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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김에 신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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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생에서 안해 본 것이 없는 숲속에 혼자 사는 사람. 나이가 제법 들어 이생에서 깨우친 지혜를 사랑하고 나누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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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5:2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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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엄마가 누구니? -사랑의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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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3:57:30Z</updated>
    <published>2024-12-20T04: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20세가 되어 유학 중에 외국인 가족에게 초대를 받았습니다.  &amp;ldquo;너의 엄마가 누구니? 너처럼 밝고 예의 바른 딸을 키운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amp;rdquo; 하며 칭찬을 들었다는 딸의 목소리가 국제 전화를 타고 가슴으로 들어왔습니다. 척박한 유학 생활을 혼자 해쳐가는 딸이 준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자존감을 가진 자녀 양육법과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성공하는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YTzOJvLJk9p_kRMH85rr2gK8k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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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7) - 빙의가 된 것 같은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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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36:59Z</updated>
    <published>2024-08-20T02: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 갑자기 얼굴에 백색증이 생기고 사업도 쉽지 않네요. 주식 투자를 했는데 요즘 경기가 워낙 안 좋아서 가진 돈도 많이 소비했어요. 어차피 돈에 관심이 없으니 마음은 불편하지 않습니다. 돈이란 저에게 그다지 집착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질문 그래도 이제 나이도 있으니 떠돌이 생활을 청산하고 좋아하는 자연과 벗하며 편하게 사셔야 할 텐데. 빌라 판매대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M1cBp2-B8DQH98Kw3HcuBGavkg0.png" width="3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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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76) - 빙의가 된 것 같은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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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2:48:03Z</updated>
    <published>2024-08-20T02: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잘 견뎌내셨네요. 당신이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외로웠을지... &amp;nbsp;&amp;nbsp;더우기 당신이 한참 예민하게 모든 것에 열려 있는 시기에 언니가 돌아가셨으니 참 많이 힘들었겠어요. 어머님이 조금 지혜로웠다면 피할 수 있었을 텐데 무당말만 믿고. 부모가 무당이었다고 자녀도 무당이 꼭 되란 법은 없습니다. 어머님의 의식이 무당보다 높은 경지가 되면 다스려지는데 그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D0ZL42ZDOEVDqYFv_y7rHWm5LKo.png"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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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5) - 빙의가 된 것 같은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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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05:48:22Z</updated>
    <published>2024-08-20T02: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9. 빙의가 된 것 같은데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50대 초반, 여성. 전화와 면담으로 1년 동안 대화한 것을 압축함)  그녀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파서 서울에 마사지 샵을 닫고 급하게 이곳 시골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천골요법과 기치료, 스도 치료 등으로 사람들을 치유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어린시절은 외롭고 힘들었지만 오래전에 교회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h3RYFq6BuQe3ovfm8LD_Mo4mWMY.png" width="3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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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4) - 명예와 부를 다 누리는데 불행합니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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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2:01:42Z</updated>
    <published>2024-08-20T02: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이번 일을 기회로 자신을 주장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신다면 자존감이 자라날 것입니다. 힘드시겠지만 그녀는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도 아니고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당신의 착한 마음을 이용하여 돈을 착복한 것입니다. 지금 그녀와의 우정을 이어가지도 못하면서 돈까지 잃은 상황을 피하지 말고 직면해 보십시요. 직면하는 용기가 없이 스스로 행복해지기 어렵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o8PoqEL82nwzrvRAEmoKY_PG-Xs.png" width="4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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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3) - 명예와 부를 다 누리는데 불행합니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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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0:50:43Z</updated>
    <published>2024-08-20T0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 명상을 줌 미팅을 통해 여럿이 함께 하기도 하고 혼자 해봅니다. ​ 질문 놀라운 변화입니다. 생각으로 가늠할 수 없는 세계가 있다는 것은 참 흥미로운 일이지요. 말이나 지식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소통 수단이며 말은 진실을 표현하는 일부일 뿐입니다. 그동안 명상 하시면서 체험이 있다면 자세히 말해주세요.​ 그녀 전보다 쉽게 호흡에 집중이 되고 편안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Z_AyzhDKgWEbd5ZdYN-pm4733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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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2) - 명예와 부를 다 누리는데 불행합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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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1:43:15Z</updated>
