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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날의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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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조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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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4T22:2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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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캠핑 MANUAL - 이렇게 가면 제주도 캠핑 즐겁다! 애주가라면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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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3:35:57Z</updated>
    <published>2022-02-18T09: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1년에 한 번 캠핑을 하면서 정형화된 나만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그렇다고 엄청난 건 아니지만, 나름의 실수를 줄이고 즐거움을 더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길 기대하면서... 브런치 시작의 본질을 생각하며 착실하게 적어보련다.   글이 별건가? 기록하면 글이지! 제주도로 가는 방법 중 오토캠핑을 위해서는 무조건 배를 타야 한다. 아직까지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po7beltFwQ8GbYDURRTwaht7B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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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기적 유전자&amp;quot;와 &amp;quot;부부의 세계&amp;quot; - 어른이 될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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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5:17:54Z</updated>
    <published>2021-05-19T1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의 세계를 띄엄띄엄 봤다. 이기적 유전자를 다 읽지 못했다. 알쓸신잡을 잠깐 봤다.  이번 설에 내가 눈으로 한 일들이다.  부부의 세계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지만, 배우 한 명, 한 명의 연기가 무엇을 얘기하고자 하는지 도움이 되었고, 지금 나의 부부의 세계에 비교할 수는 없었지만, 새로운 이야깃거리가 된 건 사실이다.  아들에 대한 집착!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QgoweQcmr0_EIsj_gXqkk8S4i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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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블럭을고집하는 아들 - 아들이 많이 커서 좋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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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09:20:17Z</updated>
    <published>2021-05-19T12: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블럭으로 머리를 자르는 아들을 보면서  투블럭이 뭐지? 저게 예쁜 건가? 머리스타일에 예민한 친구들이긴 하지만, 영 뭐 별로다. 앞&amp;nbsp;머리카락을 좀 자르라는 얘기에 자기도 엄마 때문에 엄청 양보한 거라고 한다. 아빠 말은 웬만하면 참고사항이지 의사결정에 &amp;nbsp;영향을 미치지 못한다.&amp;nbsp;어이가 없다.  누가 저런 투블럭 시스템을&amp;nbsp;도입한 건지! 인터넷을 찾아봐도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U3mCM_muf_ch8l2pEkBJdLkuHdc.jpe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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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가고 싶다! 겨울이든 봄이든! - 너 집 몇 번 바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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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5:36:29Z</updated>
    <published>2021-02-06T01: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취미 세상에는 장비빨이란게 있다. 캠핑을 처음 시작한 날 동네에 제법 큰 매장에서 누구나 한 번은 들어봤을 만한 콜맨 제품을 구입하고, 너무 행복했다. 그 우아한 푸르름과 뭔지 모를 고급스러움까지 아마 대부분 이렇게 캠핑을 시작했을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매장 가서 대충 추천해주는 제품을 세트로 사는 일차원적인 쇼핑 행위!  캠핑 몇 번 몇 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9NHUivj6G3w1Hxn943VAw3C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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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은 사냥 대신 쇼핑을 한다. - 약 2박3일 동안 내 행동에 대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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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05Z</updated>
    <published>2021-01-24T13: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신청을 할때의 주제는 캠핑이였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캠핑이 쉽지 않아, 캠핑을 얘기 할 수 없어서, 다른 성격의 글을 쓸때는 죄책감이 살짝 왔다 지나간다.  요즘은 마스크를 잠깐 집에 놔두고 어딜 다녀오지 못한다. 습관이 되어 버렸다. 이게 어떻게 습관이 된건지 그 순간을 기억하지 못한다. 아쉽다. 다른 습관을 몸에 구겨넣고 싶은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5-bfX_jg7hgzx_b0bT558OLX0J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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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를 마시고, 책을 읽고, 강연을 들었다 - 외로움과 허전함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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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06Z</updated>
    <published>2021-01-18T10: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수생막걸리를 마시다가.. 최근 느린마을 막걸리로 바꿨다. 탄산이 없고, 걸죽하다. (몇일 더 마셔보니 트림이 빵빵하게 나오는 장수가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  새해가&amp;nbsp;되면&amp;nbsp;술을&amp;nbsp;끊겠다는&amp;nbsp;어리석은&amp;nbsp;다짐은&amp;nbsp;하지&amp;nbsp;않는다. 오히려&amp;nbsp;작년말부터&amp;nbsp;혼자&amp;nbsp;살고&amp;nbsp;있기에&amp;nbsp;이&amp;nbsp;막걸리가&amp;nbsp;위안이된다. 인사동 귀천이라는 천상병 시인의 가족분이 운영하시던 곳이 생각난다. 딱&amp;nbsp;두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yYM6z0IdCgZAfIFgN8LsSxmQ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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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생각하면 사교육이 필요할까? - 아들이 과학 성적이 떨어지니까 방학 동안 과학 과외를 받게 하자는 와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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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8Z</updated>
