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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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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nsemoney4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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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정훈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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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10:2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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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내 인생의 배움터다. - 회사를 인식함에 따른 인생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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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7Z</updated>
    <published>2021-01-03T12: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즐겁게 일을 한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살고 있음에 내가 즐겁게 일한다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평소에 긍정적인 것과 내 일이 즐거운 것은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는 진심으로 회사에 가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1인 중에 한 명이다.  내가 보통 회사에 도착하는 시간은 7시경이다. 회사에 도착하면 보통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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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관심이 가져다준 큰 선물 - 6천만 원으로 시작한 내 집 마련의 꿈 그리고 지금 우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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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2Z</updated>
    <published>2020-12-27T10: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년이면 내 나이 40이 되는 해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아직 한창 일 할 나이이고 조금은 사회생활을 해 본 나이이다. 나도 젊다고 생각하지만 나보다 젊은 친구들을 보면 조금은 현재의 부동산 정책과 가격이 그들에게 상당한 불안감과 자괴감을 가져다준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돌려 말한 것이지만 조금은 불쌍하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 집 한 채 편하게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Hu-zTbtzxyYnbhrej6X2C0UMB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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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원짜리로 시작하는 &amp;lsquo;재테크&amp;rsquo; - 하나하나 아끼면서 배우는 재테크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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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0:19:25Z</updated>
    <published>2020-12-27T10: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대학까지 생활을 뒤돌아 보면 무언가 넉넉하지는 못한 환경에서 생활을 이어 왔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아르바이트를 통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 나갔고 부모님께서도 내가 기가 죽는 것이 싫으셨는지 항상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해 주려고 애쓰셨던 것이 아직도 내 가슴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bNL6VxBdPtu2Ir8vM0HoPjHsS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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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의 시작 &amp;lsquo;영업&amp;rsquo; - 영업사원으로 시작한 나의 인생 첫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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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1Z</updated>
    <published>2020-12-20T1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이라고 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대가를 받고 전달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업은 우리 생활에서 가까운 주변 상점에서부터 자동차나 오피스텔 등의 고가에 이르는 상품까지 흔히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영업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쉽지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ht345J5zMOX7MDvIgOsoovest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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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술! 직장인의 술! - 술자리에서 배우는 사회생활의 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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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0:45:25Z</updated>
    <published>2020-12-20T10: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보면 간혹 예능 프로그램에서 &amp;lsquo;신동엽&amp;rsquo;님과 같은 애주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맛있는 음식만 보면 입맛을 다시고 그와 동시에 다른 것보다는 소주 한잔이 먼저 생각나는 사람들이 그들과 같다. 나 또한 그들과 비슷한 부류이다. 무작정 많이 마시는 술보다는 맛있는 음식과 술과의 궁합을 찾기도 하고 반주 한잔에 먼가 모를 행복함을 찾기도 한다. 이처럼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0eUpCJCxOzGldNxOeQr7yA51b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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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취미가 머에요? - 취미는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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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8:36:34Z</updated>
    <published>2020-12-13T10: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물어보는 것은 다른 것보다는 &amp;lsquo;취미가 뭐예요.&amp;rsquo;이다. 왜냐하면 그 물음에 누군가가 답을 하면 그 사람의 일과 생활이 조금 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취미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친해지는 경우도 있고 그것을 시작으로 어색한 분위기가 바뀌거나 서로의 친밀도를 높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단한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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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행복하게 만드는&amp;nbsp;3시간 - 아침을 일찍 시작한다는 것은 알찬 하루를 만듬을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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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06:48:35Z</updated>
    <published>2020-12-13T10: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나를 깨우는 알람은 항상 6시 이전을 가리키고 있다. 주변에 이보다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은 나는 언제부턴가 6시를 내 하루 일과 시작 시간으로 정하고 실행 하루를 맞이한다.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학교 시험이 있을 때 해당 시간에 일어나서 나의 업무나 학업에 집중한 적은 많았었다. 하지만 그 시기는 무언가 나를 강제하는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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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 지금이다. - 지금이라고 생각할 때가 가장 최고의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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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6T22:20:06Z</updated>
