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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dy 마인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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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cialworker6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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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용기 있는 삶을 꿈꾸는 21년차 사회복지사 작가 김은경입니다. 용, 호랑이, 닭과 함께 살며 하루 하루 &amp;lsquo;마음&amp;rsquo;과 &amp;lsquo;삶&amp;rsquo;에 진심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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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09:2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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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프로젝트 21일_5th - 한 바퀴 다 돌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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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0:17:06Z</updated>
    <published>2026-03-30T20: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5일차_한 바퀴 다 돌려보기 *목표 : 21일 동안 하루 목표를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이상 달성하기 3월 8일에 첫 시작함.&amp;nbsp;3월 13일 5일차에 멈춤/ 4일차는 빼먹음 다시 5일차 부터 26.3.31에 시작(보름만에 재시작)  [지금까지 총평] -4번 글을 쓰고 멈춤, 보름만에 다시 시작함 -그냥 훅 시작하니 훅 꺼져버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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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D-3, 이사스트레스 폭발! 마음바꾸기 - 이사가 해외여행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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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0:08:40Z</updated>
    <published>2026-03-30T20: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준비] 이사 D-3, 이사스트레스 폭발! 마음 바꾸기! 나는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이다 ​ 뭔가를 빼먹은것 같은데.. 전체 조망이 되지 않는 시점.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 하지만 대충 대충 하면 나중에 큰코 다친다는 걸 알기에.. 하나 하나 꼼꼼히 다시 챙겨본다. ​ 이사를 준비하며 드는 설렘, 불안, 불편한 마음들. 이 마음들을 잘 달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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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프로젝트 21일_5th - 목표 : 하루목표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달성, 파랑새는 내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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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1:53:09Z</updated>
    <published>2026-03-12T21: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5일차_목표를 달성 하는 환경 만들기 *목표 : 21일 동안 하루 목표를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이상 달성하기  [4일차 총평] -와! 딱 3일차 되는날 브런치를 안적으니 4일차도 안적음 -목표를 공개하지 않으니 아주 작은 목표를 세움. 꿈을 향한 목표는 없고 다순한 습관에 대한 목표임  [원칙] 1. 목표를 세우고 일을 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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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프로젝트 21일_3th - 목표 : 하루목표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달성, 파랑새는 내안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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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2:48:13Z</updated>
    <published>2026-03-10T02: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3일차_미리 준비한 일들을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에 일을 배치하기 *목표 : 21일 동안 하루 목표를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이상 달성하기  [2일차 총평] -습관은 쉽게 달설함. 규칙적으로 하면 됨. 루틴이 살아나고 있음. -멈추었던 업무를 다시 진행하려 하다보니 오래걸림. 2~3시간씩 일에 몰입하나 끝내지를 못함 -퇴근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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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프로젝트 21일_2th - 목표 : 하루 목표를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달성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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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2:23:48Z</updated>
    <published>2026-03-09T0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2일차_할 수 있는 목표 수립하기  *목표 : 21일 동안 하루 목표를 브런치에 공유하고 85% 이상 달성하기  [1일차 리뷰] 1일차 평가 : 할 일이 있는데 언더커버 미쓰홍 마지막회라고 40분 보고, 아이 놀이터 간다고 하여 낮잠 2시간 자고, 전철로 이동만 4시간 20분의 시간을 사용했다. 역시 시간이 부족한게 아니다. 낮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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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프로젝트 21일_1TH - 목표 : 하루 목표 브런치 스토리에 공유하고 85% 이상 달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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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5:23:59Z</updated>
    <published>2026-03-07T22: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 1일차  궁극적 목표 : 하루 목표를 정하고 85% 이상 달성하기  모두 그런적이 있지 않나요? 계획을 세우다 보면 끝도 없이 끝도 없이 계획만 세우다가 몇시간을 흘려보낸 적 아침 시작에 뭐든 다 할 수 있을것 같아 이것, 저것 목표를 세우지만 2~3개 밖에 못한 날 회사에 출근해서 오늘은 5개를 꼭 해낸다 하지만 1개밖에 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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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꿀 수 있는 것 깨닫기 - 마음이 다한다_미라클모닝 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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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20:29:24Z</updated>