    <published>2024-08-20T01: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이사회의 가치관을 자신의 가치로 굳게 믿은 부모님의 영향력을 믿고 따른다면 참 나의 평등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당신 부모님과 가족들이 부를 누리고 자랑하며 기대고 있는 자본주의적 사고 패턴이 당신을 몹시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깨어서 알아채 보십시오. 당신은 복지정책에 과도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고 가진자를 지지하는 정권을 지지합니다. 물론 그럴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72ph2ddfv3xE8k0oRGWeojHK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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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71) - 명예와 부를 다 누리는데 불행합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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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3:03:31Z</updated>
    <published>2024-08-19T01: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명예와 부를 다 누리는데 불행합니다.  철학을 전공했지만 한계를 느껴 명상에 몰두해 깨달음을 얻고 싶습니다. (60대 중반의 여성, 1년 6개월 동안의 대화를 압축함)  그녀 저는 나이는 60대 중반 여성이며 두 딸이 있고 남편도 저도 교수직에서 은퇴한 상태입니다. 우리 가족은 다른 이들이 부러워할 만큼의 재산이 있고 예전부터 철학을 가르치고 책도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RATc6O8Zu76A3pQd_KwGAkbYpb4.pn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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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70) - 두통과 위장장애, 돈과 섹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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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0:50:25Z</updated>
    <published>2024-08-19T01: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 그렇게 다시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책도 보고 좋은 생각도 하려 합니다만 너무 바쁩니다. 여유가 없습니다. 질문 당신의 장점 중에는 남을 비난하지 않는 선함과 꿋꿋하게 상황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수용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당신에게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그녀 무슨 뜻이지요?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질문 마음을 버리려고 노력하며 금욕과 가난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MqkNO8TetghbyBr50V6voa-E1Lk.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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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9) - 두통과 위장장애, 돈과 섹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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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1:37:12Z</updated>
    <published>2024-08-19T01: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남편의 흐름은 비교적 평범한 행복? 혹은 친구처럼 함께 살아가기? 가 가능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그 흐름을 버리고 떠났군요. 이는 당신의 오랜 숙제를 풀기 위함인데 그러므로 자연스럽기도 합니다. 이혼을 하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열망은 새로운 선택을 하게 합니다. 성욕과 사랑 욕구를 깊은 곳에 누르고 살았다면 반대체험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amp;lsquo;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aT3l49dUvhYcQaC_oDfO0x3cDr8.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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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8) - 두통과 위장장애, 돈과 섹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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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1:30:17Z</updated>
    <published>2024-08-19T01: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7. 두통과 위장장애, 돈과 섹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더 늙어야 벗어날까요?  (50대, 여성 ) 그녀 우울감과 허전함으로 남자친구가 늘 옆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 생활 중에도 혼자 여행을 떠나면 남자친구를 사귀곤 하여 결국 이혼하였습니다. 제 인생은 오직 사랑에 대한 열망과 갈증을 채우기 위한 도구 같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만나는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ehvWjIpg0KEeWeEm5inBXG3SsqA.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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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김에 신으로 살기 (67) - 저의 아이가 우울증이 심합니다.(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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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1:10:22Z</updated>
    <published>2024-08-18T01: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보통 그런 질문을 가끔 받습니다. 저는 제 에너지에 맞추어 잘 살고 있습니다. 외로움 같은 감정은 오히려 인간을 사랑하게 하는 긍정적인 감정입니다. 의지하고 기대는 마음이 아니라. 안부를 물어주어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저도 부모인지라 딸과 대화해 보니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깊지만 내용을 다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힘겨워도 집에 돌아가면 꽉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9QnWcQySVOunkKZxibl7CJDFskc.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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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6) - 저의 아이가 우울증이 심합니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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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54:30Z</updated>
    <published>2024-08-18T01: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엄마 안 그래도 딸이 우울증이 걸린 지 오래인데 ....... 사실 바쁘기도 하고 저러다 좋아질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학교도 안 가고 수능도 안 볼 줄은 몰랐어요. 괜히 건드릴까봐 무서워서 공부하는지 묻지도 못했는데 말없이 학교를 안 갔다는 것을 알고 좀 놀랐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알고 싶어요. 질문 가정을 지키시느라 참 애쓰셨어요. 이 가정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x05BVSCBr-S5p_03DvnVHmct4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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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5) - 저의 아이가 우울증이 심합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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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50:14Z</updated>
