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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중몽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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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중몽키의 그림일기 브런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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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0:3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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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때 사랑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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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13:48:23Z</updated>
    <published>2022-05-22T23: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계절과 솔로의 계절 간  온도차는 매우 크다.  그 온도차를 평소에 잘 인지하지 못하고 산다. 그래서 사랑을 시작할 땐 그 짜릿한 온도차에 흥분하고 이별을 마주할 땐 그 차디찬 온도차에 몸서리친다.   오늘은 이별한 이들에게 초점을 맞출까 한다.  이별을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도움이 되긴 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처방은 '실연남/녀'라는 '시험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Dwxy_mHr0Jpknw-688d8BHhU-L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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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00할 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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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4:50:41Z</updated>
    <published>2022-05-19T01: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더 이상 피할 수 없을 때 하는 것이다 !!!!! ????  예나 지금이나 내가 생각하는 결혼의 시기는 내 나이가 찼을 때도, 내가 취직했을 때도, 결혼자금이 마련됐을 때도 아닌, ... 누군가를 만나서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고, 매일 보고 싶고, 방금 헤어졌는데 또 보고 싶고, 항상 그 사람과 아침을 맞고 싶을 때,... 그때 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Rv_3ZScrfEz2ouYbTdXpc6_KdGk"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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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00으로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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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3:39:54Z</updated>
    <published>2022-05-16T2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준비 과정에서 파혼으로 치닫는 사례가 종종 있다. 이 '종종'의 비율은 생각보다 높아서 내 주변에서도 제법 많이 목격했었다.  대표적인 문제 중 하나가 양가의 기싸움인데, 그 근원이 결국은 '돈'이라는 사실이 슬플 따름이다.  내가 들었던 두 건만 소개하면 여자 측에서, '남자 측에서 신혼집을 준비해야 하지 않냐?' 라고 얘기했다가 파혼된 사례와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pLfmH-kk9WS0JgZ7jPwfrekbaco"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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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생연분을 만나더라도 항상 이어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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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8:03:06Z</updated>
    <published>2022-05-13T00: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썸남썸녀에게 필수 소양이 &amp;quot;밀당&amp;quot;이라고는 하나,  정말 맘에 드는 이에겐 약간의 본심을 보여주는 게 좋다.  요즘엔... 조금은 빈틈을 보여주는 게 여자들의 미덕, 조금은 들이대는 게 남자들의 미덕.   천생연분 또는 천생인연(天生因緣)이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시절인연(時節因緣)이란 말엔 동의한다.  모든 인연은 이어지게 되는 시기가 따로 있음을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BuHnFZHoPer9fc4U5gxIKcnGdS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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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고의 가치 (feat. 가치 찾기 릴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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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0:23:08Z</updated>
    <published>2022-05-11T22: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활동을 오래 하면서 '가치 찾기 릴레이'에 참여한 적이 있다. 아래의 &amp;lt;가치 리스트&amp;gt;에서 본인이 가장 중시하는 5가지를 뽑고 다른 이웃을 지목하여 계속 진행하는 방식이다.  정신적 성장, 자유, 순수함,... 여러 가지를 뽑고 싶지만 그냥 이 가치 하나만 뽑으면 되는 것 같다 사         랑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이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VhGi8GLQBeA8QOxMTuZbdLoPw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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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물생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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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3:40:20Z</updated>
    <published>2022-05-10T00: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궁금한 것이 요즘 같은 언택트 시대에도 미팅, 소개팅, 맞선은 하겠지?  마스크는 쓰고 하려나? 아니면 첫 만남에 마스크 벗어 얼굴 보여주기 한번 하고 다시 마스크 쓰려나?  아님, 화상채팅으로 언택트 만남??   그런데 꼭 &amp;quot;보아야만&amp;quot;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보지 않더라도, 만지지 않더라도 사랑은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xjHsTVlvCWlkZqjCnHeN8oWKL0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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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사마리아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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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3:58:20Z</updated>
