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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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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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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9T06:0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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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뉴스레터를 기획해보자(2) - 기획, 취재, 촬영, 작성까지 모두 다 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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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06:47:33Z</updated>
    <published>2022-12-02T07: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란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장소인 만큼 많은 이벤트들이 존재한다. 대부분 이런 이벤트들은 소리소문없이 회자되거나 사라지곤 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지는 않고 몇몇만 알다가 사라지거나 아니면 와전되곤 한다. 개인사에 관련한 소문이라면 응당 그래야 하겠지만, 회사 내에서 누군가 알면 유용할 이벤트나 소식 들도 이런 형태를 띤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bQCga2pb2UCUTkmP45qx7PrH25c.pn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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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뉴스레터를 기획해보자 (1) - 우리가 흔히 사보라고 부르는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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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9:48:26Z</updated>
    <published>2022-11-11T08: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 활동이라 하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처음에는 조직문화 담당이라고 하면 행사 위주가 주가 될 줄 알았다. 워크숍이나 각종 행사, 일찍 가는 날, 타운홀 미팅 같은 것들을 주관하고 담당하는 것이 조직문화 담당자의 주요 업무이리라 나름 기대도 해 보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사람을 많이 만나는 게 좋아서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진행해보니 진행도 진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ZiheYdTRcCbtGVj5U0D-ns51g68.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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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가을철 캠핑 회사에는 어떤 일이 있었나 - 별 일이라면 별 일이고 별 일 아니면 별 일 아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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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8:25:14Z</updated>
    <published>2022-10-21T07: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amp;nbsp;직장인이 되고 난 뒤 가장 체감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계절의 변화다. 어느 순간 봄이 되어 있고, 에어컨을 틀고 있다 보면 여름이 되었다가 순식간에 (가을은 생략당하고) 바로 겨울이 된다. 특히나 건물 안에만 있다 보면 단풍이 언제 물들었는지조차 체감이 어려운데, 학생 때 벚꽃이 만개하는 일주일을 달력에 기록해놓던 것에 비하면 장족의 퇴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T2dvFefMxNeoHLGBJYxeg3CIm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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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간담회 회고하기 - 팀 간담회 3편 - 중간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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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11:51:45Z</updated>
    <published>2022-10-07T07: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한 달 동안 소통을 증진하자는 명목 하에 총 2번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각각 한 번은 서울 센터 근처에서, 다른 한 번은 파주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의도치 않게 파주와 연남 양 쪽을 다녀오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는 팀 간 갈등이 줄어드는 등 상황이 나아졌으리라 하는 기대였다.  하지만 기대를 가장 크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IxD1-An9CiNqwZFNFnfIKVIIq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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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사일로 현상을 해결하기 - 팀 간담회 2편 - 실수만 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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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11:32:48Z</updated>
    <published>2022-09-23T07: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한층 선선해진 가을, 간담회 준비는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었다. 저번 편(링크)에서 보았듯이 모두가 솔직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익명의 장이 필요했고, 바로 직접적인 갈등이 있는 두 팀을 모집하기에는 아직 구력이 부족했다. 능숙한 진행자가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타개할 수 있으면 바로 갈등의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진행자인 필자는 초보 사회자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0CeGB0oAzHa6SPPi79vnGZkwA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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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커뮤니케이션은 어려워 - 팀 간담회 1편 - 링 위에 올라가는 기분으로 기획을 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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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4:30:11Z</updated>
    <published>2022-09-08T04: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은 행사의 달이다. 덥고 습한 7, 8월이 가고 나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찾아오는데, 귀신같이 처서가 지나고 나면 이렇다. (일명 처서 매직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행동하기에 어려움이 없는 날씨가 되는 순간이, 인사팀에게는 무언의 신호나 다름없다. 바로 처서 미션이 시작된다는 신호다. 처서 미션이란 대강 이런 것들이다.  &amp;quot;날도 시원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14V7CLsxKXl8BNNTdzRl4f1ut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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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거의 다 왔어요 - 웰컴키트 5편 -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죠?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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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1T14:29:19Z</updated>