    <published>2026-02-25T20: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착각&amp;gt; ​ -Mindy- ​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착각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다는 착각 모든걸 변화시킬 수 있다는 착각 항상 똑같이 유지될 것이라는 착각 무엇이든 잘 될 것이라는 착각 ​ 모든 착각들은 날 오만하게 만들고 주변을 살피지 못하게 만든다 ​ 이런 착각들은 나의 눈을 가리고 나의 귀를 막는다 ​ '나는 선을 위해 일하는거야'라는 착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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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되돌아보며 - 내 마음과 통했고 타인의 마음을 뜨겁게 느꼈던 감사한 한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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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0:34:59Z</updated>
    <published>2025-10-22T10: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마음과 &amp;lsquo;공감&amp;rsquo; 올 한해 시작은 좋지 않았다. &amp;lsquo;양띠가 삼재라고?&amp;rsquo;하며 인내하기에는 참 좋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게 좋지 않았기에 멈출 수 있었고, 그 멈춤이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볼 시간을 주었다. &amp;lsquo;아~ 힘들구나&amp;rsquo;, &amp;lsquo;아~ 괴롭구나&amp;rsquo;, &amp;lsquo;아~ 도망치고 싶구나&amp;rsquo; 그렇게 마음을 자주 들여다보고 물어보고 공감해 주니 어느 순간 힘들어하던 마음이 웃기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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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 역전하는 마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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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18:57:10Z</updated>
    <published>2025-08-04T18: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8.5  일도 많고 탈도 많았던 3월~7월이 지나고 8월. 이웃블로그님의 7월 정산을 보며 나는 한달을 정산하지 않고 일주일을 정산하지 않고 그냥 그냥 살아왔던 날들이 많았음을 반성했습니다. ​ 정산을 해야 앞으로 나아가는데 정산을 해야 내가 지금 어디까지 왔나 알 수 있는데 정산을 해야 무엇이 어려움이 있는지 알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함에 마음이 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s-elgmdjXfJjM5qF5PujBFZGY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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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글쓰기의 힘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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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5:28:32Z</updated>
    <published>2025-04-12T23: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글쓰기의 힘, 미라클모닝 ​ # 하루 시작 일요일 06:30.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 일어났다. 분명 새벽에 깨서 '지금이 몇시지?'했는데 그냥 다시 잤다. ​ 일어나 보니 핸드폰 베터리가 다 나가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이런..) 새벽 도서관 공부를 조금 늦게 가고(하자~ 했던건 하는게 진리) 도서관에 와서 미라클모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ZUjwODu3vsLmH6p02-yM5290s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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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거운 짐을 계속 지는 이유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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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0:42:13Z</updated>
    <published>2025-04-11T22: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일 동안 출퇴근을하며 '가방 참 무겁네' '뭐 들어있지도 않은데' 라는 생각을 종종했다. ​나의 기분, 컨디션에 따라 가방은 무겁기도 가볍기도 했지만 대체로 무거웠다. 특히 모든 일과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의 가방은 참으로 무거웠다. ​ 금요일. 가방 왜 이렇게 무겁지? 생각하며 지퍼란 지퍼는 다 열어보니 두둥~! '테블릿'이 들어있다. '아~ 이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71r7tfEfOxAl9Fhun7x_Rps8f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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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없어질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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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4:44:29Z</updated>
    <published>2025-04-05T04: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5.4.5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생각이 없어질때  금요일... 대학원 수업을 마치고 존경하는 언니와의 떡볶이 타임(참 행복하다, 시간가는 줄 모르겠다) 그리고 마트들려 집에 귀가 23:20(집에 먹을게 없다) 유튜브 보다가 24:30 취침(마음이 허한게지, 책을 봤어야지)  그리고 04:00시 알람을 끄고 06:30에서야 겨우겨우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_kSHs61s6I8Rhb61uLm3kHlxg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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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 산다는 것은?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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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23:18:05Z</updated>
    <published>2025-04-02T18: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나로 산다는 것은? ​ 어젯밤 정말 일찍 잠들어서 새벽 일찍 하루 시작. ​ 일찍 잠들었으나 어제의 숙제를 못하여 새벽부터 숙제.. '왜 나는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걸까?'라는 생각은 우선 접고 다 접고 마음부터 챙긴다. 마음에 먼지가 쌓이지 않게. ​ 하루 하루를 보내며 내가 나로 살아가지 못하는 느낌을 받을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gMm2WWjUnk2ZqXY1UNx94PRYx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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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먼지가 쌓이면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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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9:21:33Z</updated>
