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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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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둘아이 아빠테니스를 좋아하는 아빠축구도 좋아하는 아빠잔소리를 많이 듣는 철없는 아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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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3T04:3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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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환점 - 와우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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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22:01:26Z</updated>
    <published>2024-04-11T15: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다들 인생에 전환점이 생긴다. 살아가면서 전환점이 없다면 얼마나 따분한 인생이런지..    여튼 나에겐 치실을 만나는 순간부터 더 이상의 충치는 생기지 않았으며, 책을 만나고 나선 문제점을 쉬이 풀 수 있었다.    그렇다. 인생에서 아무리 깡패라도 거지같은 삶을 살았어도 한번쯤은 인생을 바꿀만한 포인트가 온다.    나는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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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아빠 - 잠을 자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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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0:44:24Z</updated>
    <published>2024-03-28T00: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다 재우고 내가 잠자기 전까지 남은 시간을 오늘은 독서에 할애 했다. '도둑맞은 집중력' 지난 번 파트에서는 몰입의 중요성을 얘기 했다면, 이번 파트는 '잠' 이었다. 잠을 청하지 않으면 만취한 것과 같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피곤한 상태에서는 집중도 잘 안되고 능률도 잘 오르지 않기 때문에 가장 기초적인 작업이라 표현했다. 웹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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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아빠 - 테니스 스핀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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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9:43:45Z</updated>
    <published>2024-03-27T07: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테니스 탑스핀에 대해서 배웠다.  탑스핀의 종류는  위로 던지는 스핀 앞으로 치는 스핀 오른쪽으로 치는 스핀 왼쪽으로 치는 스핀 서브할 때 던지는 킥 서브 스핀  모든 스핀을 하나씩 차분하게 설명해 주셨고, 한 스핀을 설명해 주실 때마다 보여주고 연습하고, 보여주고, 연습하기를 반복했다. 상대방이 잘 친다 생각되면, 세게 치는거에 급급해서 공의 종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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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지구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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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12:30Z</updated>
    <published>2024-03-27T07: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오늘 분주하다. 학교에서 지구의 날에 대해서 배웠다고 했다.&amp;nbsp;지구의 날에는 지구를 지켜주기위해 저녁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지구에 있는 모든 전기를 꺼야 한단다. 저녁 식사를 한 6시 30분. 2시간 남는 시간동안 남은 숙제도 하고, 씻어야 하고, 간식도 먹어야 하기에 매우 바쁘게 움직인다. 처음에는 굳이 할 필요가 있으나 싶었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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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아빠 - 도둑맞은 집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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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5:51:00Z</updated>
    <published>2024-03-23T12: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을 읽거나, 자기개발서를 읽거나 재미가 없었다. 100 페이지를 넘어가는 흥미있는 책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소설과 자기개발서도 시대를 타는지 넷플릭스 영화 같았다. 예고편을 보면 엄청 화려하고 심오한 내용이 무언가 있다. 나의 귀중한 얼마되지 않는 육아 후 몇 시간을 심오한 내용의 속내를 보기위해 투자하면 ' 아 속았다. 시간 버렸다. ' 그렇게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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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5세 등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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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23:11:07Z</updated>
    <published>2024-03-21T14: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 때 가장 힘든게 언제냐고 물어보면, 나는 2번 있다고 말하고 싶다.  바로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때. 그리고&amp;nbsp;&amp;nbsp;4살~5살 사이의 고난의 시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잠자는 시간이 없어서 정말 힘들었다. 새벽에 세번에서 네번 깨는 것은 당연한 일이요, 짧은 시간동안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다시 내가 자려고 하면 잠이 오질 않는다. 좀 눈을 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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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아빠 - 테니스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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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7:10:36Z</updated>