    <published>2022-08-26T08: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인생에 있어서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있다. 첫 번째는 설레발을 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이제 다 끝났겠지' 하고 안심하는 것이다. 누구든 쉽게 할 수 있는 생각이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귀신같이 사건사고가 터진다. 학생 때나 사회인이 된 지금이나, 일이 마무리되지 않은 도중 위와 같은 생각이 들면 바로 자기 자신을 다독여야 했다. 하지만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poWL0KAJqcrdQJZeugZUV8ZGW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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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와 조직문화 - 용궁 가는 줄 알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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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0:27:50Z</updated>
    <published>2022-08-19T06: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8월 8일~8월 9일. 수도권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미 8월 8일,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았다. 작은 빗방울로 시작해서 갑자기 쏟아지듯 내리는 비는 그칠 줄을 몰랐고, 필자는 회사 앞 작게 파인 홈 위로 폭포가 흐르는 걸 보면서 직감했다. '조짔네... 오늘 집에 잘 들어가긴 글렀다.'  태어나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o4Zb_JkXoxtdGQKiEuVwOu-I0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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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여름휴가, 다들 다녀오셨나요? - 아이캠퍼에선 (모두) 다녀왔습니다. 리프레시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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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0:52:52Z</updated>
    <published>2022-08-05T06: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여름휴가의 계절이다. 학생일 때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긴 여름방학 겸 휴가가 시작되었다면, 직장인들에게 있어 여름휴가의 신호탄은 무엇일까. 얼마 안 되는 필자의 경력을 돌이켜 보며 생각해 보면 체감상 가장 많이 느껴지는 건 역시 '동료, 거래처의 부재' 일 것이다. (담당자가 여름휴가 셔서~ 자리 비우셔서~ 를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시즌이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I1H-xAydMsN7mI3paoxkgrmVL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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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조직문화보다 먼저, 눈에 보이게 만들기&amp;nbsp; - 뭘요? 일하는 방법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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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04:50:37Z</updated>
    <published>2022-07-29T0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가 대두되기 전, 대부분의 조직문화는 말로는 정립되지 않은 분위기의 성격을 강하게 띠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러하듯 초창기에는 MVP가 실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어느 정도 시장성을 가진 프로덕트를 선보일 수 있는 지점에 이르러서는 내부 체계를 잡게 된다. 이 때 내부 체계는 대부분 새로운 인력 채용, 부서 신설 및 재조직 등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YPt-vRdOGeUJgVN3Nzlsp1QPX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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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신규 입사자와 보물찾기 하기- 온보딩 4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확실하게 모시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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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7:38:55Z</updated>
    <published>2022-07-22T07: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보딩과 웰컴키트 등을 기획, 준비하면서 느꼈던 사실은, '온보딩 프로그램'이 이미 자리 잡았다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었고, 멋들어진 온보딩 프로그램과 웰컴키트를 함께 제공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기업들도 있다. 심지어 몇 유니콘 기업이나 스타트업들은 신규 입사자에게 개인 장비용 노트북, 무선 이어폰, 패드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Ji4ErrNgLl4Cr0HcCcycnvmRskE"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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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웰컴키트와 온보딩을 한 번에 - 온보딩 3 - 신규 입사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탕비실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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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1:06:58Z</updated>
    <published>2022-07-15T06: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은 아무래도 채용 시즌에 있어서 한가한 편이다. 휴가철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새로 이직을 하기보단 쉬는 것을 선호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시즌이 되면 채용담당자로서는 한 숨 돌리고 다른 업무에 신경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는데, 필자의 경우는 바로 신규 입사자의 경험과 그에 수반되는 콘텐츠였다. 웰컴키트를 기획하면서 신규 입사자가 어떤 물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j6OykVNCwqqWTZzwbGRTKTp0O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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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프로덕트 기반의 조직문화 살펴보기 - 한 여름에 '차박' 하는 정신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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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07:51Z</updated>
    <published>2022-07-08T05: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는 해당 조직이 서비스하는 프로덕트의 성향을 강하게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조직의 문화가 프로덕트 내에 녹아드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특히 메인 프로덕트는 더하다(일명 주력 상품). 주력 상품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조직이 많아서다. 비단 IT, 금융, 유통, 제조 가릴 것 없이 해당 기업이 내세우는 주력 프로덕트는 그 기업의 조직문화이자 분위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GDeTeLlbBQBX2wJ-l3GDwxpqHyQ"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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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성공적인 합류를 위한 - 온보딩 2 - 오늘은 내가 온보딩 기획 요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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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7:33:48Z</updated>