    <published>2022-05-03T22: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지만, 착한(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강도를 당해서 다친 유대인을 유대인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사마리아인이 도와줬다는 일화이다.  착한 사마리아인법은 누군가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누군가(가끔 제3자)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이를 용인해주는 법을 뜻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몇몇 국가에 입법화돼있다.  우리나라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UhzvK8-5EPwHaTKZveh7w2Q4ETI"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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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샐러드와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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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20:48:50Z</updated>
    <published>2022-05-02T22: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만나, 씹고 뜯고 맛보기 전까진 그 사람에 대해 모든 걸 알 수 없다.  그리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랑을 했는지도 나와 그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예측해 주지는 못한다.   사랑은 두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주연이 한 명이라도 바뀌면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된다.  그 사람이 궁금하다면,직접 실험해 보라.내가 과감히사랑이란 실험의실험 도구가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T_9j0B1rVh6FeoMhixoc03OJH2U"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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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사친과의 19금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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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2:56:22Z</updated>
    <published>2022-05-01T2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개봉일을 검색해 보니, 자그마치 17년 전의 이야기이다.   절대 절대 야한 영화를 보고팠던 건 아니고, 그저 외화보다는 한국 영화, 블럭버스터보다는 드라마를 선호했을 뿐인데, 여사친과 야한 장면을 본다는 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조금 보다가 상영광을 빠져나와 다른 상영관 계단에 앉아 다른 영화를 봤다.  젊을 때라서 그랬을까?  그 영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FqXjGYxtS1KYHmoX1WfU0ox6dFU"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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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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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2:29:18Z</updated>
    <published>2022-04-25T22: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목이 말라 징징대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와서 '사랑하는 삶'을 다시 정의하자면, 이성에 대한 사랑으로 한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가깝게는 가족, 넓히자면 다른 지인들, 블로그 이웃들, 나아가 이 세상까지   그리고 다시 돌아와 '나' 에 대한 사랑!    이성에 대한 사랑의 시작은 '괴로움'이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사랑의 시작은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HuX_pT5HdI5VUN1tb3tu1vLCp-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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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관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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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5T08:09:58Z</updated>
    <published>2022-04-24T23: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삶의 가치관이 옳다고 굳이 우기고 싶지는 않다.   다만 요즘은 SNS의 발달로 머니 플렉스(돈지랄)가 쉽게 공유되는 탓일까? 너무 대놓고 '돈이 최고'라는 가치관이 만연해 있다.   그래서, 나 한 놈이라도 '결코 돈이 최고가 아니다!' 라고 외치고 다녀야 한다고 늘 생각해 왔다.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위가 -대통령도, 과학자도 아닌- 유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yg-8qU5S3A4puvPzZYFO9hXjvd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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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란 연기와도 같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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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11:02:50Z</updated>
    <published>2022-04-21T23: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시절. Drenken Moneky (취중 몽키)로 그림일기를 그리기 시작할 때가 막 웹툰이라는 것이 생겨날 즈음이었다.  당시의 웹툰이란  지금과 같이 수익과 연결된 창작물이 아니라 그저 개인적으로 웹 상에 연재하는 만화였다. 그 외  인터넷 상의 수익성 만화는 대부분 스포츠신문을 통해 연재되는 만화였다.  당시 '카툰다간다'라는 스포츠 신문 만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GNF-7f8HKCB0vY7YwlGB3QlCE9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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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남친의 장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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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2:14:39Z</updated>
    <published>2022-04-20T22: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막연히 외국 남자들보단 한국 남자가 더 다정다감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외국(서양 기준)과 한국의 전통적인 남자상을 보자면,  외국의 경우 GENTLEMAN, LADY FIRST를 높은 가치로 여긴다.  한국은 올곧은 선비, 남자 먼저 가고 여자는 뒤따른다.  그런 전통적인 가치관에 따라 요즘 사람들이 행동하겠냐는 생각을 할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SMs22O-lvcvJw5QKmQzKImQVwTk"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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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친 외모의 하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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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10:31:21Z</updated>
