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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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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벌써 서른이라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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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6: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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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와 연애에 대한 잡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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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3:49:41Z</updated>
    <published>2023-08-26T12: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3월 7일 화요일에 호치민에 왔다. 오늘은 2023년 4월 23일, 약 한 달 반의 시간이 지났다.  GYC로 하노이에 간 게 작년 11월 말이니.. 베트남에서 산 지 거의 4달이 되어 간다. 아직 베트남의 많은 부분들이 낯설다. 하노이에 살다가 호치민에 와서 그렇기도 하고 아직까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참 많다. 여하튼 짧은 시간이지만 느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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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또 용인 - 베트남 취업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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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04Z</updated>
    <published>2022-08-29T1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버랜드에 이어 또다시 용인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이쯤 되면 나... 용인이랑 뭐 있나...?  이전에 썼다시피 8월 7일에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국제사회교육원에 입소했으나 다음 날 코로나 확진을 받아... 집에 돌아가서 일주일간 격리하고 8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용인에서 생활하고 있다.  돌아온 이후에도 너무 힘들었다. 코로나 후유증인지... 자율신경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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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나를 찾아온 로나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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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8Z</updated>
    <published>2022-08-11T13: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은 걸리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코로나가 나를 찾아왔다. 8월 7일 일요일, 외대 글로벌캠 국제사회교육원에 입소한 후 OT를 듣고 저녁도 먹고 심지어 운동도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평소보다 심하게 코가 막혔고 그저 알러지약을 챙겨 오지 않은 나를 원망했다. 그냥 에어컨을 틀어서 그런가 보다.. 침구에 진드기가 많은가 보다.. 생각했다. 잠도 잘 못 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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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학창 시절이 부럽다 - 남해 한달살러 5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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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6:22:50Z</updated>
    <published>2022-06-20T13: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갔을 때 그 동네 사람들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대상은 학생들이다.  교복을 입은 모습, 다 같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모습, 비싸지 않은 음식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좋다. 어른들의 대화보다 학생들의 대화는 훨씬 생동감이 넘친다. 마치 통통 튀는 실로폰 소리 같다. 유심히 듣다 보면 대화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해서 웃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Sv3exnGDWLG7WAxLXK8wjlCDm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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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 밖을 바라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 한달살러 남해 5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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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23:04:55Z</updated>
    <published>2022-06-20T10: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읍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두리번거리는 사람은 나뿐이었다. 사진까지 찍으면 유난 떠는 사람처럼 보일 것 같았지만, 누가 나를 유심히 보겠어하는 생각에 인스타 스토리도 업로드했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지나갈 때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대부분의 서울 사람들은 한강을 지나갈 때 피곤에 절어서 자거나 핸드폰에 그대로 시선을 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Y5ouagdgYovzRkVN88OAH9cF6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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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에서 버스 타기 - 한달살러 남해 5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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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3:36:40Z</updated>
    <published>2022-06-20T10: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고 꽃내에 가는 버스를 탔을 때, 비로소 남해에 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농어촌 버스를 타려는데 양주에서처럼 탈 때, 내릴 때 카드를 찍으면 되는지, 아니면 표를 끊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버스 타는 사람들을 관찰했는데 사람들이 카드를 찍지 앉고 자리에 앉았다.  엥&amp;hellip;? 그럼 요금 계산은 어떻게 하지? 궁금증이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Ewwup27c_l5xLfC4eb4byovAf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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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와 살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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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13:29:28Z</updated>
    <published>2022-05-02T13: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촌오빠 결혼식 때문에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은 예상했듯이 나에게 어디에 취업하고 싶냐고 물었다. 어디에 취업하고 싶냐고요? 삼성이나 네이버, 카카오처럼 돈 많이 주고 복지도 좋은 곳이요&amp;hellip; 그렇게 대답해봤자 뒷감당은 나의 몫이므로 구체적인 기업명은 언급하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대답했다. 친척들을 만나고 집에 돌아왔을 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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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응이 된 건지 포기한 건지 - 예전에 써 놨던 글 업로드 합니다&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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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3:47:04Z</updated>
    <published>2022-04-30T09: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같이 일하는 분과 회사 앞 카페에 갔다. 2~3평 정도 되어 보이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었는데,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겠다 생각했다.  계산대 아래에는 사장님이 모으신 피규어가 진열되어 있었다. 사실 피규어가 다 그렇고.. 일본 애니가 다 그렇지 않나... 루피, 쌍디, 조로와 함께 말도 안 되게 가슴이 큰 여성 캐릭터 피규어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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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데이 와인 클래스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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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08:20:24Z</updated>
    <published>2022-04-16T14: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brut 드라이 1단계 extra brut 드라이 2단계 brut nature 드라이 3단계  스파클링 와인은 한 모금 머금고 1~2번 가글하고 삼키는 게 좋다. 스파클링 와인은 기포가 다 사라지기 전에 마셔야 한다.  샴페인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을 말한다. 그래서 다른 국가에서 생산된 와인에는 샴페인이라는 말을 쓸 수 없다.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ec3bg8vTR-aG1YeTgaxDTPn3A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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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은 곳의 조건 -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써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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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1:20:16Z</updated>
