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티니블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 />
  <author>
    <name>ganary20</name>
  </author>
  <subtitle>사회초년생 마케터의 일상을 담아보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bbGY</id>
  <updated>2020-10-13T10:57:35Z</updated>
  <entry>
    <title>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보고 난 뒤 - 참신함 뒤의 여운이 남는 메시지가 나에게 말해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9" />
    <id>https://brunch.co.kr/@@bbGY/19</id>
    <updated>2023-10-09T09:09:33Z</updated>
    <published>2023-03-26T10: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2022)(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감독 : 다니엘스(Daniel Kwan,&amp;nbsp;Daniel Scheinert)장르 : SF, 액션, 코미디  영화내용의 일부 스포 내용이&amp;nbsp;포함되어 있습니다.   '평행세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그 세상에서는 이 현실의 나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처음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ux5QoaHrP2mwl4oA3_CWXnhnX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2022)  - 오늘의 책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8" />
    <id>https://brunch.co.kr/@@bbGY/18</id>
    <updated>2023-01-27T22:03:21Z</updated>
    <published>2022-12-25T14: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했던 마음이 가게 문을 열고 나오며 풀리는 순간   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저자 : 가토 겐 출판 연도 : 2022년  &amp;quot;내일은 분명 특별한 일이 생길 거야. 그동안의 우중충한 잿빛 나날을 뒤바꿀 멋진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앞으로 다채로운 나날이 펼쳐질 거야. 틀림없어.&amp;quot;  처음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단순히 표지가 예뻐서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BrY8BlwxDGwpQMQ5K50mK0TtFXA.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육이 축전(코노피튬), 방에서 키우기 - 분갈이와 함께 마련해 준 선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7" />
    <id>https://brunch.co.kr/@@bbGY/17</id>
    <updated>2022-11-12T14:01:39Z</updated>
    <published>2022-11-12T10: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다육식물을 많이 키워보았고, 또 많이 떠나보내기도 하였다. 통통한 잎과 다양한 모양이 매력적이어서 구매했다가 제대로 관리를 못해 죽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부용'이라고 불리는&amp;nbsp;다육이를 키웠을 때는 햇빛을 못 받아 웃자라게 되었는데, 삽목을 위해 가지를 잘랐다가 뿌리가 나오지 못해 결국 말라죽게 되었다. '리톱스'는 다육이 중에서도 키우는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BeoTjzhzPDwg2B4DS_mX611o9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상을 심플하게(2017) - 오늘의 책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6" />
    <id>https://brunch.co.kr/@@bbGY/16</id>
    <updated>2022-10-09T15:40:45Z</updated>
    <published>2022-10-09T12: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동안 얼마나 심플하게 살았을까    일상을 심플하게 저자 : 마스노 순묘 출판 연도 : 2017년  &amp;quot;심플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려내는 것, 자신이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관심을 두는 것, 그것을 가려냈을 때 몸도 마음도 생활도 심플한 상태가 된다.&amp;quot;  처음 이 책을 골랐을 때는 분명 짧은 페이지에 가볍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izBukOFPbL2rpCzcHvtC0tf3G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향으로 마시는 칵테일 진토닉(봄베이 사파이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4" />
    <id>https://brunch.co.kr/@@bbGY/14</id>
    <updated>2022-10-03T12:14:43Z</updated>
    <published>2022-08-15T1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칵테일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진토닉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레시피 자체도 쉬울뿐더러 맛 또한 결코 단순하지 않은 매력적인 칵테일이 바로 진토닉이다. 진 특유의 향과 함께 토닉워터의 쌉쌀하면서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굉장히 조화롭게 다가온다. 요즘 같이 푹 찌는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에 시원한 진토닉을 한 잔 들이켜면 이보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TU_yMHfy0-9Ak4-e1BOCGI0z-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마토 가지 볶음, 가지를 맛있게 먹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5" />
    <id>https://brunch.co.kr/@@bbGY/15</id>
    <updated>2025-07-27T11:11:42Z</updated>
