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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예술가 최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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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힐링예술가 최민정입니다. 자신을 담아내고 있고 주변을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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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6:1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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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뵈러 가는 길 - 따뜻한 잔치국수를 받는 느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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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36:42Z</updated>
    <published>2026-02-15T0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기가 전해진다 후루룩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면과 국물은 나를 온전히 따뜻한 인간으로 채워진다  할머니 뵈러 가는 길 요양원에가는  여행 길 그 길  사라지기전에 따뜻한 온기로 계속 만나고 싶은 힐링하는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kMqFz8gnno9-24sG_c7eP7xM2P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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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그인 - 빈틈 많던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채우려는 시간 속에 멈춰버린 로그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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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4:28:31Z</updated>
    <published>2026-01-12T04: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로그인 합니다.  '내가 브런치에 글을 많이  쓰지 않았지?'라고 생각하면서 써봅니다.  누군가에게 힐링을 주고자함은 나의 힐링이 채워진 후에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프면서 이겨내면서 일어서니 행복합니다.  늘 부족하기에 겸손함을 잃지 않고  선한 이미지로 성실히 일한 누군가를 떠올려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깨끗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RezON3o6wZRAUP662CqL_fe6n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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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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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0:4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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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RHKyuP8lBkPzKmUazuLL434Mp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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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꾸준히! -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텅 비어 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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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50: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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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빛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이 놓일 때 그제서야 태양이 뜨고 바람이 놀고 숨을 쉬고 기쁨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힐링하세요♡♡  #작가 #최민정 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GGID3IaPpw6RKePO_7bq3A8vE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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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 10배는 노력해야 할 걸? - - 된장국에 놀란 내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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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8:3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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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가 요리하면  맛 없다고 쟤잘쟤잘할까봐 마음이 콩닥콩닥하다가  남편이 도와주고 막내아들이 도와주고나니  완벽한 된장국이 얼추 만들어졌다  영혼까지 따땃한 된장국에 행복이 절로 버무려진다.   #행복 #힐링 날마다 오늘을 사랑하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bWJZge7cVvc1gaUhBWo4b7NWjQ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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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가을 - - 집 마당에서 느끼는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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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6:21:52Z</updated>
    <published>2025-10-21T06: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가을                                최민정   유독히 꽃만 피어있었는데 이제는 친구들이 많이 옵니다   꽃비가 내리던 작년 가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고 같이 있어도 괜찮은 가을이 되었습니다.           #가을 #아름다울가 #시인 #최민정 (교보문고에 '아름다울가' 검색해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UOxsZPazHF-fZHpmo23-p6GQ7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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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잖아요.. - 정말 행복하게 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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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5:24:09Z</updated>
    <published>2025-10-18T15: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곤소곤 이야기를 적어내는 시를 통해서 제가 훌쩍 성장했어요. 재미있고 웃기고 따뜻한 글 속에 제가 있었어요.   오늘도 예쁘게 내 글을 써내려간 하루라서 무지하게 행복하더라구요. 아휴..계속 글 쓰며 사랑스런 하루를 보내는 제가 좋은 하루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우린 글을 쓰며 자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찬란한 날들을 적어내는 작가 최민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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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 수 있는 글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 행복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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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5:20:21Z</updated>
    <published>2025-09-03T05: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살아도 살아있으며 살고 싶더라구요. 읽고 또 읽으며..부족한 제 내면의 깊이와 넓이를 채워나가고 있어요. 이렇게 되기까지 체력도 키우려고 노력했고, 정신적으로 많이 열린 상태로 자신을 토닥이며 걸어 온 것이지요.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날들이라는 것을 믿고 맡기기로 했어요.   눈이 떠지며 편안해진 세상이 하염없이 고마운 날입니다. 먼 인생길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e5UJSSBKkL7VmpcgYSnP3kjiK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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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 정말 고마운 그녀가 생각 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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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7:00:26Z</updated>
    <published>2025-08-26T07: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같이 밥을 먹기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가족처럼 서로를 이해한다. 내게 연락해주고 함께하는 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서프라이즈까지 해 준 그녀는 분명히 천사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인연을 만난다. 그저 스쳐가는 한 사람일 수도 있다. 기억해주고 챙겨주는 그녀는 영혼까지 아름다운 듯 미소가 생각나는 사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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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약이에게' - 기가막힌 주제를 준 딸 덕분에 글을 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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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5:15:03Z</updated>
