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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트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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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youngkim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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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마라톤을 하고 있는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떤 수식어가 붙든 runner 이고 싶다. 하고 싶은 것 천천히 길게 잡고 잘 놀고 글 쓰며 살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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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16:4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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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 RUN - 2025.7.31 목요일 - 누가 내 남편 좀 데려가 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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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1:26:18Z</updated>
    <published>2025-10-07T20: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 오늘은 남편 복싱 수업 있는 날! 시작은 같이 했으나 나에게 복싱 수업은 남편과 안맞는 실력으로 둘이 개인 레슨을 받는다는것에 나의 부담감이 커져서 몇개월 하지 않고 수업은 포기했다.  대신 남편은 친구들이랑 2,3명 그룹으로 개인 코칭을 받고있다.  내맘은 한결 가벼워졌다.    그래서 목요일은 자연스럽게 아침 달리기를 넣었다.  요즘은 뭐 하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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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나누고 쓰는일의 감사함 - 2025.10.3 토요일 오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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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1:29:19Z</updated>
    <published>2025-10-04T11: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의 공저 책을 읽으며  그안에 소개된 음악도 같이 듣는다 정성을 들인 글에  나의 정성을 넣어 대한다 이런시간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다 이 시간을 기억하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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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달리기란? - 2025.9.22 월요일 꿈꾸는 러너 북클럽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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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2:09:02Z</updated>
    <published>2025-10-01T22: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매일 올리는 달리기 글에서 나에게 달리기는 어떤 의미인가? 라는 질문이 있었다.  마침 북모임 있는 날이라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에 북모임 시간이 기다려졌다.  오늘 나에게 달리기는 어떤 의미일지 함께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의 달리기를 시작한 계기와 지금의 나에게 주는 의미... 짧게 또는 길게 .. 달리기, 나에게는 친구를 가져다 준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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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그림자 그리고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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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4:46:55Z</updated>
    <published>2025-09-04T14: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독립하고 방방마다 침대 하나씩 놔두고 돌아가며 누워 본다. 트기 큰딸 방에 누워 있는걸 좋아한다. 큰딸 방 침대에 누우면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에 멍하니 시선을 두게 된다. 낮에는 낮대로 환해서 좋고 밤에는 밤대로 귀가길 차들의 불빛과 가로등의 취할 듯한 풍경이 좋다. 시간대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풍경이 좋다. 시골이면서 도시 같은 풍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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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담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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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1:07:06Z</updated>
    <published>2024-11-07T13: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충실히 하면 글이 저절로 써질것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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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러닝 포인트 - 2024.03.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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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1:14:24Z</updated>
    <published>2024-09-30T10: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4월, 내 첫 달리기 코스는 서울 남산이었다. 남산은 꽃비를 뿌리며 나를 황홀하게 맞아주었다.  나는 그렇게 남산의 꽃길을 달렸고, 꿈에도 알지 못했던 꽃길을 여전히 달리고 있다. 나는 이때를 내 인생의 &amp;lsquo;러닝포인트&amp;rsquo;라고 부른다. - &amp;lt;나는 오늘 모리셔스의 바닷가를 달린다&amp;gt;, 안정은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8Ssd4CACacqLUvlBrR5NQJ9nt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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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는 제가 하루키보다 낫습니다 - 박태외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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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5:51:36Z</updated>
