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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시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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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Z 세대인 사회초년생을 위한 금융지식부터 더 나아가서는 경제적 자유까지의 금융지식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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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7:5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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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라매라고 들어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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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5Z</updated>
    <published>2023-05-30T1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보라매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구나.&amp;nbsp;사실 아빠도 보라매동은 한번도 가본적 없었고 생소했단다. 신림이나 봉천, 상도동은 알아도 보라매동은 익숙하지가 않았지. 그래도 이번에 인사이동으로 보라매동에서 일해보게 되었는 데 느낀 점이 있어서 너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어 이렇게 적어본다.  먼저, 보라매동을 알아나가기 위해서는 여의도부터 알아야한다. 저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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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는 금융중심지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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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1Z</updated>
    <published>2023-05-29T13: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갑자기 여의도가 가고싶어져서 신림선을 타고 샛강역에서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 보았단다. 샛강역은 9호선과 신림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내려보니 옆에는 여의도 자이라는 아파트 단지도 보이고 KBS 방송국도 보이더구나. 그리고 재건축을 기다리는 오래된 아파트들도 보이고 증권회사, 보험회사, 은행등 다양한 금융기관들이 몰려있었단다.  여의도는 아주 오래전에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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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5천만원부터 모아보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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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7:34:22Z</updated>
    <published>2023-05-29T13: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에게  어제는 아빠가 정들었던 집을 팔았다고 했지? 그래서 그 집을 팔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정리해서 매도의 기술이라고 적어보았고 그렇다면 오늘 아빠가 너에게 해주고싶은 이야기는 일단 너가 돈을 벌기 시작했다면 처음의 목표는 5천만원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봐  먼저 아빠가 팔았던 정들었던 집은 내가 28살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2년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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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매도의 기술 - 2023.05.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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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9:45:11Z</updated>
    <published>2023-05-27T13: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에게  오늘 아빠는 정들었던 집을 팔았어. 막상 속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정이 많이 들었나봐. 여자친구랑 헤어진 느낌이었는데  오랜만에 헛헛한 느낌을 받았네  막상 집을 팔게되면서 느낀 점이 있어서 아들도 나중에 평생 한번쯤은 집을 팔게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남겨볼게  먼저 집을 매도 한다는 건 매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해  내 이름 석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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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대출상품 연소득 제한 규제 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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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2:58:24Z</updated>
    <published>2022-06-29T09: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7.1일부터 전 정부의 신용대출 규제였던 연봉 100%까지의 대출규제가 완화된다. 기존에 대출총량규제와 관련하여 아무리 연봉이 높다고 하더라도 연봉 이내에서만 신규대출이 가능했었는데 이제는 연봉의 200%나 150%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규제가 완화되는 점을 보았을 때 결국 규제는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정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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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은 정말 사회학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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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0:45:05Z</updated>
    <published>2022-06-28T13: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올라버린 대출금리로 인해 이자장사하는 은행이라는 오명을 쓰게되었다.  이유가 무엇이되었든 높아져버린 금리로 인해 은행의 수익은 높아졌지만   과연 은행이 진정으로 높은 금리를 받아 이자장사를 하고 싶을까?  ​  관치금융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에만 특별하게 있는 이 단어는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은 사기업이지만 정부의 입김을 많이 받는 데서 나오는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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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나의 금융주치의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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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50:49Z</updated>
    <published>2021-12-30T1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이빨이 썩으면 치과에 간다. 그렇다면 금융 치료가 필요할 땐 우리는 어디를 갈까? 사실 우리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가고 충치가 생기면 바로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한다.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금융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뒤늦게 금융기관에 도움을 받으며 관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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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서울에 살아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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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58Z</updated>
