Y.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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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amp;lt;벌거벗은 세계사&amp;gt;&amp;nbsp;&amp;nbsp;- tvn 제작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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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1:39:33Z</updated>
    <published>2022-09-11T0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tvn벌거벗은 세계사# #전쟁의 역사# 1. 백년전쟁 -프랑스를 위기에서 구한 잔 다르크는 왜 마녀사냥을 당하였나? 2. 미국 독립전쟁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이 독립전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3. 아편전쟁 -역사상 가장 비윤리적인 전쟁인 아편전쟁의 결과 청나라는 어떻게 되었나? 4. 메이지유신 -동아시아 일대를 전쟁으로 몬 일본 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nuHAeYfwe3KjK03hzpTN5BdOO5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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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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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9T23:53:59Z</updated>
    <published>2022-09-06T09: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실격# #민음사 세계문학전집103# #다자이 오사무# 차례 인간실격 -서문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 직소 작품해설 작가연보  &amp;lt;줄거리&amp;gt; 총 다섯 번의 자살시도 끝에 39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함 다자이 오사무를 그대로 투영한 듯한 요조라는 인물이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두려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o76OglHLAjE2kowlTSPsLjiNce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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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글쓰기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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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14:58:49Z</updated>
    <published>2022-08-24T08: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작가로 등록을 하고 나서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글을 쓰고자 하였다. 브런치를 알기 전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이것저것 글을 끄적거리다가 흥미가 떨어지면 글쓰기를 그만두기를 반복하곤 했었다. 상상 속에서 나는 혼돈의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둘리는 무기력한 한 인간이었고 , 죽고 싶어 하는 인간과 살고 싶어 하는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절대자였고 ,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9cZFMkH-U1l0ACCwsqev20MI5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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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인연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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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8:58:31Z</updated>
    <published>2022-08-18T06: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이었다. 밤새 내린 비를 보다가 우울한 기분에 잠자리에 든 탓인지 오래전에 연락이 끊긴 친구가 꿈에 나왔다. 이제껏 크게 생각을 하지 않고 살다가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에 변화가 일어난건지 요 근래 옛친구에 대한 생각을 했더니 꿈에서나마 안부를 물어왔나 보다. 그 친구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알게 된 이후로 30대 중반까지 근 20여년을 알고 지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xy13q7-j2YDo6vnp3g4xHxF-f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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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반려동물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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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5:14:33Z</updated>
    <published>2022-08-15T13: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물을 좋아하는가. 흠...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좋아하지도 않는, 호감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동물은 동물원에 가야지만 만날 수 있는 동물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들 마주치는 반려견,반려묘라는 호칭을 지닌 강아지와 고양이를 말한다. 1인 가구가 점점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도 부쩍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IOiJIhvYWM0Y6mV7XD49g6esn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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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생각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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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23:30:27Z</updated>
    <published>2022-07-18T1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중에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라는 책이 있다.읽어 보지는 않았다. 그저 책 제목만 보고 나처럼 쓸데없이 생각이 많은 사람을 위해 쓴 심리치유서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목차만 훑어 보았을 뿐이다.사진으로 올린 책의 표지는 이번에 새로 옷을 입고 출간된 개정판이다.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 출판사:부키 출판일:2021.01.2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H9wldC9vlWPuldh0IL4XPD62S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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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다한 생각들 - &amp;lt;여름에 관하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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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23:56:26Z</updated>
