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잠시 동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 />
  <author>
    <name>appleisland</name>
  </author>
  <subtitle>뉴욕 거주 작가&amp;bull;죽음의 문턱 4번&amp;bull;교통사고&amp;bull;수술3번&amp;bull;물리치료 7년째&amp;bull;장애인&amp;bull; 마비&amp;bull;트라우마 외상&amp;bull;나의 감정&amp;bull; 생각을 기록한다. (2024년 6월 차 추돌사고)</subtitle>
  <id>https://brunch.co.kr/@@bbPf</id>
  <updated>2020-10-13T18:03:46Z</updated>
  <entry>
    <title>시어머니는 괜찮다 했다, 하지만 며느리는 괜찮지 않다 - 며느리의 그 어떤 사연들은 계속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61" />
    <id>https://brunch.co.kr/@@bbPf/361</id>
    <updated>2025-11-08T03:02:02Z</updated>
    <published>2025-11-08T0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월드(媤 world)가 무엇일까? 시월드는 &amp;quot;시댁&amp;quot; 혹은 &amp;quot;시집살이&amp;quot;를 나타내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신조어이다. -위키백과  팟캐스트를 통해 함께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며느리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건강 문제로 더 이상 진행하지 않게 되었고, 다만 간간이 본인의 사연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셔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4S88A3JmOpoAqCYxTKbuoNdrj7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네 소극장 공연의 리허설이 아니다 &amp;bull; 세종문화회관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58" />
    <id>https://brunch.co.kr/@@bbPf/358</id>
    <updated>2025-10-25T14:04:16Z</updated>
    <published>2025-10-25T14: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차 추돌사고로 장애인이 되었다. 그때 느낀 절망과 두려움, 그리고 이후의 긴 재활 과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는 깊은 어둠이었다. 몸이 이전처럼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더 고통스러운 건, 그 순간부터 세상이 나를 대하는 시선이 달라졌다는 점이었다. 그래서일까. 어디에서든 &amp;lsquo;장애인&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2SnkfUp-R_8H25NujsTomprJVl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탁드려도 될까요? 그 후 -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amp;lt;작가의 꿈&amp;gt; 2025.10.16- 1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57" />
    <id>https://brunch.co.kr/@@bbPf/357</id>
    <updated>2025-10-21T03:33:08Z</updated>
    <published>2025-10-21T03: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탁드려도 될까요?&amp;rdquo; 그 글을 꺼내기까지, 오래 망설였습니다. 괜히 민폐가 되진 않을까, 아무도 응답하지 않으면 어쩌나&amp;mdash; 걱정이 자꾸 앞섰습니다. 그 마음속엔 간절함보다도 더 큰 &amp;lsquo;궁금함&amp;rsquo;이 있었습니다. 9월 18일,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에 제 글이 전시된다는 알림을 받았을 때, 믿기지 않을 만큼 기뻤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마음 한켠이 아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x7CyVJp45xscl9e4N5S8Ve4S4u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W코리아 유방암 자선 행사, 핑크리본은 어디에 있어나 - 초청장&amp;lsquo; 유방암&amp;rsquo;과 &amp;lsquo;파티&amp;rsquo;는 결코 함께 쓰일 수 없는 단어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56" />
    <id>https://brunch.co.kr/@@bbPf/356</id>
    <updated>2025-10-27T02:02:01Z</updated>
    <published>2025-10-19T0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은 전 세계가 핑크빛으로 물드는 유방암 인식의 달입니다. 유방암 인식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핑크리본은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 캠페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핑크리본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유방암 환자와 생존자들을 위한 연대의 표시이며, 조기 검진과 인식 개선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ErwobhbeKGTSFrhTpX4eLxfCyD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탁드려도 될까요? -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amp;lt;작가의 꿈&amp;gt; 2025.10.16- 1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55" />
    <id>https://brunch.co.kr/@@bbPf/355</id>
    <updated>2025-10-19T16:22:54Z</updated>
    <published>2025-10-16T00: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작가님의 꿈을 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에 전시합니다!&amp;rdquo;  이 알림을 처음 받았을 때, 정말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하루를 버텨내기 위해 숨을 붙잡고 살아가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차 사고 이후 무너져 내린 일상 속에서, 제가 할 수 있었던 일이라곤 침대에 누워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뿐이었습니다.  &amp;lsquo;잠시동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tX0t3cJdbZlHEr11ROtJARpAwS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 끝에 글 이후로 85일이 지나고&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30" />
    <id>https://brunch.co.kr/@@bbPf/330</id>
    <updated>2025-04-11T13:33:09Z</updated>
