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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한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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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남매를 둔 16년 차 엄마이자 홈스쿨러입니다. 아이들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아참, 키즈카페보다 도서관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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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9T10:4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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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도서관 이름 짓기 - 서대문구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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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22:31:34Z</updated>
    <published>2024-10-21T12: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디저트는 뭘로 할까? 쿠키? 크림빵? 와플?&amp;quot;  &amp;quot;나는 와플 먹으러 갈래&amp;quot;  &amp;quot;나도!&amp;quot;  &amp;quot;와플 당첨!&amp;quot;  오늘의 행선지는 집 근처 주민센터 안 작은 북카페다. 와플이 먹고 싶을 땐, 와플맛집인 북카페로 간다. 아이들을 맞아주시는 카페 사장님의 박꽃같이 환한 미소와 함께 갓 구워낸 따뜻한 와플을 한 입 베어 물면 마음을 따뜻해지곤 했다. 북카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4p%2Fimage%2FZ9iB2uHrgfv6lhGJV5lwqc-gz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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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놀이하러 숲 속 도서관 가자&amp;nbsp; - 내가 좋아하는 도서관 (1) 삼청동 숲 속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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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4:42:33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동안 갔던 도서관 중에 가장 좋았던 곳. 딱 한 곳만 고른다면 어디가 제일 좋았어?&amp;quot; 아이들에게 물었다. &amp;nbsp;네 아이들 모두 &amp;nbsp;&amp;quot;삼청공원 숲 속 작은 도서관&amp;quot;이라고 입을 모아 대답했다.&amp;nbsp;&amp;nbsp;큰 규모의 다양한 &amp;nbsp;도서관이 많았는데, 아이들은 삼청공원 숲 속도서관이 최고라고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말 그대로 북촌한옥마을 끝에서 북악산 산책로로 이어지는 곳에 자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4p%2Fimage%2F7PYAxXIGNSgfeqbAckRwiAg6fL8.jfif"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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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 사교육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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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1:45:26Z</updated>
    <published>2024-10-12T11: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가 넷이에요? 집에 여유가 있나 봐~ 아이들 키우는데 돈 많이 들 텐데.&amp;quot; &amp;nbsp;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그 돈에는 아이들의 의식주뿐 아니라 사교육비가 포함된 이야기로 들린다. 그도 그럴 것이 &amp;lsquo;2023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amp;nbsp;통계청 자료에 따르면&amp;nbsp;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27조 1000억 원이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4p%2Fimage%2FhFUwqCeaH_vGTVtGVKcn824cg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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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아이들을 키운 건 동네 도서관이었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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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21:36:27Z</updated>
    <published>2024-10-10T07: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안녕하세요. **시 도서관인데요. 이번에 책 읽는 가족이 되셨어요. 상패랑 상장받아 가세요!&amp;rdquo;  자주 이용하던 집 앞 도서관에서 연락이 왔다. 그 해에 책을 많이 읽은 가족을 선정해 상을 주는데, 그중 한 가족이 우리 가족이 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기뻤는지 나도 모르게 양손을 들고 만세를 외쳤다. 다섯 살 큰 아이와 두 살 둘째 손을 잡고 집 근처 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a4p%2Fimage%2FM3bvMYV-EZa6PuO5vp3kUucPj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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