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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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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azuc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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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튜브 &amp;lt;소 아저씨의 과학 이야기&amp;g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과학 공학 유튜브 채널 &amp;lt;긱블&amp;gt;에서 PD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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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8:29: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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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0만 달러 악기는 돈 값을 할까? - 블라인드 테스트의 결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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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0:19:10Z</updated>
    <published>2025-10-17T00: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뉴스를 하나 봤습니다. 25년 2월 소더비 경매에 300년 전에 만들어진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이&amp;nbsp;나왔다고 하더군요. 이 바이올린은 대략&amp;nbsp;11130만 달러에 팔렸습니다. 도대체 악기에서&amp;nbsp;얼마나 좋은 소리가 나길래 이렇게 비싼 건가요?  소더비에선 이 악기의 소리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amp;lsquo;풍부하고, 복합적이며 깊은 소리&amp;rsquo; &amp;lsquo;음색은 달콤하면서도 고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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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오이 - 꼼짝 마!! 건드리면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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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0:03:35Z</updated>
    <published>2025-10-17T00: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물을 뿜는 오이가 있습니다! (영상을 먼저 봐주세요!)  이 오이는 squirting cucumber 라고 불립니다. 직역을 하자면 &amp;lsquo;뿜는 오이&amp;rsquo; 라는 뜻인데, 혹자는 &amp;lsquo;폭발하는 오이&amp;rsquo;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게 그야말로 폭발적인 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씨앗과 함께 점액질을 내뿜는 신기한 녀석이죠. 그런데 이 위력이 생각보다 훨씬&amp;nbsp;어마어마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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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 응가 복원 프로젝트 - 고래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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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23:38:11Z</updated>
    <published>2025-10-16T23: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래는 응가를 조금 번거롭게 합니다. 깊은 바다 속에서 헤엄치다가도 200m 혹은 그 이상의 긴 거리를 헤엄쳐 굳이 수면까지 올라옵니다.  고래 전용 화장실이&amp;nbsp;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왜 굳이 이렇게 움직이는 걸까요?  그 이유는 수압과 관련이 있습니다.  수심 200m에선 대략&amp;nbsp;1제곱센티미터 당 20kg의&amp;nbsp;수압이 가해집니다. 이 압력은 항문에도 그대로 적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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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원숭이 정리 : 원숭이가 햄릿을 쓸 확률은? - 일단 0이 아닌 건 맞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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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46:42Z</updated>
    <published>2025-10-14T15: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한 원숭이 정리&amp;rsquo;라는 재밌는 이론이 있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여기 원숭이가 한 마리 있습니다. 원숭이 앞에는 키보드가 하나 놓여있고 모니터에는 빈 메모장이 떠 있습니다. 이제 원숭이가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당연히 알파벳 같은 건 전혀 알지 못하고 마구 두드리기만 할 뿐이죠.  그런데 모니터에 세익스피어의 희곡 전집이 한 글자의 오타 없이 그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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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머드가 알레르기로  멸종했다는 주장 - 생각보다 설득력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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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13:10Z</updated>
    <published>2025-10-14T15: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 최강의 육상 동물은 누구일까요? 저는 코끼리라고 생각합니다.  코끼리는 몸무게가&amp;nbsp;7000kg 정도입니다. 사자 몸무게가 200kg 정도니까 코끼리가 대략 35배나 무거운 겁니다. 그러니까 코끼리와 사자가&amp;nbsp;1대 1로 싸우는 건 인간으로 치면 성인 남자가&amp;nbsp;치와와와 싸우는 수준의 체급 차이인 거죠.  그래서 코끼리는 사실상&amp;nbsp;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지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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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미는 왜 보송보송할까? - 애교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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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5:04:13Z</updated>
    <published>2025-10-14T15: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벌레는 약합니다.  작은 몸집에 몸을 보호하는 딱딱한 껍질도 없고 달리기도 느리고 날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또 단백질은 풍부해서 먹잇감으로는 정말&amp;nbsp;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불쌍한 신세죠.  그렇다고&amp;nbsp;애벌레가 가만히 앉아&amp;nbsp;순순히 먹이가 되는 건 아닙니다. 나름대로의 생존 전략을 세우죠.  나뭇잎이나&amp;nbsp;나뭇가지를 흉내내서 천적의 눈을 피하거나 조금 더 대담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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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지구 멸망을 막을 수 있다. - 절대 영도의 공간만 잘 활용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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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5:43:30Z</updated>
    <published>2025-10-13T15: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갑자기&amp;nbsp;지구가 종말의 위기에 처했다고&amp;nbsp;상상해 봅시다.  거대한 자연 재해 대량 살상 무기 대규모 전염병 소행성 충돌 외계인 침공 로봇의 반란  뭐 이런 이유들로 말이죠.  자, 대부분의 인류와 동식물이 멸종했고 소수의 인간만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이제 인간은 농경사회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문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거대한 문제가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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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는 한때  대멸종 위기에 처했었다. - 지금도 안심할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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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5:43:06Z</updated>
    <published>2025-10-13T15: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개구리가 대멸종의 위기에 처했다는 얘기로 전세계가 떠들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치명적인 전염병 때문입니다.  이 병으로 최근 20년 간&amp;nbsp;90종의 개구리가 멸종했고, 수백종의 개구리가&amp;nbsp;급격한 개체수 감소를 보였습니다.  이 병의 이름은 &amp;lt;키트리디오미코시스&amp;gt;. &amp;lsquo;항아리 곰팡이&amp;rsquo;에 감염되어 걸리는 피부병입니다.  개구리에게 피부병은 치명적입니다. 개구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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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라미드를 지을 때 중장비를 사용했다고? - 4600년의 인류가 중장비를 만들어서 사용했다는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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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5:46:19Z</updated>
    <published>2025-10-13T15: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집트 사카라에 있는 조세르의 피라미드는&amp;nbsp;가장 오래된 피라미드입니다. 약 4600년 전에 지어진 건축물이죠.  철기시대가 시작되기 1000년 전, 그러니까 인류가 청동기 문명일 때&amp;nbsp;지어진 겁니다.  이 피라미드에는 230만 개가 넘는 석회암 벽돌이 들어가 있습니다. 벽돌 하나의 무게는 약 300kg 정도, 어림잡아 69만 톤의 벽돌이 사용된 꼴입니다.  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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