    <published>2024-09-28T22: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주제로된 책을 읽으면 조금씩 달라도 하나같이 내 이야기 같다. ------------------------------------------------------------------------------------------ 달리기에 빠져있으면서도 나를 닮은 달리기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은 없었다. 마치 좋아하는 음식을 모른 채 골고루 먹으라는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ogvRZ0Yi2urj4EHGmfQrHoJFT2k.png" width="3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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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 않는다는 말 - 김연수 산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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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22:28:25Z</updated>
    <published>2024-09-27T05: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심화과정 책으로 달리기 글이 있는 '지지 않는다는 말'-김연수 산문집을 택했다. 내가 달리기를 하면서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이 들어있다. 낭독을 하면서 감정이입 되기가 쉬웠다. 달리기는 나에게 늘 어려운 문제로 다가온다. 늘 마음먹기가 쉽지 않다. 문학적인 감성이 마음에 드는 책 그러나 내가 쓴다고 하면 쉽지않은 책  -누구나 이미 절반은&amp;nbsp;러너인 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LTz9C1kq6fd2iYdHITD_my3_V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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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정 성우님의 1:1 코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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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41:10Z</updated>
    <published>2023-12-08T11: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cafe.naver.com/shjreadlab?iframe_url=/MyCafeIntro.nhn%3Fclubid=30433351  나는 수파자 X 나에게 낭독 연구소에서 7월부터 송정희 성우님과 기초반을 시작해 3개월간의 수업을 마치고 심화1반 수업을 받고 있다.  100일 낭독을 마치면 서혜정 성우님과의 1:1 코칭을 받을수 있다는 말에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bagxzDNb9MGxEnDCNBVTJKjBK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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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다이어리를 쓰면서 좋은 점 - 작년의 내가 뭘 했지? 무슨 생각을 한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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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1:14:31Z</updated>
    <published>2023-08-10T14: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3.08.09 목요일이다. 어제의 일기 ..아니 작년의 어제&amp;nbsp;2022년 8월 8일 일기를 보니 새벽4시에 거실로 내려오다가 계단에서 굴러 팔뼈에 금이 갔다고 써있었다. 그리고 작년의 오늘 시동생 용우가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었다고 적혀있었다 는걸 남편이랑 단지에게 이야기 하면서&amp;quot; 오늘 용우가 대개 좋아졌어.&amp;quot; 라고 말하면서..&amp;quot; 앞으로 나한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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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달리기가 싫어_브렌던 레너드 _들어가는 말 - 2023.07.01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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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2:28:06Z</updated>
    <published>2023-07-17T05: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달리기가 싫어_브렌던 레너드]  '내가 과연 더 멀리까지 달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로 시작하는 이 책은 내가 여러번 들었다 놨다 하던 책이다. 162페이지의 작고 얇은 책인데도 궁금해서 시작했음에도 다른 읽을 것 들에 치여있었다. 하지만 이번 7월 우리 꿈꾸는 러너 북클럽에서 같이 읽고 나누기로 한 이상 꼭 읽어야 하겠기에 다시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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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와 나의 꿈  - 로또 1등이 된다면 가장 무엇을 하실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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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0:08:39Z</updated>
    <published>2023-07-14T12: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또 1등이 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실건가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나는 로또 사는게 너무 아까운 사람이다. 나에게 로또 당첨의 행운은 오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라도 있는 듯이 사지 않는다. 돈내기 안하는 화투는 재미나게 치지만 돈내기는 절대 안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일전이라도 잃는게 너무 아까워서..^^  우리 부부는 꿈이 많다. 내가 꿈을 얘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8o2PmBOdkFgxuuMPFnuxY3eNj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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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스위트피 달리기_5월 2주 차 - 달리기를 좋아하는 스위트피가 달리기를 하지 않을때 하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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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20:20:00Z</updated>
    <published>2023-07-12T17: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와 글쓰기는 같이 할 때 더 빛이 난다. 달리기를 한창 할 때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 따뜻한 물을 마시고 러닝 복장을 갖추고 달리러 나간다. 일 시작 하기전에 운동을 해놔야 마음이 편하고 뿌듯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이다. 아침 공기를 마시며 내 숨이 턱에&amp;nbsp;&amp;nbsp;차오를때까지 달렸을 때의 상쾌함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달리기를 쉬고 있는 요즘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YkOEOGxUGfJd0Zfxmfj_4-UUo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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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스위트피 달리기_5월 1주 차 - 달리기를 좋아하는 스위트피가 달리기를 하지 않을때 하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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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3:06:32Z</updated>