    <published>2022-07-14T12: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름이 싫다. 누군가 나에게 4계절 중에 가장 싫어하는 계절이 언제냐고 물어본다면 단연코 여름이라고 말할 것이다. 왜 여름이 싫은지 물어본다면 무수히 많은 이유를 들어볼 것도 없이 단 하나의 이유 , 더워서 싫다. 그렇게 따지면 겨울은 추워서 싫지 않으냐고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겨울이라는 계절에 근거 없는 로망이 있기도 하고,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bjhFGjxS7zccVC9IK_UjXvGSA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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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다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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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05:56:21Z</updated>
    <published>2022-07-01T12: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브# 저 &amp;nbsp;자 : 단 요 출판사: 창비 출간일: 2022.05.27  작가소개 사람 한 명 , 개 한 마리와 함께 강원도에서 살고 있다. 사람이 사람이라서 생기는 이야기들을 즐겨 쓴다.  저 밑에는 가끔, 열다섯 해가 흐르도록 한 번도 열리지 않은 문들이 있다. 그런 문을 열면 물이 일시에 움직이면서 거센 물길이 생긴다. 거기에 잘못 휘말리면 벽에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mdsnAulByh9hi0IkRCukg40RW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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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가장 질긴 족쇄 , 가장 지긋지긋한 족속 , 가족] - 류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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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03:10:35Z</updated>
    <published>2022-06-21T12: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질긴 족쇄 , 가장 지긋지긋한 족속 , 가족# 저&amp;nbsp; 자 : 류현재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간일: 2022.05.06  딸 둘에 아들 둘인 4남매를 둔 가족이 있었다.자식을 많이 둔 부부의 마음은 풍성하였고 자식들을 먹여 살라기 위해 남편은 &amp;nbsp;시청공무원으로서 열심히 일하였고 여자는 해마다 자식들에게 찹살떡을 먹이며 누구보다도 가족의 행복을 빌었다.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2uxFu_9-Z4OaUkXSYNxO2U_oH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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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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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08:22:39Z</updated>
    <published>2022-06-13T13: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끝의 온실#  저&amp;nbsp;&amp;nbsp;&amp;nbsp;자&amp;nbsp;: 김 초 엽 출판사 : 자이언트북스 출간일 : 2021.8.18  &amp;lt;프롤로그&amp;gt;  모스바나 프림 빌리지 지구 끝의 온실 작가의 말  더스트(dust) : (흙)먼지 , 티끌 , 먼지 네이버 검색창에서 더스트(dust)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 보았다. 익히 알고 있던 뜻이 검색되었다.  김초엽 작가의 소설 &amp;quot;지구 끝의 온실&amp;quot;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VYaWBqofo85KLsAwqubY20hD8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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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책들의 부엌] - 김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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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3:02:01Z</updated>
    <published>2022-06-05T07: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들의 부엌#  저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김지혜 출판사 : 팩토리나인 출간일 : 2022.5.12  &amp;lt;프롤로그&amp;gt;  할머니와 밤하늘 안녕 , 나의 20대 최적 경로와 최단 경로 한여름 밤의 꿈 10월 둘째 주 금요일 오전 6시 첫눈, 그리움 그리고 이야기 크리스마스니까요 에필로그 1 별빛과 바람이 머무는 시간 에필로그 2 1년 전 오늘입니다. 작가의 말  요즘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ZWVfJKbZIMV8BS8YP35nBWSPq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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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최소한의 선의]&amp;nbsp;&amp;nbsp;-문유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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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7:12:20Z</updated>
    <published>2022-05-30T2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최소한의 선의 #  저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문유석 출판사 : 문학동네 출간일 : 2021년 12월13일 작가의 주요도서 '개인주의자 선언' ' 미스함무라비' '쾌락독서' '판사유감'   법이란 사람들 사이의 넘지 말아야 할 '최소한의 선(線)'인 동시에 사람들이 서로에게 베풀어야 할 &amp;nbsp;'최소한의 선(善)'이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A8B5SiQuJMYZpb2bF6uHU47C5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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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지기의 책 이야기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nbsp; -김초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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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8T09:14:02Z</updated>
    <published>2022-05-27T04: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글을 열심히 써보기로 마음먹었다. 항상 머리속으로 생각만 할 뿐 실재로 실천을 하지 않은 채 보낸 세월만 수년간 허송세월..... 글의 주제를 정하고 구성을 짜며 스토리를 구상하는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기에 책을 읽고 후기를 남기는&amp;nbsp;것부터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김초엽 작가의 &amp;quo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quot; 을 읽어 보았다.  2019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h%2Fimage%2FbTH1Ck5-bTYVuJP26FXqD9R5O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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