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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정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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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감정을 재료로 행복한 샐러드 한 그릇을 만드는 심리학자입니다. 여러분과 저만의 다양한 감정 레시피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심리학자의 마음 부엌으로 편안히 방문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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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10:34: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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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레시피 #4. 부끄러움 그라탱 - 오늘의 재료 : 부끄러움 1개, 우울 1/2잔, 용기 2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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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1:43:57Z</updated>
    <published>2025-06-25T07: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한마디 : 부끄러움을 성장의 기억으로 만들기  어떤 기억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뇌를 빨갛게 익혀버린다. 일상에 불쑥 날아들어 간질 발작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비명을 지르게 만든다. 그런 기억들에는 주로 부끄러움이 녹아들어 있다.  나는 청년기 초기까지 누군가의 앞에 나서는 것이 늘 자연스럽지 않았다. 가능한 조용하게 상황을 관망하는 것은 나란 사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Zl%2Fimage%2Fq_w4FmSwNerx9MqL4NXwUOaZ8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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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레시피 #3. 두근두근 콥핑 샐러드 - 오늘의 재료 : 조급함 2개, 불안 1/2개, 희망 1티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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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7:43:13Z</updated>
    <published>2025-06-18T08: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한마디 : 조급함을 잘게 쪼개 열정으로 만들기  게으름뱅이의 삶은 매우 바쁘다. 자세히 말하자면, 야심 있는 게으름뱅이의 삶이 그렇다. 미루기 습관이 있는 주제에 꿈은 크고, 바라는 것도 많은 나는 늘 바쁜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 내가 배우고 익힌 심리학 스킬의 60% 정도는 이 조급한 마음을 정상 범주로 끌어내리는 데 사용되고 있지 않나 싶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Zl%2Fimage%2FCXWSof14RM6Zj6zAVMdiI65GK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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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레시피 #2. 매콤 달콤 분노스튜 - 오늘의 재료 : 분노 1개, 호기심 2알, 희망 2 티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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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7:42:50Z</updated>
    <published>2025-06-15T2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한마디 : 분노를 활용해 뭉그적거리고 있던 소망 일깨우기  &amp;lsquo;왜 일을 그 모양으로 하나요?&amp;rsquo;       불편한 그와 카페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꺼냈다. 함께 추진하던 사업의 향방이 결정되는 중요한 순간이었다. 상대의 무미건조한 얼굴에 마음이 텅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서로 기대감이 없으니 분위기는 차분했고, 혀 끝은 날카로웠다. 그 날카로움이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Zl%2Fimage%2FFXKLAhZF3zS8s_xMR_88Nvrn7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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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레시피#1. 매일매일 긍정샐러드 - 오늘의 재료 : 기대감 1 포기, 기쁨 2알, 흥분감 1알, 불안 3방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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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5:35:27Z</updated>
    <published>2025-06-11T03: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시피 한마디 :&amp;nbsp;기대감을 신선하게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기  옅은 아침 햇살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조용한 부엌으로 간다. 물을 한 잔 따라 식탁에 앉아, 선선한 새벽의 기운이 남은 부엌 풍경을 눈에 담는다. 그러면 동시에 내 마음속에서도 조용히 감정의 부엌이 펼쳐진다.  내 마음속 부엌인데도, 그날의 마음 상태에 따라 풍경은 제각각이다. 어떤 날은 어젯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Zl%2Fimage%2FGCRop9Nzz9LtzUfgZZjkHYUfd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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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요리하는 심리학자의 부엌 - 감정 다이어터님들을 저의 마음 부엌으로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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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51:44Z</updated>
    <published>2025-06-07T03: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심리학을 시작한 지 17년이 된, 아직은 청년인 심리학자입니다.브런치 작가 합격 소식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첫 글을 올립니다.어떻게 인사를 올려야 하나 참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평범하게 이렇게 한마디를 건네고 싶네요.  &amp;lsquo;오늘 여러분의 감정은 안녕하신가요?&amp;rsquo;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저는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많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Zl%2Fimage%2FR5tLgouWWPJwM62BBc8pyJhRr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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