    <published>2025-04-01T21: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 마음에 먼지가 쌓이면 ​ 새벽 매일 미라클모닝을 하지 않으면 마음에 먼지가 쌓인다 ​ 쌓인 먼지는 나를 멍하게 만들고 나의 꿈이 뭐였지 하게 만들고 나를 깨어 있지 못하게 한다 ​ 그래서 삶에 작은 균열이 생겨도 알아채지 못하게 한다 ​ 피곤하고 귀찮고 '나는 좀 쉬어야 해, 난 아무것도 안해야 해'라는 마음의 소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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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걸 접고 집중해야 할 때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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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2:00:24Z</updated>
    <published>2025-03-19T22: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산란할때는 아침에 일어나 그 생각부터 납니다. 걸을때도 밥을 먹을 때도 그 고민과 산란한 생각들만 가득합니다. ​ 잠에서 깰때 잠깐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amp;nbsp;-&amp;gt; '아 집이지.' '몇시지?' -&amp;gt; '아직 5시 30분이구나' '오늘이 무슨요일이지?' -&amp;gt; '목요일, 그거 해야 하네' '아~맞다 그 고민.. ' -&amp;gt;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Z0s04XJ4AixmWKQ3DSbnxebQs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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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 고정된 사고의 위험 함 - [아침한스푼, Mindy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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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4:16:51Z</updated>
    <published>2025-03-14T2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견, 고정된 사고의 위험 함] ​ 주말은 학교가는 날! 차를 가져갈까 하다 걷기 운동 겸 대중교통 이용했다.&amp;nbsp;6시 30분 전에 타서 조조할인도 받고 기분 좋은 출발이다. 그리고 항상 가던 패턴대로 이동. 집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중간에 한번 환승을 한다. 즉 버스를 2번 타는 것이다. ​ 환승을 하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원래 환승하는&amp;nbsp;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4zOaNrFuD5hrI7gHb3HFU5Tw8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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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無知)_다 안다고 착각하지 마라! - 1%명언산책 1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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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22:18:19Z</updated>
    <published>2024-12-07T23: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구영신 명언산책 21일 Project] 드디어1일!​ 너무 존경하는 이민규 교수님이 주도하신 프로젝트에 참여!​ 21일동안&amp;nbsp;[명언 큰소리로 읽기 ▶ 명언 필사 &amp;nbsp;▶ 느낀점 쓰기 ▶한가지 실천하기(당일안에)] ​ 생각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송구영신,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5년을 맞이하기 위한 생각,습관, 삶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1OYy3D02Ehuk1K2KDxym3WhVF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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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살아내다? 하루를 살아간다!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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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23:21:44Z</updated>
    <published>2024-11-30T19: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2.01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 하루를 살아내다, 하루를 살아간다 ​ 2024년 12월 첫날이 밝았다. 2024년이 한달밖에 안남았다니.. 와~~~ 시간이 참. ​ 이른 아침 일어나 어제 주기로 했던 자료들을 마무리하며 다시금 하루를 생각한다. ​ 난 하루를 살아내는 것인가? 살아가는 것인가? ​ 하루를 살아낸다는 것은 하루라는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VLXold23l-zQpon3BoJjHs0X7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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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새벽은 누군가가 준 선물, 허투로 보내면 안되는 이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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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0:57:05Z</updated>
    <published>2024-09-30T20: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4.10.01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 이 새벽은 누군가가 준 선물, 허투로 보내면 안되는 이유 ​ 미라클모닝을 하다 보면 '아~ 난 참 잘해, 아~ 난 대단해. 이시간에 일어나다니' '내가 이걸 해내다니 참 멋져' 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된다. ​ 그런데 정말 나만잘해서 미라클모닝이 성공하는 것일까? ​ 학교에 오면 집중이 잘 되기 때문에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Yi%2Fimage%2FXM_JR837lydKFpBjOY2_YanO6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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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건다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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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8:10:44Z</updated>
    <published>2024-08-13T18: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E0-dpPsRmVE?si=euhVVINSmdZYAALa 24.8.14 ​ [아침한스푼, 자심의 미라클모닝] 너에게 건다 ​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일찍 잠들어, 어제 그냥 잠들어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 요즘 꽃혀있는 노래가 있습니다. 뮤지컬 모래시계의 '너에게 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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