    <published>2022-07-30T15: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부터 가지라는 채소는 맛이 없다는 인식이 있었다. 학교에서 급식으로 나오던 가지로 만든 반찬들은 식감부터 하나같이 물렁하기만 하고 별다른 맛을 느끼지 못했다.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었던지,&amp;nbsp;다른 친구들에게도 가치 반찬은 그날의 급식 메뉴에서도 항상 최하위로 밀려&amp;nbsp;버려지는 반찬으로 취급되었다.  집 반찬도 크게 다를 게 없었다. 어릴 때부터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4LRkRuc8VvZw3NJmKqTc0Wg08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에서 전기자전거 타던 날 - 한강으로 전기자전거를 끌 온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2" />
    <id>https://brunch.co.kr/@@bbGY/12</id>
    <updated>2022-07-15T02:22:18Z</updated>
    <published>2022-07-10T09: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기 직전의 여름, 집 앞 현관에서 먼지가 쌓여가고 있던&amp;nbsp;전기자전거를 끌고 무작정 한강으로 갔다. 수원에서부터 출발하는 일정이었기에 자전거를 끌고 1호선에 탑승한 후 신도림역에서 하차하였다. 이 날 목표로 정한 라이딩 코스는 신도림역 앞에 위치한 도림천에서 출발하여&amp;nbsp;여의도 공원을 지나&amp;nbsp;전기자전거의 배터리를 소진할&amp;nbsp;때까지 한강의 자전거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KuYgzuX_khoHWb2e_H682_syC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술엔 칵테일, 잭콕은 정말 맛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1" />
    <id>https://brunch.co.kr/@@bbGY/11</id>
    <updated>2023-11-09T07:16:20Z</updated>
    <published>2022-06-25T16: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하지만 적당히 마시는 건 즐기는 편이다. 대학생 새내기 때부터 술이라는 건&amp;nbsp;다 같이 어울려서 취하도록 마시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혼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을 찾게 되는 것 같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술이라고 하면 맥주 한 두 캔 정도를 마시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뭔가 취하는 느낌도 덜 하고 탄산이 빠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kWKakzijoB4ZbCfHd7JBR1MXG94.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빔국수는 곧 여름, 냉면육수를 넣은 비빔국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10" />
    <id>https://brunch.co.kr/@@bbGY/10</id>
    <updated>2023-05-18T04:23:48Z</updated>
    <published>2022-06-25T08: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요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소면은 정말 훌륭한 요리 재료이다. 소면을 넣기만 해도 다양한 요리가 만들어지고, 어떤 재료와 섞이든 요리 본연의 맛을 흐트러지게 하지 않는다.  소면을 넣은 국수 요리들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거창하게 차려먹지 않더라도 소면에 간단한 양념을 입히면 한 끼 식사로도 완벽한 요리로 탄생한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Exi2sxQSnHBV9h5J6Tb9WxgjK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을 담은 달래된장찌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9" />
    <id>https://brunch.co.kr/@@bbGY/9</id>
    <updated>2023-05-17T07:46:42Z</updated>
    <published>2022-05-15T12: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면 매번 입맛이 없이 지곤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선선한 날씨에 몸이 나른해지니 무얼 해먹을 지 고민하는 것조차 귀찮아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봄이면 찾아오는 춘곤증도 한몫을 하는 것 같다. 춘곤증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 신체의 변화에서 피로감이 나타나는 게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무언가를 해 먹기는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t1zYHqjIP7N0CZuXfcY7nQ2l0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패 목살로 만든 돼지고기 덮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7" />
    <id>https://brunch.co.kr/@@bbGY/7</id>
    <updated>2022-08-19T07:26:11Z</updated>
    <published>2022-03-31T06: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검사 결과 양성 나오셨습니다. &amp;quot;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난 후 격리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4일째가 되었다. 부모님께서 양성 판정을 받으셨다고 먼저 연락을 주셨다. 사실 나는 당일까지도 별다른 증상은 없었으나 혹시나 감염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신속항원검사를 받게 되었고, 결국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병원에서 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yNvadDMqXFqKhC-HzhCPu_7JWr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상 위의 작은 친구, 베타 이야기 - 베타를 키우게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GY/2" />
    <id>https://brunch.co.kr/@@bbGY/2</id>
    <updated>2022-03-31T07:08:47Z</updated>
    <published>2022-03-15T22: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 반려동물에 꽂히다 반려동물이라고 하면 어렸을 때부터 소소하게 키워본 것들은 많았지만, 오랜시간 정이 들 정도로 제대로 키워본 적은 없었다. 초등학교 입구에서 팔던 병아리나 비오는 날 길가에서 데려온 달팽이 정도?   식물을 키우는 것도 좋아해서 히아신스, 스킨답서스, 테이블야자 등 여러 종류의 식물을 키우고는 있지만, 반려식물은 특별히 교감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Y%2Fimage%2FEPIDTTjleSxNEsuanJzLqF8o0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