    <published>2021-12-29T14: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건축 아파트 완공으로 인해서 30년간 경기도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하게 되었다.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어찌하여 서울에 내 이름으로 된 아파트를 갖게되면서 왜 사람들이 서울 아파트는 불패이며 서울 아파트가 투자 목표인지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로, 서울은 일자리가 많다. 그것도 양질의 일자리가 많다. 아침 7시만 되도 교대,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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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욜로족은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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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9:29:58Z</updated>
    <published>2021-12-29T13: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을 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욜로(YOLO)라는 단어가 유행이었다. 욜로의 뜻은 You Only Live Once의 약자인데, 인생은 오직 한번 뿐이니 내가 하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즐기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눈치보지 말고 하자는 뜻으로 유행했었다. 처음 이 단어를 듣고나서 이상하기도 하고 뭔가 나와는 잘 맞는 단어인거 같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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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선택하지 않을 자유도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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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19:30:05Z</updated>
    <published>2021-12-29T13: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사회에서 대부분은 선택을 강요받으며 살아왔다. 각종 시험에서는 오지선다형 문제를 풀며 5개의 선택지 중 하나의 정답을 골라내야 하고 문제의 정답은 분명히 있다고 교육받아왔다. 그리고 찍어서 맞췄든 공부한 지식으로 맞췄든 정답을 맞히면 환호성을 지르고 정답이 아니라고 하면 세상이 무너질 정도로 좌절하게 된다. 정말 다양한 선택지들이 우리의 삶에 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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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의 정석&amp;lt;기초편&amp;gt; - 자본주의 vs 공산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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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34:34Z</updated>
    <published>2021-12-29T1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재 어떤 세상에서 살고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어떤 사회구조를 이루며 살고 있는 지 매우 중요하다. 필자는 여기서 자본주의가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낮과 밤, 남자와 여자, 해와 달이 있듯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유토피아와 같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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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의 정석&amp;lt;기초편&amp;gt; - 체크카드 vs 신용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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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20:19:27Z</updated>
    <published>2021-12-29T12: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희는 회사로부터 입사 전 안내문을 받아보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고 느꼈다. 드디어 회사에 입사한다는 기쁨도 잠시 준비물 중 하나로 주거래 은행에서 발급한 통장사본이 필요하다게 보였다. 신분증을 챙겨 가까운 은행 지점에 방문했고 친절한 은행원의 설명과 함께 통장 개설을 했다. 이런 저런 서류에 서명을 하면서 정신 없을 때 은행원분이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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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부자가 되고 싶다면 책을 읽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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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0:56:47Z</updated>
    <published>2021-12-28T14: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해서 의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나의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어렸을 적 정말 많은 책을 읽었다.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책과는 담을 쌓고 살았지만 자신의 자식만큼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기왕이면 의사와 같은 전문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정말 많은 책을 사주셨다.  생각보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다. 정말 닥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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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마인드 기르기 - 꼭 사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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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0:43:54Z</updated>
    <published>2021-12-28T13: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에 성공하고 나에 대한 보상심리로 인해 꼭 사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 사고야 말았다. 물론 그때는 내가 사고 싶었던 것들이 아이폰 같은 최신형 핸드폰, 명품 지갑, 가방, 구두 등 비교적 내 월급으로 살 수 있었던 것들이었다. 한 달 월급이 약 3백만원 정도 받았으니 한 달 정도만 바짝 일해서 월급을 받으면 가장 비쌌던 최신형 핸드폰인 아이폰을 사도 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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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의 정석&amp;lt;기초편&amp;gt; - 돈을 모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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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4:22:10Z</updated>
    <published>2021-12-27T10: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세상에서 돈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심지어 돈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린 돌잡이 아이의 돌잔칫상에도 5만원권인 신사임당이 올라가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물론 그 아기는 5만원의 가치를 알 수도 없을 뿐더러 그것을 가지고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사먹거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여가생활을 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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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의 정석&amp;lt;기초편&amp;gt;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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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7:48:20Z</updated>
    <published>2021-12-27T09: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문맹이란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문맹이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글을 읽거나 쓸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 금융문맹이란 말 그대로 금융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돈을 다루거나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사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금융문맹이라는 단어가 처음 나온 것은 주식시장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존리 선생님이 유행시킨 단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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