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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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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gi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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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쓰는 시간이 '힐링' 입니다. 다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것을 담담히 글 속에 담아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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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11:5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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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 어머니 - 교통봉사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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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1:56:30Z</updated>
    <published>2025-09-02T2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녹색 어머니 활동이 있다. 학교버스가 운영되는 시골학교의 경우는 해당사항이 없을 수도 있겠다. 우리 학교는 학교를 중심으로 네 개의 횡단보도가 있다. 시니어 분들의 교통봉사 지원이 있으면 가장 좋겠으나 학교 위치상 이런 봉사자들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학부모들의 지원이 간절하다.  3월이면 교통봉사에 대한 안내장이 나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vBKWY4dDjJpjFur2jS0f_75-u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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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공개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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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2:09:12Z</updated>
    <published>2025-09-01T22: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학교 생활은 어때?&amp;quot; &amp;quot;(몇십) 곱하기 (몇십)을 배우고 있는데...&amp;quot; &amp;quot;어려워?&amp;quot; &amp;quot;2학년 때는 수학 익힘을 줄 서서 검사받아서 모르는 문제는 다시 풀어야 되니까 알고 넘어갔는데 3학년 되고 다 같이 풀이하니까 답만 알고 넘어가게 되니까 어려워져.&amp;quot;  2학년 학부모공개수업 장면이 떠오른다. 수업을 마칠 무렵에 가서 잠시 볼 수 있었다. 같은 학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7HMsa-5NE9BCziLgxt9JRgdaH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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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상담 - 서로가 궁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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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0:32:38Z</updated>
    <published>2025-08-24T0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상담은 학생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다. 자녀를 애정하는 학부모님들의 교육철학과 학생의 가정생활에 대해 듣는 것은 학생 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상담은 의미가 있다. 물론 학부모 입장에서도 우리 아이의 담임교사가 얼마나 궁금할까? 주어진 짧은 상담시간은 서로를 탐색하는 밀도 있는 시간이다. 아이를 중심으로 교사와 부모는 한 마음으로 아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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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 멀어서 욕심 내고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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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0:16:18Z</updated>
    <published>2025-08-21T22: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원도에도 도시가 많은데 제목을 '강원도'라 쓰고 웃어본다. 남쪽에 살다 보니 강원도에 갈 때는 욕심을 낸다. 여러 도시를 돌아보는 계획을 세우니 말이다.  1. 정선 / 하이원 / 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를 타고 싶어 정선에 있는 숙소를 알아보다가 하이원에 가게 되었다. 첫날은 오롯이 워터파크에서 보내기로 했다. 생각보다 규모가 컸고 얻어걸린 그곳이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fsPoaD06qb3_6bgHHV9PuVp1L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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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 - 백제로의 고느적한 시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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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22:14:00Z</updated>
    <published>2025-08-20T2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라의 도시에 경주가 있다면 백제의 도시에는 부여와 공주가 있다. 공주보다는 부여를 자주 가는 편이다. 하루 동안 모든 관광지를 다 돌기는 어려워서 우리 또한 한 두 곳을 선택해서 가곤 한다. 날씨에 따라서도 선택지가 많이 달라진다.  1. 만수산 자연휴양림 퇴근을 하고 가면 늦을 것이 뻔해서 우리는 텐트가 아닌 부대시설을 이용한다. 고기를 굽는 대신 치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Slzl0cr93VJs_bLEFh4XPPqQb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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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 소박하고 정겨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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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1:10:22Z</updated>
    <published>2025-08-19T2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⁹부산 사람, 전주에 산 지 8년 차이다. 사는 곳이 이렇게 달라지니 삶이 곧 여행이다. 알 수 없는 미래가 있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라 했던가? 예측불허의 인생이 곧 여행이다.  1. 전북도립미술관 &amp;quot;아들, 도서관 어때?&amp;quot; &amp;quot;난 집에서 뒹굴뒹굴 쉬고 싶어.&amp;quot; &amp;quot;좋아. 난 도서관 가고. 넌 집에서 쉬고.&amp;quot; &amp;quot;그건 아니지. 그럼 미술관 갈까? &amp;quot;좋아.&amp;quot;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4UVYkbfmH6rHI-13ixdzfq3yZ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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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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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22:38:02Z</updated>