    <published>2024-03-21T06: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라켓을 쥐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코트 앞에 섰다. 오늘은 가지고 있는 힘 전부를 쏟아 치라고 했다. &amp;quot; 네. &amp;quot; 온 힘을 다해 스윙을 질렀다. 아니다 다를까, 공은 천장에 자꾸 꽂히거나, 코트 라인 밖으로 날아 다녔다. 이렇게 치는게 맞나 싶어 공이 라인 안으로 들어오게 힘을 줄이자 &amp;quot; 아니요, 있는 힘껏 치세요. &amp;quot; ' 오늘은 또 무슨 수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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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아빠 - 빨간 자동차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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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07:07:06Z</updated>
    <published>2024-03-21T06: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엔 자기개발서를 너무, 그리고 많이 좋아했다. 진취적이고, 읽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잠시나마 내 장밋빛 미래를 멋지게 그렸기 때문이다. 40살이 된 지금? 오랜만에 자기개발서를 골랐다. 팔짱끼고 있는 멋진 정장 차림의 안경 아저씨가 웃는 겉표지 한권, 빨간 스포츠카가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는 책 한권을 샀다. 두 권 모두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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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아빠 - 테니스레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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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4:10:26Z</updated>
    <published>2024-03-20T02: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가 재밌었는데, 더 재밌다. 이제 까진 실력이 올라갔으나, 현재는 꽉 막힌 정체 상태다.  좋은 코치를 찾아다녔다. 결국 찾은 사람은 주니어국가대표코치로 역임했던 분. 가격은 정말 비쌌다. 일반 레슨의 두배 정도? 그래도 배워보니 그 차이를 알 수 있었다.  다른 선수출신 코치나 동아리 출신 코치님의 공통점은 좋은 교육을 받고, 본인은 굉장히 잘 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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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저녁 11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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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4:58:51Z</updated>
    <published>2024-03-18T14: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저녁 11시가 뜻 있는 시간이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밥먹고, 밥먹이고, 아내의 하루 있었던 안 좋았던 일들에 대해 열심히 들어준다.    들어주다 나도 모르게 감정 개입시켜 말하면, 얘기 주제가 어찌 되었던 간에 아내의 언성이 높아진다.   주고받다 주고받다 서로 기분이 나빠지며, 크게 싸움이 번지기 딱 ! 그 전까지만 갔다가 다시 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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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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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5:03:06Z</updated>
    <published>2024-03-18T13: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왜 젊었을 때 하라는지 알겠다.  정부에서도 창업의 기회를 젊은 이에게 주는지 알겠다.    물론 나 또한 아직 어린 40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켜야 할 것들이 많아 지고 있다.   처음엔 결혼을 하며, 한 여자만을 사랑하겠노라 약속을 지켜야 했는데, 이제는 한 여자와 살기 위해 집도 지켜애 되고 생활비도 지켜야 됐다.    두 아이가 생기고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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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는아빠 - 테니스대회- 끝에 살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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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9:46:29Z</updated>
    <published>2024-03-18T02: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헐떡였다.   지치진 않았다.   체력의 여유가 있었다.   다만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내지는 못했다.    스코어 5대5.  --------------------------------------------------------------   아내에겐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는 하루였다.   다만 나에겐 특별한 하루, 단식 테니스 대회를 나가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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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아빠 - 사장이 되는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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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3:25:17Z</updated>
    <published>2023-02-12T13: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항상 읽어야 한다.  매번 내가 성장의 길 그리고 갈림길에 섰을 때 책은 항상 그 길에 대한 조언을 주었다.  마치 종교에 심취해 기도할때면 내 마음의 정리가 되는 것처럼...   나는 작은 회사의 곧 사장이 된다. 아버지는 나이 70을 바라보시고 어머니 또한 육십의 절반을 넘기셨다.  앞으로 직원들의 월급을 어떻게 줄 것이며, 회사의 비젼을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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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한여름밤의 공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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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3:18:07Z</updated>