    <published>2022-03-15T1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근처에 산책할 만한 큰 공원이 있을 것 2. 근처에 물(?)이 있을 것 (강, 바다, 호수) 3. 흡연자라서 흡연하기 너무 빡쎈 동네는 x 4. 지하철보다 버스를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곳 5. 서브웨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6. 언덕이어도 상관없음 (차도 없고 언덕 올라가는 거 별로 안 싫어함) 7. 그릭요거트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8. 주변에 흡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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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at 2021 AMA - 2021.1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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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0:55:31Z</updated>
    <published>2021-11-23T05: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11122000739  feat : 위업, 개가, 솜씨 bag : 가방에 넣다, 골을 넣다, 득점을 올리다, 차지하다, 획득하다 bet : 돈을 걸다, (~이) 틀림없다, 분명하다 the odds : 가능성, 가망, 승산 clinch : 성사시키다, 이뤄내다, 매듭짓다 lif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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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 버블 - 2021.11.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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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1:21:06Z</updated>
    <published>2021-11-17T06: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11115000944#  refers to : ~에 돌리다, 회부하다, 언급(지칭)하다 polymerase chain reaction test : 핵산 검사??? ​-&amp;gt;&amp;nbsp;polymerase : 중합효소 pact : 약속, 협정, 조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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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전선언문 관련 - 2021.11.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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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4:26:56Z</updated>
    <published>2021-11-16T01: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11115000648#  rule out : 제외시키다, 배제하다 rift :&amp;nbsp; 균열 in regards to the matter : 이 점에 대해서 end of war declaration : 종전선언문 bilateral : 쌍방의 renew : 재개하다, 갱신하다, 재차 강조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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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밤이 지나면 - 2021년이 가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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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0Z</updated>
    <published>2021-09-26T15: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취미 만들기 o 2.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않기 3. 나에게 투자하는 것을 미루지 않기 o 4. 새로운 것에 몰두하기 5. 보고 싶은 건 그때그때 보기 6. 하기 싫은 건 멈추기 7. 나와 떠나는 여행 o 8. 필사 9. 새로운 노래 찾아서 듣기 o 10.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 않기 11. 애인이 생기면 해주고 싶은 것은 나에게 먼저 해주기 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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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적으로 '나'에 대해 집착하게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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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7:28:50Z</updated>
    <published>2021-06-08T05: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하면서 종종 한가할 때 브런치에 들어오곤 한다.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쭈욱 보면 드는 생각... '와 생각보다 글 꾸준히 쓰는 사람 진짜 많구나'    물론 나도 글 쓰는 걸 좋아한다. 글을 완성하면 뿌듯하고, 완성한 글을 읽어보면 쾌감이 든다. 글을 읽는 것이 마음의 양식을 쌓는 일이라면, 글을 쓰는 것은 이 글을 읽어 줄 누군가 혹은 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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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의 정민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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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5:35:37Z</updated>
    <published>2020-12-31T07: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중 가장 힘들었던 한 해 진심으로 고등학교 3학년 때보다 힘들었다.  고3 때는 내가 열심히 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는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외부 상황에 의해 일이 잘 안 풀리는 무력감은 처음 느껴봤다.  먼저 교환학생...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날까 왜 하필 내가 갈 때야? 다른 사람들은 잘만 갔다 오던데... 가서 풍족한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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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일기 -&amp;nbsp;나이키 &amp;quot;너라는 위대함을 믿어&amp;quot; - 마치 영화 한 편을 본 느낌이 드는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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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23:52:41Z</updated>
    <published>2020-11-24T11: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의 시작과 끝 - 여자 아이가 돌잡이를 하고 있다. 광고의 마지막에 아이는 &amp;quot;축구공&amp;quot;을 가지고 있다.      광고 중간 - &amp;quot;내 몸은 나의 것&amp;quot; 등의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광고의 중간 - 여자 아이가 주방에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 다들 여자가 주방에서 뭘 하면 요리를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마우스피스를 소독하는 중이다.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_NsyBjjgUiyW-bAoCRp9RBNp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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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일기 - 모바일 게임 다미포커 신정환 광고 - 재미 있지도 않은 위험한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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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23:52:45Z</updated>
    <published>2020-11-10T0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모바일 카지노게임 '다미포커'를 개발한 '다미게임즈' 측은 &amp;quot;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마성의 재미를 가진 다미포커와 신정환의 이미지가 딱 맞아떨어져 홍보모델로 발탁하게 됐다&amp;quot;며, &amp;quot;앞으로 저희 다미게임즈와 함께 건전한 마인드 스포츠 다미포커의 전도사로서 활약하게 될 것&amp;quot;이라고 밝혔다.   생각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무렇지 않게 복귀해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cIktqouCH2dz8E-QtngpvuA5f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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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일기 - 하겐다즈 하겐더쿠 캠페인 서장훈 - 하겐더쿠 캠페인부터 웹 예능 네고왕까지 하겐다즈의 공격적인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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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23:52:50Z</updated>
    <published>2020-11-03T14: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평소 하겐다즈 덕후라고 밝혀왔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씨가 하겐다즈의 '하겐더쿠 캠페인'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었다. 그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중 '피넛 버터 크런치' 맛을 최애로 꼽으며 냉장고에 가득 채워놓고 1일 1통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하겐다즈에서 그를 모델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생각  연예인들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ecutW727b4XEIn-1RU_kCgOev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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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일기 - 암앤해머 윤여정 -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한 광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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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10:44:03Z</updated>
    <published>2020-11-01T07: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 : 국민배우 윤여정이 유한양행이 공식 수입&amp;middot;판매하는 미국 1등 베이킹소다 브랜드 암앤해머 제품의 광고모델로 출연했다. 본 광고에는 미국에서 10년 넘게 거주하며 암앤해머의 베이킹소다를 써왔던 윤여정의 체험담이 담겨있다.  윤여정은 &amp;ldquo;미국에 있을 때 다들 암앤해머만 쓰더라. 좋은 건 오래간다&amp;rdquo; 며 &amp;ldquo;170년 넘은 브랜드가 요즘도 일등이라는 건 아직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O%2Fimage%2F5XiT3WopqdFapowwn3adqZumL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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