    <published>2020-12-27T14: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고미숙 작가님의 동영상 강의를 듣고, 읽고 쓰는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해  아침부터 생각하고, 뭔가 써야겠다!라는 마음에 이리저리 간단하게 그동안 내 눈에 들어왔던 자료들을 아주 소소하게 정리해봤다. 다행히 코로나로 집 밖에 못 나가고 방에서 에이트라는 책을 읽었고,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수업을 참석하였고, 관련 기사들과 동영상 강의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o0JiEiHD2h56iM6TnqQg9Qsau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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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올 것 같은 크리스마스 - 대학원 왜 다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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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13Z</updated>
    <published>2020-12-25T00: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올 것 같은 크리스마스다! 우리 가족이 못 만난 지 한 달 반이 지났다. 떨어져 살다가 결국 코로나의 방해로 인해 서로의 지역에 갇혀버렸다.  갇힌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 이 시간이 나만 불공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다만, 주말의 공허함을(괴롭힘을) 달래주던 대학원 1학기 수업이 종료되고 나니, 주말에 생각지 못한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zSuNjHqNl8o3cEN2w-a7t-mhR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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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아직도 맛집 찾아다니니? - 정신 차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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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06Z</updated>
    <published>2020-10-29T05: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만나서 할 얘기가 없거나 어색하면 예전엔 날씨 얘기를 했는데 요즘은 여기 뭐가 맛있다 저기는 뭐가 유명하더라 등등 맛집 얘기를 많이 한다.  그게 가장 부담이 없다. 약속 장소도 맛집으로 선정하면 일단 시작이 부드럽다. 음식 얘기가 그런 매력이 있다.  그래서 나도 맛집 얘기를~~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kZOs-bsMaPBXAaGHjmT0DRjQ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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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캠핑 여기 좋은데요! - 완벽한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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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31T00:52:19Z</updated>
    <published>2020-10-27T1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캠핑 성수기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다!  바로 지금이 캠핑 가기 가장 좋은 날씨다.  단, 주말은 피해야한단. 가 아니라 주말은 예약할 수가 없다. 이 코로나 시대 캠핑 인기는 언제까지 갈것인지 궁굼하다.  요즘엔 너무 다양한 텐트들까지 수입되고, 사고 싶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텐트를 사고 팔고 지금까지 한 5번은 한 것 같다. 이상하게도 내보낸 텐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NppMdqQeyI6KmSaUQNIaL2ya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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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 시스템 사고 - 우물 안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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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5:00:51Z</updated>
    <published>2020-10-22T23:1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로 세상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팩트풀니스를 다시 읽었고, 수업을 들었고, 과제를 했다. 요즘 닥치는 대로 책을 몇 권 읽었더니 머릿속이 멍하긴 하다.   내친김에 시스템 다이내믹스(시스템 사고?) 글들과 동영상 강의를 몇 개 선택해서 무슨 내용인지 확인했다. 인풋은 아웃풋에 영향을 주고 아웃풋은 다시 인풋에 영향을 주는 수많은 변수들의 돌고 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gjAXwsVTa-SUQ1s1kRkUm1uv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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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공부는 왜 하니? - 탁월함? 인생의 양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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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5:18:06Z</updated>
    <published>2020-09-21T0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직 매개변수와 독립변수에 대한 이론은 배우지 못한 대학원생이라 생각의 근육이 남 같지 않고, 혼란스러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과제가 미니 논문이다. 아니 미니 논문 인지도 모르고 시작했다. 제목부터 고민! 아 그래! 고령화 시대에 구독 경제가 미치는 영향 이런 거 매력 있네! 나의 논리는 이런 거였다. 예측하기 힘든 미래.. 그렇지만 인구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aTeC0NxFKnBEqcD6hSAdauj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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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가서 캠핑 못한 이유 - 아빠! 이번 여행은 풍성했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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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2:55:57Z</updated>
    <published>2020-08-12T15: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캠핑을 하지 못했다 1년에 한 번 휴가를 내서 목포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에 들어가서 모구리 야영장, 금능 해수욕장, 우도 비양도에서 캠핑을 하루 이틀 했었지만, 이번에는 못하고 말았다. 이유는 날씨와 의지 때문이다.  일단 이번에 예약한 곳은 새로 생긴 붉은오름 캠핑장이었다. 이곳은 새로 생긴 지 얼마 안 됐지만, 오름이라는 곳에서 깊숙하게 제주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eNaUfdLghPbt1IODWEqSPzZ2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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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어른이 됐다고 생각된 순간 - 1차 갱년기 아빠와 사춘기 아들 Round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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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7:14:05Z</updated>