    <published>2025-07-07T15: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명료에게 정해준 주제였다.  &amp;quot;엄마!  삐약이한테 써줘&amp;quot;  난감했지만 이내 편지지의 한바닥을 다 채웠다. ' 나 이제 글쟁이가 되어가는건가?' 싶지만 사실 나는 편지를 쓰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  늘 편지에  쓸 누군가를 떠오르면 편지를 쓰고 주지 못하고 간직하다가 '이쯤이면 됐어'라고 혼자 위로하고 혼자 기억을 지우려했다.  '사람을 너무 좋아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eZluQZ8M_ec8aiD2remrVeX5g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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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있었어요. - 그냥 제식대로 지내고 나가고 들어오고 편한 그런 집에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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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2:47:23Z</updated>
    <published>2025-07-07T1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릇함이 많은 집에 살고 있구요.   창 밖 여름 소리가 늘 공존하며 살아요. 익숙해지면 아시다시피 우리랑 살고 있는 곤충들이 당연한 것처럼 보고 느끼고 있답니다.  조심스레 시골에 살고 있겠구나 느끼죠? 더워서 죽지 않기 위해 순식간에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예쁜집에 살아요.  어느 순간부터 저는 저를 돌볼 줄 아는 내면의 힘이 생겼어요. 무너지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X2TcYoPvaVUqp0t2MhzuB8LJS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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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 위로 받고 위로하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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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7:16:08Z</updated>
    <published>2025-07-04T16: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에서 유를 찾아내는 능력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내 남편은 그리한다.   계곡에서 발견한 미나리 채취하는 일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다. 난 아직도 미나리를 구별하지 못한다. '미나리'라고 마트에 파는 야채라고 이름표가 있어야 한다. 완전 토박이 도시사람.    이 긴긴밤에도 시골살이에 배워가는 것이 수두룩 많다. 보이지 않는 내면을 세우며 자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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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 - 어떤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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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2:26:47Z</updated>
    <published>2025-07-04T07: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요..  어려운 말을 잘 몰라요.  하지만 모르니깐 예의를 갖춰서 거기까지만 이야기를 해요.  그냥 듣다가도  깊이 빠지지 않으려 듭니다.  예전에 이토록 모르는 글을 다시 읽으며 지금도 모르지만 치유했어요.  나를 인정하면서 깊이있게  제 자신을 달랬어요.  퉁퉁 부은 심장에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noBzqSLeeM1vrA0KdJx84HJ8s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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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글을 써봅니다. - 부족한 저에게는 노력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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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2:27:06Z</updated>
    <published>2025-06-27T07: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는 것을 하면 된다는 세상 앞에 저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거든요.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의 글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편집해주고 노래를 만들어주는 어플도 보면서 세상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함께 살아가는 세상 앞에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고 살아가는 것이지요. 간절하게 살아야한다는 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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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같이 나눠먹어요&amp;quot; - &amp;quot;괜찮아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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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45:56Z</updated>
    <published>2025-06-17T14: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따뜻해서 좋은 그런 날에 그저 듣기만해도 좋은 말이었다. 어떤 말을 해야할 지가 나를 옥죄올 때에 나는 그냥 나를 내버려두기로 했다. 평안함과 더불어 조화로움이 자연스레 잡아주는 거대한 자연의 힘이  그 순간에 철커덕 하나가 되어 갔다.  사랑스러운 마음이 전해지는 어느 예쁜 말.  #힐링 #예쁜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2FcEW3xD0rcX5kjk7wjUiihR-A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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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이 많았대요. 노력하겠습니다. - 매우 정확한 문체를 쓰도록 힘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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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3:53:51Z</updated>
    <published>2025-06-17T06: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링예술가'로써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어제  좋은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최민정 #작가 드림 25.6.1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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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직시하고 깨닫고 반성했다. - 어렵지만 사실을 알았고 변화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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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0:30:57Z</updated>
    <published>2025-05-28T03: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 속 진동대로 크게 움직이지 않고 차라리 멈춰서서 주위를 둘러보기로 했다.  정치로 시끄로운 세상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지켜보기로 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책을 읽으며 나를 보고 있다.  그래야 떳떳한 신뢰도 쌓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미소짓는 내가 스스로에게 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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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에 대한 스스로의 반응을 알도록...... - 알아봐주는 것도 큰 힘이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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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10:44:48Z</updated>
    <published>2025-04-24T00: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건네줄 수 있는 것들 중에 찾은 것.....!  듣고 싶다. 대화를 하지 않더라도 네 반응이 내게 들리겠지......  선명해지는 네가 되어  날개를 스스로 펼쳐지는 그 날이 오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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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니깐 제가 존재하더라구요. - 그래서 쓰기 시작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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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0:28:23Z</updated>
    <published>2025-04-23T2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때 우리 잘 살아보자고 경계*평생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을때  아, 이제 우리가 찾고 있는 무언가가 꿈틀댄다고 생각했다.  찾다보면 알게 되고  힘이 닿는 여정이  결코  닿을 수 없는  꿈이 아니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bl314sn2Sp6dI1oF272InIbZn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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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이야기 말구요. - 쉬운 이야기를 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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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2:05:48Z</updated>
    <published>2025-04-23T18: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그게 나라서......   괜찮은 지 여쭙고 싶어요......   애기똥풀이  노오란 피를 토해내듯  저도 저만의 색깔을 내고 싶거든요.    민들레의 숨처럼  보드랍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렇게  저를 표현하고 싶어요.   25.4.24.  저예요. 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9R%2Fimage%2FLJsxJ9qUwsoZjSsJ0rIsVbvM9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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