    <published>2025-04-09T00: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적는다. 이곳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 공간에 글을 남기고 &amp;bull; 누군가가 그것을 읽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여전히 고마움을 느낀다. 나는 신경안정제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작년부터 하루하루를 견뎌왔다.    전달 3월에 세 번째 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나고 나는 회복실로 옮겨졌다. 천천히 &amp;bull; 아주 천천히 현실로 돌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WjJ_0x9L_5qTgXsuYdibVFyzo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 외상 &amp;bull; 우울증 그리고 위로의 딜레마 - 밖에서 갑자기 눈물이 내리면 선글라스를 쓰고 흘려보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15" />
    <id>https://brunch.co.kr/@@bbPf/315</id>
    <updated>2024-12-26T10:16:19Z</updated>
    <published>2024-11-08T01: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트라우마와 외상으로 겪게 되는 우울증 &amp;bull;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신경안정제에 의존하지 않으려고 괴롭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종종 주변 사람들이 나를 위로하려고 따뜻한 말을 건넵니다.  그러나 그 말들이 오히려 내게 상처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잘못은 아닙니다. 그들은 나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 일 것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VisgN0rp0ra7P-7c52K1CpFH8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순간이 마지막 참관일 수도 있기에 - 히사이시 조 심포니 뉴욕 콘서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307" />
    <id>https://brunch.co.kr/@@bbPf/307</id>
    <updated>2024-12-26T13:53:04Z</updated>
    <published>2024-10-28T00: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이 &amp;bull; 우리가 가진 유일한 것이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미래를 계획하고&amp;bull;과거를 돌아보며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그러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amp;bull; 우리는 진정한 현재를 잊곤 한다.  &amp;lsquo;지금&amp;rsquo;이라는 순간을 놓치고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는가?  그것은 바로 시간이라는 &amp;bull; 틀을 벗어난 &amp;lsquo;현재&amp;rsquo;라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EM7SWhKHdV-34ngz3lwK7d5jV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도 자신을 위한  15분 - 나의 아이를 위해 변화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77" />
    <id>https://brunch.co.kr/@@bbPf/277</id>
    <updated>2025-04-08T11:43:47Z</updated>
    <published>2024-10-23T00: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amp;bull; 자신도 함께 성장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amp;bull; 엄마도 그에 맞춰 역할을 재정립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아이만을 위한 양육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amp;bull; 자신의 삶과 자존감을 지키며 꾸준히 &amp;bull; 자기 계발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때로는 엄마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거나 &amp;bull; 최신 트렌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OtehZmF5oRfFKACkeEZp-ZlEb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 세대&amp;bull;The &amp;nbsp;Anxious Generation - 스마트폰 그리고 우리 아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89" />
    <id>https://brunch.co.kr/@@bbPf/289</id>
    <updated>2024-12-26T14:31:24Z</updated>
    <published>2024-10-03T01: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라면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amp;bull; 나의 &amp;nbsp;생각에 대한 일부를 표현합니다.  조나튼 하이트(Jonathan Haidt)의 &amp;ldquo;불안 세대&amp;rdquo;&amp;nbsp;(The Anxious Generation): 하이트는 UPenn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amp;bull; NYU 경영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학자입니다. 그의 주장은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접근 가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82U02Hi55oRAkdVfdnyzat4M7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정이 판사집안  그리고 떡볶이 - 엄마 무리들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83" />
    <id>https://brunch.co.kr/@@bbPf/283</id>
    <updated>2025-08-28T15:08:22Z</updated>
    <published>2024-09-21T01: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이야기를 하나쯤 품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시기도 합니다. 누군가 그 마음을,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그 사람의 삶 한 조각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플러튼 오렌지카운티- 민이 엄마 결혼 5년 차 며느리 몬테소리 근처 작은 카페 &amp;bull;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KpRK9F5YoWNhLTto2rBvw_ElM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상황에서 비행기를 왜 돌리지 않았나요? - 승객과 승무원 보호는 누구의 몫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76" />
    <id>https://brunch.co.kr/@@bbPf/276</id>
    <updated>2025-08-28T14:41:38Z</updated>