    <published>2020-07-28T00: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약 일주일 동안 벌어진 중2가 된 아들의 첫 시험 보고 난 후의 일이다.금요일 중학생 된 아들이 처음으로 시험다운 시험을보고 평균과 본인 점수가 나온 성적표를 보여줬다.아니 가족이 선생님께 온 문자를 받아보고 아들의 가방을열어 성적표를 확인했다(여기서 가족의 실수 인정)점수는 찬란했다! 어떡하지? 어떻게 얘기하지? 유튜브에서는 다그치지 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NJz4UF1Pon2cl6lzSxXUPxjK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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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의 세계 - 박스 하나도 고민하게 만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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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3:41:55Z</updated>
    <published>2020-07-27T20: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휴가는 제주도다.뭐 1년에 한 번 정도 배를 타고 제주도에서 2박은 캠핑 2박은 가성비 호텔에서 보내고 돌아오려고 노력하고 있다.물론 작년에는 태풍으로 배가 뜨질 않아서 못 갔지만,하여튼 이때다 싶은 늑대의 마음으로 이것저것 사고 있다. 그래 봤자 별건 아니다.가변 폴대 2개, 박스 1개, 버너 1개 등이다핑계는 난 호텔에서 4일 자지 않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70_Agq7LJq8SBjS3S3JT0Lr9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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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진짜 성수기는 언제인가요? - 내안의 숲 캠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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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23:42Z</updated>
    <published>2020-07-27T13: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수로를 파지 않았다.우리나라 기상예측이 언젠가부터 정확하다는 착각에 빠져버린 탓이다 아침 6시부터 비가 예보된 상태라 늦잠을 좀 자기 위해 텐트만 취침모드로 전환시켰다.밤 12시 빗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오랜만에 자연의 진정한 asmr로 귀가 즐거웠다한 시간 뒤 테트 팩을 왜 덜 박았을까? 배수로를 왜 안 팠을까?(기존 물골을 조금만 정비했더라면) 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QG0J-9qtiKoO_PpQ3olQJpuu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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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미널에는 우동향기가 나야 한다 - 캠핑은 모닥불 향기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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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4Z</updated>
    <published>2020-07-11T02: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하고 싶은 냄새가 있다.냄새를 맡으면 어떤 기억들이 떠오른다.가 맞겠다.우리 둘째는 불타는 냄새가 나면 캠핑 냄새가 난다고 한다. 요즘은 거의 사라진 연탄 고깃집에 가면 아주 어렸을 적 집에서 부모님이 연탄 갈 때 그 시큼한 냄새가 기억난다그리고 그 옛날 난 커서 저 연탄을 갈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꽤 갖고 있었던 기억이 있다물론 다 탄 연탄을 아파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aglq8wuN9t07NbFT9hqtc1fy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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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은 언제 하지? - 그때 랜턴 빌려주시고, 과일 주신 캠퍼님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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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12:04:01Z</updated>
    <published>2020-06-10T11: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백패킹을 가기 위해 가방을 샀고, 한 달에 걸쳐 침낭을 샀고, 또 한 달에 걸쳐 매트를 구입했다. 아! 티타늄으로 된 숟가락, 젓가락도 삿구나! 간단하게 흉내만 낼 수 있을 정도로 가자며, 매번 밥 먹을 때마다 얘기했다. 이 친구는 집이 제주도라 제주도에 배를 타고 백패킹을 가자고 설득도 마친 상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친한 친구 세명중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tZa0K_degU6ZCFP_SGkTmVZq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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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가 나타나면 캠핑을 가야한다. - 만약에...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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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09:43:40Z</updated>
    <published>2020-06-04T1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비영화가&amp;nbsp;너무좋다&amp;nbsp;좀비가&amp;nbsp;나오고&amp;nbsp;산속으로&amp;nbsp;대피중인&amp;nbsp;영화는&amp;nbsp;더&amp;nbsp;좋다바이러스가&amp;nbsp;퍼지고&amp;nbsp;좀비가&amp;nbsp;나타난다그러면&amp;nbsp;사람들은&amp;nbsp;숨어서&amp;nbsp;살다가&amp;nbsp;결국&amp;nbsp;산에&amp;nbsp;들어가서&amp;nbsp;이렇게&amp;nbsp;저렇게&amp;nbsp;살아간다거의&amp;nbsp;대부분의&amp;nbsp;좀비영화&amp;nbsp;스토리는&amp;nbsp;저런내용이&amp;nbsp;들어가&amp;nbsp;있다 물론 아닌 것도 많지만...난&amp;nbsp;이런&amp;nbsp;생각을&amp;nbsp;해본&amp;nbsp;적이&amp;nbsp;있다좀비가&amp;nbsp;나타나고&amp;nbsp;세상이&amp;nbsp;변하면&amp;nbsp;산으로&amp;nbsp;들어가서&amp;nbsp;살기위한 방법으로 캠핑을&amp;nbsp;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bw%2Fimage%2FdxpXWy7bcHDa2ql1UCu68WZNB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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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캠핑장비를 자꾸 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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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07:10:12Z</updated>
    <published>2020-05-22T23: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내가 좋아하는 시다. 유일하게 머리속에 남아있는... 살면서 시한편 외우고 살야야 하는데 쉽지 않다. 그리고 옛날부터 그런생각을 하고 있다. 만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6YwV7KPg1e7oNn7wYArz3eX8uk.jpg" width="3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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