    <published>2022-04-20T00: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오래된 이야기.   남자를 보는 기준이야 저마다의 차이가 있겠지만,  한 자리에서  3명이 모두 같은 소리를  했다는 건, 통계적으로 볼 땐 (표본이 작지만) 꽤 높은 신뢰도로 여자들이 남자를 보는 기준이  능력&amp;gt;외모 인 듯하다.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 꼭 자기가 생각했던 기준의 -이상형까진 아니더라도- 이성과 연을 맺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Y6KrfnB4QC7wR1CIioUidhc4Az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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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or 칼퇴근이브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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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3:15:07Z</updated>
    <published>2022-04-18T23: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기 계발의 화두는 '미라클모닝'인 듯하다. 새벽 기상과 함께 명상, 아침 일기 등의 루틴을 수행하는 것인데, 이걸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미라클모닝의핵심 은 새벽 기상이 아닌 규칙적인생활 에  있는 듯하다.  자기 계발 혹은 자기 성장을 목적으로 한 이들에게 규칙적인 생활은 도움이 되는 수칙일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8vbs4U5f38I7dZKJuxnzZmzQ1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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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뱉어버리기 vs 삼켜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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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06:20:56Z</updated>
    <published>2022-04-18T00: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섣불리 내 속을 뱉어내었다가, 그 후회로 그렸던  그림일기 같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뱉어서 하는 후회보다는 삼켜서 후회하는 시간이 길었다. 사실 다시 생각해 보면... 뱉어버렸을 때 그 마음이  커지는 것은 아니고, 그 마음을 들킨 이들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것이었으리라.  갈팡질팡하던 마음이 '이러이러하다'라고 얘기했으니, 본인도 헷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xdI78P_iS2-fVcNsi7TO4879GC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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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시작은 내게 딱 맞는 양의 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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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4:01:03Z</updated>
    <published>2022-04-13T2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때는 식탐이 충만했는데, 언젠가부터 양이 상당히 줄었다.  나이가 들면서, 적은 양에도 하루가 잘 견뎌지고, 작은 사랑에도 마음이 잘 버텨진다.  결국 먹는 음식과 받는 사랑의실질적인 양은우리의 몸과 마음이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결정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7FtxbfHftq34eJU9EZqDqg7DCyo"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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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냥이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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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03:51:30Z</updated>
    <published>2022-04-11T22: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손길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개냥이.   모든 생명은 위대하고 귀하다. 어떤 생명은 덜 귀하다는 건  강한 생명체의 주관적 판단일 뿐.  야생에서는​ 강자의 생존을 위해 약자가 희생될지언정, 강자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약자가 고통받는 경우는 없다.  인간의 욕심으로 수도 없이 버려지는 반려견과 반려묘.  인간의 욕심은 지금도 수많은 생명을 벼랑 끝으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9zkyvjsYHot_-Q5PFSHQ0uklP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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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남썸녀와 여사친/남사친의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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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22:18:45Z</updated>
    <published>2022-04-10T2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프로 오지라퍼의 성격을 타고 난지라  누군가가 힘들어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경우, 개입해서 도와주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인지,? 동호회에서 강사를 하던 시절엔, 남수강생, 여수강생 모두에게 똑같이 친절했던 것 같은데,... 몇몇 여수강생들이 대시를 해왔다. (쿨럭쿨럭쿨럭~~)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선생님에 대한 여학생의 감정' 은 가짜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Ft9PLh2SHK0j8H8vC7MWAKXHmC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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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턴의 제3법칙 (작용 반작용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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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03:26:44Z</updated>
    <published>2022-04-07T23: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작용에 대해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인 반작용이 존재한다. 사랑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모든 인간관계가, 자신이 한만큼의 반작용, 즉 대가를 바랄 때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하물며 블로깅 하면서도 -'소통'이란 이름 하에- 제 목소리의 '메아리'를 듣지 못하면 실망하지 않는가?!  또한, 이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GD%2Fimage%2FuHoSMzkDQsRCSG11Ae-Wzb3c2ZI"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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