    <published>2023-07-12T17: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사랑하는 꿈꾸는 러너 스위트피는 혼자 달리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늘 같이 달리는 남편의 부상(족저 근막염?)으로 같이 쉬고있다. 예전에 비해 많이 달리지를 못한다. 혼자라도 달리면 좋으련만&amp;nbsp;&amp;nbsp;달리기를 처음 시작 할때부터 늘 남편과 같이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amp;nbsp;&amp;nbsp;딸아이의 운동 습관을 들이기 위해 지난 30일간 같이 동네 달리기를 해서 조금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lMIYNm08u7_ztJGjN26RzWMt1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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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와 달리기 - 철학자와 달리기 -마크 롤랜즈 지음 -강수희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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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03:06:54Z</updated>
    <published>2023-07-12T17: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619 월요일  천천히 오래 달리고 싶다. 달리기에 흠뻑 빠져 달리고 싶다. 후딱 달려 갔다 오는 달리기가 아닌, 달리면서 생각하게 되는 나의 다짐이나 꿈에 빠져 보고싶다. 나를 만나러 가자고 자꾸 재촉한다.   호흡에 의지하고 내 다리에 의지하고 그저 달린다.. 42.195km 라는 거리는 쉽게 달릴 수 있는 거리는 아니다. 달리러 나가기 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Qow3bLLlCul7b2NZQthTi01an7M.png" width="4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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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스위트피_2월 - 달리기와 존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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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2:49:42Z</updated>
    <published>2023-07-12T17: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스위트피_2월 2주차 달리기와 존재하기 -조지쉬언저 -프롤로그 25P 달리기와 존재하기 -조지쉬언저-달리기 &amp;nbsp;25P 장거리 러너는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모습으로 과거를 받아들이며 미래 역시 자신에게 닥칠 위험이 아닌 약속으로 보기 때문에 전적으로 현재에만 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uYCAaBo97wCLog6nhYFjJ6p7T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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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스위트피 달리기_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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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9T02:32:03Z</updated>
    <published>2023-07-12T17: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스위트피 달리기_3월 1주 차 나를 찾아가는 달리기 1.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받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왜 중요하겠는가? 달리기를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이다. 그 사람들을 달리게 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러느니 차라리 자신에게 맞는 예술을 찾아 예술가가 되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각자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 세상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fYDv4ey-x9h8lx_nqDIeAb8Fe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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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달리기와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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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1:57:06Z</updated>
    <published>2023-07-10T19: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달리기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내가 글쓰기를 하고 싶어하는 줄도 몰랐다. 처음 달리기에 푹 빠졌을 때는 만나는 사람마다 달리기의 좋은 점을 얘기하고 &amp;lsquo;내가 달릴 수 있으면 너는 더 잘 할 수 있다&amp;rsquo;라는 걸 강조했다. 이렇게 좋은 걸 좀 더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이다. 그럴수록 나와 얘기 나누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i7kPD4aKIRQQ3AGYzhkIJrcAj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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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리기랑 책으로 하나되는 꿈꾸는 러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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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2:17:38Z</updated>
    <published>2023-07-10T19: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원래 운동신경이 있어서 할 수 있는 거죠?&amp;rdquo; 깜짝 놀라 묻는 그들에게 나는 빙그시 웃으며 대답한다. &amp;ldquo;저 운동신경 1도 없는 사람이었어요. 그런 제가 할 수 있으면 당신도 할 수 있어요. 그냥 땅에서 발만 살짝 떼어보세요.&amp;rdquo; 고등학교 때까지 100미터 달리기는 24초. 이십 대에 배운 수영은, 코치도 포기하고 나도 포기한 지 20년. 고등학교 때 자전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f-sshH2So0Jp9gUDVQ2N5aFaF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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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나의 첫 달리기를 돌아보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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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17:24:30Z</updated>
    <published>2023-07-10T19: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달리기를 돌아보며 ...   오늘도 달린다. 내가 오늘 이렇게 달릴 수 있는 건, 모두 &amp;lsquo;처음 달리기&amp;rsquo; 덕분이다. 달리기는 남편이 먼저 시작했다. 그는 달리기로 지인분들과 동네에서 한인 마라톤 클럽을 만들었다. 매주 일요일 새벽에 모여 마라톤 회원들과 달릴때에도 나는 달리기는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겼다. 그저 옆에서 아이들이랑 강아지랑 걸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BM%2Fimage%2F7ofvYTbVXyKRJcw2FTIjquvKm7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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