    <published>2024-09-12T00: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각을 표현합니다.  &amp;bull;사건 개요: 2024년 9월 5일 밤 9:25분쯤에 아시아나 항공 OZ204편 인천 국제공항 활주로 이륙 직전 한 외국인 남성 승객이 승무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mp;bull;매니저의 대응 부실: 폭행 사건이 발생했으나 &amp;bull; 매니저는 비행기를 게이트로 돌리거나 경찰에 보고하지 않고 예정대로 비행을 진행합니다. &amp;bull;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bibcxDb2jR5hS2lsw4BwG7ETw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잘&amp;rsquo; 마시는 술이란 없다 - &amp;lsquo;잘&amp;rsquo;이 아닌 &amp;lsquo;많이&amp;rsquo;로 음주 표현의 재 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69" />
    <id>https://brunch.co.kr/@@bbPf/269</id>
    <updated>2025-06-13T16:55:33Z</updated>
    <published>2024-09-04T01: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공개인들이 나와 술을 마시는 방송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공개인들이 술을 마시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고&amp;bull;시청자들과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다가오며&amp;bull;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방송은 공개인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1Cs2G0oQ8B_V7--xq-jUGr886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배우 오드리 햅번 장남과 그의가족이 한국에 온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45" />
    <id>https://brunch.co.kr/@@bbPf/245</id>
    <updated>2025-04-08T11:22:27Z</updated>
    <published>2024-04-15T01: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4/16/2014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서 세월호 참사의 피해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까지 세월호 참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또한 위로의 마음을 표합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사를 읽다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남 진도 팽목항 근처 백동 무궁화 동산에 세월호참사 2주기를 맞아서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추모 공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vx12k_4makgLEi__Ev9F7ZIc3q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성 이병철회장 과 애플 스티브잡스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41" />
    <id>https://brunch.co.kr/@@bbPf/241</id>
    <updated>2024-12-26T15:18:29Z</updated>
    <published>2024-04-12T00: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 &amp;nbsp;서점에서 &amp;nbsp;우연히 보게 된 책입니다. 책표지에 삼성의 이름과 흐미하게 애플사에 사과로고의 겹치는 디자인의 책 표지로 시작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amp;nbsp;오랜 기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삼성에 관해 취재를 했던 해외 특파원 기자로 이름은 제프리 케인으로 &amp;ldquo;SAMSUNG &amp;nbsp;RISING &amp;ldquo;&amp;nbsp;(떠오르는 삼성)을 2020년도에 출간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SUb4cPuWB0MiN6rRCRn-2asLv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른 척을 모른 척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214" />
    <id>https://brunch.co.kr/@@bbPf/214</id>
    <updated>2024-12-26T10:57:11Z</updated>
    <published>2023-10-17T0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쪽 다리가 자주 쥐가 납니다. 자다가 몸을 조금 움직여도&amp;bull; 다리 자세를 바꾸어도  쥐가 많이 납니다.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발마사지 겸 정리를 위해서  네일숍을 갔습니다. 뉴욕에는 네일숍을 운영하는 한국인&amp;bull;중국인들이 하는 곳이 많습니다. 남편이 한국인이 하시는 곳을 예약해 줘서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습니다.  몸이 불편한 나를 바라보는 아니 너무나 친절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ceaIf-n-jGf83g1irGnPAMzdG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영우 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94" />
    <id>https://brunch.co.kr/@@bbPf/94</id>
    <updated>2024-12-26T15:40:32Z</updated>
    <published>2022-07-17T01:0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 중에 변호사로 있는 엄마가 문자를 보냈습니다. 꼭 봐야 한다고! 처음 이름을 들었을 때 나는 우병우로 인식을 잠시 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시작합니다. 우영우의 시그니쳐 같은 본인 이름의 소개 문장입니다. 우영우입니다. 똑바로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amp;bull; 기러기 &amp;bull; 토마토 &amp;bull; 스위스&amp;hellip; 이 대사를 듣고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적습니다. 영어 &amp;ldquo;palind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rpO99QDYoceaOuJg-kxp_0ALe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년째 가는 베트남 식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bbPf/90" />
    <id>https://brunch.co.kr/@@bbPf/90</id>
    <updated>2025-08-28T15:23:10Z</updated>
    <published>2022-07-10T01: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MRI를 병원에서 두 시간 정도 걸려서 찍은후에 오래간만에 갔습니다. 사과섬 다운타운 차이나 타운에 있는 식당. 베트남 음식에 대한 절대적인 정통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대를 잇는 식당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는 오랜 친분이 있는 곳입니다. 사장인 앤디와 인사를 나누고 안내해 주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잠시 안부의 대화와 함께 앤드류가 유명인 사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Pf%2Fimage%2F4HGU7OY5xomtrXqR6oQAkjiWX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