    <published>2024-08-18T01: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검사 결과를 듣고 좀 놀랐습니다. 검사하시는 선생님이 부모가 심어준 상처로 무기력과 우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을 들었을 때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열심히 돈 벌어서 세 녀석 학원비와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생각했는데 딸이 이렇게 절망적인 상태가 된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네요. 솔직히 뭐가 부족해서 그러는지, 나는 정말 백배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mzMmz759pMyZWEp-QzimaaKjs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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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4) - 저의 아이가 우울증이 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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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1:47:43Z</updated>
    <published>2024-08-18T01: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저의 아이가 우울증이 심합니다.  그 오래전에 수련원에서 명상을 하다 제3의 눈이 열렸습니다. 질문 흥미롭네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우린 잘 모르면서 다양한 가능성과 몸이 깨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를 뿐이라 그냥 무의식적으로 잘 활용하며 사는 것이지요. 당신은 어떻게 가능했으며 그 후 삶은 어떠신지. 그 00수련원에서 스승과 명상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VjWU5qUY-CQekMU5hMU9k5VUMSs.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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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3) -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는데 가정이 문제입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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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38:43Z</updated>
    <published>2024-08-18T01: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당신이 옳은 것이 남에게도 옳은 것이 아니라는 기본을 모르십니까? 당신만 신성과 불성을 갖고 있나요? 실수는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배우기 위해 우린 살면서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옳은 것은 오직 당신에게 옳은 것입니다. 명상의 궁극은 사랑이며 이해라는 것은 배우지 못했습니까? 갈등 없이 사는 것이라 하면서 온갖 갈등을 불러내는 당신은 도대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oE7fqfVi5BEotoSHochy4sx4M7Y.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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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62) -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는데 가정이 문제입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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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32:17Z</updated>
    <published>2024-08-18T01: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는데 가정이 문제입니다.  그녀 저는 요가 명상을 가르치는 선생님입니다. 헌데 아이도 남편도 저와 대화하려 하지 않고 차갑게 대합니다. 딸은 사춘기가 되기 전부터 방을 치우라 해도 청소도 안하고 제말을 들으려 하지 않아요. 심지어 제가 더는 못 참겠다고 이 집을 나간다고 해도 잡지도 않고, 남편은 제가 아파도 쳐다 보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Nc7_ucQKP84hVQPKjDj4LFIQ3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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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61) - 나는 문제가 없는데 사람이 싫습니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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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27:50Z</updated>
    <published>2024-08-18T01: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말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궁극의 체험은 말로 할 수 없는데 당신은 체험은 말로 할 수 있었으나 깨달음의 상태가 무엇인지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목표가 뜬 구름 잡듯 안개 속에 가려 있다면 자신이 지금 제대로 어떤 과정을 걷고 있는지 점검할 수 없고 다음 단계에 내가 집중해야 할 흐름도 알 수 없어 공부에 진전을 갖기 어렵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RmJmzvY1Y5zTZ-QMMImrKmr5p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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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60) - 나는 문제가 없는데 사람이 싫습니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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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23:48Z</updated>
    <published>2024-08-18T0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제가 깨달았다고 주장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하.... 그 말도 맞습니다. 한 번에 확철대오하면 마음은 저절로 뒤로 물러나 즐겁게 살아가리란 기대를 하는군요. 지혜란 몇 생을 통해 꾸준히 준비한 결과이며 그렇게 준비된 사람은 아주 드물지요. 깨닫는다 것에 지나친 환상을 심지 말기 바랍니다. 깨달음이란 것도 가설이고, 그저 마음의 노예가 아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7Xx2FuQ9qet81Ydt1EoPQ9GrK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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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난 김에 신으로 살기 (59) - 나는 문제가 없는데 사람이 싫습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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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8-18T01: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나는 문제가 없는데 사람이 싫습니다. 사람들도 이유 없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50대 후반, 남성, 6개월간 만나서 대화한 내용 압축함. )  그 나는 오랫동안 산속에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장사도 하고 성당도 다니며 결혼도 했습니다. 아이는 없고 그럭저럭 부인이 직장을 다니기에 부족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성당에서 만난 멘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wS%2Fimage%2FYhRC_iYnRCEwEmnUVrbrEuMJO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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