    <published>2025-08-18T22: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하루가 주어졌다.&amp;nbsp;나 홀로 보낼까? &amp;nbsp;누군가와 함께 할까? 머릿속에서는&amp;nbsp;이미 천안 독립기념관도 갔다가 경주 석굴암에도 갔다. 그러다 날씨 소식을 들었는데... 비가 온단다. 하여, 나 혼자 보내기로 했다.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청소도 하고, 도서관이나 카페 가서 책도 읽고 말이다. 자꾸 마음이 싱숭생숭한 가운데 눈을 뜨니 비가 오지 않았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AlpKfDOqhmXO09Nz4RS4M45wq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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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 바다 바다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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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2:13:39Z</updated>
    <published>2025-08-17T22: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다. 그곳에서 초중고대학, 대학원까지 졸업을 했다. 집과 학교만 오가느라 그저 동네일 뿐이었다. 어느 작은 시골마을에 근무하게 되면서 주말마다 부산에 갔어도 익숙한 곳에서 주로 쇼핑을 할 뿐이었다. 아이를 낳고서야 부산이 부산으로 다가왔다.  1. 광안리  내 기억에 광안리는 해파리다. 중학생 때, 광안리 옆에 사는 친구 집에 우르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fbvA5WCmoUP-MqF_1T0PW6pK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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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운영위원회 - 입장 차이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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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23:37:40Z</updated>
    <published>2025-08-16T23: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의 교원 대표, 학부모 대표 및 지역사회 인사로 구성된다. 주로 학칙의 제정 또는&amp;nbsp;개정, 예산안과&amp;nbsp;결산,&amp;nbsp;교육과정의 운영방법,&amp;nbsp;교과용 도서와 교육 자료의 선정, 졸업앨범 등 학부모 경비 부담 사항, 교육활동 및 수련활동 등에 대해 심의 및 의결한다. 우리 학교는 교사 3명, 학부모 5명, 지역위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나는 교사위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sYujrDX6ITxKhoFaNmF-qRS85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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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에서 호주, 다시 사이판 - 다음 여행을 계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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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0:12:02Z</updated>
    <published>2025-08-16T00: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2년 살이를 꿈꾸던 우리는 1년에 1국 1개월 살이로 타협점을 찾았다. 올해는 필리핀 가족 캠프를 가고자 했다. 치안이 좋지 못한 곳에서 어학원에만 있으려고 하니 이것은 우리가 꿈꾸는 여행과는 거리가 멀 것 같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가족회의를 가졌다. 필리핀을 생각했으나 다른 선택지를 찾는 중에 네 곳이 나왔으니 함께 선택을 하자.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u0aQaK6WP024hqz68E45KAE-R5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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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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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5:08:03Z</updated>
    <published>2025-08-15T04: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민은 늘 서울을 동경한다. 최근 포항에 살던 나의 친구는 서울로 이사를 했다.  &amp;quot;살아보고 싶어서 왔어.&amp;quot; 남편과 뜻을 모아 중3, 초5 아들과 함께 상경을 했단다. 인생은 짧다. 곧 5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하고 싶은 것은 하고 살자는 결론에 도달했단다. 늘 멋진 너.  살아보고 싶으나 선뜻 그러지 못하는 나는 서울 여행으로 그 마음을 대신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x7cxYIqR0jzSnH1WLMUv5zN3v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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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 눈물 또 눈물을 흘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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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0:51:10Z</updated>
    <published>2025-08-14T00: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함께 울다. 조호바루에서 다리를 건너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운 좋게 2층 버스를 타고 2박을 머물 숙소에 닿았다. 체크인을 하고 바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로 향했다. 버스 노선이 그리 어렵지 않았다. 버스 안에서 &amp;nbsp;도시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하다. 나는 제3의 인간으로 타국을 바라본다. 노동자들을 보며 그들의 수고에 여행할 수 있음이 감사하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QRfoYqxtv1hfaWZ4vpJvWrblD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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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호바루 - 한적한 도시에 한 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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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9:58:55Z</updated>
    <published>2025-08-13T01: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라카에서 조호바루까지 버스로 3시간 정도이다. easybook 어플로 버스표 예약은 쉽다. 조호바루 라킨버스터미널에서 레고랜드 가는 버스를 바로 탈 수 있다.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는 차이가 커 보이지만 한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으니 편리했다. 여행이 길어지니 여행계획의 밀도는 떨어지게 마련이고 그때그때 검색하고 판단해서 움직이게 되었다.   #레고랜드 조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rFgpV7K3A_whqPZ-m9K9K42jP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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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카 - 도시 자체가 세계문화유산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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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2:09:22Z</updated>
