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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글연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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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14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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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완벽하지 않은 인생을  유쾌한 착각으로 살아내는 기록입니다.  《유쾌한 착각여왕》 출간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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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9:1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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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Way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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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9:47:28Z</updated>
    <published>2026-04-14T09: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bmt1023/413   아들의 머리는 엄마를 닮는다는 말이 있지요.똑똑한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야무진 My Way 작가님께서감사하게도 제 책을 읽고, 정성 어린 서평까지 남겨주셨습니다.  ​그동안 저혈압처럼 조용히 흘러가던 제 삶이 브런치를 만나 참 북적이고 행복해졌습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써 내려간 기록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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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님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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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24:24Z</updated>
    <published>2026-03-24T23: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77ae177715bc493/53   출간하고 나서야 비슷한 연배의 은퇴 부부 작가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또 지혜롭게 제2의 인생을 엮어가시는 모습이 참 편안해 보여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님 작가님께서는 저희 집 버럭대왕과는 180도 다른, 천사 같은 남편분이 든든한 '내편' 이 시더라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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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트로트, 나는 두쫀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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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8:30:37Z</updated>
    <published>2026-03-22T09: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사이 미스트롯 방송을 자주 찾아보는 남편의 모습이,내 눈에는 한층 더 &amp;lsquo;할아버지&amp;rsquo;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트로트라는 장르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결코 아니다.다만, 매일 아이들을 마주하며 그들의 언어와 속도에 주파수를 맞춰야 하는 내 직업상,나는 누구보다 &amp;lsquo;요즘의 것&amp;rsquo;들에 필사적으로 안테나를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얼마 전 온 세상을 달구었던 &amp;lsquo;두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KHthjmoJ26qrvekD9asWrxW5E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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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반장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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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41:22Z</updated>
    <published>2026-03-19T1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046e6809acca4ef/39  신학기 학원 수업으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브런치에도 자주 들르지 못했는데,글벗 작가님들의 따뜻한 서평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습니다. 같은 처지의 홍반장 작가님의 다정한 서평에 마음이 한층 따뜻해집니다.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가님의 꿈이 펼쳐질 날도 함께 응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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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미래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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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52:57Z</updated>
    <published>2026-03-13T05:5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ce3179a175d043c/1005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신 브런치의 인기 작가님께서제 책에 따뜻한 서평을 남겨주셨습니다. 저보다 인생의 선배이시면서손주 육아라는 비슷한 길을 걸어오신 분이라더 깊이 공감해 주신 듯합니다. 정답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남겨주신 서평에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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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디뜨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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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49:16Z</updated>
    <published>2026-03-06T06: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edithwhisper/138  브런치에서 알게 된 동네 친구 작가님. 긴 머리의 따뜻하고 온화한 성품의 작가님께서그 마음만큼 아름답고 섬세한 서평을 남겨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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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즈 작가님의 서평 - 감사한 서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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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47:39Z</updated>
    <published>2026-02-26T13: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54664756c995479/131   브런치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 오즈 작가님.  나이도, 상황도 많이 닮아서로 응원과 공감을 나누며 의지해 온 사이입니다. 마음을 건네듯 써주신 서평에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렇듯 지인들의 응원 덕분에예스 24 &amp;lsquo;나이 듦&amp;rsquo; 에세이 분야에서1위라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YFi5DdKU_8Q18XGAxKubnwIwRU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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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착각 여왕 (서평) - 감사한 서평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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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3:37:00Z</updated>
    <published>2026-02-23T07: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read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5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해 주는연인 같은 서평을 만났습니다. 글을 쓴 사람보다글을 더 깊이 이해해 준 마음.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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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착각 여왕 - 책이 나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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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4:22:57Z</updated>
    <published>2026-02-21T12: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따끈따끈한 책을 받았습니다.  한 권씩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곁으로 행운이 살짝궁 따라붙기를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79604243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HaDNmXjpI7RYcffsPRSc9fT5Q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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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순을 넘어, 꿈이 글이 되었다 - 나의 첫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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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0:29:30Z</updated>
    <published>2026-02-18T00: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은 사실주의.글솜씨는 날것 그대로.곱게 정제되지 않은 나의 이야기가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다.역시나 나를 닮아 못나고 완벽하지 못한 채로.​이 투박한 글에 입힐 옷도 비슷했다.&amp;quot;좋은데?&amp;quot; 대표님도, 남편도, 나도 만족했다. 더없이 어울리는 표지 디자인이었다.하지만 딸들의 반응은 썰렁했다.&amp;ldquo;엄마, 좀 촌스러워. 요즘은 파스텔톤 일러스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w_Q57qva_R4njYURSVtxQM6T3_U"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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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고 후,  수요일에 만난  인연 - 기다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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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22:40:14Z</updated>
