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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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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들, 그리고 내게 일어난 일들. 유튜브에 대한 정보와 ADHD 극복을 위한 일상과 그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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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2:5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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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ADHD, 콘서타 먹고 난 후 이룬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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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35:05Z</updated>
    <published>2021-05-29T08: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그동안 글을 좀 써보려고 했는데, 워낙 바빠서 시간이 없었다.  아무튼, 브런치 글을 쓰지 않는 동안 나는 콘서타 36mg를 복용하다가 27mg로 내렸다. 퇴사하고 나서 주말 동안은 약을 먹지 않으면서 (콘서타는 각성 효과가 나니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amp;nbsp;쉬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선생님과 상담했음.) 내 습관을 지켜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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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찾아봤던 정보들 정리! - 내가 그냥 알아봤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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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11Z</updated>
    <published>2020-12-21T23: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검사받으러 갈 때, 저는 충동적으로 간 것이기 때문에 아무런 정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받고 2주 뒤에 나오는 ADHD 검사 결과를 기다리면서 그 때야 ADHD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그때 알아본 건,    1. 보험 문제  2. 검사 비용 &amp;amp; 병원 비용  3. 약 효과  4. 부작용  5. ADHD는 고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O_wC0NcDGqTufAbmHcR3iu0hL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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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약, 콘서타 먹고 나아진 것과 나아지지 않은 것 -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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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8:19Z</updated>
    <published>2020-12-06T03: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 ADHD (주로 성인은 조용한 ADHD)를 진단받은 나는 콘서타 36mg를 복용 중이다. 약을 먹자마자 고양감 때문에 잠깐 모든 게 괜찮아졌지만, 사실 그건 오래가지 못하고 &amp;lsquo;이게 약효가 드는 건가? 안 드는 건가? 이게 뭐지?&amp;rsquo; 싶을 정도로 평온해지는 게 일상이다.   아무튼, 나도 꽤 오랫동안 약을 복용했기 때문에 콘서타를 먹고 나아진 점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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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취감이 필요했다 - ADHD와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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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4:55:38Z</updated>
    <published>2020-11-21T03: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는 매우 바쁘게 살았다. ADHD 약을 먹으면서 계획을 짜고 하는 일이 많아져서 글 쓸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렇게 몸이 부서져라 바쁘게 살았지만, 기분은 좋았다. ADHD 진단받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성취감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ADHD 약인 콘서타와 우울증 약을 먹기 전에 나의 행동을 돌아보면 성취감을 느낄 수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Ei54MP0EQv-XOZBy0Eb9XoEpB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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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ADHD, 스케줄러 (메모)의 중요성 - 까먹지 않아서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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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20:11Z</updated>
    <published>2020-11-15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진단받기 전, 매번 혼이 나는 상황에 메모하는 습관을 길들이려고 한적 있다. 그러나 매번 실패했다. 마감 일정을 쓴 메모를 잊어버리거나, 잃어버렸다. 중요한 일정을 쓴 메모는 보지도 않고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인 채 먼지만 쌓여갔다.    잡생각과 망상, 그리고 혼잡한 내 머릿속에 중요한 것을 적은 메모가 들어올 자리는 없어 보였다.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OOd6iiRDgX6bCXvZYAjTTpG_g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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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인 걸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 억울하게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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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21:25:19Z</updated>
    <published>2020-11-03T2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특히 조용한 ADHD는 성인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사실 어렸을 때도 ADHD란 걸 찾기도 쉽지 않을 거 같다. 어린 나이에 과잉 행동을 하며 뛰노는 건 당연한 행동이니 말이다. 성인 대부분은 조용한 ADHD인데, 집중력이 떨어지고 어딘가 모자라 보인다. 특히 사회생활에 들어가면 그게 더 잘 보인다. 저 사람은 집중도 못하고, 다른 소리를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U1H5edJiwsxrVkUtB6inaufsD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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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ADHD는 지능이 낮다&amp;rsquo;라는 오해 - 나 나름 괜찮은 지능 가지고 있거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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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25:58Z</updated>
    <published>2020-10-21T2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를 검사하기 전에 나는 내가 멍청한 사람이라 그런 줄 알았다. 외우는 것도 잘못하고, 뒤돌아서면 까먹고, 뭐하러 왔는지도 잘 기억 못 하고, 일정도 관리 못하고, 기본 상식도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거 같고&amp;hellip;. 그래서 배움에 목말라 있었고, 정보가 들어간 글을 읽는 걸 좋아했다.   그러나 그걸 기억할리가 있나. 문장도 머릿속에 제대로 안 들어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BQp62Og8Vx5Bj41v2i64JsLs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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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우울증 약도 안 통하는 너란 존재, PMS - 생리 전 증후군, 네가 제일 나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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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5:15:18Z</updated>
    <published>2020-10-19T22: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PMS는 생리 전 증후군으로 생리 시작하기 이주에서 일주일 전에 오는 증상들이다. 사람마다 다른 증상들을 가지고 있고, 겪지 않는 사람들도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사라질 수도 더 심해질 수도 있다.   나는 나이가 들면서 더욱 심해진 경우다. 어렸을 때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것들이 이십 대 중반에 나타나 사라지지 않고 나를 아프게 만들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2kPUh_-6-kwTPWDb_TTzccxdY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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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이 ADHD약 콘서타도 이겨버렸다 - 무서운 놈 같으니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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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7:28:13Z</updated>
    <published>2020-10-19T2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DHD와 우울증을 판정받았다. 우울증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하지도 않았고, 평소에는 느끼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과 상담 끝에 ADHD 치료에 집중하기로 했다.    몇 개월 동안 나는 콘서타를 먹으며 ADHD 치료에 집중했고, 전혀 우울감을 느끼지 않았고, 뚜렷하게 바뀌는 내 행동에 성취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우울함은 무심코 내 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rjLmCurHtTQaAzjZ9Kulp1p5T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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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 ADHD, 약 먹는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다 -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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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6:07:12Z</updated>
    <published>2020-10-18T11: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ADHD 판정을 받았을 때, 약 먹으면 모든 게 다 나아지는 줄 알았다. 갑자기 머릿속이 맑아지면서 천재가 되어 외우는 것도 잘 외우고, 공부도 잘하게 될 줄 알았다.    약 먹기 전 슈퍼맨을 꿈꿨던 나는, 지금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다.     성인 ADHD 판정을 받고, 콘서타 18mg를 먹은 날 확실히 효과는 봤다. 콘서타는 각성제로 고양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ivLUU9KE3PRIbUuDaxbyUTnpn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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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집중력이 없는 성인 ADHD이다 - ADHD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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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23:30:37Z</updated>
    <published>2020-10-16T02: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다. 가만히 앉아서 24시간 뇌를 돌리며 공상을 하고 잡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24시간 돌아가는 잡생각과 공상들을 내가 끊을 수가 없었다.   학생 때는 이게 잘못된 건지 전혀 몰랐다. 학생이란 위치는 능동적이기보다는 수동적인 위치였고, 해야 하는 일이 주어져 있으며, 책임감이 많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3O%2Fimage%2F8IlV88Y7J7ZrgCldKX2xVP4nO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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