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올라운더 파크엘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en" />
  <author>
    <name>1f30fd957088453</name>
  </author>
  <subtitle>위기와 신뢰를 설계해 온 20년차 홍보&amp;middot;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amp;lsquo;기준으로 작동하는 홍보&amp;rsquo;와 신뢰의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제안해오고 있는,  두 아이 엄마의 현실 언어로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Zen</id>
  <updated>2021-02-18T09:46:16Z</updated>
  <entry>
    <title>홍보인이 제일 힘든 순간 TOP 5_①구조화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en/4" />
    <id>https://brunch.co.kr/@@bZen/4</id>
    <updated>2026-01-20T01:48:04Z</updated>
    <published>2026-01-20T01: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인이 제일 힘든 순간 TOP 5 ① 말은 많은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을 때  홍보 일을 하다 보면 정말 자주 맞닥뜨리는 순간이 있다.  회의실에서 누군가 말한다. 아주 열심히, 아주 길게, 아주 당당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도 있고 &amp;ldquo;맞아요&amp;rdquo;라는 말도 여기저기서 나온다.  하지만 나는 이해가 가질 않는다. 여기서 드는 의문&amp;hellip;  &amp;ldquo;그래서&amp;hellip; 이게</summary>
  </entry>
  <entry>
    <title>불 끄는 PR에서 신뢰 쌓는 PR로 - 〈2부〉 기준으로 작동하는 홍보: 체계의 다섯 가지와 최소 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en/3" />
    <id>https://brunch.co.kr/@@bZen/3</id>
    <updated>2025-12-08T04:11:06Z</updated>
    <published>2025-12-08T0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홍보 체계가 없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amp;mdash;위기 때만 PR을 쓰는 회사는 평생 위기만 맞고, 오너리스크가 터질 때 그 허술한 체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결국 홍보 담당자는 고립된 채 &amp;lsquo;그때그때 막는 일&amp;rsquo;에 소모되고 만다; 그래서 언론홍보의 첫걸음은 무엇보다 &amp;lsquo;기준&amp;rsquo;을 세우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저자 올라운더 파크엘리는 위기와 신뢰를 설계해 온 20년</summary>
  </entry>
  <entry>
    <title>불 끄는 PR에서 신뢰 쌓는 PR로 - &amp;lt;1부&amp;gt;&amp;nbsp; 언론홍보는 &amp;lsquo;신뢰를 설계하는 일&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en/2" />
    <id>https://brunch.co.kr/@@bZen/2</id>
    <updated>2025-12-08T03:03:42Z</updated>
    <published>2025-12-08T02: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홍보 체계가 없는 회사에서 벌어지는 일들&amp;mdash;위기 때만 PR을 쓰는 회사는 평생 위기만 맞고, 오너리스크가 터질 때 그 허술한 체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결국 홍보 담당자는 고립된 채 &amp;lsquo;그때그때 막는 일&amp;rsquo;에 소모되고 만다; 그래서 언론홍보의 첫걸음은 무엇보다 &amp;lsquo;기준&amp;rsquo;을 세우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저자 올라운더 파크엘리는 위기와 신뢰를 설계해 온 20년</summary>
  </entry>
  <entry>
    <title>B2B 기업, 목소리를 만들다 - 20년차 줌마 홍보인의 만능치트키가 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Zen/1" />
    <id>https://brunch.co.kr/@@bZen/1</id>
    <updated>2025-09-25T09:00:07Z</updated>
    <published>2025-09-25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ldquo;다 한다며? 다 할 수 있다며, 그래서 뽑았다며.&amp;rdquo; 입사 후 내가 제일 많이 들은 말이다.  홍보의 &amp;lsquo;홍&amp;rsquo;자만 들어가면 다 내 일.  기사? 내 일.홈페이지? 그것도 내 일.그룹영상? 그것도 홍보라며.채용 홍보? 아, 채용도 홍보다.사내 소통? 사보도 홍보가 해야지, 그건 또 왜 홍보냐고 물으면, 그냥 &amp;ldquo;다 홍보잖아&amp;rdquo;라는 답이 돌아온다.  나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