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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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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seph305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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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위한 글, 언젠가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오늘도 질문을 안고, 한 문장씩 걸어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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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3:4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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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습에 질문하다 - 익숙한 삶, 낯선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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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39:42Z</updated>
    <published>2026-04-08T15: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습은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이 큰 거부감이나 저항 없이 받아들이며 유지해 온 하나의 제도이다.  늘 그래 왔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상호 간의 암묵적인 규약.계약서나 별도의 증빙 자료는 없지만, 누구도 문제의식을 제기하지 않았기에 의심 없이 반복하는 행동들.오랜 세월 사람들이 만들고 지켜 온 행동 규칙의 타당성을 의심하지 못하게 만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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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폭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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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47:03Z</updated>
    <published>2026-01-02T11: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상, 나의 의지, 그리고 실제의 나 이들의 괴리는 얼마나 될까?  나의 이상은 나의 의지를 잘 이끌어주고 있는가? 나의 의지는 나의 육체를 잘 이끌어주고 있는가?  이 셋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이끌고 이끌림을 받으며 공존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상황에 따라 서로를 재촉하는게 맞을까?  높은 이상이지만 생각이 따라가지 못해 몸은 어찌할지 모르고, 생각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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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큼만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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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4:58:34Z</updated>
    <published>2025-12-21T14: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만으로 우리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 우리가 알고있는 꼭 필요한 지식은 이미 유치원에서 배웠다.  냉정한 이성으로는 현실을 정확히 분석하고, 열정으로 그 한계를 넘어서는 삶을 사는것. 이성과 열정의 균형을 끊임없이 점검하며 방향을 잃지 않고 세상을 유연하게 살아가는 것 이 과정은 험난한 우리의 인생이지만 모든것은 변질되는것처럼 우리의 인생은 시간이 흐를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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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생각하는 육아란.. -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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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8:33:31Z</updated>
    <published>2025-06-11T0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나이 38살, 현재 4살된 딸과 2살된 아들이 있다.  나이로는 그렇지만 만으로 따지면 이제 27개월과 7개월에 접어들었으니 본격적인 육아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물론 처음에 겪었던 육아생활에 비하면 많이 능숙해졌다.  기저귀 가는것과 우유타는 것은 물론이고 퇴근해서 아이둘 목욕시키는것과 놀아주는 것, 그리고 웅얼웅얼 대는 발음이지만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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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강박관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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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0:31:55Z</updated>
    <published>2025-02-01T07: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보람있게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오히려 우리의 하루를 의미없게 만들기도 한다.  재미있는걸 재미없게 만드는 방법은, 어떠한 수단을 제도화 시켜버리는 것이다.  내가 하루에 어떠한 일을 얼만큼 해야 하고, 해야할 일을 끝마치지 않은것은 오늘 하루를 불성실하게 살았다고 판단하며 눈에 보여지는 어떠한 결과만을 요구할때 우리의 정신은 그를 탈피하기위한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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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1일의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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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41:53Z</updated>
    <published>2025-02-01T07: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어있다는 것만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때로는 잠자는 것이 깨어있는 것보다 더 나을 때가 있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시간의 질과 의미를 탐구하는 데 있다. 얼마나 깨어있는가보다는 어떻게 깨어있는가가 본질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르치는 &amp;quot;어떻게&amp;quot;는 종종 이미 벌어진 간극에서 나온다. 그들의 경험은 화려해 보이지만, 나의 현실과 비교해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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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이 있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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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42:31Z</updated>
    <published>2025-02-01T07: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사이의 갈등이 있을때, 분명 일방적으로 한명이 잘못했거나 쌍방인경우 재미있는 사실은 보통, 내 잘못이라고 시인하는경우 그 사람이 주된원인이 아닌경우가 많다.  보통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확고한 자기자신의 생각이 있으며, (꼭 그런건 아니더라.. 어린 친구들도 자기만의 아집에 사로잡혀 생각조차 안하려는 모습을 볼때 얼마나 꼰대스럽던지..) ​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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