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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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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겨내고 단단해지기 위한 습관을 기르는 글을 쓰는 이하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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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11:0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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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 않은 일반인으로 살았다 - 이거? 저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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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9:41:53Z</updated>
    <published>2020-10-19T12: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다 보니 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나는 흘러가는 데로&amp;nbsp;살아오다 보니 내가 어떤 사람 인지 어떻게 자란 사람인지 평범한 건지 아니면 평범하지 못했던 건지 답을 내릴 수가 없었다. 확실한 답은 아니지만 나는 평범하진 않지만 평범하게 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게&amp;nbsp;&amp;nbsp;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세상을 살아간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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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95년생 남자는 - 자갈에서 돌멩이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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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0:18:27Z</updated>
    <published>2020-10-12T16: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잘하는 것 하나 없고 무엇하나 이뤄둔 게 없다 자격증도 운전면허 1종 보통 하나에 심지어 그 흔한 태권도 단증도 없었다. 취미나 특기를 적는 란이 있을 때 취미는 축구, 특기는 어떤 걸 써야 될까? 하고 생각하는 칸이 되었다.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엄청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 만큼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그저 그런 사람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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