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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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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z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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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웹툰작가,일러스트레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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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09:4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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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취한 갱얼쥐 EP.01 -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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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6:30:29Z</updated>
    <published>2022-12-17T07: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38%2Fimage%2F1gxnS9GyxEGNfy0cdE6u2Bgg3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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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탈출 3분 전 - 삶의 궤도를 1mm쯤 바꿔주는 반딧불 같은 글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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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3:19:21Z</updated>
    <published>2022-11-28T09: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mm의 궤도, 자포자기하지 말아라 그런 순간들이 있다. 내 삶의 궤적이 조금 바뀌는 그런 순간들. 다산의 글이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주진 못했지만 그 진실된 글귀 하나는 고장 난 우주선에 올라탄 캡틴이 자리를 다시 고쳐 앉고 운전대를 잡을 수 있는 힘 정도는 줄 수 있었다. 미미하지만 확실한 변화. 1mm 정도는 올바른 방향. 반딧불만큼이나 작고 희미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38%2Fimage%2FapB_1eZUTSijFMgB3QJJ0JVDP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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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티멘탈리즘은 모차르트가 해소해준다. - 칵테일 사랑의 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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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15:31:51Z</updated>
    <published>2022-11-28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 삼으면 문제가 돼 우리는 참 신경 쓸일이 많다. 어른에 가까워 질수록 의무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듯 하다. 한달의 스케쥴은 체납일자 중심으로 돌아간다. 월 초엔 핸드폰 요금과 카드값을 내고 중순엔 적금, 말에는 대출이자를 낸다. 요금과 고지서의 쳇바퀴 속에 갇힌 다람쥐처럼 쉴 틈 없이 달려야만한다. 윤회에 윤회를 거듭해서 내게 날아오는 고지서들..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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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무명작가의 나날 1.시작도 전에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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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7:06:32Z</updated>
    <published>2022-11-03T11: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툰을 그리기도 전에 슬럼프가 왔다. '뭐라도 해보자, 웹툰 그거 늘 그리워했던 거잖아.' 침대에 누워만 지내다가 나를 위해서 시작하게 된 웹툰. 웹툰이라는 장르가 사실 어려운 분야는 아니었다. 어렸을 때 부터 수업시간에도 만화를 그렸고, 미대를 졸업했고, 대학 시절 짧게 연재도 해봤다. 물론 정식연재는 아니었더라도 늘 시도해왔던 분야라 웹툰을 그리는 것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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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달콤한 마호가니 브라운 - 여유가 필요할 땐 마호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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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3:04:19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는 원목가구를 선호한다. 기왕이면 붉은기가 살짝 도는 달콤한 빛깔의 마호가니 가구. 마호가니는 특히나 카페와 잘어울린다. 커피향이 진득한 카페 안, 백열등의 노란빛과 무게감있는 커피잔, 데님 앞치마를 입은 바리스타와 짧은 소설. 이 모든 것과 잘 어울리는 달콤한 마호가니의 브라운. 그런 카페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갈 것이다. 그곳에서 그리는 그림은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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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마티스의 파랑 - 생각이 복잡할 땐 마티스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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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3:37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내 생각들은 펼치면 이름도 제각각이고 내용도 제각각인 파일들이 무수히 쏟아지는&amp;nbsp;&amp;nbsp;난잡한 D드라이버 같다. &amp;nbsp;화분에 물을 주다가 인도 커리 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지고 다 떨어진 휴지를 주문하다가 절절한 사극 스토리가 생각나는 식이다. 따라서 무슨 일을 하던지 집중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터라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오분이라해도 과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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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아침 하늘의 색 - 도망치고 싶은 하루, 아침 하늘을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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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4:02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하늘의 색은 특별하다. 하늘은 해가 뜨고 지는 것에 따라 여러 색깔을 머금는다. 또렷하게 밝은 정오의 하늘은 청량한 파란색, 퇴근길의 하늘은 노을과 함께 붉게 타오르는 따뜻한 색, 해가 저물고 달이 떠오르면 하늘은 보라빛의 오묘한 빛깔을 띄었다가 점점 깊은 검은색이 나타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의 색을 보여준다. 나는 그 중에 아침의 하늘을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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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맑고 투명한 유리색 - 순수함을 비춰주는 맑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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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2:59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맑고 청량한 물이 담긴 유리잔이다. 무더운 여름 땀이 송골송골 맺힌 유리잔 속 투명한 얼음물. 이 유리잔에 알록달록한 빛깔이 통과하면 유리잔은 특별한&amp;nbsp;공법으로 순도 높은 화려한 빛을 담아낸다. 투명한 유리는 물을 머금으면 빛이 더욱 굴절하면서 빛의 결정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자를 갖는다. 유리는 투명한 그림자를 가지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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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오후의 햇빛은 색보다 질감 - 차가운 가슴에 내리는 황금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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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1:52:36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합성은 식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무겁고 기분이 다운될 때 햇빛을 쐬면 마치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이 내 몸에도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찌부둥한 몸이 햇빛에 녹아 노곤노곤 해지며 뿌옇던 머리도 맑게 개인다. 저 차가운 우주 멀리에선 날아온 따뜻한 햇빛 한줄기는 몸과 마음에 높은 에너지를 불어넣어준다. 지치고 불안한 마음이 가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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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로운 세상 - 색이 가져다주는 웃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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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2:30:39Z</updated>
    <published>2022-11-03T11: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의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무채색으로 가득한 도시에 싫증을 느끼고 있다면   온 세상은 빛으로 가득하다. 우주에서 날아온 이 가시광선들은 세상에 색을 가져다준다. 빛이 반사하는 정도나 흡수 정도에 따라 물체의 색이 정해진다. 이 세상은 빨,주,노,초,파,남,보의 간단한 색들로&amp;nbsp;이루어진 것이다. 단지 7가지 색들이 빛의 스펙트럼에따라 여러가지 색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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