    <published>2020-12-06T12: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나를 잘 끌고 와 준 것은 자만심이 아닌 자신감이었다.  무엇을 하든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했기에 항상 좋은 결과가 있었고 그것이 나 자신의 만족을 위한 것이었지만 주변 사람들도 그러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봐주었기에 순탄한 길을 걸어왔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만약 내가 비정규직인 나를 한탄하거나 나의 월급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다면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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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 내 인생 성장의 발판 - 아르바이트로 대기업까지! 나를 성장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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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1:36:00Z</updated>
    <published>2020-12-06T12: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한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무색해질 정도로 많은 경력 사원들도 우리 회사를 드나들고 있고 나도 첫 번째 정규직으로 입사한 회사이지만 이 회사가 처음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은 더욱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이 아니라는 말을 설명하고 싶었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해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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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어느 때 보다 추운 겨울 - 누군가는 떠나야 되는 행복했던 나의 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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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2:31:50Z</updated>
    <published>2020-11-27T05: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회상하면서 글을 적어 나가는데 갑자기 퇴직이라는 단어를 끄집어내고 싶었다.  비록 내가 퇴직을 선택할 대상자는 아니지만, 미래에 나에게 닥칠 일 그리고 그러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나를 자극한다. 그러한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공감대 형성이 된다는 것이다. &amp;lsquo;나에게는 닥 치치 않을 일&amp;rsquo; 이 아니라 &amp;lsquo;반드시 나에게 올 일&amp;rsquo; 임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IhqLEopkNm_26ElQz4viK1JG5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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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 어른들 말 다 맞는 거야!! - 무엇이든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게 제일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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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10:11:56Z</updated>
    <published>2020-11-23T07: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저 학년 시절, 그때 나의 성적표는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었다. 별다르게 사교육을 받지도 않고, 공부도 크게 한적은 없었다. 부모님 또한 나에게 공부를 강요하지도 않았다. 그때 유일하게 부모님께서 나에게 공부를 하라고 이야기한 기억은 초등학교 2학년 때쯤 아버지께서 나에게 구구단을 외우도록 강요하신 기억이 전부였던 것 같다.&amp;nbsp;그때는 골방에 박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gg%2Fimage%2FaPwe9Mvs3F6eURlG3m56MOL3A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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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 vs 합리적 소비 - 안성기 님이 본부 본부, 김혜수 님이 우리 집을 외치던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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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2T11:45:16Z</updated>
    <published>2020-11-21T14: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텔레비전에서 HOT가 캔디라는 노래를 부르는 시절, 대부분의 여학생들이 캔디 장갑을 착용하고 등교를 하고 모자를 쓰고 심지어는 가방까지 매고 다니는 진풍경을 그때는 쉽게 볼 수 있었다. 내 기억으로는 우리 집에도 흰색 장갑이 있었던 것 같다. 내 동생도 HOT를 좋아하고 GOD를 좋아하고 그 당시 우상들을 마음속 한편에 두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중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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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은 바뀌는 걸까? - 산만함과 활발함 그리고 조용함을 좋아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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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12:40Z</updated>
    <published>2020-11-21T14: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로서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무심코 툭툭 내뱉는 말 &amp;lsquo; 성격은 변하지 않아.&amp;rsquo;  지금도 그 말에 전 적으로 동의를 하는 편이다. 하지만 지금 내 성격과 예전의 나의 성격을 비교해 보면 무언가 모르게 점점 바뀌어 간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된다.  내가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 나의 생활 기록부에는 &amp;lsquo;산만한 학생&amp;rsquo;이라는 나의 태도에 대한 평가가 항상 단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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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설레게 하던 그 시절 우상들 - 우표, 마이클 조던, DJ, DOC 그때를 소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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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48:25Z</updated>
    <published>2020-11-21T14: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의 발걸음은 항상 그곳을 향하였다.  지금도 그랬겠지만 그 시절 나를 설래이게 만든 것들이 많이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그때는 이메일도 없었다. 휴대전화도 없었다. 그래서 학교를 갔다가 집에 오면은 간혹 편지가 와 있었다. 이때 온 편지에 붙어 있는 우표들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처음 나의 마음을 설례이게 만든 존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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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 현실 그리고 배움 - '왜 우리 집은 이렇게 가난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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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15:16:46Z</updated>
    <published>2020-11-21T14: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을 보면 대부분 아파트에 살면서 주말에는 키즈 카페라는 좁은 공간에서 뛰며 웃고 즐기고, 집에 있을 때는 유튜브라는 것에 푹 빠져 있다. 그리고 5살만 되어도 부모의 손에 등 떠밀려 영어학원 등을 다니기 시작한다.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당연한 시대 흐름 같지만은 내가 살아온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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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시절, 소유의 욕구 - &amp;lsquo;엄마! 자동차 프라모델 사주세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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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14:11:11Z</updated>
    <published>2020-11-21T14: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리 당시에는 가지고 싶은 것이 많았을까? 누구나 그랬듯 학창 시절 가지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 항상 내 주머니 속은 비워 있었다. 하루에 천 원, 이 천 원 받아서 용돈으로 썼던 터라 집 앞 슈퍼마켓에 가면 그 돈은 금방 다 써버리곤 했다.&amp;nbsp;지금도 무언가 하고 싶으면 푹 빠져 버려서 무작정 구매해 버리는 나의 성격은 학창 시절에도 별 다를 바가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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