    <published>2026-02-08T0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나이가 되고 보니 '촉'이라는 걸 무시하지 못하게 됐다. 어떤 정확한 이론이나 분명한 근거보다도, 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 '촉'이 인생의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  지난해는 내게 큰 변화가 휘몰아친 해였다. 평생에 나누어 일어날 법한 일들이 단 한 해에 줄지어 터졌다. 멀리 사는 작은딸의 결혼식을 치르자마자 아버지와의 이별이 찾아왔고, 그 슬픔이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ZGLcWlx3tVSqC_GIdWkfXikjN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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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부글부글, 내일은 니글니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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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8:10:02Z</updated>
    <published>2025-11-14T08: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막이 흐르는 집 안.남편과 나는 용케도 서로의 시선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만 골라 다니며, 부딪히지 않으려고 종종거린다.그 모습이 꼭 오래된 사무실에서 동선을 피해 다니는 동료 둘 같다.그러고 보면, 은퇴 부부의 생존 기술이란 것도이런 작은 동선 관리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하지만 하루 종일 같은 공간을 공유하다 보면,궁금하지도 않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RYCNr3sQy9JD2xbMGPWlbQ-a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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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와 당근 사이 - 인생은 아름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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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3:03:01Z</updated>
    <published>2025-10-10T06: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처럼 아무도 없고 조용한 추석에는,긴 연휴가 꼭 반갑지만은 않은 나이의 중노인 둘이다.오늘은 또 뭘 하며 하루를 보낼까 궁리하다가가을맞이 집안 정리를 하기로 했다.​물론 나의 계획이고 나만의 수고가 되겠지만.​딸네가 넘겨주고 간 비스포크 공기청정기는 예뻐서 욕심이 났다.하지만 줄자를 들고 여기저기 재어 봐도 영 자리가 마땅치 않아 결국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vWZeuPWraa3Loe2HA6NPjVIdl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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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가 왕자로 변신하기를 - 달에게 비는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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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0:10:12Z</updated>
    <published>2025-10-03T11: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우리 부부에게 올해처럼 조용한 추석은 처음이다. 손녀가 떠난 지 두 달 남짓.그곳에서 적응 잘하고 있는 손녀는 그곳이 너무 재밌어서할미 하부지는 보고 싶지만 한국으로 돌아오기는 싫다고 한단다.​다행이다.이제 손녀 걱정은 접어두고,나 역시 재미있는 것을 찾아 나서면 된다.​그동안 갑자기 덮쳐오는 방대한 시간 속에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N4wWFAF4u0gZhfzOAgIu3u8Zi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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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이 떠났다. - 다시 걷는 육아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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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31:10Z</updated>
    <published>2025-07-19T08: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주삿바늘 들고 들어온 보건 선생님의 예방 주사를맞기 위해, 한 줄로 길게 늘어서서 순서를 기다리던 시간. 한 명씩 줄이 줄어들 때마다 심장이 쿵쿵거리고숨이 가빠지는 시간이었다.​차라리 따가운 바늘이 팔뚝을 찌르는 그 순간보다내 차례가 다가오며 한 명, 또 한 명내 앞에서 빠져나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그 시간이훨씬 더 무섭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a2KE60vVIvrDFcpkRhZphjG9H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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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여성 호르몬 - 은퇴 부부의 동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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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0:53:56Z</updated>
    <published>2025-07-11T00: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늘 씻고 나오면 피부가 끈적거린다며, 기초 화장품은커녕 나갈 때조차 선크림도 바르지 않았다.거무튀튀한 피부로 묵묵히 중년을 지내더니,얼마 전부터 갑자기 레티놀에 푹 빠져버렸다.팔자 주름이 깊어졌단다.그래서 레티놀이 필요하단다.유튜브 팔랑귀답게, 또 어디선가 주워들은 모양이다.​나는 시큰둥하게 넘겼지만, 어느 날 아침 내 코앞으로 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JZ9oaKg9YyiFZkydG7o2ilcrD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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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바오 조카들 - 가족은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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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1:39:19Z</updated>
    <published>2025-07-04T11: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푸바오랑 몸무게로 친구 먹는 두 조카가 있다. 지금은 성인이 되었고 호주에서 살고 있는데우리 집 기록상 가장 무거운 몸무게를 찍은 주인공들이기도 하다.뷔페에 데려가면 본전이 아깝지 않은, 유일한 존재들이다.​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면알차게 후식까지 챙겨 먹는다. 특히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무려 20센티나 높이 쌓아 올려서는,마치 임금님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SG1OTPTue3t-fZoHcDgGslgh2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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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덩이와 복돌이 - 가족은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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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50:40Z</updated>
    <published>2025-07-01T05: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이란 어떤 모양일까나는 왠지, 복은 동그랗다고 생각해 왔다.이유나 근거도 없이. 그냥.  우리 집에서 '복덩이'라 불리던 작은딸을 보면그 생각이 더 굳어진다.  동그란 얼굴에, 동그란 눈,웃음마저 동글동글하던 아이.그 아이를 보고 있으면,복이란 참 동그랗고 따뜻한 거구나 싶어진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딱히 이유도 없이작은딸을 부를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mjYgztDq---JgwTd4m-OCcF0V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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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산다! - 은퇴 부부의 동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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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9:52:47Z</updated>
    <published>2025-06-24T10: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만 해도 남편은 여름이 되면 캐나다에 살고 있는 동생집을 찾아가 여름을 지내고 왔다.자연에 대한 감성이 나보다 훨씬 깊은 남편은, 캐나다의 대자연의 품을 많이 동경해 왔다.이 부분에서 우리 부부의 차이가 또 하나 드러난다.남편은 여행을 가면  자연과 가까운 곳, 풍경 중심의 관광이나 레저 활동에 흥미를 보이는 편이다. 반면 나는 숙소도 시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SVF7nUhqPaIkfyAnRZh5YKwD_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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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이모, 하기 싫어요 - 억울함도 성장한다 -가족은 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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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57:29Z</updated>
    <published>2025-06-18T10: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남 2녀 중 장녀이다.막내아들인 남동생과는 7살 차이가 난다.딸 둘은 비교적 일찍 결혼해 가정을 꾸려 나갔는데,막내아들은 늦게까지 높은 단계의 공부를 하다가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다.​그리하여, 아기를 좋아하는 우리 집에 여동생네 막내 조카가 태어난 후로, 12년 만에 다시 아기의 존재가 등장했다.그 조카 녀석은 울 집에서 거의 '소황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cSx%2Fimage%2FGmuwCnPAUP-dDiCR6xkMUj94K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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