    <published>2025-08-11T22: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알라룸푸프 국제학교에서 수료식이 있는 날. 버디는 가정에 일이 있어 오지 못했다. 같은 반 한국인 친구와 마지막 사진을 남기고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받았다.&amp;nbsp;3주를 마감하고 한국으로 바로 가기가 아쉬워 TBS로 가서 말라카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2시간 넘게 달려 말라카에 도착했다. 역사적인 도시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말라카에서의 4박 5일의 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Nb19ffz0IZW7d-fi0a2_YGSna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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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  - 국제학교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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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1:59:21Z</updated>
    <published>2025-08-10T2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적업무를 2년 동안 했다. 코로나가 종식되는 2023년부터 해외 유학으로 인한 유예 및 면제가 늘어났다. 미국, 호주, 캐나다 등이 주요 나려였다. 부모님의 직장 관련으로 자녀가 함께 갈 때는 인정유학(면제)이 되고 학생의 어학연수가 목적일 때는 미인정유학(유예)이 된다.  2학년 학부모가 휴직을 하고, 쿠알라룸푸르 국제학교로 어학연수를 가는 경우가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mHefHK7npYRaLBSjDSGkXnK3H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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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고 부르지 않아. - 아들, 초등학교에 입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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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2:09:26Z</updated>
    <published>2025-08-10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들은 자녀의 입학식에 어떻게 할까? 생애 한 번뿐인 입학식, 가야하지 않을까? 우리 반 학생들을 만나는 첫 날, 담임교사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날이다. 매우 갈등하겠지만 보통은 내 아이 보다 우리 반 아이들을 선택한다. 교사들의 책임감은 생각보다 무겁다. 그러나 그 누구에게도 입학식을 부탁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도 있을 것이다.  아이와 같은 학교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t3DYq-2_jP52N1YAROHESVbxL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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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타키나발루 - 이제는 여행이 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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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20:57:22Z</updated>
    <published>2025-08-08T22: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괌에서 감을 잡은 여행, 코로나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태국에서 꽃을 피웠다. 3주의 여행도 거뜬히 했으니 이번엔 5주로 떠나게 되었다. 3박은 코타키나발루에서, 3주는 쿠알라룸푸르, 나머지는 말라카, 조호바루, 싱가포르이다. 한 땀 한 땀 써보려 한다.  국제학교 체험으로 최근에 쿠알라룸푸르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일단 어디에서나 영어가 잘 통하는 나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tX9kyzV7sKIer5ORXxIHlrd0z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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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 대만여행이라 쓰고 독감여행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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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3:22:32Z</updated>
    <published>2025-08-07T23: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도에 결혼을 했고, 그해 둘이서 대만에 갔더랬다. 결혼 10주년으로 둘이 갔던 대만에 셋이 가기로 했다. 2020년 코로나가 왔다. 2023년 여름, 대만행 항공권을 구입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으로 10일 정도 출장이 잡혀 일정이 겹치게 되었다. 샌프란시스코부터 로스앤젤레스까지 캘리포니아를 방문, 남편은 언제 미국을 가보겠냐며 기꺼이 대만행을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sVx-OumHjP0IlI2j1SfaU6JeS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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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2 - 치앙마이에서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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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0:58:52Z</updated>
    <published>2025-08-06T23: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것이 구글지도다. 나에게 숙소의 입지는 매우 중요하다. 마치 아파트 입지를 고려하듯 신중하게 고른다. 어떤 사람들에겐 숙소 자체의 퀄리티를 우선으로 할 수도 있다. 물론 숙소의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다. 방콕에서 '이비스' 호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치앙마이에서는 같은 위치에 가성비 좋은 숙소가 더 많았다.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_sqZSZG6IpeLGx2ggR-oYQCDi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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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1 - 방콕에서의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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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2:19:22Z</updated>
    <published>2025-08-05T22: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아이와 둘이서 태국을 향했다. '마약'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꺼렸던 것 같다. 그러나 다녀와서 보니 안 간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간 사람은 없다는 말이 이해되었다. 푸껫, 파타야 등 섬으로 여행을 가는 분들도 많지만 우리는 일단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일주일 7박 8일을 머무를 예정이다. 6시간 비행기를 타고 1월 1일 새벽 1시경에 도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iz%2Fimage%2Fwn1eJCGLSVfgD_vQjVzqqna6t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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