    <published>2022-07-29T17: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후덜덜덜 떨면서 잠에서 깼다. 무서운 꿈을 꾼 나. 등에서 식은 땀이 흘러 내렸다.    &amp;quot; 아 내일 일찍 테니스 나가야 하는데.. &amp;quot;     오전 6시까지 나가야 하는 운동인지라 잠을 설쳐 피곤함을 가중시키는, 머리가 돌아가는 여자귀신 꿈이 반갑지 않았다.  운동을 다녀와서는 절대 피곤한 기색을 보이지 않아야 하기에 잠은 잘 자야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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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잘못된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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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21:03:37Z</updated>
    <published>2022-07-23T09: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적는다   그동안 육아하랴 운동하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뿐만아니라 집에서 글을 몇줄 적어보려고 핸드폰을 꺼내들어 타자를 두드리다보면 어느새 아내가 한 소리를 내뱉었다.  &amp;quot; 하루종일 핸드폰만 할꺼야? &amp;quot; 그렇게 육아에 쓸려 운동에 쓸려 글을 놓은지 몇 달..   첫째 아이 6살, 둘째가 두돌이 다 되어가니 조금씩 글을 적을 틈이 생겨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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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소심한 복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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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7:47:58Z</updated>
    <published>2022-01-24T13: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얄미웠다.  아이가 둘이고 육아로 지치는 하루하루.  그 덕에 아내가 피곤해 하는 것도 당연하다.  나에게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나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나도 똑같이 피곤하다. 다만 타고난 체력 덕에 덜 피곤하고 덜 힘들뿐..  나도 역시 피곤하다.  하지만 아내는 내 기분도 모른채 자꾸 힘든 일을 나에게 미뤘다. '그래, 덜 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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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슬의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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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3:00:24Z</updated>
    <published>2021-08-19T13: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너무 멋있어. 오늘은 정경호의 날이야. &amp;quot;   &amp;quot; 옹옹옹 어떻게.. &amp;quot;    &amp;quot; 다 멋있어 오늘 작가가 좀 정신차렸나봐. 요즘 재미없었는데. 오늘 특히나 재밌어. &amp;quot;    &amp;quot; 꺄악.. &amp;quot;     그녀는... 지금... 아이가 이도 안닦고 와서 옷도 안갈아 입고 자고 있는데.. 신경이 전혀 없으시다.    평소라면 뭐라뭐라 했을텐데..     아내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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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목요일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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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3:00:36Z</updated>
    <published>2021-08-19T12: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집에 일찍 퇴근하고 왔다. 근래 비가 들쭉날쭉하면서 아이와 함께 산책도 못하기에 피곤한 아이엄마를 위한 배려였다.    &amp;quot; 아빠 왔다. &amp;quot;    집은 시큰둥하다. 두 남자아이는 다녀오셨어요 하면서 자기가 놀던 장난감을 신나게 만지고 있다.  '이래서 딸을 낳았어야 했는데.. 아마 딸이었다면 아빠 하고 뛰어나와 포옥 안겼겠지.'    간단히 샤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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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전문가 - 40대의 소개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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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7:49:43Z</updated>
    <published>2021-08-12T1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에게 소개팅 부탁을 받았다. 나이는 40대 중반. 자산은 제법 어느정도 갖추고 있고 회사에서 직급은 팀장. 키는 170 중반대. 자사주식의 성공과 그 외 투자로 인한 수익으로 어느정도 기반을 다진 상태. 외모는 사진으로만 봤을 땐 살짝 아쉬움. (공부만 많이 해 오다가 이제는 좀 놀아볼까? 하며 꾸미기 시작하신 분. 꾸미는게 살짝 어색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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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아이아빠 - 육아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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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3:00:59Z</updated>
    <published>2021-08-12T14: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예방 백신 얀센 주사를 맞고 집에 일찍 왔다.  주사를 맞은 어깨만 조금 욱신욱신할 뿐 몸이 정상적으로 느껴졌다. 주사를 오전에 맞는 통에 회사도 일찍 끝내고 나와 집으로 향했다.    집에는 여름방학으로 유치원에 가지 않는 첫째와 아직 어려서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둘째, 그리고 아내와 장모님께서 계셨다.    &amp;quot; 주사는 잘 맞고 왔어? 어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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