    <published>2022-07-01T06: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 입사자가 입사를 하면 가장 먼저 뭘 하게 될까? 아마 지문 등록하기일 것이다. 어색한 공간을 돌아 어영부영 지문을 등록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각 팀, 부서, 회사마다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 누군가는 신규 입사자를&amp;nbsp;데리고 한 바퀴 순회를 돌며 인사를 시킬 수도 있고, 누군가는 바로 업무에 필요한 자료들을 전달해 주며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fGIx3rEh7OfaonXnAa1z6ovU5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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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무탈한 적응을 위하여 - 온보딩 1 - 일단 안전벨트 매시고 숨 들이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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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03:30:19Z</updated>
    <published>2022-06-24T0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떼는 신입사원이라 하면 흔히들 한 달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연수를 떠올렸다. '신입사원 연수'는 그것을 겪어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로망을, 겪었던 사람들에게는 잔잔하게 추억을 되새기게 해 주는 무언가였는데, 대다수는 다같이 축구 국대 자세를 하고 찍은 사진이나 단체복을 맞춰 입은 사진 등의 콘텐츠로 많이들 알려졌다. 분명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인데&amp;nbsp;&amp;nbsp;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IKlG_rdKuL2kUz_D8g1psPMAyuw.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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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성공하는 선물의 공식_회사편 -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은 둘째가 아니라 건물입니다. 그렇다면 직원에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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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07:52Z</updated>
    <published>2022-06-17T05: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기념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창립기념식, 야유회, 워크샵, 때로는 조직의 문화와 유사한 날을 하나 선정해서 그 날을 기념하기도 한다. 그리고 기념일에는 대부분 선물이 하나씩 딸려 오는데, 대체적으로 회사 로고가 박힌 수건이나 다이어리, 양우산 등이 바로 그것이다. 회사 로고와 예산만 준비되면 클릭 몇 번으로 만들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skMepwmPi53O-r2nZMNR6Jv6u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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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가장 (____)한 창립기념식 - 빈 칸에 들어갈 말을 고르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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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07:52Z</updated>
    <published>2022-06-10T04: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행사라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조직 구성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단합력을 높인다는 관점에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요건이지만, 기획 단계에서는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사실상 행사라는 것이 듣기에만 단순할 뿐, 생각보다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가 사내 행사라는 네 글자에 들어가 있다. 회사 내부의 조직문화가 굳건히 자리잡고 있다면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VhQ7ZvgQI3gqOtJ2dxg-Jd-AV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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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수평적 문화의 함정 - 수평적 문화는 체계가 없는 문화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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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16:30:07Z</updated>
    <published>2022-06-08T03: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 브랜딩을 알아보다 보면 흔히 자주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특히 스타트업 씬에서 이러한 점이 두드러지는 편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구직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복지가 한정적이기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대략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1. 자율 출퇴근제 2.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각종 교육비 지급 3. 자유로운 연차 사용 4. (요즘 핫한 개발 분야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EvsHcmix9KAb85NcjmyY102no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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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누구를, 어떻게 추천&amp;amp;보상해야 할까? - 단발성으로 끝나는 우수사원 제도를 개선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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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07:52Z</updated>
    <published>2022-05-27T01: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보면 정말 흔하게 사용되는 조직문화 겸 보상 제도가 있다. 바로 '우수사원' 제도다.&amp;nbsp;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익숙한 제도라면, 사실이다. 정말 이 제도는 어디에나 있고, 심지어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조금 이름만 바뀔 뿐 대체적인 골자는 같다. 우수사원, 칭찬, 이 달의 MVP, 기타 등등... 자주 쓰인다는 건 그만큼 우수한 제도라는 뜻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Z73uYobsXOMQ4aWdss6mmCmvi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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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캠퍼] 그 아웃도어 기업이 핵심가치를 알리는 방법 - 그래서 핵심가치 내재화가 도대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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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8:07:51Z</updated>
    <published>2022-05-02T01: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흔히들 말하는 삼성은 냉철한 비즈니스맨, 엘지는 열정 넘치는 신입 사원, 현대는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뚝심이 있다&amp;nbsp;하는 식이다. 이미 이런 격언은 너무 식상한가? 그렇지 않아도, 이미 국내 최대 직장인 익명 사이트 &amp;lsquo;블라인드&amp;rsquo; 내에서는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돌았다.  이런 자료가 &amp;lsquo;밈&amp;rsquo; 화 되어서 돌아다닌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xL%2Fimage%2FVwgTYOByyE-ZFfXOL5mFMpitUoQ.jf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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